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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netpilgrim
원출처 : 숨은 은신처


[고어주의]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
netpilgrim(netp****)
2014.08.12 04:57


겨울날이 되어서 한 무리의 윳쿠리 마리사와 엘리스로 이루어진 가족이 모여서 노래를 부르면서 식량을 구걸하고 있는

중이였다.

보통의 윳쿠리 일가라면 사람들 앞에서 '늣늣' 거리기만 하면서 소음공해를 유발할 뿐이지만, 이 일가는 특이하게도

제대로 된 가사로 제대로 된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이였다.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



몇번을 반복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제대로 노래를 부르는 일가를 보는건 처음인지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 들었고,



"종이 울리고 닭이 울어도 내 눈에는 오직 밤이었소."



행인들은 가지고 있던 사탕이나 과자, 그리고 드물게는 백원짜리를 던져 주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때는 차가운 새벽이었소."



마침 성탄절이 되어서 사람들의 얼굴은 윳쿠리 일가의 노래를 듣고서 웃음이 번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 중에서 불량학생으로 보이는 한 고등학생만은 잔뜩 찌푸린 얼굴로 이들을 보고만 있을 뿐이였다.

이윽고 윳쿠리 일가가 구걸을 마치고 돈과 먹을 것을 가지고 떠나자, 불량학생은 조용히 그 일가를 뒤따라 가서, 집으로

쓰는 골판지 상자가 있는 뒷골목에 들어섰을때 아비로 보이는 마리사를 걷어 찼다.



"느겍~!"

"이......인간씨 어째서 도시파적이지 못한 짓을 하는 거예요?"



하지만 양아치로 보이는 고등학생은 아무런 댓꾸도 하지 않고서 아비 마리사의 모자속에 들어간 백원짜리 동전들을 챙기기 시작 하였다. 이에 어미 앨리스가 "돌려줘! 느긋하지 않게 돌려줘!" 라고 말을 하면서 불량학생의 다리에 몸통 박치기를 하자, 양아치는 화가 났는지 있는 힘껏 어미 앨리스를 밟아서 터트려 버렸다.



"X발, 기분 X같네."



불량학생을 보이는 고딩은 곧 품에서 담배를 거내서 불을 붙였고, 정신을 차린 아비 마리사는 방금 터져버린 반려를 보고선 분노해서 "느오오오오" 하면서 달려 들었으나, 양아치가 있는 힘껏 발로 차서 뒷골목 밖에 있는 차도로 굴려 버렸다. 그리고는 타이밍도 좋게 달려온 자동차에 깔려서 아비 마리사는 그대로 도로위에 검은 팥소를 마구 흩 뿌렸다.



"마리사의 아빠야가! 엄마야가!"

"느겍.......느겍.........."



윳쿠리 마리사와 엘리스의 유일한 자식이였던 아이 마리사와 앨리스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비명을 질렀고, 동생으로 보이는 좀 더 크기가 작은 앨리스는 커스타드 크림을 토해내기 시작한 것이였다.



"죽어! 아빠야와 엄마야를 죽인 망할 인간씨는 죽어버렸!!!!"

"아이씨 담뱃값도 안되는 돈이나 X같이 있는 것들이 뭐라고?"



순간 양아치는 아이 마리사에게 화가 났는지, 그대로 걷어찼고, 아이 마리사는 벽으로 날라가서 박혔지만, 아직 터져서 죽지를

않았다. 그러자 불량학생인 고딩은 담배를 좀더 깊게 빨고는 연기를 내 밷고 아이마리사를 한손에 잡았다. 그리고 시선을 아직까지 커스타드 크림을 토한채 기절해 있는 아이 앨리스에게 향했다.



오른손으로 아이 마리사를 잡고, 왼손으로는 아이 앨리스를 잡은 다음 서로를 마구 문지르기 시작 하였다. 그러자 얼마간 기절해 있던 아이 마리사와 앨리스는 곧 정신을 차리더니



"느아아아, 그만하라구 인간씨! 아직 마리사는 상쾌하면 안된다고!"

