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윳쿠리로얄 - 다제 마리사 上
버리는 윳쿠리를 구입합니다 - ☆싸이즈는 소프트볼보다 조금크면 됩니다☆
일반종(동뱃지라도 있어야함) 4500원 / 야생종 2천원 / 떠돌이종 1천원
300마리까지 구입합니다 판매하고 싶은사람은 카운터로 오십쇼 2009년 12월 20일 - 찜질방 주인 백
이 공지가 붙자마자 4일만에 300마리의 윳쿠리가 금방 모였다
떠돌이가 105마리 야생종이 180마리 나머지 15마리가 자기 집에서 버리려고 하던 윳쿠리들이였다
그리고 1월 21일 윳쿠리 로얄이 시작되었다
*이후로는 다제마리사의 시점이다
"다....다제?"
일어나니 아무것도없는 노란방이다 따듯하긴하나 아무것도없었고 처음 윳쿠리 몇마리가 늣늣거리고 있었다
몇마리는 조금 꺠긋했지만 그런건 상관없어보였다
금뱃지인 나로서는 어쩃든 예전집이 나았으니까...
"느느 느긋하게 있으라구!!"
레이무 하나가 날 보며 인사했다 괜찮고 귀여워 보였다
"느긋하게 있으라제!! 여긴 어디냐제?"
"흠 그건 레이무도 모르겠어 일어나니 여기였어"
분명 어제 이상한 인간씨에게 먹이를 먹고 잔거까지는 기억이나지만 그 이후로는 도저히 알수가 없다
파란색 스크린이 보이더니 이내 그 이상한 인간씨가 보인다
"느???"
'제군들 환영한다 이제부터 윳쿠리 로얄을 시작하겠다'
"느 뭐냐제??"
"할아범!!!! 따듯한 윳쿠리플레이스는 고맙지만 이제 먹이씨를 줘야겠어!!"
"앗 어제 인간씨! 느긋하게 있으라구!!"
우리들은 그 스크린씨에게 소리지르고 있었다
'아마 날 향해 뭐라고 소리칠꺼같지만 아쉽게도 나한태는 안들린다 룰만 설명하겟다 아마 왼쪽쯔음에 먹이와 나뭇가지 하나와 종이가 보일것이다'
우리는 너나할꺼없이 왼쪽에 있는 이상한 물건이 쌓여있는곳으로 갔다
'그것을 하나씩 집어라'
우리는 당연하다는듯 하나씩 집엇다
그와중에 벌써부터 먹이씨를 먹는 녀석들도 있었다
"우걱우걱 행복!!!"
그 아까 레이무였다 아마도 지능이 좀 딸린게 분명하다
'그 먹이는 오늘 하루동안의 지급량이니 알아서 해결하길 바란다 그리고....'
"어쨰서 그런 소릴하는거야!!! 레이무는 다 먹었다고 이건 반칙이야 다시 줘!! 뿌꾹!!!"
"시끄러워 똥게스!!!"
"닥치고 있어!!"
레이무가 화를내자 스크린씨에서 말하는게 들리지않았다
그 덕에 모든 윳쿠리들이 레이무에게 욕을하기 시작했다
"느아아아앙!! !어쨰서 레이무에게 심한짓을 하는거야아아아아??!?!?!"
'살윳을 허용한다 다시 말하지만 딱 3마리만... 그래 3마리만 전설의 윳쿠리 플레이스인 이 찜윳방의 3대 마스코트가 되어 평생을 느긋하게 살수있게 된다! 이상이다!'
스크린이 꺼졌다 우리는 징징대는 레이무 덕에 진짜 본문을 듣지못했다
이미 분노한 다른 윳쿠리들은 나뭇가지로 레이무를 찔럿다
몇분이 지나자...
"좀더 느긋하게...."
레이무는 죽어버렸다 살윳이 허용된 시점 그리고 여기서 3마리만 살수있다는 문제 역시 살윳의 길로 빠져들기에 충분하였다
그리고는 몇마리가 외쳤다
"느!!! 우리는 팀이기떄문에 게스를 제제한거 뿐이야 저기 저 가만히 있는 마리사도 그렇게 생각할꺼야 안그래??"
"알아 알고있어!! 첸들은 이해하고 있어!!!"
