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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오역이나 오타 지적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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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론 레이뮤는 부숴지지 않을까?

치트아키

 

 

 

 

 

 

 

 

 

 

 

 

 

 

토요일 점심이 지날 무렵.

마을 변두리의 공장 한쪽 구석에서 한 남자가 스포츠음료를 마시고 있었다. 감색 모자와 작업복 차림의 남자다. 마침 토요일 출근 업무가 끝난 참이다.

문득 시선을 옮긴다.

 

「여기를 레이뮤의 유큐리 플레이츄로 할 거야!」

 

한 마리의 아이 레이뮤가 싹 눈썹을 기울이며 집 선언을 하고 있었다.

 

「뭐야?」

 

미간에 주름을 잡으며, 남자가 아이 레이뮤에게 다가간다.

 

「여기는 우리 회사다. 멋대로 네놈의 윳쿠리 플레이스로 만들지 마라. 윳쿠리의 룰에 인간이 따를 이유도 없고. 으깨지기 전에 빨리 꺼져」

 

발로 차는 듯한 시늉을 하며, 그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이 레이뮤는 움츠러드는 기색도 없이,

 

「뿌꾸-웃! 이제 집 선언 했다구. 그러니까, 여기는 레이뮤의 것이라구. 그리고 말야, 레이뮤는 무적이라구! 무적의 레이뮤는, 인간 따위의 말 같은 건 듣지 않는다구. 바-보 바-보!」

「아, 그래」

 

귀밑털을 파닥파닥 움직이는 아이 레이뮤에게, 남자는 간단히 끄덕였다. 말해서 안 통한다면 실력 행사. 아이 레이뮤를 걷어차려고 오른발을 뺐다.

하지만, 아이 레이뮤가 외쳤다.

 

「아스토론!」

 

카앗.

 

안전화 앞코에 걷어차여, 은색이 된 레이뮤가 날아간다.

 

「엇?」

 

예상 밖의 감촉에 남자는 작게 놀랐다. 앞코에 금속이 들어 있는 안전화. 공구 등이 떨어져도 다치지 않기 위한 신발이다. 발에 되돌아온 단단한 감촉. 보통 신발로 찼더라면, 발가락을 다쳤을지도 모른다.

 

카앗, 콩.

 

블록 담벼락에 부딪힌 아이 레이뮤가, 땅에 떨어진다.

 

「해제!」

 

그 말과 함께, 원래 색으로 돌아왔다.

의기양양한 얼굴을 보인다.

 

「느후후후. 알았어? 레이뮤는 무저기라구.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다구. 그러니까, 빨리 이 집을 넘겨주시지! 똥영감」

「시끄러」

 

밟아 으깨려고 발바닥을 내밀었다.

하지만.

 

「아스토론!」

 

꾹.

 

발바닥에 되돌아온 것은 단단한 감촉이었다.

남자는 은색이 된 아이 레이뮤를 집어 들었다. 열받는 의기양양한 얼굴 그대로 쇠가 되어 있다.

자유자재로 아스토론과 해제를 할 수 있는 드문 레이뮤였다. 무적이라고 자칭하던 의미도 이해한다. 다른 들윳쿠리나 들개, 들고양이에게 습격당했을 때도 아스토론을 해서 방어했겠지. 그렇다면 아이 윳쿠리 한 마리라도 충분히 무적이라고 우길 수 있다.

인간이라도 아스토론 한 윳쿠리를 부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여기는 금속 가공 회사다.

남자는 아이 레이뮤를 든 채, 조금 떨어진 장소로 이동했다.

 

「부장님-」

「왜 그러나?」

 

물어보는 상사에게, 의기양양한 얼굴로 굳어 있는 아이 레이뮤를 보여준다.

 

「이 들레이뮤한테 시비가 걸려서 말이죠, 한판 붙어도 되겠습니까?」

「오우, 해치워버려!」

 

엄지를 세우며 부장이 응했다.

 

공장 내에 놓인 낡은 범용 프라이스. 철 등의 금속을 가공하는 기계였다.

 

철컹.

 

하고 핸들에서 묵직한 감각이 돌아온다.

범용 프라이스의 테이블 위. 굳은 채인 아이 레이뮤는, 위아래가 뒤집힌 채로 바이스에 물려 있었다. 머리를 아래로, 발을 위로 한 형태로. 철 등의 재료를 고정하는 장치이다. 절삭이나 구멍 뚫기를 해도 재료가 날아가지 않을 정도의 힘이며, 보통의 윳쿠리라면 간단히 으깨질 힘. 인간이라도 끼이면 상당히 아프다. 뼈 정도는 부서질지도 모른다.