"느아아아아아! 앨리스를 놓아줘요! 이 촌뜨기 인간!"



하지만 계속해서 마구 둘을 문지르자, 어느새 이를 마구 물면서 참고있던 아이 앨리스와 마리사는 곧 "상쾌!" 라는 말을 하고는 이마에서 여러개의 줄기를 만들어 버리면서 끝에는 진흙과 같은 열매가 맺혔다.

그리고 아이 윳쿠리들끼리 강제로 상쾌를 시켜버린 결과 아이 마리사와 아이 앨리스 둘다 대량의 내용물을 줄기와 열매 윳쿠리조차 되지 않는 덩어리를 만들고선 검게 변해서 죽어 버렸다.



길 바닥에 침을 밷고서 죽어버린 두 아이 윳쿠리를 길바닥에 던진 불량학생인 고딩은 뒷골목을 나설려는 찰나 윳쿠리 일가의 집인 골판지 상자가 생각이 났는지 뒤를 돌아 보았다. 그리고 골판지 상자로 다가가서는 있는 힘껏 발길질을 하자 상자 안에서 "느게에엑!" 거리는 비명소리를 들은 것이였다.



잠시 뒷골목의 길바닥을 구른 그것은 두 아이 마리사와 아이 앨리스보다도 더 작은 아기 앨리스로, 집안에 숨어서 일가족이 죽는 것을 보기라도 했는지 쉬쉬를 흘리면서 '늣늣'거리는 소리조차 내지 못한채 떨고 있었다.



이런 아기 앨리스를 양아치는 한손으로 집어들고는 입에 물고있던 담배로 오른쪽 눈에 담배빵을 놓았다.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

아기 앨리스의 오른쪽 눈인 젤리가 녹으면서 양아치의 담배는 꺼졌고, 양아치는 그 담배를 아기 앨리스의 입에 물려준 다음에 뒷골목 어디론가로 던져 버렸다.

.

.

.

그렇게 양아치의 인생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가기는 커녕, 허구한날 술이나 먹으면서 싸움을 하였고.... 지나가는 행인을 협박해서 돈을 뜯거나 공갈협박에 잘잘한 범죄만을 저지르면서 감옥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기를 하였다. 그렇게 나이가 40살이 넘도록 계속해서 양아치 짓만을 하던 그 어느날의 일이였다.



그날도 어김없이 술을 마시고 싸움만을 한 날이였는데, 양아치의 품안에는 담배가 없어서 계속해서 욕을 연신 내 밷고만 있는 날이였다.

그렇게 욕을 하면서 길을 가고 있는 어두운 뒷골목에서 양아치의 눈에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있는 한 여자가 눈에 띄었다.

검은색의 긴 생머리를 하면서 특이하게도 오른쪽 눈을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있었지만,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았고 양아치는 오랫만에 강도짓이나 하자며 마스크를 쓰고는 가까이 다가가서 품속의 칼을 꺼내서 위협하였다.

아니

하려는 참이였다.



"드디어 찾았다."

여자의 입에서 나온 말 한마디와 동시에 코트의 주머니에서 테이져건이 나오더니 양아치를 향해서 발사되었고, 순간적인 전류에 양아치는 그대로 기절을 하고 말았다.

.

.

.

얼마나의 시간이 지났을까? 양아치가 눈을 떳을 때는, 자기는 발가벗겨져 있었으며 양손은 천장의 사슬에 묶여 있었다. 그리고 욕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콧속에서 비음만이 나올뿐, 손가락 하나 까닥할 수가 없었다.



"정신이 들었어?"

고개조차도 양아치는 돌릴 수 없었지만, 양아치는 전신거울이 앞에 설치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뒤에서 누가 오는지 알 수가 있었다. 뒷골목에서 본 오른쪽 눈을 머리카락으로 가린 검은머리칼의 여자가 왔었지만, 옷차림은 검은색 코트가 아니라 마치 작업복과 같은 은색의 앞치마를 하고 있었다.