"느~ 알았다제"
사실 아무것도 파악못하고 있지만 나는 가만히 있으면 반이나 간다는 전 주인의 말대로 따르기 시작하였다
"느 그나저나 자기소개좀 해보라구"
"첸은 란님이랑 같이 살던 야생 윳쿠리야~~ 인간씨가 대회에서 우승하면 란님과 같이 더 좋은대서 살게해준다했어~~ 알아 알고있어~"
"레이무는 떠돌이였어 이렇게 한쪽 눈이 없어서 느긋하지 못했는대 우승하면 의안씨를 넣어준다 해서 참가했어"
"느~ 마리사는 그냥 인간씨에게 잡혀왔어"
"난 그냥... 주인에게 버림 받았다제..."
사기당한녀석도 하나둘이 아니였찌만 내가 제일 안타까운거같다
이거저것 예기하다가 몇분이 지나 흰 벽이 열렸다
벽에서는 3마리의 윳쿠리 마리사가 보였다
갑자기 '서로 죽이던가 연합하라'라고 위에서 소리쳤다 그 인간씨의 목소리였다
"어떻게 하겠어? 우리는 넷 거기는 셋 연합하겠어?"
"웃기지마! 마리사님들에게 충성을 맹세해!"
"마리사 3형제를 무시하다니... 무릎을꿇고 용서를 빌면 지금의 죄를 사하여 주지"
"어쨰서 그런 소릴 하는거야아아아아!!"
내가보기엔 그냥 들은게 없는게스놈들이였다
"웃기지마!! 다 같이 살자고 하자는건대 그런 느긋한 말을 하다니!!"
"늣헴! 마리사 삼형제꼐서 우승할껀대 너희들과 연합이라니 그건 우리의 치욕이야! 에헴!"
"말이많다제..."
나는 그냥 제일 커보이는녀석의 눈을 지급받은 나뭇가지씨로 찔러버렸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아!!!"
녀석의 비명소리가 전역으로 울린다 옆의 두마리는 땀을 질질흘리며 어쩔줄 몰라한다
"연합할생각이 없다면 죽이면 된다제 그게 바로 우리의 생존률을 높이는 방법이라제~ 위엄있는 금뱃지 마리사님이 감히 썩어빠진 게스에게 무릎이라도 꿇을줄 알았냐제?"
"느긋하게 알았어!!"
"게스는 제제라구 알고있어!!!"
"좀더 느긋하게....느뿟!!!"
곧바로 일행들이 뒤처리를 한다 3마리의 윳쿠리마리사는 순식간에 사망하였다
"이 위기상황에 연합을 모르는 녀석들은 멍청한거라제"
"알아 알고있어!! 마리사는 금뱃지라 똑똑한거내!!"
"역시 집윳쿠리는 좀더 느긋한 지능을 가지고 있구나..."
이번엔 전역에서 작은 문들이 열린다
'자유이동이다 하지만 보아라!!'
다시 파란 화면.. 아니 거기엔 지도씨가 나왔다
'이걸보아라 너희들이 어디에 있는지는 대략 문양을 보면 알것이다 빨개지는 부분은 5분후 불가마행이다 불에 타 죽기싫다면 빨리이동해라!!'
다행히도 우리들의 구역에는 빨간색이 아니였다
'빨갛게 된 부분은 3시간동안 불가마구역이 되는것이다 항시 열려있으니 죽고싶다면 들어가도 상관없다 그리고 작은문을 이제부터 항시 오픈할태니 싸워라'
전역에서 작은문이 열렸다
"느아..."
우리는 가만히 있었다 그냥 딱히 문양이 뭔지도 모르겠고 가만히 있은다음 오는 윳쿠리에게 연합이냐 아니냐를 묻고 제제를 가하던가 아니면 연합을 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이기 떄문이였다
그리고 먹이는 마리사 삼형제의 것을 먹었다
1시간쯤 지낫을까
"느아아아아아!!! 사려줘어어어어어!!!!"
줄기가 다닥다닥 달린 마리사가 우리쪽으로 도망치고 왔다 필시 레이퍼 엘리스일터....
"느!!느아아아아!!!!"
"느긋할수없어!!!"
"레이퍼라구우우우!!!! 모르게써어어어!!!"
"모두 대피하는거라제!!!!"
옷홍! 소리가 들리자마자 나의 발걸음은 제빨리 옷홍! 소리가 나는 곳에서의 반대방향으로 뛰고 있었다
일행들도 마찬가지였다 이건 승산이 없는 게임이였다
옆의 옆방까지 도망을 갔다
"무큥 멈춰주세요!!"
