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제목: 윳쿠리 펫샵 이야기 1
무더운 여름 날 오늘도 윳쿠리 펫샵은 조용하다.
'요즘 윳쿠리들이 잘 안 팔리네.....'
'무슨 기발한 방법 없나....'
펫샵의 주인 나는 어떻게 해야 윳쿠리가 더 잘 팔릴지만 생각 하고 있었다.
'레이뮤!!!!!! 엘리쮸가 나 괴롭힌다제!!!!!!'
거대한 수조 안에는 오늘도 아기 윳들의 시끄러움으로 가득했다.
'늇!? 어떤 엘리쥬냐규!! 강한 레이뮤가 날려버린다귱!!!!!'
'당신이 그 촌뇸인거냐규요!?'
'촌뇸? 레이뮤는!!! 퓨티퓰한 외모와 아름다윤 발씨를 가진!!!!! 고론 미윳이라규!!!! 어쨌뚠 궈여윤 여동생을 건듄 똥 게슈는 용서 못한다규!!!. '
'말로만 그룧게 말하지 말규 제데료 붙자규욧 이 촌룜!!'
아아 정말 시끄럽다 전에 주문한 엘리스는 인간한테는 친절하지만 같은 윳쿠리에겐 진지하고 시비를 거는 순간 최소 1주일
동안 지속된다.
'오빠야!! 귀여운 레이뮤와 저기있눈 똥 게슈 하고 싸울거라규!
심판을 맡아 달라규!!!!!!'
아 귀찮겠다 내가 심판하면 공정함을 따져야 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조금 이라도 룰 어긋난다면 저 레이무는 바로 울고 때를 쓴다 그러면 달래기도 귀찮다. 당골 한테 맡은거라서
어떻게 하지도 못한다. 주인이 자기 입으로 저 아이는 게스라서
조금만 자기에게 불리 하면 바로 때를쓴다. 그래도 1달 동안 맡아주는데 50만원 이면 충분히 해볼만한 값어치가 있는
일이다. 그리고 무려 그 손님은 우리 펫샵에 단골이자 큰손이다
펫샵에 들어오면 기본 10만원을 쓰는 큰손이라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한다.
'하지만 오빠야는 다른 사람들 보다 머리가 안 좋아서 제데로
심판을 못 할수가 있어 그래도 괜찮아?'
'뉴읏..... 알겠다규... 제데로 못해도 일댠은 해달라규!'
좋아! 저 반응이면 불리 해도 어느정도는 넘어가겠지!
'자 선수들 앞으로 서고 서로에게 한 마디 씩 해주세요'
'너같윤 게슈는 한방에 끝날꺼라규!!'
'제가 할 소라라구욧!'
'자자 대결시작!'
'쭈았았아마!!'
'휴앗아았마!!!!'
흠 이걸 대단하다고 말해야 하나.... 레이무는 5cm나 늘었나고
엘리스도 5cm나 쭈욱 늘었다.
'늇....늇 오..오빠야 누가 더 늘....었나규욧!?'
'훗....훗.....안..봐도 엘.....리쮸가 더 늘.....었..났다구.....욧!'
아 정말 애매하네.... 한쪽은 당골이 맡긴 게스 레이무 또 한쪽은
사람에겐 누구보다 친절한 엘리스 하지만 윳쿠리에겐 누구보다
진지하고 대결에 지면 끈질기게 이길때 까지 대결을 하는 윳쿠리다.
'음.... 무승부야'
'늇!?'
'늣아!?'
아차 실수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지......
'흥 이번에뉸 레이뮤가 봐쥤다규!'
'저야말로 봐준거라구욧!'
아 다행이야 무승부로 하니깐 약긴의 갈등은 있지만 그래도
이 상태면 몆일 뒤에 재 대결 한다고 하겠지 그래도 이번은 잘
넘겼으니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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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생각나는대로 썼습니다 요즘 학대물만 봤지만
가끔은 애호로 가는겄도 나쁘지만은 않군요!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