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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19:04

어느 윳쿠리 레이무 이야기 2

조회 수 99 추천 수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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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의 시작 1 -------------------

검사대 너머로 보인 엄청난 크기의 교육장은 레이무들의 입을

벌어지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늇..... 정말 느귯해보이는 윳쿠리 플레이스라규!'

 

하지만 대부분의 레이무들은 그저 윳쿠리 플레이스 라고만

생각했을뿐이다.레이무들이 넋 놓고 있는 사이 한 마리사가

가만히 있는 레이무에게 말을 걸었다.

 

'너가 1-23 이냐제?'

 

'늇? 그게 뭐냐규?'

 

'그러니깐제 윳카드씨에 숫자가 적혀있다제 확인해보라제.'

 

레이무는 허둥지둥 윳카드를 확인하였다.

 

'1-23 이라고 적혀 있다구!'

 

마리사는 드디어 찾았다는 표정으로 레이무의 귀밀털을 잡고

윳쿠리 크기의 문으로 대려갔다.

 

'이게 뭐냐규?'

 

'엘리베이터씨 라제.'

 

'엘리베이터씨? 이름씨만 듣고는 모르겠다구!'

 

'일단 타라제 타고 말해준다제.'

 

마리사는 엘리베이터 카드를 찍고 레이무와 함꼐 엘리베이터에 탔다.

 

"문이 닫칩니다."

 

"쿵"

 

'뭐.....뭐냐구!? 땅씨가 올라가고 있다구!?'

 

'걱정 하지말라제 엘리베이터씨는 안전하고 편하게 우릴 도착지까지 올려 줄꺼라제.'

 

마리사의 말에 레이무는 조금은 이해했다는 표정으로 마리사 에게 다시 물어봤다.

 

'그럼 우리가 타고있는 엘리베이터씨는 아무런 댓가없이 우릴

올려 주는거냐규?'

 

'반은 맞지만 정확히는 여기있는 윳카드를 찍으면 올라 간다제'

 

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윳카드를 번쩍 들었다.말하는 사이에

벌써 도착지점 까지 올라갔다.

 

"도착지점에 도달 했습니다 문이 열립니다."

 

"피슝"

 

'이제 내리라제.'

 

'느귯하게 이해했다구!'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레이무는 입을 닫지 못하였다.

 

'늇... 이렇게 많은 윳쿠리는 못 봤다구!'

 

레이무 앞에는 수천마리의 윳쿠리들이 자신의 삶을

살고있었다.

 

'뭐하냐제 빨리 직업씨를 고르러 가야 한다제 '

 

'직업? 그게 뭐냐규?'

 

'우릴 여기서 제한 없이 사는 댓가로 일을 해야힌다제'

 

마리사의 말에 레이무는 약간의 불만이 있었지만 아무말도

하지 못하였다.

 

'늇..... 그러면 레이뮤는 무슨 직업씨를 가져야 하냐구!?'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정하면 된다제.'

 

마리사는 레이무를 잡고 직업을 정하는 곳으로 대려갔다.

 

'어서오라구! 무큥.'

 

안에는 수백마리의 다양한 윳쿠리가 직업을 정하고 있다.

 

'여기서 직업씨를 정하는거냐구?'

 

'그렇다제'

 

'그러면 직업씨는 몆개까지 가능하냐구?'

 

'최대 3개라제'

 

레이무와 마리사가 대화하는 동안 갑자기 어떤 마리사가 소리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쾅!"

 

'그러니깐제 마리사 같이 세계를 지배할 왕은 좀더 좋은 직업씨가 필요하다제!'

 

'안된다구 무큥. 마리사의 능력으로는 검사씨를 할수없다규

뮤큐큐'

 

'방금 비웃은거제!? 이 게슈 쓰레기는 죽어야 한다제!!!! 이런 쓰레기 잡종 놈은 응응노예도 아깝다제!'

 

'정 그렇다면 파츄리를 이겨보라규 뮤큐큐'

 

'칼씨면 적당 하냐규 무큥?'

 

'퉷 너같은 게슈 쓰레기는 칼씨도 필요없다제! 덤비라ㅈ...'

 

"파악"

 

파츄리는 엄청난 속도로 마리사의 몸을 가격했다.

 

'으.....뉴앙바아!!!'

 

파츄리의 킥에 마리사는 배를 잡고 뒹굴거렸다.