"당신의 뇌에 침을 놓아서 도저히 움직일 수 없을 것이야. 그리고 이제부터 당신의 인생을 바꾸어 주겠어."

아름답게 웃던 여자는 숨에서 날카롭게 갈은 칼을 한자루 꺼내더니 남자의 입술부터 칼로 자르기 시작하였다. 양아치는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었지만, 코에선 연신 고통스럽다는 비음만이 나올뿐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마침내 양아치의 눈꺼풀까지 다 벗겨져 버리고 나더니 얼굴의 모든 가죽이 다 벗겨져 버렸다. 그리고 여자의 칼질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당신의 옷을 벗겨줄께~"

라고 말을 하더니 칼질은 목 아래로 내려와서는 하나하나 남자의 피부를 벗기기 시작 하였다. 그렇게 살점이 떨어져 나갈때 마다 남자는 고통스럽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었지만, 계속해서 비음만을 내 밷을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몇 시간에 걸쳐서 여자는 피 한방울 튀기지 않고서 남자의 피부를 모두 벗겨 버리고 나더니 이마의 땀을 훔쳤다.



"당신은 내가 왜 이러는지 알아?"

여자의 한마디에 남자는 눈꺼풀이 없어진 눈동자를 굴리기 시작했다.



"내가 아기 윳쿠리 앨리스 였을때 부모님은 이런 노래를 불러 주셨어.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

실로암의 한 소절을 검은머리의 여자가 부르고 나서는 양아치의 눈꺼풀이 없어진 눈 위에다가 빨간색으로 된 컬러랜즈를 씌웠다.



"종이 울리고 닭이 울어도 내 눈에는 오직 밤이었소~."

그리고는 여자는 남자의 목 근육사이를 비집고서 어떤 약물이 담긴 주사기를 찔러 넣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때는 차가운 새벽이었소~."

주사기안의 약물이 들어가자 양아치의 눈위에 씌워진 붉은색 렌즈 넘어로 양아치의 눈동자가 뒤집어 지는 것이 보였다.



"아직 잠들면 안돼~"

여자는 그런 말을 하면서 가스레인지를 점화 시킬때 쓰는 전기 스파크 발생기로 남자를 자극했고, 이어서 양아치의 하반신으로 칼이 향하고선 그대로 남자를 심영으로 만들어 버렸다.



'으으으으으으음!'

역시나 장기를 적출해서 인지 출혈이 나왔지만, 곧 그부위를 여자는 라이터를 가지고 와서 불로 지져서 지혈을 시작 하였다. 그리고는 일어나서 다음말을 이어 나가기 시작했다.



"어느날 어떤 양아치가 윳쿠리였을적 내 부모와 자매를 죽이지 뭐야?"

그리고는 여자는 양아치의 눈 앞에다가 버너와 왠 실리콘을 가지고 와서는 가열하기 시작 하였다.



"그리고는 아파서 집안에 있던 내 한쪽눈을 이렇게 담배로 지졌어."

실리콘을 가열해서 녹이는 동안 여자는 검은색 머리카락으로 가렸는 오른쪽 눈을 보여주자, 그곳에는 아무런 빛이 비치지 않는 눈동자가 있었다.



"보통은 윳쿠레나이가 되면 장애가 생긴 육체도 복구가 된다는데, 내 눈은 아니더라...."

담담하게 말을 하면서 여자는 오른쪽 눈을 뽑아서 그게 의안이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는 고개를 돌려서 실리콘이 끓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다.



"아마 당신이 궁금한건 하나일 거야, 어떻게 찾았냐고? 그건 내게 담배를 물려서라고 해둬."

잠시 여자는 페인트라도 칠할 붓을 준비하더니 곧 말을 이었다.



"당신은 이제부터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가 되는 거야?"

