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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02:12

gesu2602 응응과 4마리

조회 수 1849 추천 수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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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윳쿠리 괴롭히기 전용 위키 (시타라바계 위키 3)

ゆっくりいじめ系2602 うんうんと4匹 虐 汚 家 無 

 

=======================================================================

 

윳쿠리 괴롭히기 2602 응응과 4마리

 

 

 

※문장이 적당 

※응응. 어쨌든 응응 

※남자가 무엇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는 신경쓰면 패배입니다.

 

 

 

 

 

 

 

 

 

「느늣! 인간씨가 왔어!」 

 

 

 

「인간씨, 여기는 마리사들의 숲이야!」 

 

 

 

「인간씨는 느긋하게 나가라구!」 

 

 

 

「무큐―, 인간씨는 인간씨의 집에 돌아가라구!」 

 

 

 

갑작스런 불청객을 경계하는 4마리의 윳쿠리들 

레이무, 마리사, 앨리스, 파츄리인 것 같다.

유유~ 라던가 융야~ 하고 떠들면서 필사적으로 인간을 위협하고 있다 

 

 

 

「몇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지만, 괜찮겠나?」 

 

 

 

그러나 꽤 체격이 좋은 인간 남성은 담담하게 자신의 용무를 말한다.

4마리는 그 상태를 보고, 그에게 해칠 의도가 없다고 생각하고, 조금 경계를 풀어 응했다 

 

 

 

「느긋하게 이해했어!」 

 

 

 

「느긋하게 대답해 줄게!」 

 

 

 

「그렇지만, 대답을 들으면 여기서 나가달라구!」 

 

 

 

「아, 알았다. 그러니까, 묻고 싶은 것은…」 

 

 

 

남자는 우선, 윳쿠리들에게 아이는 있는가, 하고 물었다.

아이에게 무엇인가 할 생각일까하고 경계했지만, 일단 모두들 「있다」라고 대답했다.

다음에 응응을 하는가 하고 남자가 묻자, 4마리 모두 「한다」라고 대답했다 

 

 

 

「그런가」 

 

 

 

「느긋하게 대답했어!」 

 

 

 

「그러니까 인간씨는 집에 돌아가라구!」 

 

 

 

「잠깐 기다려.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다.」 

 

 

 

「무큐?」 

 

 

 

그렇게 말하면서 남자는 가볍게 숨을 고르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의 모습에서는 역시 해칠 의도는 일절 느껴지지 않는다 

 

 

 

「자네들은 응응은 느긋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 

 

 

 

「당연해!」 

 

 

 

「응응씨는 더러운걸!」 

 

 

 

「도시파가 아니어요!」 

 

 

 

「그리고, 아이는 윳쿠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 

 

 

 

「무큐, 당연해요!」 

 

 

 

「아가야는 매우 귀엽고 느긋할 수 있다구!」 

 

 

 

「매우 도시파인거야!」 

 

 

 

「하지만, 응응도 아이도 자네들의 몸으로부터 태어난 존재가 아닌가?」 

 

 

 

「 「 「 「느늣!」」」」 

 

 

 

어딘지 모르게 남자의 질문의 의도를 헤아린 4마리는 눈을 보고 열어 놀랐다 

의미를 몰랐다거나, 무엇인가 본능적으로 느긋할 수 없는 말이었던 것은 아니다 

생각한 적도 없었던 물음에 마음 속으로부터 놀랐던 것이다 

 

 

 

「그, 그렇지만, 응응은 느긋할 수 없다구?」 

 

 

 

「 하지만, 아가야는 느긋할 수 있어?」 

 

 

 

「그, 그래도 …아가야는 도시파이지만, 응응은 도시파가 아니에요!」 

 

 

 

「무큐우…하지만, 어느 쪽도 파체들의 몸에서 나온 것이에요…」 

 

 

 

「그럼, 나는 이만」 

 

 

 

말하고 싶은 것을 다 말한 남자는 눈 깜짝할 사이에 그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정말 말할 수 없는 복잡한 기분에 빠진 4마리의 윳쿠리들만이 그 자리에 남았다.

