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netpilgrim
원출처 : 구윳사
레이퍼 meet 레이퍼
글에는 레이퍼가 무리지어 나옵니다.
엄청 혐오 스러울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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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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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그친 여름날의 하늘은 무덥기만 하지만, 윳쿠리들에게는 더위를 느낄 틈 조차 없는 날이기도 했다. 장마로 둥지가 침수를 피한 윳쿠리들은 재빨리 먹을 것을 찾아서 모으기 시작한다. 봄철에 태어난 아기 윳쿠리들은 이제 어느것 아이 윳쿠리가 되어서 부모의 사냥을 도우러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것이였다.
"늣! 아빠야 이건 먹을 수 있는 벌래씨야?"
"늣! 아가야, 이건 정말 느긋한 벌래씨야!"
부모 마리사는 아이 레이무 2마리와 아이 마리사 2마리를 이끌고 와서는 장맛비가 오는 동안 나가지 못했던 먹이 사냥을 하면서 아이 윳쿠리들에게 사냥을 가르져 주고 있는 중이였다. 부모 마리사는 이미 모자에 한 가득 먹을 식량을 모아놓은 상태였고, 아이 마리사 두마리도 모두 열심히 하나하나 먹이를 모아서 조그만한 자기 모자에 담았고, 아이 레이무들은 뒤에서 보고있는 어미 레이무를 따라서 아이 마리사들에는 못 미치지만 열심히 사냥을 하고 있는 중이였다.
"늦! 엄마야, 느긋해 보이는 풀씨를 찾았어!"
"레이무도 느긋해 보이는 풀씨를 찾았어!"
이렇게 한눈에 보기에도 느긋해 보이는 윳쿠리 일가가 아이들에게 사냥을 가르치며,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나 수풀의 그늘에 숨어서 이 일가를 보는 수많은 충혈된 눈들도 있었다.
"귀여븐 마리사~!"
"레이무도 귀여벼!"
"하악하악"
수많은 무리-수십마리가 되어 보이는 윳쿠리 엘리스가 수풀속에서 눈은 충혈되고 입에서는 침을 질질 흘리는 상태로 야생에서의 윳쿠리 일가를 보고 있는 이 앨리스 들은 한눈에 보기에도 레이퍼인게 틀림없었다. 이들은 지나오면서 수많은 무리를 전멸시켰고, 수많은 윳쿠리 가족들을 상쾌사 시켜버린 레이퍼 집단이였으며, 눈앞에 잡힌 야생 윳쿠리 일가의 운명도 다른 불운한 윳쿠리들과 마찬가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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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느아아아아아아! 상쾌하기 싫어!"
컵라면 하나가 다 익을 시간이 지나기도 전에 어미 레이무와 마리사, 그리고 아이 윳쿠리들은 모두 레이퍼들이 달라붙은 결과 머리에 수많은 줄기를 만든채 검게 썩어 버리고 말았다. 그나마 이 일가에서 유일하게 부모 마리사만이 아직 숨이 붙어 있었으나, 레이퍼만 지금 4마리 이상이나 붙어서 마구 비벼되고 있는 중이였다.
"하아.........하아........ 마리사는 츤데레구나, 도시파적인 테크닉으로 가게 해줄께"
"마리사의 마무마무, 정말 좋아"
"느갸아아아아 아기낳기 싫어!"
결국 20마리 이상의 레이퍼들에게 범해지던 마지막 남은 윳쿠리 마리사마져 "좀 더 느긋하게 있고 싶어" 라고 말을하면서 결국 머리에 무수한 숫자의 줄기를 만든채, 열매조차 검게 되어 죽어버렸다. 하지만, 레이퍼 무리는 아직도 만족을 못 했다는 듯이 모두들 언덕을 넘어서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하고 있는 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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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늣! 저기 처음보는 이상한 윳쿠리가 있어!?"
가장 앞장 서서 언덕을 넘은 레이퍼가 소리를 치자 수십마리의 레이퍼들이 언덕위로 뒤어 올라가는 장관이 연출되었고 모두들 다시한번 눈이 충혈되고 성인 남성의 엄지만한 페니페니를 세우기 시작한 것이였다.
"응호호호호호 처음보는 미윳쿠리 귀워벼!!!"