 

「자, 어느 걸로 할까?」

 

서랍에서 꺼낸 엔드밀을 바라보고 있는 남자.

끝이 없는 드릴 같은 나선형의 칼날. 금속을 깎는 엔드밀이라 불리는 칼날이다.

남자의 손에 쥐어져 있는 것은 은색 칼날과 검은 칼날. 비교적 부드러운 철을 깎는 하이스 엔드밀과 담금질한 단단한 철 등을 깎는 초경 엔드밀이다.

 

「뭐, 하이스로도 충분하겠지」

 

검은 엔드밀을 치우고, 은색 엔드밀을 들고 아이 레이뮤 앞으로 이동했다. 하이스. 고속도강이라 불리는, 담금질을 한 강철이다.

엔드밀을 콜렛에 꽂고, 척에 고정.

 

위이이이이.

 

스위치를 누르자, 모터가 기동하고, 칼날이 회전을 시작한다.

남자는 핸들을 움직여 테이블을 올리고, 레이뮤의 발바닥에 칼날 끝을 닿게 한다. 표면이 가볍게 스치는 정도로. 너무 세게 대면 칼날이 파손될 수 있다.

 

슈욱.

 

마른 소리와 함께, 아이 레이뮤의 발바닥에 상처가 났다.

날아간 쇳가루와 상처를, 남자는 가만히 바라본다. 그 상태를 자신이 알고 있는 강재의 기억과 차례로 대조해 나갔다. 역시 경도나 점도를 모르는 재질을 멋대로 깎을 정도의 배짱은 없다.

 

「50C랑 비슷하군. 그럼 충분히 가능하겠어」

 

S50C. 경도를 필요로 하지 않는 곳에 사용되는 부드러운 철이다. 윳쿠리나 보통의 동물, 맨손의 인간 기준으로는 단단하지만, 가공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공하기 쉬운 것이었다.

 

코코코코코콧.

 

경쾌한 소리와 함께, 아이 레이뮤의 발이 깎여나간다.

순간, 표면만 굳어 있다고 생각했지만, 다행히도 속까지 철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껍질뿐만 아니라, 본래는 팥소가 차 있는 부분까지 드러나 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은색 철의 절삭면이지만.

표면을 깎고 나서 테이블을 조금 들어 올려, 다시 한번 똑같이 깎는다.

그것들을 반복하며, 레이뮤를 깎아 나갔다.

 

「좋아」

 

이윽고 발 전체를 깎아 마쳤다.

한숨 돌리고, 남자는 주위에 흩어진 아이 레이뮤의 쇳가루를 바라보았다. 자른 손톱을 은색으로 칠한 듯한 모양. 비교적 부드럽고 점도가 적은 철의 형태이다.

 

「어라, 잠깐만……. 이거? 쇳가루가 되나? 아스토론은 철인가? 철 같은 상태가 되는 것뿐이지, 딱히 철이 되는 건 아니라고도 듣는데. 그럼 타는 쓰레기인가? 하지만 철 같은 걸 타는 쓰레기라니 좀……. 나중에 알아볼까?」

 

재빨리 쇳가루를 쓰레받기에 모으고, 아이 레이뮤를 바이스에서 분리했다.

 

발 부분이 깨끗하게 깎인 아이 레이뮤.

보통 상태라면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이다. 발을 통째로 칼날로 도려내진 것이다. 하지만, 아스토론으로 굳어 있기 때문에 처음의 의기양양한 얼굴 그대로이다.

남자는 책상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아이 레이뮤를 얹었다.

손가락으로 얼굴을 콕콕 찌르면서, 말을 건다.

 

「어이. 어떠냐, 레이뮤? 이거 꽤 힘들지?」

「해제!」

 

그 말과 함께, 아이 레이뮤는 원래대로 돌아왔다. 아스토론 상태에서도 남자의 목소리는 들리는 모양이다. 아마 오감은 전부 보통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이겠지.

 

「느후후. 이 정도로 레이뮤를 어떻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깔보는 듯한 미소를 입가에 붙이고, 남자를 올려다본다.

남자는 아이 레이뮤의 발을 가리켰다.

 

「하지만, 발 씨 없어졌는데?」

 

내심, 실패했나? 하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은 얼굴에 드러내지 않고.

하지만, 그것은 기우였던 모양이다.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레이뮤의 준족인 발 씨는……」

 

말을 꺼내던 아이 레이뮤의 말이 끊긴다.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는 몸. 깡충깡충 움직여 아무렇지도 않다는 것을 어필하려 했을지도 모른다. 아무래도 아스토론 중에는 통각도 작동하지 않는 모양이었다.

