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펫샵 레이무 이야기 1
"하아.... 그 게스 레이무 어디 간 거야?."
작업실에서는 펫샵 주인이 곤란하다는 표정으로 서성 거리고 있다.
"흐음... 뭐라 말씀드리지... 게스니깐 은뱃지 레이무 한 마리 정도 선물로 주면 되려나....."
"(늇!.. 정말 멍청한 인간찌라규! 레이뮤는 똑똑해서 그 정도론 잡히지 않뉸다규!.)
"(늇? 이게 뭐냐규?)"
'쿵'
레이무는 긴장한 나머지 윳쿠리 푸드를 바닥으로 떨귀고 말았다.
"뭐지?"
"(늇! 이러다가 들키게 겠다규!...)"
레이무가 허둥지둥 확인하는 도중 자기 몸만한 환풍구를 발견했다.
"(뉴윳! 저기라규! 저기라면 게슈 인간찌도 못 따라온다규!)"
레이무는 혼신의 힘을 다해 환풍구로 뛰었다.
"흠 그냥 쥐인가?"
레이무는 환풍구에 들어가긴 성공했지만. 발에 약간의 상처를 입었다."
"늇.. 아프다규... 하지만 게슈 인간찌에게 탈출씨를 해서 기분은 좋다규!"
"그건 그렇규... 여긴 어디냐규?"
레이무는 뒤도 보지 않고 환풍구에 뛰어 들어가는 바람에 길을 잃어버렸다.
"늇... 어디로 가야하냐규...."
어둠 속에서 길을 잃어 생각 중인 레이무에게 누군가 말을 걸었다.
"거기서 뭐하냐제?"
레이무는 소리를 지르면 뒤로 돌아봤다.
"뉴유윳!!!! 누규냐규!???"
"앗.. 미안하다제 놀릴킬 생각은 없었다제..."
마리사가 미안한 듯이 레이무에게 사과했다.
"늇... 레이뮤는 놀라지 않았다규!"
"그렇냐제? 그러면 다행이라제."
"그건 그렇고 너는 누규냐규?"
"아 소개가 늦었다제."
"이 근처 윳쿠리 플레이스 씨에 사는 마리사라고 한다제."
"흠 그렇냐규? 그 윳쿠리 플레이스 씨는 어디냐규?"
"모르는거냐제?"
"그렇다규!"
마리사가 이상한 듯이 대답했다.
"여기에서 사는 윳쿠리는 우리 윳쿠리 플레이스 씨를 모를 일이 없다제"
"설마 펫 윳쿠리인거냐제?"
"그렇다규!"
"난..난 이만 가봐야 할거 같다제!"
"늇? 왜 그러냐규?"
뛰어가던 마리사가 멈춰서 레이무에게 물었다.
"레이뮤는 그 사실 모르는거제?"
"늇? 무슨 사실이냐규?"
"우리 윳쿠리 플레이스 씨 주변에 사는 인간씨들은 자신의 윳쿠리를 엄청나게 소중하게 여긴다제"
"그게 무슨 문제 있냐규?"
"간단히 말해서 인간씨들의 기준으로 보면 우리 야생윳은 더럽고 추악하고 자신 윳쿠리를 느긋하지 못하게 만든다고 생각씨를 한다제"
"늇? 그렇냐규..."
"그렇다제 만약 우리와 같이 윳쿠리 플레이스 씨에 살라면 먼저 그 뱃지 씨를 버리고 와야한다제"
"알았디규! 펫윳을 포기하겠다규!"
"그 말 진심이냐제?"
"그렇다규! 진심이라규!"
마리사는 자신의 귀밀털로 레이무 리본에 달려있는 동뱃지를 떼어냈다.
"됬다제. 야생윳이 된 걸 환영한다제"
"알겠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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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노트북으로 써봤습니다 나름 괜찮네요. 그리고 이번 작품은 나름 생각해서 쓴 작품 입니당.
흠 스토리 라인이 바뀌긴 했지만 이것도 제가 보기에는는? 괜춘하네염. 아무튼 다들 즐겁게 감상해주세용. 아직 초보라
미약한 부분이 있는거 이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