가장 덩치가 커 보이는 레이퍼는 잎에서 침을 질질 흘리면서 페니페니의 끝에서는 벌써부터 정자크림 - 특유의 커스타드 크림을 흘리면서
눈을 있는대로 충혈된 눈으로 언덕위에서 한마리의 윳쿠리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위에는 보라색이고 아래로 내려갈 수록 금발인 머리카락은 정말 도시파 적이야! 하아......... 하아....... "
옆에 있던 다른 레이퍼는 언덕아래에서 처음보는 윳쿠리의 머리카락을 보면서 아까보다 더 페니페니를 세우고서는 입에서 침을 질질 흘리기 시작한 것이였다. 옆에 있는 다른 레이퍼 역시 하나같이 똑같은 반응이 였다. '처음보는 이상한 윳쿠리지만 귀여워' 라고 말하면서 '엘리스의 도시파적인 테크닉으로 가게 해줄께' 라는 말을 하고 있는 중이였다.
그러나 언덕위에서 자신을 노리고 있는 수십만 마리의 레이퍼들을 눈치도 채지 못한채-레이퍼 무리가 자신을 내려다 보는 언덕을 뒤로 하고서는 계속 앞에 있는 강물만을 보고 있는 듯 했기 때문이였다. 언덕에서 하나둘....... 발정한 윳쿠리 엘리스-레이퍼 수십마리가 떼를 지어서 내려오고 있었지만, 레이퍼들이 처음본 윳쿠리는 그저 위에는 보라색의 머리카락이지만 아래로 내려올수록 금발로 변하는 그레디언트인 머리카락을 뒤로 한채 가만히 있을 뿐이였다.
"응호호호호호호, 느긋하게 있으라구!"
어느덧 레이퍼무리의 우두머리로 보이는 가장 덩치가 큰 레이퍼가 앞으로 나와서는 처음보는 윳쿠리의 바로 뒤에서 윳쿠리 특유의 인사를 건넨다. 인사를 받은 윳쿠리는 특이한 자신의 머리카락을 돌리면서 뒤로 돌아보고는 리더격인 레이퍼를 보고서 놀라는 기색도 없이 온화한 얼굴로 인사를 건네기 시작한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뱌쿠렌은 뱌쿠렌이야"
그제서야 자신들이 처음본 윳쿠리가 윳쿠리 뱌쿠렌이라는 것을 안 레이퍼 무리들은 자기들 끼리 속삭이기 시작하면서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귀여븐 뱌쿠렌, 도시파적인 테크닉으로 가게 해줄께" 라거나 "뱌쿠렌의 머리카락 귀여버" 같은 말을 하면서 대다수의 레이퍼들은 뒤에서 충혈된 눈으로 뱌쿠렌을 보고 있었다.
"응호호호호호~~~ 엘리스의 도시파적인 사랑을 받다줘~~~"
리더격으로 보이는 가장 덩치큰 레이퍼가 막 인사를 끝낸 윳쿠리 뱌쿠렌을 향해서 그냥 달려들었고, 뱌쿠렌은 '꺅' 하는 소리와 함께 그냥 밀려서 옆으로 굴렀다. 그러자 뱌쿠렌은 옆으로 넘어져서 저부가 다 눈에 들어오는 상태가 되어 버린 것이였다. 당연 저부만 레이퍼의 눈에 들어 온 것이 아니라 옆으로 넘어지면서 뱌쿠렌의 마무마무와 아냐루마저 모두 보여지는 상태였다.
"응호호호호, 뱌쿠렌의 도시파적인 다리 귀여버"
"뱌쿠렌의 마무마무를 엘리스 페니페니로 귀여워 해줄께"
레이퍼 무리라도 위계가 있는지 가장 덩치가 크고 리더격으로 보이는 레이퍼가 먼저 뱌쿠렌을 향해 달려들었으며, 성인 남성의 언지 손가락 보다 더 커진 페니페니를 능숙한 솜씨로 윳쿠리 뱌쿠렌의 마무마무에 찔러넣은 것이였다.
"응호호호호 뱌쿠렌의 마무마무 너무 좋아!!! 상쾌!!!!"
"꺅! 이게 뭐하는 짓이예요?"
