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023.02.21 14:54

anko343 임신과정&식장

조회 수 1047 추천 수 3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게임아키

 

 

 

이것은, 팥소설에서 사라져버린, 과거작 「anko041 임신과정」과 「anko042 식장」을 일부 수정해, 하나의 파일로 정리한 것입니다.

 

· 임신 과정

 

부빗......부빗......부비부비부비부비뷰비뷰비뷰비뷰비뷰뷰뷰뷰뷰뷰뷰뷰......

질척질척......めっぷめっぷ(질꺽질꺽?)

팡팡팡! 파칭파칭바칭!

스팡스팡스팡스팡! 스파파파파파파파파......

「「늣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샹캐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해해해애애애애!!!」」

지금, 윳쿠리 마리사와 윳쿠리 레이무가 동시에 절정에 달했다.

교미의 종료와 함께, 곧바로 레이무의 배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다. 태생 임신 같다.

아빠 역인 마리사가 절정에 달해, 음경에서 정자를 방출한 순간, 수천수만의 인자는 즉시 엄마 레이무의 팥소와 반응해, 그 모두가 아기 윳쿠리가 된다.

즉, 지금 이 순간, 엄마 레이무의 태내엔 수만 마리 극도로 작은 아이들이 들어있는 것이다.

그녀들은 엄마의 팥소를 쿠션 대신으로 해 기분 좋게 자고 있다.

「레이무를 닮아, 노래가 능숙한 아이가 태어나면 좋겠다제!」

「마리사처럼, 기운차고 사냥이 능숙한 아가야가 태어나도 느긋할 수 있다구!」

지금 아빠와 엄마가 된 두 마리는, 그렇게 말하며 느긋한 시간을 보내다, 친애의 부비부비를 하고 잠들었다.

「뉴우......엄마의 안 따뜻하네......」

「그러네......따뜻해서 느긋할 수 있다구......」

부모가 둘 다 코고는 소릴 내며 잠에 떨어진 상태지만, 태내의 아기 윳쿠리들은 눈을 뜨고 있습니다.

규우규우하고 눌려 박혀 주변은 캄캄해, 맞닿은 자매의 모습조차 보이지 않는 상황이지만, 그녀들은 울지 않는다. 정말로 느긋하게 있다.

왜냐면, 자신의 바로 곁에서 엄마의 체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자매의 피부가 부드럽고 기분 좋기 때문에.

하지만 아마 윳생 속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말 느긋한 순간이지만, 그녀들은 「느긋하게 있으라구!」라곤 말하지 않는다.

왜냐면, 최초의 「느긋하게 있으라구!」는 낳아준 부모님께 말하기로 결정하고 있기 때문에.

태내에서 뛰어나오면, 한껏 큰 목소리로 엄마와 아빠에게 인사를 하자.

그렇게 생각하면, 아기 윳쿠리들로부터 자연히 웃음이 쏟아지는 것이었다.

 

엄마 레이무가 임신한지 삼일이 지났다.

「오늘은, 레이무가 좋아하는 꽃씨라구!」

「벌레씨를 잔뜩 먹고, 영양을 보충하라구!」

라고, 아빠 마리사는 평소 이상으로 사냥에 힘써, 분발해서 성찬을 레이무에게 주고 있다.

「우-걱, 우-걱, 행복-!」

엄마 레이무는 만면의 미소로 거기에 응한다.

그러나, 그 영양 만점의 음식이, 태내의 아이들을 핀치에 빠뜨리고 있었다.

「뉴뉴!? 엄마의 안이 좁아지고 있다구!」

영양이 듬뿍 들어있는 음식만 먹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 레이무 체내의 팥소가 증가해버린 것이다.

그것에 의해, 아기 윳쿠리들의 공간이 좁아져 간다.

그리고 거기에 뒤따라 붙듯이.

「배고프다구-!」

아무리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도, 의식을 갖기 시작한 후로 3일이나 식사를 하지 않으면, 과연 괴로워진다.

그러나 주위엔 먹을 것이 없다.

영양을 얻을 수 없어 아기 윳쿠리의 몸이 약해진다.

또한 시간이 지나며 엄마의 팥소는 더욱 밖에서 압박해온다.

음식이 없기 때문에 더욱 몸이 약해진다.

그리고 임계점을 넘은 순간.

「뉴부베!!!」

아기 윳쿠리들의 덩어리 중심에 있던 한 마리가 무너졌다.

그것을 시작으로, 중심에 가까운 아기 윳쿠리부터 차례차례 부서져 간다.