파츄리였다 일행은 셋으로 아마 파츄리를 기반으로 양옆의 레이무가 보좌를 받드는거 같다"
"음 인사부터 해야겠다제 느긋하게 있으라제 헉헉..."
"무큥 그게 아닙니다 여긴 파츄리들의 플레이스에요 나가주세요!!"
"나가달라구!!!"
"미안하지만 나가줘야겠어 딴 윳쿠리들은"
딴대로 가면 되기떄문에 별 상관은 없었다
"느? 그런대 어쨰서 여기에 계속 있는거야 파츄리들은? 모르겠어~"
"무큥~ 무식한 윳쿠리들을 위해 제가 설명드리죠 무큥!"
첸의 질문에 파츄리가 거들먹 거리며 예기했다
"저의 똑똑한 지능으로 계산한결과 매일 먹이씨만 나오기만 한다면 그냥 평생 여기서 느긋하게 살기만 하면 될꺼같내요 무큥!!"
뒤에서 레이퍼가 뛰어오고 있는대... 그냥 미친소리였다
"알았다제 우린 그럼 떠나겠다제 이만..."
우린 보다 천천히 다시 옆방으로 향했다
이번엔 엘리스... 레이퍼는 아니였다
"어머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제"
엘리스의 일행은 여섯이나 되었다 그리고 우리들을 따듯하게 맞아주었다
"음~ 본문부터 말하면 도시파들과 연합할래 마리사?"
"좋다제"
우리의 무리는 열이였다 괜찮은 숫자였다
마리사 셋에 엘리스 하나 그리고 레이무가 다섯 마지막으로 첸이 하나였다
또 다시 자기소개를한 직후였다
무큐우우우우웅!!!!
옆방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아마도 레이퍼 엘리스녀석이 여기까지 온거같았다
"레...레이퍼!!! 레이퍼다제!!!"
레이퍼녀석이 습격했을떈 이미 아수라장이였다
나는 모두를 버리고 도망가기에 바뻣다
물론 날 쫓아온 녀석들도 있었지만 중간에 떨어진 무리가 무려 일곱....
엘리스와 나 첸만 남았다
"모두들 느긋할수 없게 되었어!!!!"
"어떻하지.... 촌뜨기 레이퍼들은 하여튼..."
"어...어절수없다제 공격해야한다제!!!"
우리는 작은 문 앞에서 나뭇가지를 들고 대기하였아 레이퍼가 오기까찌
3...
2...
1....
푹!!!
우리들은 레이퍼 엘리스를 찔러버렸다 그것도 3방향에서....
"좀더 느긋하게 상쾌씨를하......"
레이퍼 엘리스는 발악을 하다가 결국 죽어버렸다
일생일대의 최고의 도박이 성공한거였다
보통 레이퍼라면 20마리의 윳쿠리로도 감당하기 힘든 괴물아닌 괴물인대...
우리는 다시 길을 떠나기 시작했다 어딘지 모를길을.....
-남은 윳쿠리 218마리-
윳쿠리로얄 - 다제 마리사 下
* 다제마리사의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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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만큼 시간이 지난것일까... 우리는 계속하여 무리를 늘리기 시작하였다
레이퍼엘리스가 있다고 느긋할수없는 미친녀석들이 많다고
겁을 지례먹은 우리들은 모두 하나가 되었다
무리가 무려 서른 이정도면 한 마을 규모의 윳쿠리때다
무리가 많아질수록 모든 윳쿠리들의 얼굴에 근심과 걱정은 사라졌다
어느정도 좋은 자리를 찾은다음 모든 윳쿠리들을 말살하는 '방어'를 하는중이였다
'수고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다 내 지시가 나올때까지 살윳을 금하겠다'
그리곤 작은문이 닫혔다
"쉬어도 되는고야?"
가장 어린 레이무녀석이 어리둥절하며 나에게 물었다
하지만 나는 답해줄수 없었다
'그럼 내 지시가 있을떄까지 느긋하게 있으라구'
여기저기서 느긋하게 있으라구! 라는 소리가 들렸다 어느정도
우리도 어리둥절하다가 그저 쉬는시간이 왔음을 눈치채고 눈을 붙였다
첫날은 그렇게 끝낫다
다음날이였다
'기사아아아아앙!!!!!!!!!!!!!!!!!!!!!!!!!!'
