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10.08 18:57

구니비 - 윳쿠레나이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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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구니비
원출처 : NAVER CAFE 숨은 은신처



윳쿠레나이 학대 정말짧은글
구니비(97wh****)
2015.03.24 16:45



"너희는 인권을 가질 자격이 없다."





윳쿠레나이



윳쿠리보다도 더 밝혀지지않았고 말도 안되는 생물.



찰떡이 돌아다닌는것보다도 찰떡이 몸을 가지고 균형을잡으며 걸어다니는 것보다도 말도 안되는 찰떡이 인간이 되버린 경우다.



처음 발견된 곳은 일본



윳쿠리가 처음으로 발견된곳이다.



처음발견시 미스터리 서클과도 같이 인간의 자작으로 평가하고 사기죄로 고소까지 당한 첫번째 윳쿠레나이가 발견된후 20여년.



윳쿠레나이는 희소하지만 여전히 증가하고있다.





보장받은 미모와 몸매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



윳쿠레나이는 원래의 인간들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았으며 보장된 미래를 갖춘 신인류였다.



과학계도 무생물이 생물이된 윳쿠리의 발견 사건만큼이나 이번사건은 무생물이 인간까지 되버린 사례로 정말로 크게 뒤집혔다.





여러 단체의 반발에도 해부까지 진행했음에도 윳쿠리만큼이나 알아낼수있었던것은 전무했다.



윳쿠리때의 기억만큼 가지지만 뇌의 발달은 약 16세의 지능과 역시나 사춘기의 청소년의 신체를 지녔다는 것뿐이었다.







인류는 다시 그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끊었다. 후대에게 이문제를 넘겨주고 이 생물체에 대해 관심을 가지었

다.



윳쿠리와는 다르게 정말로 노래를 잘하던 윳쿠레나이는 가수가 되었고 연예인으로 모두의 사랑을 받았으며 윳쿠리때의 사육주와

의 결혼도 상당히 늘었다.



그후 20년



윳쿠레나이는 다시금 관심을 잃기 시작했다.



그들 먼저의 윳쿠리보다는 오래 관심을 가졌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연예계에서도 비슷비슷한 얼굴과 비슷한 성격을 가진 똑같은 윳쿠레나이는 꺼려했으며 같은종의 윳쿠레나이의 선배들은

후배들을 밥줄을 빼앗는 년으로 판단하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윳쿠레나이는 실제로도 후배가 자리를 빼앗았다.



결혼도 마찬가지였다.



그녀들은 인간에대해 잘몰랐으며 적응이 힘들었다. 애완윳때의 순종을 가졌지만 그것이 사회생활에서 다른 인간보다의 우위를 가져오지 않았으며 한때의 미모는 다른 미인들과 모든 인간들과 같이 세월의 힘은 이길수 없었고 단순히 얼굴만 보고 결혼한 사육주들은 그들을 수많은 애완윳들과 같이 이혼이라는 형태로 버리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그녀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인간의 법에서 보호받지 못하며



인간의 힘에 굴복할 수밖에 없었다.



인간은 그들에 다시 관심을 잃어갔으며



그녀들은 차가운 길바닥에서 살아가기 시작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매니저님이 예전에 해주신 말씀에 영감받아 써봅니다






윳쿠레나이 학대 /레이무편(수정)
구니비(97wh****)
2015.03.24 23:48



주의! 작가는 사회생활마저 해본적이 없는 학생인 주제에 사회비판처럼 사회에 관한 ss이니 묘사가 틀린것이 상당수 존재할수있습니다.틀린것이 있다 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념과 게스의 비율과 뱃지의 지위 난이도등 소소 한 설정이 다를수있으니 다른 작품토대로 비교해서 해석해주시는것은 삼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학대파인 '그사람'과 성매매 사장(이라고 불러야하나...)인 '그사람'은 동일인물아닙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레이무는 윳쿠레나이다

10년전 나타난 윳쿠레나이로 총 살아온나이는 10 년 6개월이며 정신연령은 18세 신체나이는 20대 중반이다.

10년전 엄마야와 아빠야를 잃은 그날 윳쿠리 가게 의 종업원분께 눈에 띄어 '펫윳이되어 느긋한 날을 보내지 않을래?'라는 말을 듣고 펫윳이 되기위해 열심히 예절교육과 공부를 하였다. 은뱃지를 받은날 나는 정말로 기뻣다. 인간과 윳쿠리간의 차이를 생각하지 않고 억지로 하지말라는 교육과 강요에도 참아낼만한 보상이었다.