「뉴바아!」

「뉴부부!」

「뉴베시!」

「좀 더 늇......뉴아바아!」

뭉개진 자매의 옆에 있는 아이 윳쿠리의 얼굴에, 따뜻한 액체가 튄다.

그것은 모친의 푸석푸석하고 맛없는 팥소완 다른, 더 신선하고, 촉촉한 팥소.

그녀들은 얼굴에 묻은 얼룩을 떨어뜨리려 하고 그것을 혀로 핥는다.

「할-짝할-짝......해, 해, 해......행보오오오오오오오옥!」

새까만 공간이므로, 거기에 무엇이 있는 건지는 그녀들은 모른다.

그러기는커녕, 자신의 옆에 방금까지 있던 자매가, 압력에 뭉개져 죽어버린 일조차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러나, 단순한 팥소 뇌에서도 한결 더 불완전한 상태인, 그녀들 아기 윳쿠리의 사고력으로, 어떤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의 주위엔 달콤달콤이 있다.

이렇게 되면 더 이상 멈출 수 없다.

공복과 압사의 공포로 두뇌회전이 멈춰버린 아기 윳쿠리에게 있어선 바로 기사회생의 타개책이다.

맛있는 것을 배 가득 먹을 수 있고, 한층 더 공간이 열려 느긋할 수 있는, 일석이조.

그렇다고 결정되면 즉시 행동.

자매의 피와 살에 해당하는 것을 핥아먹은 아기 윳쿠리들은, 뭉개진 자매와 반대편의 아기 윳쿠리들을 먹기 시작한다.

「언니야 그만둬어어어어어!」

「데이부 맛있지 않다구우우우우우!」

「워째셔 이런 짓을 하는 거야아아아아아!?」

「좀 더 느긋하고 싶다구우우우우우!」

아비규환의 지옥도.

이 시점에서 선수를 뺏긴 아기 윳쿠린 확실하게 그 너무나 짧은 윳생을 마친다.

왜냐면, 먼저 먹기 시작한 아기 윳쿠린 이미 자매의 팥소를 받아들여, 먹은 만큼 부피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먹지 않은 쪽은 거의 아사 직전에, 맞설 기력도 도망칠 체력도 없다.

그리고 애초에 돌아다닐만한 공간도 없다.

자매를 먹은 일부 아기 윳쿠리들은 5분정도 자매의 살아있는 회(生膾)를 즐기고 배가 가득해질 무렵, 드디어 잠들었다.

 

「늣! 배 안에서 아갸아가 움직였다구!」

「그건 건강하단 증거다제! 분명, 정말 느긋한 아가야가 태어난다제!」

태내의 참상을 모르는 부모는 이런 바보스런 소릴 높인다.

 

큰 아기 윳쿠린 배가 비어오면 또 주위의 아기 윳쿠릴 먹기 시작한다.

그 모습에 이미 주저함은 없다.

배가 가득 차면 자러 간다.

작은 아기 윳쿠린 그저 공포로 떤다.

그런 태내의 생활이, 엄마 레이무의 출산 때가 될 때까지 계속된다.

 

「느후우우우우우!!! 느후우우우우우!!! 아가야가 태어나아아아아아!!!」

「늣! 레이무! 힘내라제!!! 늣, 늣, 후우-하라제!」

드디어 출산 때가 다가왔다.

엄마 레이무는 이웃의 파츄리에게 들은 ‘라마즈법’을 하면서 필사적인 형상으로 힘을 낸다.

아빠 마리사는 아기 윳쿠리가 튀어나와도 괜찮게끔, 엄마 레이무 아래 생명보다 소중한 모자를 놓고, 뿐만 아니라 그것이 더러워지는 것도 개의치 않고 쿠션이 될 마른 잎이나 흙을 담는다.

「느구우우우우우!!! 태여, 태여......태여나아아아아아!!!」

스포-옹!

아기 윳쿠린 기세 좋게 날아, 아빠 마리사가 깐 쿠션 위로 떨어졌다.

빨간 리본, 아기 레이무였다.

아무리 쿠션이 있었다곤 해도, 엄청난 충격으로 부딪쳤기 때문에, 아기 레이무는 통증으로 당분간 일어설 수 없다.

이 필요 이상이라고도 생각되는 출산시의 기세는, 모친의 태내에서 일어난 참극, 소름끼치는 동족식의 기억을 잊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라고 최근엔 말해지고 있다.

