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17 01:10

학대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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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구윳사




학대교실


오늘도 활기차게…는 개뿔. 아아, 들립니까? 난 누구한테 말하는거야…음음. 아, 마이크 마이크. 에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윳쿠리가 싫다!" 의 박종환(실제 박종환씨에게 사죄드립니다. 본 이야기에서 나오는 박종환씨는 가상의 인물입니다.)입니다. 네. 평소에 하던대로 오늘도 활기차게 윳쿠리를 학대 해 봅시다! 먼저, 윳쿠리를 준비해야겠죠? 어차피 거기서 거기니…금뱃지를 준비합니다. 네? 돈이 깨진다구요? 천만의 말씀! 저 거리 좀 보세요. 넘쳐나는 게 윳쿠리가 아닙니까? 금뱃지요? 요즘엔 만 원이면 다 사죠 뭘. 흠흠. 어쨌든 각설하고, 여기 딱 죽이고 싶게 생긴 금뱃지 앨리스가 있습니다.

 

 "느늣! 도시파적인 오빠야!! 어서 도시파적인 앨리스에게 느긋하게 달콤달콤씨를 주세요."

 

 네! 역시 금뱃지라 그런지 손이 오그라드는 대사를 척척 골라서 해대는군요. 좋습니다. 좋다구요. 후후후. 오늘 할 학대는 무려! "상쾌" 학대 입니다. 많이 들어보셨다구요? 아뇨, 제가 누굽니까? 십 년…은 오바인가. 무려 삼 년동안 학대 강사를 맡고 있는 박!종!환이 아닙니까? 허허허. 자. 그럼 먼저 AV보실 때 많이 보셨던 그 뭐시더라…이름이 기억이 잘 않나군요. 그거 뭡니까 버튼 한 번 누르면 진동하는 거 말입니다. 그게…아, 바이브레이터입니다. 예. 순수하신 분은 지금당장 네이버에 검색해 보세요. (절대 부모님이 뒤에 있을 때 검색하지 마세요.)

아. 아직 넣으시면 안 돼구요. 조금 패 줘야지 제맛이죠. 네. 먼저 파리채나 각종 때릴 것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전 파리채로 하죠. 자, 그럼 시작합니다. 먼저, 머리장식에 달려 있는 저 거만한 금뱃지를 손으로 쥐어 뜯습니다.

 

 "오빠야 무슨 짓이야아아아아아아아!! 그건 도시파적인 앨리스의 것이라구우우우우우우우!!!"

 

 지랄발광을 하지만 가뿐히 무시하는 것은 학대파의 기본 중의 기본! 만약 윳쿠리들의 말에 귀를 귀울인다면 당신은 탈락입니다! 당장 오른쪽 위에 그려져 있는 엑스버튼을 누르고 사라져 주세요. 자, 이제 이것은 금뱃지 윳쿠리가 아닙니다. 그저 사람한테 아부 떠는 친일파같은 새낍니다. 이런 걸 뭐라고 부르죠? 네? 다시 한번…그렇죠! 게스입니다. 게스. 이런 걸 사람들이 게스라고 부르는 것이죠. 자 그렇다면, 이제 이 친일파 같은 새끼한테 "벌"을 줘야 겠군요. 먼저 눈을 전부 뽑습니다. 왜 뽑아야 하느냐. 네. 이진노 박사의 "시각으로 느끼는 성(性)" 을 보시면, 눈을 뜨고 성관계를 할 때와 눈을 가리고 성관계를 할 때의 흥분도에서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적혀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뽑아주시면 되겠구요…네? 너무 잔인하다구요? 후후 천만의 말씀. 제가 직접 시범을 보여드리죠.

 

 "느아아아아아아!! 아무것도 안보여어어어어!! 무서워어어어어어!! 아파아아아아아아!!"

 

 아, 이 상쾌한 소리가 들리십니까. 저 더러운 윳쿠리의 눈알이 지금 내 손에 들려 있습니다. 저 놈은 온갖 표정을 지으면서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구요. 정말 저희 학대파로선 상쾌-!한 광경이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후후후. 이젠 머리카락을 자를 때군요. 네? 왜 머리카락을 잘라야 하냐구요? 아, 나중에 학대할 때 방해되거든요. 처음 하시는 분들께서는 가위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저는 고급자니까…손으로 뽑겠습니다!