 

「………」

 

아이 레이뮤의 뺨을 식은땀이 흘러내린다.

다시 꼼지락꼼지락 움직인다.

 

「어째서 레이뮤의 발 씨, 안 움직이는 거야아아아!?」

「아니 그야, 내가 깎았으니까」

 

남자는 손거울을 아이 레이뮤 앞에 내밀었다.

 

「느힉!?」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 발이 없어진 모습을 보고, 작게 비명을 지른다.

 

「하지만, 하지만, 레이뮤는 아스토론을 썼다구! 절대 무적의 강철이라구! 똥영감 따위는, 상처 하나 낼 수 없다구-!」

 

귀밑털을 파닥파닥 움직이며, 필사적으로 주장한다. 지금까지 아이 레이뮤의 아스토론에 상처를 낼 수 있었던 자는 없었을 것이다. 윳쿠리나 동물도 자랑하는 강도로 헤쳐나왔다.

남자는 의기양양한 얼굴로 아이 레이뮤를 내려다본다.

 

「공작 기계 얕보지 말아줬으면 좋겠네. 너, 그냥 평범한 쇠붙이랑 똑같다고. 물러터졌어」

「하아-!? 무슨 소릴── 아파아아아아아아!?」

 

반론도 중간에 비명을 질렀다.

눈물을 흘리고, 시시를 지리고, 몸을 비틀고 있다. 드러난 체내 팥소가 신문지에 닿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맛본 적도 없는 격통일 것이다.

 

「어째서어어어! 레이뮤의 팥소 씨가 아파아아아아!?」

 

부들부들 귀밑털을 휘두르며, 필사적으로 고통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다. 정작 중요한 발이 움직이지 않으니, 몸이 비틀리는 것 정도밖에 할 수 없지만.

 

「다음은 뭐 할까?」

「느힉. 아스토론!」

 

싹 눈썹을 기울이고, 의기양양한 얼굴로 굳는 아이 레이뮤. 의기양양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지만, 아스토론을 할 때는 이 얼굴이 되는 습성이 있는지도 모른다.

 

「또 쇠가 됐나. 하지만, 소용없어 소용없어 소용없어」

 

남자는 굳어진 아이 레이뮤를 집어 들었다.

 

다시 바이스에 고정된 아이 레이뮤.

이번에는 머리를 위로 향하게 해두었다.

 

「우선 머리 꼭대기를 평평하게 만들고,」

 

코코코코콧.

 

마른 소리와 함께, 레이뮤의 정수리 부근을 엔드밀로 깎는다. 둥글었던 정수리 부근에 동전만 한 평평한 부분이 생겼다. 이걸로 원래대로 돌아가면 대머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남자는 엔드밀을 분리하고.

 

「드릴 척」

 

드릴 척을 장착한다.

이름 그대로, 드릴을 장착하는 공구다. 작은 드릴부터 제법 큰 드릴까지 장착할 수 있다.

거기에 작은 드릴을 장착했다. 끝에 기름을 바르고,

 

「앤드, 센터 펀칭」

 

평평하게 만든 부분에 작은 홈을 만든다. 깊게 드릴을 박을 때 구멍이 어긋나거나 드릴이 흔들리지 않도록 만드는 센터 구멍이었다.

익숙한 손놀림으로 센터 드릴을 빼고, 철공용 드릴을 장착했다.

 

「그리고, 기가…… 드릴, 브레이크으으으으으!」

 

위이이이이이이……

 

회전하는 금속의 나선이, 아이 레이뮤의 정수리에서 몸속 깊은 곳으로 구멍을 뚫어간다. 두 장의 회전하는 날로 금속을 깎는 드릴. 아스토론 한 아이 레이뮤에게 구멍을 뚫는 것은 간단했다. 목소리에 기합은 들어가 있지만, 드릴이 내려가는 속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다.

기름을 바르면서, 남자는 드릴을 내려갔다.

중추팥 바로 앞까지 왔을 즈음 드릴을 뽑는다.

다른 더 큰 드릴로 구멍의 가장자리를 다듬었다. 이걸로 밑구멍 가공은 종료다.

드릴을 빼고, 굵은 바늘을 척에 물리고.

 

「이어서 탭핑」

 

다음으로 준비한 것은 톱니 모양의 날이 달린 탭. 나사를 내기 위한 칼날이었다.

탭용 기름을 바르고, 끝의 물림 부분을 아이 레이뮤의 구멍에 꽂고, 탭 핸들을 장착한다. 그리고, 탭 상부에 뚫린 구멍을 바늘로 누르면서, 핸들을 돌려나간다.

