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구니비
소설은 처음 써보네요;;; 글에대한 충고도 감사합니다
원출처 : NAVER CAFE 숨은 은신처
(단편)솔로몬
구니비(97wh****)
2014.12.28 13:19
옛날 옛날 어느 윳쿠리 무리에 자칭 숲의 현자인 파츄리가 살고있었어요. 이 파츄리는 자신의 지혜(?)를 통해 무리의 대장이 되었습니다. 사실상 머리쓰고 통솔하는 윳쿠리는 유카지만 말입니다.
어디서 들은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날 파츄리는 자신을 솔로몬이라고 부르며 다른 윳쿠리보고 자신을 솔로몬이라고 부르게 하였습니다.
아무튼 때는 봄. 막 동면이 끝나고 모두들 깨어나기 시작했을 때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레이무와 앨리스가 싸우고 있었어요. 겨울잠을자고있던 파츄리는 그 소란 때문에 일어날수밖에 없었어요.
"무슨 일이야?무큐"
파츄리는 자신의 집을 나와 싸우고 있는 둘에게 가까히 갔습니다.
"무슨소리야! 이 아기 마리사는 레이무가 마리사와 상캐해서 낳은 아기야라구!"
레이무가 소리쳤습니다
"말도 안되! 도시파적인 마리사가 촌뜨기인 레이무와 상캐했을리 없다구! 마리사가 앨리스의 도시파적인 사랑을 받아줘서 낳아준 아기야라구!"
"능야아아! 능야아~! 무섭다구!!"
파츄리는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 마리사는 저번 가을에 사냥을 나가는데 돌아오지못한 마리사입니다. 그런데 그 마리사는 레이무와 결혼했었었고 앨리스와 바람을 폈지요. 그때 마리사는 "아니야!! 마리사가 사냥을 가는데 앨리스가 억지로 상ㅋ..." 라고 했지만 마리사가 신성한 재판소에 소란을 피우기 시작해서 끌려갔지요
마리사는 달콤달콤을 무리에 헌납해야한다고 재판 결과가 나서 그때 달콤달콤을 얻으러 가는 사냥길에 영원히 느긋해 진겁니다. 어째서 재판결과가 무리에 달콤달콤을 바쳐야하는지는 무시해 보고요.
아무튼 한쪽이 진짜 엄마야일겁니다.
"무큐.. 솔로몬인 파츄리가 심판하겠다구요."
"음? 파츄리! 이 아가야는 레이무의 아가야라구! 그런데 앨리.." "아니야! 이 아가야는 앨리스의 아가야 라구!"
파츄리는 아가야 에게 물었습니다.
"아가야? 누가 진짜 엄마야냐구?"
그러자 둘이 서로를 밀치며 빠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아갸야? 엄마야가 같이 동면했다구?" "아가야? 앨리스가 진짜 엄마야라구?엄마야가 창고에 달콤달콤도 준다구?"
그러자 마리짜가 눈을 번뜩입니다.
"달콤달콤! 앨리스가 마리짜의 엄마야라구!" 그러자 레이무도 소리칩니다
"레..레이무가 더많다구? 레이무한테 오라구?"
그러자 마리짜가 레이무한테 "거짓말 말라구!" 라고 하였습니다.
파츄리는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무큐! 좋은생각이 났다구! 아가야를 반으로 갈라서 반씩 가지라구!"
그러자 두 윳쿠리는 "좋은 생각이라구! 반을 가르자구!"
마리짜는 두 윳쿠리한테 붙잡혔습니다.
"뭐하는거냐구? 어째서 마리짜를 붙잡는거냐꾸?"
파츄리는 전설의 명검( 버려진 커터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거라면 파츄리도 자를수있다구. 안아프게할테니 조금만 참으라구."
"늣늣 저게 뭐냐구?"
파츄리는 마리사를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느아아아아! 아프다구! 놔달라구!!!!"
마리사는 발버둥칩니다
"조금만 참으라구 아가야?" 레이무가 말햇습니다.
"조금만 도시파적으로 참으라구"앨리스도 말합니다.
소란이 약간 일어난뒤 마리사는
"늣...늣...좀더...ㄴ..."
하며 조용해졌습니다.
"자! 이제 반씩 나누....어째서 아가야가 죽은거야!!!"
"느아아아아아! 어째서 아가야가 죽은거야!!!!!"
"느아아아아! 앨리스가 훔쳐가려했던 아가야가!!!!"
그러자 분의기가 싸해졌습니다.
"무큣...역시 앨리스가 범인이라구! 아가야를 달콤달콤으로 자기의 아가야로 만들려고 했다구!"
레이무와 경비 묭이 붙잡기 시작했습니다.
"무큣 역시 파츄리는 솔로몬이라구? 하나더 해결했다구요!"
오늘도 마을은 평화롭습니다. 솔로몬 파츄리 덕분에...
"마리...짜는...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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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한번도 안하고 그냥 막 써봤네요.. 오타지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