하지만, 이 장소에 있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 4마리는 각각의 둥지에 돌아갔다.

 

 

 

 

 

둥지에 돌아간 레이무는, 가족 전원이 저녁식사를 먹은 후, 가족 모두가 응응을 했다 

 

 

 

「 「 「응응 나온댜규!」」」 

 

 

 

「마리사도 응응 한다제!」 

 

 

 

「레이무도 응응 할거야!」 

 

 

 

그 때, 낮의 사건을 생각해 낸 레이무는 생각했다 

레이무의 아가야들은 매우 사랑스럽고 느긋하다 

그리고, 레이무도 매우 사랑스럽고 느긋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렇다면, 사랑스러운 레이무나 아가야의 응응은 느긋할 수 없는 것일까?

대답은…NO다. 

 

 

 

「옴마햐, 응응 꾸려!」 

 

 

 

「느그타게 할 수 없는 응응을 치워달라구!」 

 

 

 

「자, 레이무, 마리사와 함께 응응을 치운다제!」 

 

 

 

「안돼! 응응씨는 매우 느긋하게 있다구!」 

 

 

 

그렇다, 레이무로부터 나온 아가야들이 레이무의 아이라면 응응도 레이무의 아이가 틀림없다 

왜냐하면…레이무로부터 나왔으니까! 

그리고, 아가야의 응응은 아가야의 아이이기도 하다!

그것을 버리다니, 터무니없다!

 

 

 

「레이무의 응응은 아가야들의 여동생이야!」 

 

 

 

「 「 「그럴리가업쨔나!」」」 

 

 

 

「레, 레이무?」 

 

 

 

「여동생을 내다버리다니, 그런 말 하면 레이무 화낼거야! 뿌꾸우우우우!」 

 

 

 

「 「 「느에-엥! 엄마햐가 느긋할 수 업셔어어어어!」」」 

 

 

 

「자, 아가야들! 여동생에게 부~비 부~비 해 줘!」 

 

 

 

그렇게 말해 레이무는 자신의 응응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문질러 발랐다.

 

 

 

 

 

같은 시간, 둥지에 돌아간 마리사는 자식들을 둥지에서 쫓아냈다.

 

 

 

「 「 「무슌지시야!」」」 

 

 

 

「마리샤는 엄먀햐의 기여운 아기랴규!」 

 

 

 

「그래요, 그 아이들은 파체와 마리사의 아이잖아요?!」 

 

 

 

「아니야! 이 아이들은 응응이야!」 

 

 

 

마리사는 생각했다 

파츄리나 자신으로부터 나온 응응이 느긋할 수 없는 것이라면, 아이들도 느긋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면 건방지고 제멋대로여서, 밤에 우는 소리로 잠을 깨우고 일을 늘리는 귀찮은 존재였다.

 

 

 

「 「 「그럴리가업쨔나! 뿌꾸우우우!」」」 

 

 

 

「무큐―…그래요, 그 아이들은…」 

 

 

 

「아니야! 이 아이들은 파츄리의 응응이야!」 

 

 

 

「 「 「워째셔그던마를하늉고야아아아아!?」」」 

 

 

 

「응응은 응응이야! 느긋하게 이해해!」 

 

 

 

「 「 「엄마햐는 바보햐아아아아!」」」 

 

 

 

「그런 느긋할 수 없는 말을 하다니…역시 응응이구나!」 

 

 

 

「 「 「무슌마를 하늉고야아아아아!?」」」 

 

 

 

「응응은 느긋하게 있지 말고 썩 꺼져!」 

 

 

 

이렇게 해, 3마리의 아이 마리사는 너무 빠른 독립을 강요당하게 되었다 

 

 

 

 

 

그 무렵, 앨리스는 아이들이 낸 응응을 둥지의 벽면에문질러 색을 내고 있었다 

 

 

 

「마마아아아!? 뭐하는거야!?」 

 

 

 

「응응은 도시파가 아니에요!」 

 

 

 

「그만해! 그만두라구! 느긋할 수 없어어어어!」 

 

 

 

그렇게 말하며 그녀의 기행을 필사적으로 멈추려고 하는 것은 3마리의 아이 윳쿠리들 

앨리스종 2마리와 마리사종 1마리다.

