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홈키퍼 레이퍼 엘리스
느아아아아아아아아!!!
주택가에서 홈리스 윳쿠리 마리사가 레이퍼에게 강간을 당하고있다
"!!!"
"그만도오오오오오!!!"
이것이 바로 오늘 소개해줄 홈키퍼 엘리스 (레이퍼)다
녀석은 어릴떄 일부러 입을 봉합해버리고 인간(주인)이 오랜지 쥬스를 직접 발라주는 형식으로 길러왔다
거기다가 페니페니는 또 강화훈련을 엄청나게해서 젓가락만한 패니패니를 소유하고 있다
즉 '우걱우걱' '슬금슬금' 같은 소리를 낼수없다 소리로 느낀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거기다가 특별한 교육을 받은 이 홈피커 엘리스는 전-혀 자비가없다
1M정도의 소형도스종까지 강간을 할수있을정도로 훈련받아온 엘리스에게 결국 모든 윳쿠리는 상쾌용이다
오직 느긋하게 대화할수 있는건 타 종족일뿐 윳쿠리는 자신의 성욕구를 배설할수 있는것이다
이 개념아닌 개념종이라 불리는 홈키퍼 엘리스는 어떤 한국인이 고안한 방법으로서 모 UCC싸이트에 이 홈키퍼엘리스 제조법을 전 세계에 퍼트렸다
그러나 한마리를 위해 엄청난 시간투자와 학대... 그리고 하루에 한번 오랜지주스를 줘야한다는 귀찮음떄문에 그저 이슈였을뿐 유행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한번 만든 홈키퍼 엘리스는 절대 사람을 실망시키지는 않는다
그저 집을 침입하는 윳쿠리만 강간하는 이 획기적인 교육법과 방어술은 전세계 어딜 내놔도 상관이 없을 윳쿠리 침입 방지용 윳쿠리였다
이것을 직접 만든 어느 한 집안을 살펴보겠다
"엘리스 오늘도 부탁해"
한 청년이 엘리스를 마당밖에다가 내놓는다
물론 엘리스는 입이 봉해졌기때문에 '느긋하게 다녀오세요' 등의 말은 전혀하지 못한다
정오가 되었다
슬슬 배가 고픈 홈리스 윳쿠리들이 주변을 돈다
엘리스는 마루밑에서 조용히 자고 있다
"느샤 느샤 먀먀 오늘 여기를 털꺼야?"
"먀먀 느그타게 떨꺼야?"
"쉿 조용하라구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터는게 우리의 목적 이라구..."
이때 마당밑에 있던 엘리스가 잠에서 꺠지만 못들은척 가만히 등을 돌려서 듣기만 한다
그리고 창문쪽에서 홈리스 레이무 모녀들이 대화를 하고있다
"느... 여긴 달콤달콤찌가 많이 있을꺼 가태!"
"마디샤도 그렇게 생각해!"
"쉿 신중하자구!"
레이무 모녀들이 조용히 창문 안을 보는동안 홈키퍼 엘리스는 조용히 레이무 일가쪽으로 간다 물론 입이 없으니 '슬금슬금' 따위의 말은 전혀하지 않고
특별히 교육받은지라 움직임도 소리없이 아주 조용하게 움직인다
"늣 여긴 아무도 없어!!"
"느긋하게 털쟈구!!"
"아가야들은 비켜잇어!!"
푹!!
"느....느늣!!!!! 레이무의 마무마무가!!! 느아아아아아아아아!!!"
홈키퍼엘리스의 페니페니가 정확하게 엄마 레이무의 마무마무에 꽂혔다
"느꺄야야야야야야야 먀먀!!!"
"마리샤의 마마를 놔줘!!!"
"느긋하게 놔줘 시러어어어!!!"
말을하지 않는 엘리스의 레이프는 시작된다
오히려 '상쾌'나 '옷홍' 거리는 말투가 없으니 더 공포스럽기만하다
"느아아아아아!! 먀먀아아아아아아아!!!"
"먀먀를 놔줘!!"
"늣!!"
여러개의 줄기가 자라난다 한개...두개..... 점차 많아진다
2분쯤 지나서야 홈키퍼엘리스가 상쾌를 멈춘다
상쾌를 너무 많이 당해 이미 죽어버린 레이무는 검은색으로 변해버렸다
"먀먀아아아아아아 어쨰서어어어어!!"
"마디샤의 먀먀는 강하잔항아아아아!!! 느긋하게 있어어어어어!!!"
안타깝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선 어미레이무가 당하고 있을떄 도망갔어야했다
그것이 최고의 방법이엿지만 이런상황을 전혀 겪지못한 아이들은 레이무 근처에서 울기만하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두 아가야들도 검게 변해버렸다
이것이 바로 홈키퍼엘리스의 위력이다
자신이 강하다던 마리사도 도시형 도스마리사도 퀸레이무도 잔머리 굴리는 파츄리도 얄짤 없다
무단침입을 하는 윳쿠리들이 있는이상 홈키퍼엘리스의 죽음의 상쾌는 멈추지않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