리더 레이퍼는 뱌쿠렌이 뭐라 하든 상관하지 않고 마무마무를 넣고서 마구 몸을 흔들기 시작한 것이였다. 입에서는 연신 '상쾌' 라는 단어만을 내 뱉으면서 뱌쿠렌의 마무마무 안으로 정자크림을 마구 넣고 있는 중이였다. 순식간에 상쾌라는 소리를 10번정도 리더격인 레이퍼가 입에서 침을 튀기면서 말을 하였지만, 아직 뱌쿠렌의 머리에서는 한줄기의 줄기도 올라오지 않았다.
"귀여븐 뱌쿠렌은 앨리스의 도시파적인 사랑이 더 많이 필요하구나!"
"리더뿐만 아니라 앨리스의 도시파적인 사랑도 받아줘!"
"앨리스도 뱌쿠렌에게 도시파적인 사랑을 줄께 응호호호호호호"
"이게 뭐하는 짓이예욧!?"
순식간에 5마리나 되는 레이퍼들이 뱌쿠렌의 제지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뱌쿠렌의 뺨으로 부비부비 교미를 하고 있었고 두마리 이상의 레이퍼에게 나온 혀는 촉수먀냥 윳쿠리 뱌쿠렌의 입속을 유린하고 있는 중이였다.
"상쾌에에에에에에~!"
뱌쿠렌의 마무마무는 물론이고 양쪽 뺨이며 입속이며 머리위에서 까지 모두 범하던 6마리의 레이퍼가 일제히 '상쾌' 라는 말을 하였다. 그리고 모두 "도시파적인 상쾌였어요" 하면서 아주 만족스러운 얼굴을 하였고, 뒤에 있던 남은 레이퍼들은 자기들의 차례가 돌아 오지 않은 것을 아쉬워 하고 있는 중이였다.
"느........... 앨리스도 뱌쿠렌과 도시파적인 상쾌를 하고 싶었어........늣!"
"아직 100번은 더 상쾌할 수 있을거 같은.........늣!"
리더격인 레이퍼를 비롯해서 수십마리의 레이퍼는 아까보다 더욱더 흥분하기 시작했다. 보통이라면 자기들이 6마리나 붙어서 한번에 상쾌를 하면 제아무리 성체 윳쿠리라도 순식간에 수백개나 되는 줄기를 만들어서 죽었지만, 윳쿠리 뱌쿠렌은 머리에서 아직 한줄기의 줄기조차 나오지 않았는 것이였다.
"응호호호호 뱌쿠렌은 엘리스의 사랑이 더 피요한 거구나!"
"응호호호호 도시파적인 사랑을 더 줄께~"
"느으으으으 저리가세요!"
그 모습을 보고 남은 레이퍼들이 마구 달려들었고, 윳쿠리 뱌쿠렌은 싫다는 말을 하였지만, 여기서 멈출 레이퍼들이 애당초 아니였다. 모두들 "츤데레 뱌쿠렌은 부끄럼쟁이구나" 라거나 "부끄러워 하는 뱌쿠렌도 귀여버" 같은 말을 하면서 또 다시 달려든 것이였다.
그러기를 5분후...................
"하악........하악, 뱌쿠렌은 좀 더 도시파적인 사랑이 더 필요하구나"
"도시파적인 앨리스가 더 사랑해 줄께"
최소 4마리 이상 레이퍼들이 달려들어서 마구 뱌쿠렌을 여전히 범하고 있었지만, 뱌쿠렌의 머리에서는 아직도 줄기가 하나도 올라오지 않았다. 결국 계속해서 레이퍼들은 상쾌를 하였고 지친 레이퍼들은 뒤에서 쉬고 대기하고 있던 레이퍼들과 교대하면서 하기 시작한 것이였다.
"느휴우우우우......... 앨리스는 이제 지쳤어요........"
"응호호호호호 앨리스는 한번도 상쾌 못했다고! 이건 도시파적이지 못해!!!!!"
처음 뱌쿠렌을 덮친 리더 레이퍼를 비롯해서 점점 지친 레이퍼의 숫자는 늘어났지만, 여전히 뒤에서는 줄지어 있는 레이퍼의 숫자는 수십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러기를 1시간...........
"하악......하악 너무 좋아! 뱌쿠렌처럼 도시파적인 윳쿠리는 처음이예요"
"응호호호호 상쾌! 3번이상 안에다가 싼적은 처음이야!"
"뱌쿠렌의 볼 정말 도시파적이야!"
"도시파적인 머리카라가........ 너무 귀여버"
"......................................."