덧붙여서, 짝이었던 마리사는 옛날에 죽었으므로 둥지안에 있는 것은 이 4마리 뿐이다 

 

 

 

「달라요! 이것은 도시파의 코디네이트야!」 

 

 

 

「그럴 리가 없잖아아아아아아!?」 

 

 

 

「 「느늣! 그-렁거햐?」」 

 

 

 

지극히 상식적으로 반발하는 마리사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앨리스들은 어머니의 말에 흥미를 나타냈다 

 

 

 

「도시적으로 생각해보라구요! 아가야들은 도시파지요?」 

 

 

 

「 「그래여! 앨리슈는 됴시파야!」」 

 

 

 

「앨리스들을 낳은 엄마도 도시파군요?」 

 

 

 

「 「그래여! 엄마야는 매우 도시파야!」」 

 

 

 

「자, 엄마의 응응은?」 

 

 

 

「 「느늣, 그런 것 도시파가 아니…」」 

 

 

 

「 그렇지만, 응응도 아가야들도 앨리스로부터 태어났어요?」 

 

 

 

「 「느늣! 그렇다면, 응응씌도 도시파!」」 

 

 

 

「자, 도시파인 아가야들의 응응은?」 

 

 

 

「 「매우 도시파야!」」 

 

 

 

그렇게 말해 2마리의 앨리스는 모든 것을 이해했다고 하듯이 날아 뛰었다 

그녀들의 표정은 물론 만면의 미소 

이렇게 해, 의견을 통일한 3마리는 사이 좋게 응응을 둥지의 벽에 칠하기 시작했다.

그 광경을 보면서, 아이 마리사만이 「느긋할 수 없어」라고 중얼거렸다 

 

 

 

 

 

그리고, 머리가 좋은 파츄리는 토끼가 자신의 응응을 먹고 있는 것을 생각해 내, 가족을 설득해 응응을 먹어 보았다 

달콤달콤해서 느긋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이 식습관은 야생윳쿠리의 무리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심한 것이었고, 변태 일가로서 경멸받게 되었다.

 

 

 

---후기 - - - 

돌연 생각나 충동적으로 써 버린 집필 시간 30분 정도의 대(변) 작 

오랫만에 정말 기색 나쁜 작품이 만들어져버렸다제… 

 

 

by윳쿠리 볼 맨 

 

 

 

 

=======================================================================

 

 

 

*분류명칭 gesu는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윳쿠리와 관련된 ​영문 4글자로서, 다른 사이트나 위키에서 사용된 적 없는 단어를 고른 것 뿐입니다.

 

  • ?
    슬라위 2016.11.03 02:34
    레이퍼 앨리스 였다면 응응도 레이프 하게 되겠군요
  • profile
    심심한인간 2016.11.03 02:34
    뭐댜 이게...
  • ?
    느구우 2016.11.03 02:34
    오 글번역은 간만이네요.
    역시 파츄리가 가장 현명하군요(?)
  • ?
    chobit 2016.11.03 02:34
    파츄리가 멍청한지 똑똑한지는 둘째치더라도 주위에 관심이 많은건 확실하네요.
    그렇지않고서야 응응을 먹는다는행위를 두고 단순히 더럽다가 아니라 혹시 먹을수있을까?라고 생각하는거보면요.
    근데 윳쿠리라 호기심=자살
  • ?
    Mino 2016.11.03 02:34
    카...카오스...
  • ?
    건달바 2016.11.03 02:34
    가성비 미쳐날뛰는 학대다...
    카메라는 설치했겠지?
  • ?
    윳큐리사랑 2016.11.03 02:34
    새로운 글 감사합니다.
  • ?
    성수[레오] 2016.11.03 02:34
    ㅋㅋㅋㅋㅋ 최소한의 생명체로써의 조건도 만족하지 못하잖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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