 

꾸익꾸익꾸익.

 

다소 무거운 감촉과 함께, 탭이 구멍 속으로 삼켜져 갔다.

바닥까지 탭을 돌리고 나서, 핸들을 반대로 돌려 탭을 빼낸다.

아이 레이뮤의 정수리에는 나사가 세워져 있었다.

아이 레이뮤를 바이스에서 분리하고, 에어 블로를 불어 기름이나 쇳가루를 날려버린다.

 

「오케이, 완성」

 

남자의 손에 올라탄 아이 레이뮤.

의기양양한 얼굴로 쇠가 되어 있지만, 발은 깎이고, 머리에는 나사가 뚫려 있었다. 맨몸이었다면 아픈 정도가 아니다. 하지만, 다행히 아스토론 중에는 통증은 느껴지지 않는 모양이었다.

남자는 의기양양한 얼굴로 아이 레이뮤에게 웃어 보인다.

 

「어때? 머리 정중앙에 나사를 박아줬다고? 아스토론 중에는 통증 못 느끼는 것 같지만, 이거 아스토론 해제하면, 엄청 아프게 되지 않을까-?」

「…………」

 

대답은 없다.

 

「그리고, 쇠는 큰 약점이 있거든?」

 

머리에 박은 볼트에 실을 묶어, 아이 레이뮤를 회사 구석에 자라고 있는 감나무 가지에 매단다. 사람이 잘 오지 않는 장소이며, 아이 레이뮤를 매달아 두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만한 장소였다.

남자는 오른손에 분무기를 들고 있었다.

 

「칙칙 한 방」

 

안의 액체를 아이 레이뮤에게 뿌린다.

표면이 젖은 것을 확인하고, 남자는 손을 들었다.

 

「그럼 잘 있어라」

 

그렇게 말을 남기고 정리하러 돌아간다.

 

 

 

 

 

 

 

 

 

 

 

 

며칠 후.

 

「오오. 제법 멋지게 녹슬었군」

 

감나무에 매달린 아이 레이뮤를 바라보며, 남자는 팔짱을 끼고 있었다.

은색 표면은 갈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녹이다. 철의 큰 결점 중 하나인 녹슬기 쉬움. 습기 많은 시기 등에는 기름을 바르지 않고 며칠 방치하는 것만으로, 표면에 녹이 슨다.

남자가 마지막에 뿌린 것은 소금물이었다. 소금물은 철을 급속하게 녹슬게 한다.

 

「…………」

 

아이 레이뮤는 대답하지 않는다.

남자는 살짝 고개를 갸웃거리며,

 

「자, 레이뮤. 이제부터 어쩔 거냐? 아스토론 해제하고 죽을 거냐? 그대로 녹슬어 썩어 문드러질 때까지 버틸 거냐? 나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지만」

 

그렇게 고하고 나서, 남자는 그 자리를 떠났다.

이미 아이 레이뮤에 대한 관심은 희미해져 있다.

 

(아파… 괴로워…)

 

아스토론 한 채로, 아이 레이뮤는 떨고 있었다. 떨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지끈지끈 온몸을 잠식하는 불쾌감. 그것은 녹에 의한 것이었다. 몸을 칼날로 상처 입어도 통증은 없지만, 녹은 그것과는 다른 고통을 만들어내고 있다. 아이 레이뮤는 모르지만, 그것은 곰팡이에 의한 통증과 비슷했다.

이대로는 녹에 잠식되어 죽는다. 아스토론을 해제하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해제한 순간 발에서 내용물이 쏟아져 나와 죽는다.

아이 레이뮤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본능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이대로는 살 수 없다.

 

(누가, 도와주라규…. 아빠야, 엄마야…)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다.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부모의 모습. 아스토론으로 무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쓰레기에 무능하다고 단정했던 부모다. 하지만, 부모가 도우러 올 리는 없을 것이다.

 

(싫어, 싫다구. 레이뮤는 죽고 싶지 않아…)

 

몸을 잠식하는 녹의 고통.

죽으면 편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죽고 싶지 않다. 절대로 죽고 싶지 않다. 죽는 것은 싫다.

그 일심으로 아이 레이뮤는 고통과 불쾌감에 견디고 있었다.

철은 녹슬기 쉽지만, 그 녹이 중추팥 부분에 도달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1412444218886s.jpg

 

  • ?
    Goth 2025.07.05 09:18
    보통 아스트론은 영구적이던데 독특하네요
  • ?
    세라폰 2025.07.07 10:35
    자기 능력을 참 못살려
  • ?
    에어리얼 2025.07.11 07:38
    윳쿠리가 갖기에는 과분한 능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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