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수족관 이야기2
마리사와 레이무를 키운지 어느덧 1주일 됬다 역시 성장이 빠르다 벌써 발음도 제대로 되고 어느정도 힘도 쌔졌다.
"자 그러면 오빠야는 회사의 출근하고 올게"
"느귯하게 다녀오라제!"
"느굿하겡 다녀오라규!"
하하 역시 아직은 발음이 그렇게 좋지 않지만 1주일전 보다는 확실히 더 나아졌다.
"그래 그래 오빠야가 이따 돌아올때 맛있는거 사올게~"
"알겠다규!!"
"알겡다제!!"
난 그렇게 회사의 출근했다.
"마리쟈!"
"왜그러는곤제?"
"레이뮤와 술래잡기씨를 하자규!"
"좋다제!! 하지만 저번 처럼 또 삐지면 안된다제!?"
"훗 레이뮤는 삐진적 없다규! 빨리 하자규!"
레이무와 마리사는 자그만한 수조관 안에서 술래잡기를 시작했다.
"1씨 2씨 3씨 4씨... 5씨"
"늇! 빨리 도망쳐야 한다규!"
"6씨 7씨 8씨 9씨 10씨!"
"마리사 이제 잡으러 간다제!!"
마리사는 뿅뿅 뛰면서 레이무를 쫒아갔다.
"후훗! 마리쟈! 레이뮤는 이제 빠르다규!!!"
"그래도 마리쟈 보다는 느리다제에!!"
마리사는 순식간에 레이무를 따라 잡았다.
"뉴앗!?!?!?!"
"훗! 이게바로 마리쟈의 실력이라는고제!"
"져..졌다규!"
"자 그러면 이제 밥씨를 먹는고제!!"
"느귯하게 이해 했다규!"
레이무와 마리사는 1분동안의 짧은 술래잡기를 하고 밥을 먹으러 자동 급식기로 갔다.
"슈퍼 우걱 우걱 타임 시작한다규!!"
"시작한다제!!"
마리사와 레이무는 엄청난 속도로 윳쿠리 푸드를 먹었다.
"(우걱우걱) 저기 레이뮤 (우걱우걱)"
"(우걱우걱) 왜그러냐규? (우걱우걱)"
"마리사 (우걱우걱) 새로운 친구씨를 만나고 싶다제! (우걱우걱)
"늇!? 레이뮤도 (우걱우걱) 만나고 싶었다규!! (우걱우걱)
레이무와 마리사는 밥을 다 먹고 다시 정중하게 대화 했다.
"레이뮤는 파뜌리를 만나고 싶다규!"
"마리쟈는 엘리쭈를 만나고 싶다제!!"
"흠.. 무슨 방법 없냐제!?"
"늇...아! 오빠야에게 부탁하면 된다규!!"
"하지만.. 오빠야도 우리 둘을 키우는것도 힘들꺼라제!"
"그렇냐규?"
"그롷다제!"
"그래도 한 번 물어보자규!"
"알겠다제!"
레이무의 쉬운 설득에 마리사는 넘어갔다.
"애들아 오빠야 왔다~ 맛있는 케이크를 사왔다~"
"오빠야!"
"오빠야!"
"하하 그렇게나 먹고싶어? 우쭈쭈 조금만 기달려~"
"그게 아니라규!"
"맞다제!"
"응? 무슨일인데?"
"레이뮤는 파뜌리를 만나고 싶다구!"
"마리쨔는 엘리쭈!"
"흐음... 2마리를 더?"
"그렇다규!"
"맞다제!"
"하지만 그러면 레이무 마리사 더 이상 케이크를 일주일에 한 번씩 못 먹을수가 있는데 괜찮아?"
"괜찮다규! 새로운 친구씨를 얻는게 더 보람 차다규!"
"맞다제! 그 정도는 견딜수 있다제!"
"알았어! 지금 당장 사올게!"
"고맙다규!"
"고맙다제 오빠야!"
레이무 마리사의 주인은 급하게 신발을 싣고 한 윳쿠리 펫샵으로 갔다.
"저기 그러니깐 그 레이무가.. 교육 할라는 도중 탈출해서... 네.. 죄송합니다.. 아! 그러지 마시고... 제가 은뱃지 레이무 하나 드릴게요! 네에!? 필요 없다고요!? 잠시만요 잠시만요!!!"
"(응? 무슨? 큰일있나?)"
"저기 안녕하세요!"
"아 손님이시군요! 죄송합니다 무슨 사정이 생겨서"
"아니에요 괜찮아요! 그것보다 1주일 된 아이 엘리스 한 마리랑 아이 파츄리 한 마리 있나요?"
"네네 있습니다"
"얼마 인가요?"
"보시는대로입니다"
적혀있는 가격은 각각 2만원씩 적혀 있었다.
"히익.... 또 올랐네요.."
"네.. 요즘 윳쿠리 시세가 오르락 내리락을 많이해서..."
"아..일단 주세요! 여기....신용카드로 결제 할게요!"
"넵"
주인은 떨리는 속도로 펫샵 주인에게 신용카드를 넘겼다.
"결제 되었습니다."
"네... 즐..즐거운 하루되세요!"
"네 손님"
하아 이번달에도 돈이 부족해지겠군....
"좋아 이걸로 또 귀엽게 사진 찍을수 있겠군!"
"예들아~ 오빠야 왔다~"
"늇!? 오빠야 다녀왓냐규!? 파뜌리 있냐규!?"
"엘리쭈 있냐규!?"
"허허 거참 이 녀석들 그래 그래 사왔어!"
"뉴윳!"
"대단하다제!"
"난 자고있는 엘리스와 파츄리를 조심 스럽게 꺼냈다."
"자 어때 너희의 새로운 친구들이야"
"뉴윳!!? 정말 좋다규!!"
"마리사도 동감이라제!"
"무큥? 인간찌? 파츄리는 팔린거냐구?"
"왜그러냐구요... 벌써.. 도시파적인 주인씨를 만난거냐구요?"
"무..무큥! 그렇다규! 드디어 주인이씨를 만났다구!"
반쯤 자고 있던 엘리스가 번쩍 일어났다.
"정..정말 이라구욧!"
"알..일단 인사씨부터 먼저 해야 한다규 무큥!"
"그래요! 인사씨부터 하면 분명!"
"하하 그럴 필요 없어 편하게 지내"
"정말.. 그래도 되는거냐구요!?"
"응 저기있는 윳쿠리 보이지?"
"아주 잘 보인다고 오빠야! 무큥"
"잘 보인다구욧!"
"저 윳쿠리들이 새로 지낼 친구들이야!"
"굉장히 느긋해보인다규 무큥"
"정말 도시파적인 윳쿠리들이네요!"
"좋아 저기다 넣어줄게!"
"알겠다구욧!"
"넣어 달라구! 오빠야! 무큥"
나는 마리사와 파츄리를 수조에 넣었다.
"늇 반갑다규!"
"저야말로 반갑다구요!"
"파츄리 반갑다제!"
"파츄리도 같은 생각이라구 무큥"
좋아 이걸로 나의 윳쿠리 키우기 생황을 한층 더 즐거울꺼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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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완전히 에호로 가볼라고 합니다. 이번 작품 시리지는 애호로 가는게 좋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