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어느 윳쿠리 레이무 이야기 1
"뉴유유윳! 잘 잤다규!"
오늘도 레이무는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다.
레이무가 이곳에 온 지 어느덧 4개월
"빨리 양치씨를 하고 승급씨를 하러 가야한다규!"
레이무는 대충 양치를 하고 허둥지둥 집을 나서서 승급장으로 달려갔다.
"뉴윳! 늦어서 미안하다규!"
"다음부터는 일찍 오라구 무큥 아직 그래도 시작은 안 했으니 저기 대진표를 뽑고 기달리라구 무큥"
"느긋하게 이해했다규!"
레이무는 표를 뽑고 기달렸다.
"(긴장씨를 하지 않으면 되는거라구! 연습씨 한대로 하면 분명 승급씨를 할 수 있을꺼라규!)"
"이번 싸움은 마리사님이 이길꺼라제"
"아니라구욧! 도시파적인 엘리스가 이길꺼라구요!"
"무큥 다들 멍청하다규 이런 건 머리 좋은 파츄리가 이긴다구 무큥"
"다들 묭은 못 이길꺼라구~묭"
대기실에는 수 많은 윳쿠리가 승급전을 확인하기 위해 모여있다.
"다음 번호는 3번과 5번이라구 무큥"
"마리사님이 다 이겨주겠다제!"
자신만만한 마리사가 일어서서 결투장으로 갔다.
"후훗 이기는 건 엘리스라구욧!"
엘리스 또한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갔다.
"자 이제 대결씨를 시작한다제!"
"나래이션은 마리사 파츄리가 진행한다구 무큥"
"자 양 팀 다 서로에게 한 마디씩 해주라제"
"지금이라도 기권하면 마리사가 모른 채 해준다제"
"그건 엘리스가 할 소리라구욧!"
"서로에게 한 마디씩 했다며 대결씨 시작이라제!"
마리사의 목소리에 대결장에 있는 마리사가 먼저 선공을 했다.
"죽으라제!"
'슝'
"느리다구욧!"
엘리스도 반격을 시작했다.
"나에게 오라구욧! 10개의 창!"
'펑ㅍ펑 ㅍ 펑 ㅍ 펑'
"윽.. 위험했다제..."
"후훗! 아직 엘리스에 공격은 끝나지 않았다구욧!"
엘리스는 곧바로 점프해 자신의 창을 마리사에게 힘껏 던졌다.
'피슝융'
"발..발씨가 안 움직인ㄷ....."
엘리스가 깔은 트랩에 마리사가 걸렸다.
'푸직'
엘리스가 던진 창에 마리사의 몸이 관통되었다.
"후훗 저의 승리라구욧!"
"아...아직 아니라제...."
"그러면 한 번 더 날려주겠다욧!"
엘리스는 다시 한번 창을 마리사에게 있는 힘껏 던졌다"
".지금이라제...."
'팅'
엘리스가 던진 창이 반사되어 엘리스에게 꽂혔다.
'푸직'
"!? 이...이게 어떻게 된..된거냐구요...."
엘리스는 힘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다.
"하..하.. 꼴 좋다...ㅈ..."
마리사도 뒤따라 쓰러졌다.
"파츄리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제?"
"흐음.. 둘 다 쓰러졌긴 했지만 마리사가 좀 더 버텨서 마리사의 승리라고 생각한다구 무큥"
"알겠다제"
"이번 대결에 승자는 마리사라제!"
대결장에 있는 수많은 윳쿠리들이 환호하고 있었다.
"다음은...레이뮤라구!"
"늇!? 빨리 가야겠다규!"
레이무는 급하게 결투장으로 들어갔다.
"내 상대는 누구냐구 무큥"
반대편에서 몸 첨부 파츄리가 나왔다.
"뉴유윳!?'
"이거 이거 밸런스가 안 맞는 거 아니냐제!?"
"무큥 이건 야생윳 싸움이 아니라구욧 스킬 대전 이라구요 무큥"
"알겠다제..."
"자 그러면 서로에게 한 마디씩 해달라제"
"무큥 저는 봐드릴 생각 없다구"
"레..레이뮤도 마찬가지라구!"
"자 그러면 대결 시작!"
"뉴뉴앙앗!"
"후훗"
'삑'
회의실에서는 어두운 분위기가 나타난다.
"그래서 회장님 어째서 캡슐형 에너지 추출기를 사용하지 않고 반 가상현실 추출 방법을 사용하는 거죠??"
"말하지 않았는가? 이 방법이 더 에너지 추출력이 더 높다고 말했다만"
"하지만 회장님 이대로 계속 에너지를 추출하면 회사 예산이 부족해집니다..."
"그래서 너는 우리의 방식이 싫다는 게냐?"
"그건 아니지만.. .이대로 가다간 회사가...."
"쉿.. 조용히 하거라 너가 뭘 안다고 나에게 지적질을 하는 게냐.난 너희보다 더 많은 걸 알았지 또한 SZD 프로젝트 사건 이후 많은 걸 깨달았지 윳쿠리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우리가 이 방법이 에너지 추출력이 가장 높다는 걸 증명 해낸다면 그 잘난 다른 회사 놈들도 우리의 방식을 쓰게 될 것이야."
"하지만....."
"아직 또 불만이 있는 거냐?"
"아..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좋아 이제 말이 조금 통하는군"
"그건 그렇고 제이 윳쿠리 수입량은 어떠하냐"
"약 35만 마리가 수입되었습니다"
"등급은?"