 

'저.....저 게슈 슈레기 주제..... 감히 왕이될 마리사의 몸씨를 때

린거냐제!????????????'

 

마리사는 분한 표정으로 칼을 집었다.

 

'죽....죽일거라제....저런 게슈 쓰레기는....... 이몸이 구제 할꺼라제!!!!!'

 

'더 이상하지 않는게 좋을꺼라구 무큐큐.'

 

'닥....닥치라제....'

 

'윳법 제1장 5번 정당한 대결로 인한 사망은 살려주지 않는다구 뮤큐큐.'

 

'정당!??? 이 싸움은 비겁하다제....너 같은 괴물 쓰레기를 상대

하는건 비.....겁........ㅎ...'

 

마리사는 애써 참고있던 팥소를 토하면서 말을 끝내기도 전에 쓰러졌다.

 

'마리사 저 윳쿠리 죽은거냐구!??'

 

'저 파츄리의 공격을 보면 운이 나빴다면 죽었을거라제'

 

쓰러진 마리사를 보며 파츄리가 말했다.

 

'정말 어리석은 윳쿠리군요 무큐큐'

 

파츄리에 말에 다른 윳쿠리도 동참했다.

 

'정말 도시파적이지 못한 윳쿠리네요!'

 

'그렇다제 정말 게슈라제!'

 

레이무가 작은 소리로 파츄리에게 물어봤다.

 

'파츄리 저 마리사 죽은거냐구?'

 

'안심하라구요 무큥'

 

'이곳은 자동적으로 오렌지 주스가 공기중에 떠돌아 다녀서

저렇게 쉽게는 안 죽는다구요 무큐큐'

 

'그럼 다행이라구...'

 

'레이무 빨리 직업씨를 정해야 한다제'

 

뒤에 있던 마리사가 불만 있다는듯이 말했다.

 

'미안하다구..'

 

'어쨌든 직업씨를 골라보라제'

 

'무슨 직업씨가 있냐제'

 

'그거라면 앞에 있는 접수원 파츄리에게 물어보라제'

 

'알겠다구! 파츄리 무슨 직업씨가 있냐규?'

 

'어떤 역할이 좋냐규 무큥?'

 

'멋있고 다른 윳쿠리를 보호해주는 역할이라구! '

 

'그러면 전투계열로 알려주겠다구 뮤큐큐'

 

'부탁한다구!'

 

'일단 첫번째는 검사씨라구 채력도 높고 강하다규 무큥'

 

'오오!! 그거 좋아보인다구!'

 

'일단 이야기를 더 들어보라구 뮤큐큐'

 

'앗 미안하다구! 다음 직업은 뭐냐구!?'

 

'2번째는 마법사씨라구 검사씨보다 강하지만 채력은 낮다구 뮤큥'

 

'그렇냐구!? 그러면 다음 직업은 뭐냐구!?'

 

'다음은 궁수씨라구 검사씨 원거리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구 채력은 검사씨랑 비슷하지만 마법사씨보다 조금 더 약하다

구'

 

'궁수씨는 도움받는 역할 같다구 다음은 뭐냐구?'

 

'다음은 치료사씨라구 채력도 낮고 약하지만 다른 윳쿠리를

구할수 있다규 뮤큐규'

 

'오오 그렇냐구!?'

 

'그렇다규 무큥'

 

'흐음 뭘로할지 고민 된다구'

 

뒤에있던 마리사가 말했다.

 

'그러면 검사씨로 하라제 내 직업씨도 검사라제 '

 

'알겠다구! 검사씨로 하겠다구!'

 

'검사씨로 할꺼냐구? 여기에 윳카드를 찍으라구 뮤큐큐'

 

'알겠다구!'

 

"검사중......"

 

"윳쿠리 종 통상종 레이무 나이 2살, 출생지 A도시 골목, 부모

마리사 5살 사망 레이무 4살, 윳쿠리 등급 B 힘 60 민첩성 50 지능 45, 검사결과 전투 계열 적합 직업 검사 궁수"

 

'검사결과가 나왔다구 뮤큐'

 

'어떻게 된냐구?'

 

'두가지 직업씨를 고를수 있다구 무큥'

 

'어떤 직업씨 이냐구?'

 

'검사씨 궁수씨 두개라구 무큥'

 

'검사씨 하겠다구!'

 

'알겠다구 다시 찍어 달라구 무큥'

 

'느귯하게 이해 했다구'

 

"직업 선택 완료"

 

'다 됬다구 무큥'

 

'고맙다구!'