천지를 뒤집는 소리가 들린다
스크린씨에서 나온거같다
모두들 깜짝깜짝놀라며 일어났다
그중에선 감짝놀라서 시시를지리는 녀석들도 있었다
'그럼 오늘내로 이 경기가 마무리 되야하니 바뀐 룰을 말하겠다!'
"느???"
모두들 당황하였다 물론 나 역시 3마리가 아닌 1마리로 변경되었다 이런 소리가 나올까봐 슬슬 똥줄(?)이 탓다
'별건없다!! 이제부터 '연합'을 금지하겠다!! 하지만 어제까지 연합을 했던 무리들은 인정하되 이 이후로 연합을 하는것은 기권으로 간주하여 벌을 내리겠다!! 그리고 금지구역이 좀더 늘었으니 참고하도록 그럼 이만!!'
스크린씨에서 소리가 더이상 나지않는다
어제 일단 나오는 윳쿠리들은 다 포섭해본것이 다행이였다
"레이무를 따라와~ 레이무가 앞장설꼐"
항상 까부는녀석이 있기마련이다 어차피 이 무리면 다른무리와의 싸움에서 절대 안밀릴꺼 같기에 별 상관은 안한다
그 까부는 레이무가 옆방으로 갔다
"느삐이이이이이이이!!!!!!!!!!!!!!!!!!!!!!!!!!!"
"느게에에에에에에엑!!!!!!!!!!!!!!!"
"느삣!"
옆방으로간 레이무와 몇마리의 윳쿠리들이 비명소리를 지른다
3마리의 윳쿠리가 옆방에서 움직이질 못하고 있다
보아하니 발이 제대로 구워졌다 아마도 저것이 '금지구역'인가보다
"레이무!!! 내가 간다구!!!"
"마리사 참아!!"
"느....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
멍청한 마리사 한놈이 뛰어들다가 같이 구운만쥬 신세가된다
일행들은 혼란에 빠진다
"느아아아 어떻하지!~~~"
"엘리스는 너무 무서워요~~~"
"느긋할수 없어!!!"
여기저기서 자신이 당한듯냥 안좋은 소리가 퍼져나온다 이떄 옆에서 다른 열마리의 무리들이 온다
"혼란이다제!!! 숫자가 적지만 우리가 이길꺼 같다제!!!"
리더로 보이는 미리사녀석이 그렇게 외치자 너나할꺼없이 싸우기 시작한다
"모두들 나뭇가지씨를 들고 돌격해!! 숫자는 우리가 훨씬 많아!!!"
"느긋하게 죽어!!!"
"느긋하지않게 죽어!!!!"
"레이무님이 우승할태니 파츄리들은 죽어버려!!!"
몇분이 지나자 다행히 우리쪽의 승리로 끝낫다
다행히 두배를 넘기는 숫자여서 그 혼란속에서 여섯마리가 죽었을뿐 나머지는 그닥 큰 피해... 아니 파츄리 한마리 뺴고..
"무....무큥....느긋할수가 없내요...."
결국 그 파츄리도 죽어버렸다 남은무리는 이제 20마리남짓하였다
"겁먹을꺼 없다제 우린 계속하여 다른 무리를 처치하면 된다제"
어쩔수없이 내가 리더역활을 잡고 녀석들을 진정시킨뒤 이번엔 윗쪽으로 향했다
계속향하면서 보이는 윳쿠리들은 인사는 커녕 바로 해치우기 시작했다
하나 둘.... 우리의 무리들도 하나 둘씩 줄어가기 시작했다
일행이 거의 반수쯤 줄었을까....
"느아아아아아아!!! 그만도오오오오오!!!"
다시한번 레이퍼 엘리스가 등장하였다
우리들의 무리는 당황하지않고 녀석을 공격하였으나 역부족이였다
이미 반수가 상쾌의 제물이 되었다
"느아아아아아아!! 첸은 이제 틀렸어 이리된 이상 동료들이라도 돕겠어!!!"
"옹호오오오오오??? 빠지지가 않아??? 첸은 꽉 조이는 계집이란거내~~~!!"
첸이 상쾌를 당하면서도 우리를 도와주고 있었다
"고맙다제... 그리고 미안하다제..."
첸에게 붙어있는 레이퍼를 우리는 단번에 찔러버렸다
"느....좀더 느긋하게 상쾌르을...."
"느긋하게죽어!! 느긋하게죽어!!!"