레이퍼들은 집단으로 뱌쿠렌을 덮쳐서 돌아면서 상쾌를 하고 있었다. 이미 뒤에서 지쳐서 쉬고 있는 레이퍼의 숫자가 10마리를 넘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자기 차례가 돌아오지 못한 레이퍼들은 페니페니를 세우고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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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지고 밤이 되어 달이 뜬 자리에서
"뱌쿠렌의 마무마무 최고! 상쾌! 상쾌!"
"뱌쿠렌의 도시파적인 입속도 사랑해 줄꼐, 응호호호호호호"
여전히 레이퍼들은 뱌쿠렌을 단체로 뱌쿠렌을 범하고 있었다. 하지만, 점점 지친 레이퍼의 숫자가 늘어났으며 이미 20마리 이상의 레이퍼가 지쳐서 느긋하게 쉬고 있는 중이였다. 심지어 처음 뱌쿠렌을 레이퍼 사상 최초(?)로 지칠때 까지 상쾌를 한 녀석들은 아예 무방비하게 잠을 자고 있는 중이였다.
"상쾌~~~~~~~~!" X 6
누워있는(?) 윳쿠리 뱌쿠렌의 마무마무로, 뺨으로, 머리카락으로, 아냐무로 페니페니를 넣고서 6마리의 레이퍼가 떠오로는 아침해를 보면서 동시에 상쾌라는 말을 하였다. 이미 멀쩡한 레이퍼는 없었고, 수십마리나 되는 레이퍼 무리도 지금 마지막으로 상쾌라는 말을한 6마리를 제외하면 모두 지쳐서 잠이 들어 있는 중이였다.
"느으으으으으으........... 이젠 지쳤어...... 앨리스는 도시파적이게 잠을 잘거예요"
"너무 상쾌를 해서 배가 고파요........ 이런건 도시파적이지 않아요"
"앨리스의 페니페니에서 나올 크림도 이젠 없어"
다들 이런말을 하면서 뱌쿠렌을 뒤로 하고 6마리의 레이퍼가 잠을 자려고 무리로 가려는 순간 한마리의 레이퍼는 뒤에서 누가 자기 머리를 당기는 것을 보고는 뒤를 보았다.
그곳에서는 레이퍼들의 커스타드 크림을 머리카락이며, 뺨으로 모두 젖어 있고, 마무마무에서는 방금전 페니페니에서 나온 커스타드 크림을 흘리고 있는 뱌쿠렌이 혀로 입가에 묻은 정자크림을 핣으면서 서 있던 것이였다.
"벌써 끝이에요? 뱌쿠렌은 아직 상쾌하지 못했다고요?"
말이 끝나기게 무섭게 뱌쿠렌을 레이퍼를 살짝 밀어 넘어트리고는 힘이 없어서 축 쳐저 있는 페니페니를 혀로 핣는 것이였다. 그러자 조건 반사적으로 레이퍼의 페니페니가 평소대로 굵어지자 뱌쿠렌은 레이퍼의 위에 올라타서는 자신의 마무마무를 레이퍼의 페니페니에 갖다 대는 것이였다.
"느게에에에에에! 앨리스는 더 이상 상쾌할 수 없어!"
"어머? 이렇게 건강한데 108번은 더 해야죠?"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 싫러어어어! 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 하지마! 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 앨리스의 팥소가! 팥소가! 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 이제 상쾌하기 싫어!"
갑자기 뱌쿠렌이 키메에마루가 연상될 속도로 레이퍼의 위에서 상하운동을 시작하자 레이퍼는 상쾌라는 말과 동시에 비명을 지르면서 눈에 띄게 수척해지기 시작한 것이였다. 무리하게 상쾌를 한 나머지 정자크림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내부의 커스타드 그림마져 없어지면서 레밀랴에게 물려서 팥소를 빨린 것 마냥 가죽만 남아 버린 것이였다.
"늣...... 무슨일 이예요? 앨리스가 도시파적.........느갸아아아아아아아!"
"아직 부족해! 한번도 상쾌하지 못했다고!"
이미 6마리의 레이퍼는 무리하게 뱌쿠렌과 상쾌를 한 나머지 몸속의 모든 커스타드 그림을 페니페니로 방출하고는 거죽만 남은채 죽어버린 상태였다. 그리고 이들이 지른 비명에 눈을 뜬 레이퍼 무리를 뱌쿠렌은 덮쳤고, 잠시 쉰 덕에 다시 힘을 회복한 페니페니를 아직 커스타드 크림이 흐르고 있는 마무마무에 넣고는 뱌쿠렌은 조금도 느긋할 수 없는 속도로 마구 움직이고 있는 것이였다.