10년전 오빠야가왔을때였다. 오빠야는 정말 느긋해 보였다. '나와 있으면 느긋할꺼야' 오빠야의 집씨도 매우 느긋했고 밥씨도 매우 느긋 했다. 장난감씨도 풍부했고 마리사도 매우 멋지었다.

약 3달뒤였다. 오빠야의 말을 잘들었다. 마리사와의 상쾌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알지 못하는 이유로 (지금생각 해보면 재정상황이 악화된것같다) 나는 '기다리고 있어줘'라는 말을 듣고 기달렸다. 사실은 알고있었다. 펫샵에서도 많이 듣던 이야기 었다.

오빠야가 두고간 우걱우걱씨가 다 떨어져갈때쯤 버려진 윳쿠리치고는 기적적으로 한 사람을 만나 였다 그 사람도 오빠야처럼 느긋해 보였다 '내가 구해줄까?'

나는 학대 받았다. 귀밑털씨가 뜯어지고 눈은 뽑아 지고 발씨는 태워졌다.
그후로 얼마나 지난지 모를 그날 나는 인간의 몸과 유사한 몸을 가지게되었다.그리고 나는 전화를 걸고 신고를 하였다.

다행히도 윳쿠레나이가 되었을때 탈피를 한것과 유사한지 발은 무사했고 눈도 무사하였다. 그사람에 대한 처벌이 논해지고 난뒤 판결이 나왔다.
'윳쿠레나이의 과거에 학대를가했음으로 징역을 선고함'

그일이 끝나고 나는 갈곳이 없어졌다. 그때였다. 연구원씨를 만날때는 '윳쿠레나이는 상당히 희귀하고 대우받고있단다. 우리 연구소에오면 그 적응을 도와주지. 느긋한 나날을 보내고 싶지 않니?'

사회에 대해 배우고 문화에 대해 배우고 글자를 배 우고 학문을 배웠다. 전국에 있는 윳쿠레나이들을 배우는곳이라도 나와 같은 윳쿠레나이는 3명밖에 되지 않았다. 나 레이무, 마리사, 란 마리사는 태생부터 들윳이고 란은 태생부터 애완 윳이었다. 나는 애완윳과 들윳,심지어는 학대윳까지 경험했었던 윳쿠리어서 그 셋을 묶는 구심원이었다. 함께 배우고 함께 놀았다. 느긋한 일상이었고 앞날은 보장되었다.

교육은 모두 끝났다. 하지만 갈곳은 없었다. 교육이라해봤자 기본상식을 가르쳐주는곳이라 우리가 할수 있는일은 그리 많지 않았다. 란과 마리사도 가수와 연예계로 진출했다. 그후 얼마뒤 나또한 가수가 되지 않겠냐는 말을 들 었다. '나와 함께 가지 않겠나. 자네라면 성공할수 있을것 같네. 나와함께 성공을 향해 가지 않겠나'

훈련은 힘들었지만 보람차고 주변에 칭찬을 받을 때 기뻣다. 선배도 후배도 모두 착하고 마음에 맞았다. 얼마안 되는 윳쿠레나이들끼리라 그런걸까...그런생각을 했었다.

아직 데뷔를 앞두고 윳쿠레나이 연예계는 급속도 로 몰락했다. 분위기는 상당히 냉해졌고 대부분의 윳쿠레나이들은 모두 버려졌다. 물론 나도 포함되있었다 '곧 부르겠네'
물론 아닌걸 알았지만 내가 할수있는것은 없었다.

생활비가 떨어져갈때쯤 그사람이 나를 찾았다. 나를 찾을 사람은 전혀 없길레 놀랐다. '내가 일자리를 구해주지. 해보겠나?'

나는 도망칠수 있다. 나를 막는 문은 없다 하지만 도망칠수 없다. 내가 할수있는 일은 없다 이건 그사람이 강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할수있는 이것밖에 없다.

내 위에 헐떡이는 사람은 누구이며 나는 누구인가. 내가 하는것은 무엇인가. 내가 이것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지?

'아 다음에도 오겠네. 법으로 잡히는건 없겠지?'
'물론이죠. 법은 인간만 해당되는거죠.'

'손님'이 가고 그사람은 들어와 내게 알린다

'다음 손님도 기다리고계시다. 준비하도록' 
더러워진 몸을 닦는다. 라디오에서는 란의 목소리가 흘려나온다
'예전부터 오빠가 잘돌봐주시고 지금까지 어려움격지않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사는 이유는?
내가 할수있고 할수있었던것은?
우리가 윳쿠레나이가 되서 바뀐건....

무엇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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