흥분한 마리사 한녀석이 엘리스를 형체도 알수없게 짓밟아버렸다
이렇게되자 남은것은 넷 이미 서른이라는 막대한 무리에서 넷이되었으니 이미 신세는 초라해졌을수밖에없다
나와 마리사 하나 그리고 레이무 하나 마지막으로 엘리스 하나가 남았다
우리들은 이후의 일을 어떻게 할지 의논하였다
"어떻게한다제? 이제 숫자만 믿고 버티는것도 불가능하다제"
"무조껀 도망가야한다구!!"
"이간질이라도 시킬까???"
"도시파인 엘리스의 생각으로는 기습이 '낳'을꺼같아요"
이러저러한 예기가 돌고돌았다
그러다 다시 저 먼곳에서 스크린씨가 보였다
'지금 남은 윳쿠리는 20마리!!! 끝이 얼마 안남았으니 이제부터 금지구역을 좀 더 늘리겠다!!'
어차피 금지구역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는 윳쿠리는 없었다 완전 도박이였다
다만 그냥 발이 따듯한곳에는 불가마라는 느긋하지않은 금지구역이 있다는것이였다
우린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차라리 남들이 싸우길 기다린것이다
동서남북에서 한마리씩 감시를하며 조용히 눈치를 살핀다
그리고 한 무리가 왔다
5마리.... 파츄리둘에 엘리스 하나 그리고 레이무 둘 기습이 아니면 힘들꺼같았다
"무큥!!! 내말을 들어야한다구요!!!"
"무큐큥!!! 언니는 빠지세요!!"
"느! 귀여운 레이무의 말을 듣도록해!!"
"이런 촌뜨기들 같으니... 빨리빨리 결정하도록 하세요"
"레이무는 그냥 느긋하게 있을래"
상대팀은 팀워크가 조금 삐걱거리는거 같았다 거기다 우리의 무리들을 눈치채지못하는거 같았다
우리는 서로 눈짓 손짓(...)으로 기습을 준비하였다
3....
2...
1....
"느삐이이이이이이!!!!"
"느게에에에에엑!!!!"
"느뿟!!!!"
파츄리를 제외한 상대방 일행들을 다 찔러넣었다
파츄리는 쓸모없는녀석들이니깐... 이라고 생각했는대
"느꺄아아아악!!!!"
"아파아아아아!!!!"
그 쓸모없는녀석들에게 두녀석이 찔럿다
아무래도 견제를 하지 않고 진짜 신나게 다른녀석들만 패서 그런거같았다
"무큐....."
"여기까진가 무큥...."
우리는 조용히 파츄리녀석들까지 끝내버렸다
남은일행은 나 포함 그 어린 레이무녀석 하고해서 둘
쉴세없이 이번엔 스크린이 내려온다
'넷 남았다!!!! 서로 옆에있다면 하나를 죽이면 끝나는 게임이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 죽이지 못하였다
"느... 역시 안되겠어"
"안되겠다제..."
"이왕이리된거라면..."
"그렇다제.."
우리는 다른 상대방을 찾으러 이잡듯이 휘져었다
한마리만.... 단 한마리만 없에면 된다는걸 생각하고 말이다
한시간즈음 지낫을까
우리는 차라리 서로를 죽일껄 라고 생각을 할정도로 후회가 들었다
거대한 란과 조금 작은 첸이였다
란과 첸 두녀석이 모이면 나오는 시너지는 이미 유명하다
하지만 여기선 아무나 하나만 죽이면 된다
"어떻하지..."
"조금 더 큰녀석인 란을 쳐야한다제 첸은 필요없다제"
"느 알았어"
"레이무가 란녀석의 발을 찌르면 곧바로 마리사가 란녀석의 눈을 찌르겠다제 먼저가는거라제 알았냐제???"
"느긋하게 알았어!!!"
"그럼 가는거라제!!!"
"느아아아아아앙!!!!! 제제하겠어!!!"
레이무녀석은 란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물론 나도 뛰어가기 시작했다
란에게 닿기 약 2.5m전
"느긋하게 제제해주겠어!!!"
란에게 닿기 약 2.0m
"안된다제!!!!"
"느??"
란에게 닿기 약 1m
"느아아아아!!!"
"오...오지말라구!!!"
푹!!!!