"느갸아아아아아아 상쾌하기 싫어!!!!!..............."
비명을 지른것과 동시에 레이퍼는 100번 이상 페니페니에서 정자크림을 흘리고는 그대로 거죽만 남아서 죽은 몸이 되고 말았다. 주변에 잠이 깬 레이퍼들이 경악을 한 표정으로 보았지만, 뱌쿠렌은 1초도 망설이는 기색도 없이 바로 옆에 있는 레이퍼를 덮쳐서서 페니페니를 자신의 마무마무에 넣게 했다.
"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상쾌! 상쾌! 상쾌! 상쾌!"
1초에 100번 상쾌를 하는 속도로 레이퍼는 순식간에 커스타드 크림을 모두 흘려 버리고는 죽었지만, 뱌쿠렌은 여전히 "아직 만족못 했다고요!" 하면서 바로 옆의 레이퍼를 덮친 것이였다.
결국 레이퍼들은 비명을 지르면서 도주했지만, 뱌쿠렌은 윳쿠리라고 생각할 수 없는 - 키메에마루에 버금가는 속도를 내더니 레이퍼를 하나하나 덮치기 시작한 것이였다.
"느헥........... 느헥! 저런 촌뜨기 윳쿠리는 처음봐요!.......늣!!!!!!"
겨우 처음에 도착했던 언덕위로 올라온 리더 레이퍼는 한숨을 고르면서 주위를 둘러보자, 수십마리의 무리는 이미 자기를 빼고는 모두 거죽만 남은채 죽어 있는 것이였다. 순간 리더 레이퍼의 등뒤에는 땀이 흘렀으며 어서 여기서 도망치고 싶었다. 그래서 발을 떼려는 순간
"어머, 아직 앨리스가 남았군요?"
"늣?!"
순간 리더 레이퍼는 뒤에서 누가 밀쳐서 넘어졌고, 돌아보는 순간 상냥한 눈으로 자신을 보는 뱌쿠렌이 보였다. 뱌쿠렌은 온화한 미소를 띄고 있었기에 머리카락과 뺨에 묻어 있는 레이퍼들의 정자크림만 아니라면 정말 상냥해 보일 수준이였다. 하지만 뱌쿠렌은 부드러운 미소를 띄면서 리더 레이퍼에게 다가왔고, 무리의 모든 레이퍼들이 흘린 정자크림이 흐르는 마무마무를 리더 레이퍼의 우뚝솓은 페니페니위에 누르더니 그대로 앉은 것이였다.
"싫어어어어어어! 이런건 도시파 적이지 않아!"
"어머? 무슨말씀을 그리 섭섭하게 하세요? 앨리스의 페니페니라면 뱌쿠렌을 만족시켜 줄수 있을 거예요"
"이제 앨리스는 상쾌라면 싫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리더 레이퍼의 비명이 언덕위에 울려버지고 나서 컵라면 하나 다 끓일 시간이 지나자 그곳에는 리더 레이퍼 였던 윳쿠리의 거준만이 남아 있을 뿐이였다. 하지만, 그 거죽 바로 옆에서 윳쿠리 뱌쿠렌은 무언가 쓸쓸하다는 표정을 지은채 한숨을 쉬고만 있었다.
"뱌쿠렌은 아직 만족하지 못했다고요....... 벌써 이렇게 되면 어떻해요? 치료해 줄테니까 그때 만족시켜 주세요"
"시...................러......................."
놀랍게도 간신히 목숨이 붙어 있는 - 몸의 9할 이상의 커스타드 크림을 페니페니로 흘려서 죽기 바로 직전의 리더 레이퍼는 힘없는 목소리로 절규했지만, 자신의 둥지로 데려가서 간호해 주는 뱌쿠렌을 막을 힘이란 아예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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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성시키는데 2주 이상이 걸린거 같네요
무슨 레이퍼 알레르기를 심하게 앓는 것도 아닌데 쓰려니까 손발이 오그라 들다 못해서 피부에 물집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제 연재물인 파츄리 & 학대일기를 완성하러 가야겠군요
여기까지 이 아스트랄하고 황당한 물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