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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23:17

길윳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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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1번 마리사: 성격은 약간 게스지만 누구보다 리더 레이무를 좋아한다.

2번 레이무: 누구보다 활발하고 지는걸 싫어한다.

3번 엘리스: 자신을 코디네이터로 생각하고 누구보다 자신이 집을 잘 만든다고 생각한다.

4번 마리사: 이이윳이지만 크기는 아기윳만한 거대한 아이윳 누구보다 강하고 밥을 먹는걸 좋아한다.

5번 파츄리: 자신을 마법의 숲에 대현자 라고 생각하는 아이윳 그래도 다른 아이윳 보다는 똑똑하다.

6번 레이무: 자신의 무리를 원정대라고 칭하고 다른 윳쿠리를 보호하는걸 좋아한다.

7번 레이무: 자신을 신세계의 아이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게스.

8번 마리사: 죽은 아비 마리사 때문에 말이 약간 더듬어진다.

 

길윳 이야기1

 

 

 

여름에 시작인 장마가 다가왔다.

 

"아빠야! 비씨가 너무 많다규!"

 

"조금만 더 버티라제... 곧 있으면 비씨가 멈출꺼라제!"

 

도시 뒷골목 여러 윳쿠리들이 합쳐 무리를 만들며 살고 있었다.

 

'콰앙'

 

번개에 커다란 소리에 놀라 아기 윳은 시시를 하고 말았다.

 

"뉴앗!?!?! 아빠야 방금 뭐...뭐냤제에!?"

 

"괜찮다제! 진정하라제 그저 소리 큰 비씨라제에!"

 

"알..알겠다제..."

 

"아빠야.. 근대.. 정말 비씨가 멈추는게 맞냐제?"

 

"아빠야만 믿으라제!"

 

하지만 아비 마리사의 말과 다르게 비는 점점 거세졌다.

 

"아..아빠야... 비..비씨가 집씨 안으로 들어..어고 있다제!"

 

"괜찮다제! 아빠야 모자 안으로 들어가라제!"

 

아비 마리사는 자신의 모자의 아기 마리사를 집어 넣었다.

 

"뉴윳... 아빠야 여기 정말료 뉴긋할수 있다제..."

 

"그럼 ㄷ..다행이라제!"

 

"아..아빠야!?"

 

아비 마리사의 상태가 안 좋아 보인다.

 

"마..마리사.. 잘.. 잘 들으라제! 아빠야....의.. 모자씨에서 절...때 나오면... 안된..ㄷ..ㅈ.."

 

너무 많은량에 비에 주변 길거리는 물로 가득찼다.

 

"뉴윳.. 아빠야..."

 

마리사는 아비 마리사의 모자를 타고 물 위에 둥둥 떠다닌다.

 

"비..비씨가 멈췄다제!?"

 

다행이도 비는 점점 잠잠해졌다.

 

"이제 아빠야의 모자씨에서 내려도 되겠다제.."

 

마리사는 주변을 살펴봤지만 주변 역시 아비 마리사와 같이 아기를 살리다가 죽은 어른윳들의 시체들로 가득했다.

 

"무..무섭다제.. 아ㅏ..아빠야.."

 

"거기뇨!"

 

뒤에서 갑자기 레이무가 말을 걸었다.

 

"누규나제!?"

 

"보면 모르냐규!? 뷰티풀한 외모를 가진 레이뮤라구!"

 

레이무 뒤에는 6마리 정도의 아기윳들이 같이 다니고 있었다.

 

"뉴윳 뭐냐제?"

 

"너듀 아빠야와 엄먀아가 죽은거냐규?"

 

레이무의 질문에 마리사는 침묵 하였다.

 

"그런거냐규.. 너두 우리 무리에 넣어 준다규!"

 

"갑자기 무..무슨 소리냐제?"

 

"우린 마리쟈와 같은 아빠야와 엄마야가 없는 아기 윳쿠리 모임이라규!"

 

"그..그렇냐제!?"

 

"그렇다규! 어서 들어오라규!"

 

"알..알겠다제!"

 

마리사는 아기 윳쿠리들의 모임에 합류했다.

 

"따라오라규!"

 

"어디로 가는거냐제?"

 

"집씨라구!"

 

"집씨는 이미 물에 잠겼다제.."

 

"우리 레이뮤의 원정대가 만듄 집씨라규!"

 

레이무가 안내한 길 끝에는 쥐가 들어갈수 있는 크기의 자그만한 입구가 있었다.

 

"자 다듈 들어가라규!"

 

"알겠다제!"

 

"레이무가 먼저! 느귯하게 들어갈거라규!"

 

"이제 도시파적인 생활율 할수있따규욧!"

 

"오늘 밥찌는 뭐냐제?"

 

"빨리 들어가겠다구 무큥"

 

"귀여윤 레이무 들어간다규!"

 

"마..마리사도 들어가겠다제.."

 

8마리의 아기윳들은 작은 입구를 통해 자신들이 살 곳인 집에 도착했다.

 

"굉장하다규! 이런 멋쮠 집을 정말 레이무 혼자서 만든거냐규!?"

 

"그렇다규!"

 

레이무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대단하다구욧! 이 정도면 엘리쭈도 인정 하겠다구욧!"

 

"정..정말 대단하다제..."

 

 

작은 입구 안에 펼쳐진 광경은 아이윳들을 넋 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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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길윳쿠리 이야기도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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