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공간속 틈새 사이로 한 줄기 빛이 흘러나왔다.
'뉴읏!?'
빛이 너무 강한 모양인지 자고있던 레이무의 정신이 돌아왔다.
'여긴 어다냐구!?
'레이무 당황한 나머지 황급하게 주변을 살펴봤지만 레이무 주변에는 자고있는 레이무들 뿐이였다
'분명 인간씨가 들어 오지 못 하는 윳쿠리 플레이스 에서 자고 있었다구....'
그 순간 틈새 시이로 흘러나왔던 빛이 점차 커지면서 벽이 갈라졌다.
'뉴읏!? 벼....벽씨가 갈라졌다구!!!!??'
레이무는 놀랄 틈도 없이 벽 너머에는 윳교육 이라는 옷을 입고 입는 인간들이 들이닥쳤다.
'지금부터 너희들은 윳쿠리 교욕 시설에 교욕생이다.'
인간들에 큰 목소리 주변에 있는 윳쿠리 들이 깨기 시작했다.
'뉴읏... 벌써 슈퍼 냠냠 타임이냐구....'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레이무에게 커다란 벽에 있는 인간들은 지신의 왼쪽 손에있는 윳처벌 라고 적혀 있는 봉을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윳쿠리 레이무들 에게 휘들렀다.
'파악' '늇!!! 아프다구!!'
레이무 주변에는 아직 자고있거나 의식이 몽롱한 윳쿠리들을 처벌하는 인간들의 모습이 보였다. 20분이 지났을까 비명소리는 사라지고 대열로 쭉 서 있는 레이무들에 모습이 보였다 벽에서 있는 인간들중 한명이 마이크에 대고 말하였다.
'여기는 너희들 같이 무능하고 쓰레기 같은 녀석들을 교욕시켜주는 아주 좋은 곳이지 지금부터 너희들 에겐 윳카드 라는걸 발급 할거다. 너희들 한테는 머리장식 만큼 소중한 거지 고로 한번 잃어 버리면 다시 구하기 매우 힘든 카드지 대열대로 한마리씩 나와서 가져가 이름은 쓸 필요없다. 너희들이 잡는 순간 너희의 DNA를 인식하여 자기것이 된다.'
대부분의 윳쿠리 레이무들은 이해를 못 했지만 인간들에게 처벌 받기 싫어서 어쩔수 없이 명령에따라야 했다.
'저런 게슈 쓰레기 따윈 강한 레이뮤가 한방에 날려 버릴ㅅ.....'
레이무의 뒷담이 끝나기도 전에 처벌용 봉이 레이무에 머리를 가격했다.
'뉴아아아바!!!!'
가격 당한 레이무는 비명을 지르면서 울부짖기 시작했다.
'또 불만 있는놈 있냐?'
단 인간 한명의 말에 200마리에 윳쿠리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좋아 불만없지 너희들은 저기 보이지.'
인간이 가리친 방향에는 검사대 같은게 설치 되어 있었다.
'저기로 가서 너희들이 받은 윳카드를 찍고 나가면 되 정말쉽지 제일 늦게 나가는 놈은 인간에 말을 안 듣는 게스
로 간주해서 처벌할거다.'
인간의 말에 레이무들은 자기가 먼저가겠다고 서로 밀치면서 검사대로 들어갔다. 검사대를 너머 보인 광경은 엄청난 크기의 윳쿠리 교육장이였다 그렇게 레이무의 교육 생활은 시작됬다.
프롤로그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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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윳쿠리 관련 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직 어색하네영... 모바일로 쓰는거라 약간 맞춤법이 틀릴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양해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