 

'고마워 할 필요 없다규 이게 내 일이라구 무큐큐'

 

'그래도 일단 고맙다구'

 

'레이무 이제 가자제 아직 할게 많다제'

 

'알겠다구!'

 

얼마나 흘렀을까 레이무는 걸을 힘도 없어보인다.

 

'마리사.... 너무 힘들다구..'

 

'그러면 조금 쉬자제 저기 앞에 음식점씨가 있다제 밥씨라도

먹을거냐제?'

 

"꼬르륵"

 

레이무 배에서는 배고프다고 소리가 났다.

 

'레이무도 배고픈거 같으니 가서 먹자제'

 

'고맙다구.....'

 

마리사는 레이무를 데리고 음식점으로 들어갔다.

 

'도시파적인 엘리스 음식점에 온걸 환영한다구요!'

 

들어가자마자 직원 엘리스가 마리사 레이무를 환영했다.

 

'2명 인거냐구요?'

 

'그렇다제 레이무와나 이렇게 2명이라제'

 

'오호 도시파적인 레이디 한분과 신사 한분이군요! 저를 따라오세요!'

 

마리사와 레이무는 앨리스를 따라 안으로 들어갔다.

 

'도시피적인 두분을 위한 자리는 여기라구요!'

 

'고맙다제'

 

레이무와 마리사는 자리에 앉았다.

 

'어떤 도시피적인 음식씨가 필요한거냐구욧?'

 

'음 까르나보라씨 하나랑 레이무 너는 뭘 먹을거냐제?'

 

'더블 불고기 버거씨로 먹겠다구'

 

'도시파적인 음식씨 더블 불고기 버거씨와 까르나보라씨 알겠다구욧! 30분 정도 기달려야 도시피적인 음식씨가 나온다구요!'

 

'알겠다제'

 

엘리스가 가고 마리사와 레이무 둘만 남았다.

 

'마리사 여기는 대체 뭐하는 곳이냐구?'

 

레이무의 질문에 마리사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처음에 인간씨들에게 못 들은거냐제?'

 

'윳쿠리 교육장이라는거 밖에 못 들었다구'

 

마리사는 뭔가 안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흐음 그렇다는거제'

 

'뭔가 알고 있는거냐구?'

 

'소문이긴 하지만 알고있다구 알고싶냐구?'

 

'그렇다구!'

 

'음 일단 인간씨들이 말하는 이 교육장씨는 정확하진 않지만

윳쿠리 에너지 추출 공장이라제'

 

레이무가 놀란 표정으로 대답했다.

 

'그러면 우리는 죽는거냐구!?'

 

'정확히는 나도 모르겠지만 우리 윳쿠리들만이 있는 믿음의 힘을 추출하는 거라는 소문이 있다제'

 

마리사와 레이무가 대화를 하는동안 음식이 나왔다

 

'오래 기달렸다구요!'

 

'까르나보라씨와 더블 불고기 버거씨라구욧!'

 

침을 흘리면서 레이무가 대답했다.

 

'정말 맛있어 보인다구!'

 

'즐거운 도시파적인 식사 시간이 되시라구욧!'

 

엘리스의 말이 끝나자 레이무는 빠른 속도로 먹기 시작했다.

 

'(우걱우걱) 이거 정말 (우걱우걱) 맛있다구!'

 

'천천히 먹으라제 누가 안 뺐어먹는다제.'

 

5분만에 레이무는 그룻을 깨끗하게 비웠다.

 

'정말 맛있다구!'

 

'다 먹었냐제?'

 

'그렇다구! 근대 마리사는 안 먹냐구?'

 

'포장씨를 할꺼라제.'

 

'계산하러 가자제.'

 

'알겠다구!'

 

마리사와 레이무는 계산대로 갔다.

 

'얼마냐제?'

 

'1000 포인트 이라구욧!'

 

'여기에 윳카드씨를 찍어 달라구욧!'

 

"계산중....."

 

"계산이 완료 되었습니다."

 

'안녕히가시라구욧!'

 

'나중에 보자제.'

 

마리사와 레이무는 음식점을 나왔다.

 

'이제 어디로 갈꺼냐구?'

 

'무리에 들어갈꺼냐제?'

 

'무리? 어떤게 있냐구?'