 

 "앨리스의 큐트한 머리카락씨가아아아아아!! 아파아아아아!! 그망더어어어어어어!!"

 

 여기서 죽이시면 안 됩니다. 몇몇 사람들은 여기서 짜증난다고 죽이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그러면 당신은 학대파도, 애호파도 아닌 어정쩡한 중도파! 그런 당신은 여기서 당장 꺼져!…말을 심하게 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여깁니다. 자, 여기 대머리…아니군요. 곳곳에 조금이지만 머리카락이 달려 있습니다.
이런 게 있어야 더 비참해 보이니 놔두기로 하죠. 이젠 페니페니를 잘라야 하는데… 일단 미리 준비한 청테이프로 주둥이를 틀어 막습니다. 잘못하면 크림을 토할때도 있거든요. 자, 입을 막았다면. 이제 가위로 자르시면 되는데…전 역시 손으로 뽑겠습니다!

 

 "■■■■■■■■■■■■■■■■■■■■■■■■■■■■■■■■■■■■■■■■■■■■■■■■■"

 

 눈에서 크림이 나오는 광경은 영 보기 좋은 게 아닙니다. 뭐, 저로서는 행복한 일이지만 말입니다. 흠흠, 어쨌든 여기서가 중요합니다. 페니페니에서 흐르는 크림양은 다른 피부를 잘랐을 때의 1.5배나 더 많이 흘립니다. 한 마디로 더럽죠. 원래는 피부를 그대로 온전시키는 인공피부를 써야하지만, 어차피 죽을 인생인데 그런 게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냥 간편하게 청테이프로 막읍시다! 자, 이제 막았다면, 당신의 눈앞에 있는 금뱃지 앨리스는 눈에선 크림이 흐르고 머리카락이 듬성듬성하며 페니페니가 청테이프로 고정 돼 있으면 OK 아닌 분들은 대충 그렇게 만듭니다. 이제 그 진동장치를 앨리스의 마무마무에 쑤셔 넣습니다. 참고로 넣을 때 고무장갑을 끼지 않으면 노란색 앨리스 정액이 묻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넣은 다음엔, 청테이프로 잘 고정시킵니다.
자, 이제 의문이 하나 들 겁니다. 왜 제가 저부를 태우지 않았을까요? 다∼이유가 있죠. 뭐. 일단 장치의 버튼을 누릅니다!

 

 "■■■■■■■■■■■■■■■■■■■■■■■■■■■■■■■■■■■■■■■■■■■"

 

 마무마무에 붙은 청테이프가 볼록해진 걸 확인하셨습니까? 이제 버튼을 앨리스의 저부 아래에 두도록 합니다. 그리고 앨리스를 살짝 들어 떨어 뜨려 줍니다. 이때, 장치는 바닥에 고정시킵니다. 이걸 수 차례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앨리스는 스스로가 뿅뿅- 뛰고 있습니다! 이제 입에 붙은 청테이프를 떼 주세요. 이때도 손에 고무장갑을 껴주세요. 청테이프를 떼는 순간 대량의 침이 앨리스의 입에서 흘러 내립니다.

 

 "응..응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역겹습니다. 네. 역겨움, 그 자체입니다. 본능에만 충실한 윳쿠리니까 가능한 학대방법이죠. 이제 파리채를 쓸 때가 됐습니다. 파리채로 엉덩이를 몇 대 쳐주세요. 철썩철썩대는 게 무척이나 찰집니다. 허허 찰지구나. 왠지 상쾌-!에 미쳐 날 뛰는 앨리스를 보면 꼭 이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이 암캐년!"

 

 아아, 해버렸습니다. 앨리스는 듣지도 않고 미친 듯 웃으며 뿅뿅 뛰어댑니다. 만약 눈알이 달려있었으면 족히 여덟 번은 굴렀을 겁니다. 아, 이것으로 오늘의 학대교실을 마칩니다. 마지막으로, 저 앨리스는 어떻게 죽을까요. 아마도 복상사겠지요. 레이퍼로 각성한 앨리스가 복상사라니 웃기지 않습니까? 뭐, 어쨌든 여기서 오늘의 학대교실을 마칩니다. 네, 여러분들도 모두 만수무강하시구요. 저희는 다음 번에 찾아 뵙겠습니다. 밑에 있는 전화번호로 학대한 윳쿠리의 사진을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치르노 정액 1g, 파츄리 정액 3g, 스와코란 3세트를 증정해드립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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