찔러버렸다
그리고 경기는 거기서 끝낫다
스크린에 있던 늙은 인간씨가 우리에게 와서 수고했다는 말과함꼐 우리들은 어디론가 데려갔다 좀 느긋한 곳이였다
아까까지 서로 죽이려던 사이지만 이젠아니다... 서로 반가히 맞는다 누가누굴 죽였건 그건 상관없다 누구라도 다 한마리쯤은 죽였기 떄문인거 같았다
몇달후
나는 찜질방의 슈퍼똥게스중 최강이라는 타이틀로 따듯한 찜질방씨에서 계란을 얻어먹으며 살아가고있다
물론 나의 금뱃지고 복귀되었다 전 주인은 날 다시 데려가고싶다했지만 나는 사절했다
여기에 있으면 평생 느긋하게 살수있기 떄문이다
그리고 난 혼자가 아니다 저 두 일행도 있기 떄문이다
느긋하다... 그리고 인간씨들은 날 게스라 부르지만 여의치 않다 그냥 별명일 뿐이다
그럼 오늘하루도 느긋하게 있으라구...
윳쿠리로얄 - 란
란의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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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인지 몰랐다
첸과 헤어져야하다니
항의하고 항의했다 결국 주인은 졋다는듯이 나의 첸과 함꼐 이상한곳에 보냇다 이기면 느긋하다 첸과 평생 느긋할수 있다라고 말하며....
그곳은 지옥이였다 서로 죽이고 죽이며... 이건 말도안되는것이였다
그 지옥이 이젠 다 끝나가려고 하고있다
"첸.... 괜찮니?"
"란님 괜찮아~ 알아 알고있어~"
서로 애써서 괜찮은척을 한다 이미 한계다 4마리가 남았다는건대 그럼 우리를 노리고 이잡듯이 따라올것이 분명하다
"란님....란님과 느긋하게 살수있는 시간이 몇분 안남았어~"
"그래... 여기서 살아남으면 우린 평생 느긋해질꺼야~"
"알아 알고있어!! 이번에야 말로 진정한 낙원을 찾을꺼야"
우린 원래 야생윳쿠리였다
그러나 홍수로 양쪽 가족... 아니 마을이 다 쓸려나갔다...
마을윳들의 형체를 찾기는커녕 털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결국 우린 방울토마토만할떄부터 서로에게 의지를 하며 살아갔다
그러던 어느날 어느 착한 오빠야가 우리를 길러주었다
우린 몇달동안 느긋하게 지내며 살았다
하지만 그것도 몇달안되서였다
첸을 버려야한다고 하였다
난 당연히 안된다고 하였고 주인과 결국 말싸움을하다.... 이렇게 버림받았다
뱃지가 없었기에 야생윳쿠리로 치부받아 여기까지 온것이다
이쯤되니 차라리 원래있던 산으로 돌아가고싶다....
여기는 정말 지옥이다
여기까지 오는대 살윳만 몇번을 하였다 처음 살윳을 하던떄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도 이내 익숙해졌다 우리는 살기위해서 윳쿠리의 시체도 먹기시작하였다
역시 이것도 금방 적응이 되었다
"란님!!!!!!!!!!!!!!!!!!!!!!!!!!!!!"
"느?"
나를향해 레이무가 달려온다 이미 피하기엔 늦은거같다...
"느아아아아아아!!!!"
푹!!!!!!!!!!
찔렸다 그래..... 찔렸다 느긋하지 못한 삶은 여기서 끝나는거 같다
그래 이래도 좋다 차라리 첸이라도.... 내가 죽어도 첸이라도......
"다행이야 란님!!!"
"느으?"
어디서 온지 모르는 마리사가.... 레이무를 찔러버렸다
"휴 다행이라제... 게스를 제제했다제...."
"느?? 우릴 구해준거야?"
"그렇다제 게스를 제제했다제 그리고 우린 이겼다제 승리했다제!!!"
마리사가 뿅뿅뛰며 좋아했다 첸도 옆에서 이제 끝낫어!! 라고 하며 좋아했다
이윽고 몇일후부터 우리들은 찜질방에서 귀여운 윳쿠리부부라 하며 찜질방의 명윳이 되었다
첸이 낳은 네마리의 아가야들도 사랑받으며 살아가고있고
날 구해준 마리사도 잘 살아가고있다
오늘도 그렇게... 느긋하게 지내고있다
그저 예전의 윳생이 꿈만같다... 아니 지금이 더 꿈같은 생활이지만....
어쩃든 느긋하게 있으렴 첸 그리고 아가야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