 

'일단 벤치씨의 앉아서 얘기 하자구'

 

마리사와 레이무는 벤치에 앉았다.

 

'무리는 크게 9가지가 있다제.'

 

'윳도스,윳평화,마리사 모임,레이무 모임,윳나라,지존 윳쿠리,

,로스 연합,레무 연합 희귀종 연합 이렇게 있다제.'

 

'정말 많다구!'

 

'어디로 할꺼냐제?'

 

'일단 무리를 설명해달라구!'

 

'일단 윳도스는 윳평화,지존 윳쿠리, 윳나라,레이무 모임,로스 연합, 전쟁 관계라제 이유는 모르지만 전쟁 관계라제 장점부터 설명해주겠다제 일단 인원은 300만 윳쿠리 도스는 1등급 15만 2등급 10만 3등급 5만 4등급 1만명 이라제 무리 랭킹은 

인원수만 보면 1위라제 동맹 관계는 없다제 무리 등급은 2위라제 단점은 적대 무리가 많아 활동 할수있는 영역이 적고 게스도 확인된거만 50만명이라제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제.'

 

'흐음 알겠다구 다음 무리 설명해달라구.'

 

'다음은 윳평화라제 전쟁 관계는 윳도스,레마 연합,희귀종 연합

레마 연합과 전쟁 관계이유는 레마 연합의 부 촌장 도스 레이무가 자신의 아가야인 소라 마리사를 죽여서 전쟁 관계 됬다제 희귀종 연합과 전쟁 관계인 이유는 차별대우가 심해서 전쟁 관계

라제 인원은 100만 윳쿠리 도스 1등급 5만 2등급 2만 3등급 5천 4등급 1천명 이라제 동맹 관계 지존 윳쿠리,마리사 모임,윳나라,로스연합,윳평화 장점은 가장 많은 동맹관계 넓은 활동 구역 단점은 통상종과 희귀종 차별로 인해 무리가 없는 희구종에게도 적대적인 무리라제 그래서 이 무리도 추천은 안한다제.'

 

'마리사의 말을 들어보니 교육장 안에 무리는 좋아 보이지 않는다구.....'

 

'그러냐제 그러면 내가 할 역할은 다 끝나다제.'

 

'무슨 말이냐구?'

 

'내 직업중 하나가 가이드인이라제'

 

'그렇냐구....'

 

'그러면 나중에 보자제.'

 

'알겠다구! 나중에 보자구!'

 

레이무는 헤어지는 마리사에게 손을 흔들고 자기집으로 돌아갔다.

 

'여기가 집씨인거냐구?'

 

'앗! 여기 번호씨가 적혀있다구!'

 

'564호?'

 

'여기인거냐구'

 

'분명 여기다구 윳카드씨를 되면 문씨가 열린다구 마리사가 말했다구'

 

"확인중....."

 

"환영합니다"

 

'열렸다구!'

 

문 너머에는 꽤나 좋은 레이무의 집이 기달리고 있었다.

 

'오오 넓다구!'

 

'일단 지금은 졸리니깐 자야겠다구'

 

레이무는 곧 바로 침대에 뛰어 누웠다.

 

'잠이 온다구....'

*

*

*

*

*

*

*

*

*

'레이무 아가야! 난 널 가장 사랑한다구!'

 

'엄마야도 참 레뮤도 잘 알고 있다구!'

 

'그럼 다행이라구!'

 

'아가야 아빠야는 하늘에 있는 윳쿠리 플레이스로 떠났다구

하지만 그래도 아빠야는 하늘에서 우릴 응원할거라구!'

 

'느긋하게 이해 했냐구?'

 

'느긋하게 이해 했다구!'

 

*

*

*

*

*

*

*

*

*

'잘못했습니다......'

 

'부디 저만은 살려주세요.....'

 

엄마야?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거야.......

난 엄마야를 사랑했다구.....

*

*

*

*

*

*

*

*

*

*

'네네 알겠습니다. 자 다들 여기있는 윳쿠리들 생포해서 저기있는 박스에 넣어 죽든 말든 넣기만 하면 되 어처피 400 마리나 있으니 최대한 빨리 넣어야해'

 

'이거 놓으라구! 레뮤는 귀중한 공주님이라구!'

 

'공주가 이렇게 더럽고 부모한테 버림받냐? 낄낄'

 

'레뮤는 버림 받지 않아서! 그리고 깨끗 하다ㄱ....'