「느구구우우우우우!!! 또 태여나아아아아아!!!」

산도는 아직 닫히지 않고 거기서 마리사종 특유의 넉살좋은 얼굴이 들여다보이고 있다.

아빠 마리사는 서둘러, 아직 아픔에 떨고 있는 아기 레이무를 옆으로 옮기고, 아기 마리사 사출에 대비하고 있다.

스포포-옹!

마지막 한 마리이기 때문일까, 첫 아기 레이무보다 기세 좋게 튀어나와, 똑같이 쿠션의 위에 떨어졌다.

아기 마리사는 아픔에 떨며 눈을 희게 치켜뜨고 있다.

언니가 된 아기 레이무는 통증이 이미 날아간 것 같고, 걱정스러워하는 듯이 여동생을 응시하고 있다.

「마리사 괜찬-아? 할-짝할-짝해줄 테니까, 힘내라구!」

벌써 언니답게 행동하는 레이무. 아빠 마리사는 그것을 사랑스러워하는 눈으로 바라본다.

이윽고 아기 마리사의 떨림이 멈추고, 나머지 가족의 얼굴이 활짝 빛났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식장

 

한 마리의 장로 파츄리가 죽었다.

「파츄리는 이 무리의 장으로서, 느긋하지 않게 힘써줬다구......」

「그러니, 모두들 장례식의 준비를 하자구......」

(무큐......모두들......파츄리는 아직 살아있다구......)

한 마리의 장로 파츄리가 죽었다......고 보였다.

이 장로 파츄리는 드물게 오래 살았고, 드물게 노쇠라는 죽음을 맞이하려 했다.

노쇠는 금방 죽지 않는다.

바깥쪽 팥소부터 서서히 기능을 중지합니다.

이동하기 위해 있는 하체의 팥소가 움직이지 않게 된다.

눈꺼풀이 천천히 내려가 시야가 닫힌다.

그리고 노화가 서서히 중추에 도달해, 노쇠 개시로부터 약 반나절 후, 드디어 완전한 죽음을 맞이한다.

보통 장로는 다른 윳쿠리가 자주 들어오지 않는 숲의 안쪽에 한 마리로 살고 있다.

이것은 노쇠 때 다른 윳쿠리에 발견되는 것을 늦추는 지혜입니다.

결코 안쪽으로 들어오게 하는 편이 장로 같고 멋있다던가, 그런 이유는 아니다.

이 장로 파츄리의 경우, 지각 상습범의 홈 헬퍼 앨리스가 드물게도 일찍 일어나 버렸기 때문에, 완전히 죽기 전에 발견돼 버렸다.

이 경우 죽는 쪽에게 있어 매우 불행합니다.

왜냐하면......

 

무리의 중심에 있는 집회장, 장례식은 여기서 행해졌다.

「지금부터 식장을 집행한다구」

집회장 중앙에 있는 그루터기에 올라온 장로의 측근 레이무가 개회를 선언한다.

이 무리에선 장로가 죽었을 경우, 식장이라고 불리는 매장이 행해진다.

말 그대로 무리의 윳쿠리들이 시체를 먹는 매장 방법이다.

장로 윳쿠리의 팥소를 다른 윳쿠리가 먹는 것으로, 그녀의 방대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을 것이다.

「자아, 먼저 레이무부터 먹는다구」

측근 레이무가 등의 피부를 한입 물어뜯었다.

(무규우! 무규규우우우우우!)

의식이 남아있는 장로 파츄리는 아픔에 괴로워한다.

그러나, 몸을 움직일 수는 없기 때문에, 주위의 윳쿠리들은 아무도 깨닫지 못한다.

「우-걱, 우-걱......」

측근 레이무는 이렇게만 말하며,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그 이후엔 입에 남아있는 피부를 완전히 먹을 때까지, 그저그저 큰 눈물방울을 흘리며 말없이 씹었다.

그것을 확인한 또 다른 측근의 마리사가 혀와 가지를 손쉽게 써서, 측근 레이무가 물어뜯은 구멍에서부터 장로의 팥소를 파헤쳤다.

그리고 장례에 참가하고 있던 무리의 윳쿠리들에게 조금씩 팥소를 갈라서 나눠준다.

(뭇규우우우우우! 그만둬어어어어어!!! 파츄리는 아직 사라있다구우우우우우!!!)

눈물을 흘리려 하지만, 이미 눈은 말라버려, 주위의 윳쿠리들은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떼어서 나눠진 작은 팥소와 피부 조각을 무리의 윳쿠리들이 먹는다.