막 뜨겁게 달궈진 실리콘을 몸에 바르기 시작하자, 양아치는 아프다고 연신 코가 있던 자리로 바람이 새어 나오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코마져 사라져서 그 자리에 구멍만 있었기에 비음마져 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여자는 양아치의 머리 바로 윗 부분만 남기고선 모든 부위에 다 실리콘을 칠했고, 곳 이어서 전기톱을 들었다.



"흐흐흐흐흐흐흡!"

양아치는 경악하는 표정조차 지을 수는 없었지만, 여자는 웃으면서 "안심해, 잠시 두개골만 절단할 거야~"하면서 양아치의 머리

두개골을 윗 부분을 절단하기 시작했다.



'위이이이이잉!" 잠시간의 피가 다소간 튀고, 전기톱의 톱날이 무언가 딱딱한 것과 부딪치는 소리가 나더니, 곧 전신거울에 양아치의 뇌가 드러났다. 그리고 여자는 준비한 무언가 바늘이 여러개 연결된 어떤 기계장치를 준비해 오더니, 양아치의 드러난 되 여기저기에 바늘을 꽂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양아치의 뇌 바로 위에 전선에 연결된 바늘과 어떤 기계장치를 올리더니, 기계장치의 전기 스위치 같은 것을 올리자, 양아치의 양눈이 한번 뒤집어 지면서 입에선 거품이 나오기 시작했다.



"자아~ 뚜껑을 씌워줄께."

기계장치의 모양대로만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케이지를 절단된 두개골을 대신해서 씌우고선, 여자는 두개골과 플라스틱을 실리콘으로 마구 땜질하기 시작했다.

.

.

.

잠시후 양아치는 눈을 뜨자 그곳에는 전신거울이 있었고, 붉은색 렌즈 넘어로 양복을 차려입은 토끼가 마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서 나온 것 처럼 보였다.

그리고 자기를 그렇게 만든 흑발에 오른쪽 눈을 머리카락으로 가린 여자가 뒤에서 카트를 끌면서 다가왔다.



"자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 이제 교육시간이예요."

흑발의 여자는 양아치의 머리에 쓰고 있던 모자를 벗기곤, 그곳에 있는 한개의 USB접속단자에 기계를 연결 하였다. 그리고는 목덜미에 있는 투약구로 보이는 곳에다가 커다란 주사로 마구 약을 주사하기 시작 하였다. 그러자 양아치는 의식이 혼미해짐을 느끼면서 원래 귀가 있던 자리에 있어야 하는 곳에 설치된 스피커로 부터 이런 말이 들려오기 시작 하였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계속해서 이 말은 양아치의 귀에 마구 들리기 시작하였고, 양아치가 몸속에서 기절하든 깨어있든 계속해서 울려퍼지고 있었다.

그러면서 양아치의 손발은 이제 양아치의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고, 여자가 노트북으로 입력하는 대로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

.

.

.

"하율아!"

검은머리에 오른쪽 눈을 가린 여자는 '하율'이라고 이름이 불린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는 여대생으로 보이는 여자들이 다가오고 있었고, 오른쪽 눈을 가린 흑발의 여자-하율은 인사를 하고서 잡담을 나누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하율아, 드디어 완성시킨 거니?"

"얘 선배, 생체로봇 1호를 드디어 완성시켰어요."



하율이 손으로 가르킨 곳에는 정장을 빼어입고 전신이 하얀색 인조가죽에 둘러 쌓여진 사람크기의 인형이 짐을 들고서 가고 있었다. 그리고 하율이 인사한 선배들을 향해서 인사를 하였다.



"하율아, 이런거 또 만들어 줄수 없니?"

"어머 선배, 하나 만드는데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가요."

그렇게 여대생들이 이런저런 잡답을 캠퍼스에서 나누는 동안에도 양아치의 귀에선 여전히...........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나라의 토끼씨입니다..............."



이 말만이 반복되고 있었고, 이를 듣는 양아치의 두눈은 랜즈 넘어로 촛점을 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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