 

"뿌직"

 

'쓰레기들 주제 말이 많아'

 

뭐야 어째서 다들 잡혀가는거야? 우리가 무슨 잘못을 한거야?'

*

*

*

*

*

*

*

*

*

"덜컹 덜컹"

 

'우린 이제 어떻게 되는거냐구!?'

 

'걱정하지 말라구! 도스가 구하러 올꺼라구!'

 

'그렇다구! 너무 슬퍼 하지 말라구 언니야!'

 

'그렇지.... 도스가 구하러 올꺼라구! 미안하다구! 동생들!'

 

뭐야 도스가 구하러 오는거야? 하지만 못 믿겠어 이런 상황에서

도스가 구하러 온다고?

*

*

*

*

*

*

*

*

*

*

'언니야.... 도스는 언제와?'

 

'언니야도 모르겠다구....'

 

그럼 그렇지 도스가 구해줄리가 없잖아

*

*

*

*

*

*

*

*

*

'자 한번 열어볼까?'

 

"철컥"

 

'윽...... 만두 썩은내...'

 

'아무리 윳쿠리 라고 해도 그렇지 너무 심한데.....'

 

'이거 절반 이상은 죽은거 같은데..'

 

'여긴.... 어디냐구?'

 

'그래도 아직 살아있는놈은 있네  빨리 박사님 한테 갖다줘야지 '

 

뭐야 인간? 여긴 어디야? 나는 살아있는거야? 오지마 오지말라고.....살려줘 아빠....

*

*

*

*

*

*

*

*

'정말 이 만쥬들이 인류의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는데 도움이 됩니까?'

 

'그렇다네 평소에는 그저 민폐덩어리에 쓰레기지만 이놈들의

믿음의힘은 엄청나거든 현재 인류에게 부족한 애너지 90%를

대신 할수 있지'

 

'일단 뭐 이게 박사님의 마지막 기회네요 이것까지 실패하면

상부 녀석들이 박사님을 해고를 넘어서 처분 당할지도 몰라요'

 

'자네의 그 말을 반대로 해석하면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말이지'

 

'뭐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그래서 박사님의 마지막이 될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의 이름은 뭔가요?'

 

'인류 구원 프로젝트 SZD 라고 정했지'

 

'그런가요 뜻은 뭔가요?'

 

'있어 보이게 할라고 정한거라네 너무 물어보진 말게나'

 

'그린가요...'

 

우리 윳쿠리들이 우리를 학대하고 억압한 인류를 구한다고?

웃기지마.....

*

*

*

*

*

*

*

'이 버튼을 누르면 시작된다네 케이 잘 지켜 봐라 인류를 구원하는 장면을 말이지'

 

"프로젝트 시작"

 

"윳쿠리 상태 양호"

 

"필요 에너지 달성"

 

"에너지 추출중......"

 

뭐야....... 내...몸이 사라지고 있어..싫어..싫다고... 죽기 싫어...

 

"에너지 추출 성공 목표 에너지 35%"

 

53%

 

68%

 

85%

 

98%

 

132%

 

200%

 

360%

 

690%

 

980%

 

1000%

 

'박..박사님 원래 이렇게 많이 올라가나요?

 

1564%

 

'걱정하지 말게 적당한 순간의 멈출꺼라네'

 

3558%

 

'박사님..... 지금 유리창에 금이.....'

 

6060%

 

"경고! 연구소에 엄청난 에너지 중첩 폭팔의 위험이 있습니다

즉시 대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합ㄴ...  "

 

9605%

 

'박사님 저희 죽는건가요?'

 

9888%

 

'제길 제길 어째서... 실패인거야......'

 

10000%

 

꼴 좋다 인간 놈들

 

----------------------------------------------------------------------------

 

흠 스토리가 점점 막장으로 가네요 이럴 의도는 없었지만

역시 휴대폰으로 쓰면 오타도 많고 시간도 많이 걸리네요

그래도 한번 시작한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YUKKON_BCD_MOHICAN1.png

  • ?
    진흙게 2018.10.13 19:20
    윳쿠리버전 아일랜드(영화)인줄 알았는데...



    윳쿠리버전 아일랜드 맞네요
  • profile
    롱킹 2018.10.13 19:31
    그런가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썼는데 이런 영화가 있다니 꼭 봐야겠네요
  • ?
    륭돵 2018.10.13 19:55
    윳쿠리랜드에 온걸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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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디는 잘생겼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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