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보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윳쿠리 펫샵 이야기 2
이제 1주일 뒤면 주인이 와서 그 게스 레이무를 대려간다!.이랬어야 했지만.....
'따르릉'
"이 시간에 누구지?"
"여보세요?"
"네"
"윳쿠리 펫샵 주인 되시나요?"
"네 제가 주인 입니다"
"그 다름이 아니고 제 레이무를 2주일만 더 맡길수 안될까요?"
...그 게스를 2주일을 더!? 크윽... 거절하고 싶지만 우리 펫샵의
단골 이기 때문에... 더욱 거절 할 수가 없다...
"아..네 가능합니다...."
"물..물론! 돈 더 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근대 저기 그... 무슨 사정이 있으신가요?"
"네... 개인 사정 때문에..."
"아하 그렇군요"
"네 제가 지금 바빠서 일단 끊을게요!"
'삑익삑익삑익'
"하아 어쩌지...."
제길... 골칫 덩어리가 2주나 더 있다니..
"마리짜... 조금 더... 해달라규..."
"응?"
"뭐지?"
급하게 수조를 보니 엘리스는 부끄러운 듯이 벽을 보고 있고 레이무와 마리사는 상쾌를 하고 있었다.
"상....상쾌애애!!!!"
"어이! 마리사 뭐 하는거야?"
"레이뮤 오빠야가 왔다졔!!!"
"늇!?"
난 재빨리 레이무 에게 오랜지 앰플을 꽃고 마리사와 떨어지게 했다.
"어이.... 마리사 말하지 않았어? 상쾌는 금지라고"
"마리쨔 탓이 아니라제! 레이뮤가 너무 사랑스러운 마무마무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라제!!!"
"맞다규! 이번 상쾌는 레이뮤가 허락 했다규!!"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레이무 너는 주인이 있고 마리사는 애완윳이 되기위해 직접 나한테 온 길윳이잖아"
"그게 뭐가 문제냐규?"
"하아.... 간단히 말해 주인의 동의를 구했냐 이 말이지"
"늇!?"
"생각해봐 레이무 널 키우고 먹여주고 따듯한 잠자리를 제공 하는 건 전부 주인 몫이야 만일 주인이 상쾌를 금지 시겼는데 한거면 법으로 인해 주인도 없고 길윳인 마리사를 처분 할수 있어."
"그러면 어떻하냐규!?"
"너의 주인한테 한번 물어봐야지...."
난 곧바로 전화기를 집었다.
"여보세요?"
"네"
"무슨 일이죠?"
"그 레이무가 마리사랑 상쾌를 했습니다."
"아....그렇군요.. 언제 상쾌를 했나요?"
"전화가 끝나자마자 한거 같아요"
"아 저기 레이무 한테 바꿔줄수 있나요?"
"네네 가능합니다"
나는 곧바로 레이무를 들었다.
"레이무 말했잖니 언니가 돌아오면 마리사를 주문 해준다고"
"늇... 너무 길었다구! 레이뮤는 너무 외롭다규!!"
"레이무 언니가 거짓말은 나쁘다고 했지"
"늇...."
"평소엔 윳쿠리 드라마를 보면서 부부는 바보같다고 웃으면서
즐겁게 지냈으면서 그저 너의 성욕을 채운거 아니니?"
"미안하다규..."
"일단 이미 해버렸으니...."
"저기 그 마리사 얼마죠?"
"음... 자기가 제 발로 들어온 길윳이라 500원 입니다."
"잠..잠시만요 길윳?"
"아니 어째서 길윳과 제 윳이 같이 있는거죠!?"
"그러니깐 레이무가 갑자기 외롭다면서 같이 지낼 윳쿠리가 필요 하다면서 따로 둔 마리사를 달라고 해서 2주동안 잘 지내길레..."
"아... 그것도 레이무가 그런건가요....."
"네..."
"뭐 레이무 이렇게 됬으니 너의 평생의 동반자는 벳지도 없는
길윳이네 너가 선택했으니 불만없지?"
"늇...."
"뭐야 그 반응 레이무 진짜 그저 성욕만 해소하기 위한거야!?"
"늇읏응으으으...."
"레이무 여태까지 전부 봐주니깐 선을 모르는거니?"
"하아... 저기 윳쿠리 교육 코스는 얼마인가요?"
"윳쿠리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윳쿠리는 2만~3만 게스는 4만~5만 대충 이 정도네요."
"7만원 드릴게요 저런 게스 기질 없게 만들어 주세요"
"네 최선을 다 할게요 개인으로 할까요 단체로 할까요?"
"단체로 해주세요"
"코스 기간은 대략 1주~2주 입니다 3주 초과시 처분 까지 가능한데 처분 할까요"
"네...해주세요."
"알겠습니다"
"일단 저는 끊을게요"
"네"
"자 들었지 레이무 교육 시간이다"
"뉴아아아!!!! 싫다구!!! 레이뮤 같이 퓨디풀한 외모를 가진
미윳은 좀더 정성이 필요하다규!! 그런 게쥬 뜨레기들이 교육
받는곳쭌 레이뮤가 갈 곳이 아니ㄹ......"
난 떠드는 레이무 에게 곧 바로 진정제를 투하했다.
"휴 역시 진정제를 쓰니깐 바로 잠이드네"
"레이뮤....."
"뭐야 마리사 보고 있었어?"
"그렇다제..."
"마리사 잘 기억해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화나면 가차없이 레이무 처럼 교육장에 보내거나 버릴수가 있어."
"늣...느귯하게 이해 했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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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래 사랑 이야기로 갈라고 했지만 써놓은게 버튼을 잘 못
눌러서 싸그리 날라가 학대루트로 바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