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소화잘되는
원출처 : NAVER CAFE 숨은 은신처
진리 콩 까네
소화 잘되는(eare****)
2015.02.24 23:00
Take some ripe and fresh tomatoes,
(잘익고 신선한 토마토를 준비해서)
Put them in a bowl with oil.
(그릇에 기름이랑 넣고.)
Add the onions, strong and tasty,
(양파도 넣자 진하고 맛있게,)
On the stove you let it boil.
(불 위에 올려 삶자.)
Choose the finest meat you get from.
(적당한 고기도 좀 넣어보자.)
Cow or pig, it doesn't matter.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상관 없어.)
Beans and jalopeno peppers,
(콩이랑 할라페뇨,)
Necessary is to this.
(이거면 준비 끝!)
But don't forget, don't forget the mexican spices,
(하지만 멕시코식 양념은 빼먹으면 안돼.)
The spices, the heart of the art of the cooking.
(양념이야말로 요리의 예술이자 핵심이야.)
Oh no!, Don't forget, don't forget the mexican spices,
(오 안돼, 멕시코식 양념은 빼먹으면 안돼,)
Without them you won't get the flavor of sunshine.
(이것 없이는 태양의 맛이 날 수가 없지.)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on con carne con chili con carne
Aha, let's make!
(자아, 만들자!)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on con carne con chili con carne
Aha, that's good!
(오호, 그거 좋지!)
Eat your chili nice and slowly,
(칠리를 멋지게, 천천히 먹어,)
To prevent a stomach ache.
(배가 아프기 싫으면.)
Crisp tortillas on your plate will.
(그릇에 바삭바삭한 또띠아를 이쁘게 놓아.)
Sound so nicely when they brake.
(바삭하게 부숴지는 소리는 끝내줘.)
When your mouth gets full of fire,
(네 입에서 불이 나면,)
You might need something to drink,
(마실 게 필요할지도 몰라.)
One or two or three or four or Seven beers will be enough.
(맥주 한잔, 두잔, 세잔, 네잔, 일곱잔 정도면 적당할거야.)
But don't forget, don't forget the mexican spices.
(하지만 멕시코식 양념 빼먹으면 안돼.)
The spices, the heart of the art of the cooking
(양념이야말로 요리의 예술이자 핵심이야.)
Oh no! Don't forget, don't forget the mexican spices,
(멕시코식 양념은 빼먹으면 안돼.)
Without them you won't get the flavor of sunshine
(이것 없이는 태양의 맛이 날 수가 없지.)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on con carne con chili con carne
Aha! (Aha~)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on con carne
(간주)
But don't forget, don't forget the mexican spices,
(하지만 멕시코식 양념은 빼먹으면 안돼.)
The spices, the heart of the art of the cooking
(양념이야말로 요리의 예술이자 핵심이야.)
Oh no! Don't forget, don't forget the mexican spices,
(오 안돼, 멕시코식 양념은 빼먹으면 안돼.)
Without them you won't get the flavor of, flavor of mexican sunshine
(이것 없이는 멕시코 태양의 맛이 날 수가 없지)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on con carne con chili con carne
Aha, let's eat!
(자아, 먹자!)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on con carne
chili con carne
chili con
chili con carne
chili con con con carne
Aha!
자 오늘은 윳쿠리를 이용한 휴대용 진리 콩 까네... 아니아니 칠리 콘 카르네를 한번 만들어볼까요.
윳쿠리종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레이무와 마리사는 둘다 팥 앙꼬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거기에도 차이를 보이는데, 레이무는 팥 껍질이 보이지 않는 부드러운 앙꼬라면 마리사는 팥 껍질이 남아있는 거친 앙꼬지요. 그렇기에 마리사종을 이용해 봅시다.
전에 녹말풀을 먹이면 윳쿠리의 단맛이 거의 없어진다고 말했지요. 그리고 육식이나 식윳을 하지 않는한 동물성 재료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 역시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요(예를 들면 식윳 안한 파츄리와 엘리스는 식물성 생크림과 카스타드 재질이 되죠) 이렇게 음식을 통하여 윳쿠리를 요리 재료로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많은데 그중 하나로서 반은 녹말풀을 주고 반은 말린 콩을 주어서 키운 마리사들입니다. 자 반으로 갈라 볼까요?
보다시피 앙꼬부분은 팥과 팥을 이어주는 극소수가 있고 대부분이 통팥이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녹말풀을 주어서 단맛도 없죠. 다만 말린콩은 윳쿠리의 이빨로 먹기 힘들기에 적절히 부셔주는게 좋습니다. 일단 목구멍만 넘어가면 유기물은 전부 소화가 되는 신비한 존재들이니요.
자 이렇게 반 가른건 못쓰고(휙~) 여기 요리용으로 시시구멍과 아나루를 막고 이빨을 제거한 윳쿠리 들입니다. 한마리를 잡아서 등을 가른 다음중추팥소와 또 그와 안면부를 이어주는 극소량을 제외한 앙꼬들을 전부들어내준 다음 오렌지 쥬스를 발라 줍시다. 이러면 안죽지요. 그리고 생존성을 높히고 맛을 유지하기 위한 유지 코팅을 중추팥에 해 줍시다.
앙꼬들은 채에 밭혀서 씻어 통팥만 남김니다. 그럼 이제 콩 대신 이 팥들을 이용해 진리 콩 까네를 만들어 볼까요~~
~~노래가 흐른다~~
자 이렇게 완성한 진리 콩 까네를 윳쿠리들에게 넣고 오렌지쥬스에 밀가루를 녹인 용액으로 봉합해 줍시다. 아직 윳쿠리가 죽지 않아 봉합이 되지요.
아 보다시피 매운 진리 콩 까네가 들어가니 윳쿠리가 발광하는것이 보입니다. 하지만 중추팥의 유지코팅은 5일을 갈 만큼 두껍게 발라 두엇지요. 게다가 단 맛도 안생기니 일석이조. 얼마 안되지만 윳쿠리 팥소가 재료로 있기에 집어넣으면서 윳쿠리가 움직이기에 봉합이 좀 어렵기는 하니 조심하세요.
자 이렇게 간단하게 한끼 식사... 보다는 안주로 더 좋은 휴대용 진리 콩 까네의 완성!! 한입에 씹어먹을수 있는 사이즈에서 둘이 나누어 먹을수 있는 사이즈까지 사이즈도 좋고, 무엇보다 매운맛이 온 몸에 퍼저 고통스러워 하는 윳들의 반응을 보면서 먹을수 있는 이 식품. 당신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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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22일날 써야 해었는데 23일날 생각이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