"S등급 5만 마리 A등급 30만 마리 회장님 말대로 A등급 이상만 수입했습니다."
"비용은?"
"약 575억 입니다"
"그렇군"
"현재 회사 등급은 몆위인가?"
"전 세계 회사 50개 중 15위입니다"
"쭉쭉 올라가는군"
"저기 회장님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뭔가?"
"SZD 프로젝트 이후 인류의 많은 변화가 생겼지요"
"그렇다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
"자칫하면 인류가 다시 파멸의 길을 걸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무슨 뜻이지?"
"현재 전 세계적 통합해서 에너지 추출량은 목표 에너지의 35만 배를 추출해내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그게 어떻다는 거지?"
"너무 위험하지 않습니까?"
"SZD 프로젝트 관계자 5천 명을 포함 하고도 민간인 무려 10만 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이 정도의 에너지 면 다시 인류는 파멸의 길로 걸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확실히 이 작업은 상당히 위험하지 자칫 잘못하다가는 엄청난 에너지가 세상을 초토화 시킬 수도 있지 하지만 말일세
지금 현재 인류가 얻는 에너지를 생각해보면 그 정도의 희생은 상부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여긴다는 거지"
"하지만 회장님 정말 이건 위험한 일입니다 지금 이라도 회사 당 에너지 주출량을 정해야 합니ㄷ..."
"제이 내가 뭐라고 말했나? 이 정도 희생따윈 상부 놈들은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여긴다고 방금 말했다만"
"..... 아무리 그래도..."
"정 그렇다면 자네가 세상을 바꿔보는거야"
"그게 무슨 말씀인가요?"
"자네가 윳쿠리 보다 더 효율적이고 안전한 에너지 자원을 개발하거나 찾으면 된다네"
"정말 간단하지 않는가?"
"ㄴ....네?"
"이 위험한 추출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안전한 추출 방식을 찾으면 된다네"
"하..하지만.."
"왜 망설이는거지?"
"갑자기.. 그런 말씀을 하셔ㄷ..."
"난 자네가 이 추출 방식의 불만을 가져서 말한거라네 포기 할꺼면 해도 된다네"
"죄..죄송합니다.."
"알겠으면 헛소리 집어치우고 다시 하던 일을 하게나"
"네... 알겠습니다.."
'팅'
결투장에는 결투가 한 참 진행중이다.
"후훗 정말 약하다구 무큥"
"늇... 아..아직 조금 더 싸울수 있다규!"
파츄리는 높게 뛰어올랐다.
"뉴윳!?"
"이걸로 끝이라구! 무큥"
'콰아앙'
"지금 파츄리 선수가 레이무 선수에게 엄청난 공격을 했다제!"
"지금 상황을 보면 파츄리의 승리를 예상한다구 무큥"
"연기가 사라졌다제! 확인해보자제!"
"누...늇....."
"호옹 잘도 막았다구 무큥"
"레이무 선수가 막았다제!"
"양쪽 선수 전부 치열하다구 뮤큥"
"하지만 그것도 이제 끝이라구 무큥"
"늇!?"
"파츄리의 필살기를 보여주도록 하겠다구 무큥"
"필살즉생 화염의 검!"
"늇!? 저게 필살기씨인거냐규!?"
"후훗 잘가라구!"
'콰아아앙'
"대...대결장이 무너졌다제!?"
"호오 정말이라구 이 상황이면 파츄리의 승리로 보인다구 무큥"
"늇...아직.. 질수..없다규..."
"ㅈ..저걸 막았다제!?"
"막았다구! 무큥!"
"!? 이것까지 막아내다니 대단하다구..."
"뉴..늇! 덤비라규!"
"파..파츄리 항복하겠다구 무큥"
"파..파츄리가 항복했다제! 승자는 레이무라제!"
"와아아아아아아"
관객들에 환호 소리가 들렸다.
"레..레이무 승급씨한거냐규!??"
"축하한다제 승급이라제"
"정..정말 기쁘다구!"
"근..근대 너무 졸..리..다규.."
'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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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장 몆..몆..몆십만명이 죽은거야...... 어째서... 모든건... 성공적이였다고... 제..제길... 망..망할 윳쿠리 세기들..."
꼴 좋다.
"하하... 여기 살아있는 윳쿠리가 있잖아? 너에겐 특...특별한걸 줄게! 그래! 그런거야!!!! 하하하하하하핳! 너에겐 특별히
영생을 줄게.."
영생? 필요없어 가 가라고 가라고 어째서 마지막 까지...
"하하.. 내 모습 보이지? 이..이상하게 변한 모습....하하핳...적..적어도 너...너는... 이...이런 모습은 안해도! 다른 윳쿠리 보다는... 오..오래 살꺼야! 그래 아주 오래! 너는 오래 살꺼야! 이..이건 일종의 저주지...그렇지..그렇지 하하하하핳하하핳"
나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하하.. 벌..벌써 특별.....기동.....사격부대가 오고 있네..하하핳 ㄴ나...난 아직 여기서 죽을순 없어!!! 그래 너도 그렇지? 윳쿠리!? ㄴ도 ..낭..나와 같이 가는거야! 내 친구야! 넌 오늘부터! 자 다...따라ㅏ따라와!......
싫어 싫다고 가라고 이 괴물아.. 제발 날 냅둬....난 잘..잘 못 한...한거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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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혼돈의 카오스로 가고 있네요! 흠 그래도 역시 글 쓰기는 재밌네요!. 근대 점점 아이디어가 고갈 되네요!
그래도 쓸수 있을때 까지는 써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