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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펫샵 레이무 이야기 3

 

 

 

펫샵 레이무가 야생윳이 된지 어느덧 3년이 지났다.

 

"마리사 사냥씨 하고 온다제"

 

"마리사 잘 갖다 오라구! 어서 아갸아도 아빠야에게 잘 다녀오라고 말하라구!"

 

"아빠야 잘 다녀오라규!"

 

"알겠다제"

 

마리사는 먹을것을 얻기 위해 사냥을 떠났다 사냥이라고 말해도 주변에 있는 먹을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가 전부다.

 

"엄마야!"

 

"왜 그러냐구?"

 

"어째서 주변에는 다른 윳쿠리들이 없는고냐규!?"

 

"그건 말이지"

 

"뭐냐규!?"

 

"게스 파츄리가 엄마야와 아빠야를 무리에서 추방했기 때문이라구"

 

"늇!? 이렇게 착한 엄마야와 아빠야를 왜 추방시키는거냐규!?"

 

"하지만 아갸아 세상의 게스는 많다구"

 

"그러니깐 꼭 조심하라구!"

 

"느귯하게 이해했다규!"

 

그떄 한 윳쿠리에 비명 소리가 들렸다.

 

"살...살렸달라제!"

 

"무슨일이냐구?"

 

레이무는 주변을 살펴보자마자 아갸아를 데리고 급하게 뛰어갔다.

 

"늇? 엄마야 어디 가냐규!?"

 

"지금 인간씨들이 오고있다구!"

 

"늇!? 그러면 아빠야는 어떻게 된냐규!?"


"아마 아직 밥씨를 얻고 있을꺼라구!"

 

레이무 모녀는 다른 윳쿠리와 함꼐 도망쳤다.

 

"빨리 여기 들어오라고 묭!"

 

묭의 말에 모든 윳쿠리는 성체 윳쿠리 3마리 크기의 자그만한 문에 수백마리의 윳쿠리가 자기가 먼저 들어갈려고 서로를 밀치면서 좁은 입구에 억지로 들어갈라고 한다.

 

"비키라제! 멋진 마리사가 먼저 들어가야 한다제!"

 

"아갸아가 있는 엘리스가 먼저 들어가야 도시파적인 윳생활이 가능하다구요!"

 

"다 비키라구! 젤 귀엽고 멋진 레이무가 먼저라구!"

 

서로 들어갈라고 싸우는 사이에 벌써 인간들이 다가왔다.

 

"자 다들 여기 집중"

 

"늇?"

 

"너희들 살고 싶으면 지금부터 우리에게 협조해주길 바래"

 

"(단체) 느귯..하게 이해했따구!"

 

"좋아 너네들 모든 아기 윳쿠리를 우리한테 넘겨 그러면 너희들은 살려줄게"

 

"싫다구요! 엘리스의 귀여운 아가ㅇ...."

 

'탕'

 

윳쿠리 전용 총알이 부모 엘리스의 몸에 관통됬다.

 

"우리가 지금 장난 하는거 처럼 보이냐 다들 자기 아기 윳쿠리를 우리한테 넘겨 아니면 너희들은 전부 말살이다"

 

인간의 말에 어쩔수 없이 수백명의 윳쿠리들은 자신의 아기를 인간들에게 넘겨줄수 밖에 없었다.

 

"레이무는 싫다구!"

 

뒤에있는 레이무가 용기 있게 말했다.

 

"정 그러면 나랑 싸워서 이기면 그 아기는 안 대려가지"

 

"알았다구! 덤비ㄹ..:"

 

'퍼억'

 

"뉴유윳!?"

 

'퍽퍽'

 

"아..아프다구!! 레이무의 아름다운 얼..."

 

'팍'

 

"미..미안하다구! 잘..ㅈ.."

 

'팟'

 

인간은 사정없이 레이무를 강타했다.

 

"휴우 이정도면 되냐?"

 

"ㅈ....ㅈ...죄ㅅ...송..ㅎ...합니다...."

 

"좋아 우리가 원하는건 뭐지?"

 

"레...레ㅣ...이무의 아..아가야 입니...더...."

 

"너는 그걸 어떻게 해야하지?"

 

"인...인..인깐쮜...에게...넘ㄱ..겨야.. 합뉘...다..."

 

"넌 방금전에 뭐라고 말했지?"

 

"안...ㅇ..넘...넘긴....다...규.. 말해...ㅅ...습..니..ㄷ.."

 

"이제 어떻해야지?"

 

"남....ㄴ...넘..ㄱ겠습닏...ㄷ..."

 

"마지막 인사는?"

 

"ㅈ...ㅈ..죄송...ㅎ...합니...다... ㅂ...부디... 레..이... 뮤는....살...살려..ㅈ...주세ㅇ....."

 

"거기까진 말할 필요 없지만 이걸로 동의 했으니 군말 없이 넘기는거다"

 

"자 다들 봤지 우리에게 반항하면 여기있는 어미 윳쿠리 꼴 된다 만약 우릴 이길 자신 있다면 이 정도 각오는 있어야 할꺼다"

 

"늇.."

 

아기가 있는 성체 윳쿠리들은 모두 아기를 넘겼다 진행 도중 몆 마리 죽는 불상사가 생겼지만 반항없이 끝났다.

그떄

 

"레이무의 아가야를 건들지 말라제!!"

 

"윽?!"

 

뒤에서 달려오던 마리사가 인간에 등에 몸을 던졌다.

 

"뭐야 이 놈은 죽고 싶은거냐!?"

 

"레..레이무의 아갸야를 넘기라제!"

 

마리사는 시시를 흘리면서 인간들에게 요구했다.

 

"풋..야.. 이세키는 마음에 안드는데 그냥 죽이자"

 

"어..어디 한번 해보라제!"

 

'푸직'

 

"자 너말대로 너의 몸에 구멍을 뜷어줬어"

 

인간은 자신의 칼을 반항하는 마리사의 몸에 꽂았다.

 

"ㅇ....ㄹ...레...ㅇ..이...무......"

 

'털썩'

 

마리사는 마지막 까지 레이무의 이름을 외치며 죽었다.
 

"자 전부 포획했으니 우린 돌아간다 아 참! 너희들 만일 여기 주변에 피해가 생긴다면 곧 바로 우리가 가서 너희들을 일제 구제 할꺼니깐 되도록이면 절떄 인간들에게 피해를 주지 말렴"

 

인간들은 그렇게 말하고 잡은 아기 윳쿠리들을 태우고 차에 태우고 어딘가로 떠났다.

 

"ㅍ..파츄리의 아기가..."

 

"ㅁ...마..마리...사....미..ㅇ...안..하다.ㄱ..."

 

뒤에있던 레이무도 힘을 다했는지 자기 남편이 마리사 곁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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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스토리르 연결시켰네요! 이제 어떤 이야기를 쓸까요 이 이야기 완결 시키고 나서는 한번 일상물을 쓸라고 합니다.

흑 첫 작품 치고는 세계관이 너무 방대했어 어쩄든 그래도 윳쿠리 이야기는 재밌네요! 

                                                                                              YUKKON_BCD_MOHICAN1.png

  • ?
    륭돵 2018.10.16 20:56
    음 여러 작품이라 좀 헷갈리는데 세계관 정리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글이 많이 올라와서 헷갈려서리....
    많이 쓰시는건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롱킹 2018.10.16 22:31
    음 그런거얌 나중에 한번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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