「우-걱......우-걱......」

「마마아......」

「엄먀-야......」

그녀들로부터, 자기도 모르게 아가야 말투가 새어나온다.

너무 달지도 너무 쓰지도 않으면서 산뜻하고 상쾌한 맛.

그것은 식물형 임신으로 태어난 윳쿠리에게는 처음 먹은 엄마의 줄기의 맛,

태생형 임신으로 태어난 윳쿠리에게 있어선, 처음 먹었던 엄마의 입에서 나온 팥소 페이스트의 맛.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똑같이 나눠져, 똑같이 먹고, 똑같이 눈물을 흘린다.

장로 파츄리의 몸은 거의 무리 윳쿠리의 배에 들어갔고, 남은 것은 중추팥만이 되었다.

여기서 그루터기 위에 차기 장로가 되는 장로의 아이 파츄리가 올랐다.

측근들이 가지를 짜서 만든 가마 위에 중추팥을 얹고, 정중히 단상에 오른다.

「무큐, 차기 장로인 파츄리가, 마지막 의식을 행한다구!」

그렇게 말하며, 윳쿠리의 입엔 조금 큰 중추팥을, 그녀는 한입에 전부 볼이 미어지게 쑤셔 넣는다.

(뭇갸아아아아아아아아! 그마내애애애애애!!! 파츄리를 먹지 마아아아아아!!!)

부르짖지만 이미 입도 성대도 사라져, 주위의 윳쿠리들은 아무도 깨닫지 못한다.

「우-걱, 우-걱......캐캐캐캥버어어어어어억!!!」

산채로 먹힌다는 공포와 절망을 맛봐, 그것은 터무니없이 달게 돼있다.

그리고, 차기 장로 파츄리는 자신의 모친이 그런 절망과 통증을 맛보며 죽었다는 기억을 받아들여 쇼크로 팥소를 토하고 납작해졌다.

 

 

작자 : 게임아키

 

 

 

 

  • ?
    망노로 2023.02.21 15:01
    초창기라 그런지 특이한 아이디어
  • ?
    세라폰 2023.02.23 04:47
    설정들이 상당히 특이한 것뿐이네요.
    재미있지만
  • ?
    amstg 2023.05.04 14:50
    오랜만에 보는 번역이네요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글 번역물 게시판 이용안내 류민혜 2015.09.05 450 0
353 학대 anko3818 - 버려진 수상 마리사와 한 줌의 자비 2 file 수상마리사 2024.05.19 359 3
352 학대 anko12620 최후의 윳쿠리 플레이스-3 3 라인하르트 2024.02.18 417 4
351 학대 anko12620 최후의 윳쿠리 플레이스-2 2 라인하르트 2024.02.14 230 4
350 학대 anko12620 최후의 윳쿠리 플레이스-1 2 라인하르트 2024.02.12 503 3
349 학대 anko12093 인사식 구제법-4 라인하르트 2024.02.12 238 1
348 학대 anko12331 마리쨔 찌부러뜨리기 대회 1 다섯개 2023.10.14 687 5
347 학대 anko 10684 오빠야의 호기심 4 tnxhfl 2023.08.21 928 2
346 학대 anko2499 나가! 2 file 카즈마스 2023.07.24 862 2
345 학대 anko2384 팔리지 않은 레이무 3 file 카즈마스 2023.06.27 1304 5
» 일반 anko343 임신과정&식장 3 몹딕 2023.02.21 1047 3
343 학대 anko10443 들 윳쿠리로 태어난 일반적인 아기 마리사의 일생 3 몹딕 2022.10.02 1623 5
342 일반 anko11114 민들레 노예 마리쨔 6 BreakV2 2022.10.01 917 3
341 일반 anko10807 5월 3일의 마리쨔 -민들레 마리쨔, 날아오르다!- 3 file BreakV2 2022.09.24 773 3
340 애호 anko11812 베란다에서 보는 플랑 4 BreakV2 2022.09.15 941 4
339 일반 anko10754 고아 현자 2 BreakV2 2022.09.03 890 3
338 학대 anko5455 벌레 6 몹딕 2022.08.31 964 6
337 일반 anko10301 빠져나갈 수 없는 터널에서 5 file BreakV2 2022.08.28 1038 5
336 학대 anko7564 신데렐라 스토리 4 몹딕 2022.08.24 869 4
335 일반 anko12074 마리쨔의 1일 들윳 체험 교실 4 BreakV2 2022.08.19 1017 4
334 학대 anko8386 참극의 도스마리사 2 몹딕 2022.08.17 960 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

레이무는 레이무라구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