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15 07:27

근성이라제

조회 수 213 추천 수 3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근성이라제![1]


"느긋해! 느긋해!"
"여기는 굉장히 느긋한곳이야!"
"마리사 굉장해! 이런곳을 찾아내다니!"
"에헤헤 미리사한테 이런일은 아무것도 아니라제"
 그것보다 애들한테 뭐좀 먹이다제


"이것봐 이것바 이렇게~ 많은 잎사귀가 있어~"
"우걱우걱 행복! 우와아아 굉장히 맛있는 잎사귀야!"
"느긋해! 느긋해! 행뽁오오오오!!"


"마마~ 파파~ 빨리 와서 머거~ 이풀 굉장히 느긋한맛이야~"


"아니아니 괞찮아"
"아이들이 먹는걸 보는걸 만을로 배가 부르다제!"


"느으 그렇지 말고 같이먹어"
"같이먹어야 느긋해진다고!"


"아가..."
부모 윳쿠리들은 아이들에 마음씀씀이에 감격하여 눈물흘린다
그리고 자신들도 참가해 오래간만에 행복한 식사을 가진다


맛도 맛있지만 정이있어 더욱 행복한 식사였다


["여기는 굉장히 느그한 윳쿠리 플레이스야!"]
["앞을로 모두와 함께 이곳에서 느그찌 사는거야!"]


행복에 가득찬표정을로 함께 외치는 윳쿠리가족


그런데 말야 다좋은데
여기는 내집이거든 이것들야?[웃음]

 

 

근성이라제!

 

 

"파파!"
"우에에엥 파파을 놔줘!"
"마리사아아아아아!!"


좋게 말로 나가달라고 했는데
역시 이놈의 윳쿠리들 사람말을 알아듣지을 못하고
여기는 윳쿠리플레이스야! 라고 외치면 덤벼들어서
그대로 내쳐버렸다


그래더니 나머지 녀석들도 같이 덤벼드는게 아닌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죄다 차버렸다


"마리사에 가족을 괴롭히지 말라제에에에!!"
아니 그러니까 그냥 나가달라고 했자나 이놈들야


"못나가다제! 여기는 간신히 찾아낸 플레이스!"
아니 아니 여기 내집이라고 몇번말해(웃음)


"아니라제! 이곳은 마리사와 아이들의 느긋한~플레이스라제!"
말이 안통하네 에효 그냥 쫒아내자


"느헤헤! 쫒아내도 소용없다제!"
......


"몇번을 쫒아내더라도 아무리 고통스럽게 하더라도!"
 이곳은 마리사와 모두에게 소중한 플레이스!
 마리사에 이 목숨이 다할때까지...!"


마리사에 눈이 번뜩인다


"절대로 지켜내거라제!"
......쫒아내도 또올거라고?


"당연하다제! 여기는 이미 모두의 소중한장소!"


"파파!"
"멋있쪄멋있져! 인간찌 꼼짝도 못해!"
"다시 반할것 같아 마리사아아!"
마리사의 발언에 감동해 몸을떠는 윳쿠리들 


"자 해볼테면 해보라제!"
쓰읍 이거 곤란한데...


"느헤헤...곤란하면 마리사의 부하로 들어오라제!"
곤란해 정말 곤란해


"느헤헤헤헤!"
마리사는 내 발언에 기분좋다는듯 웃어재끼고 있다
아마 그말이 패배선언을로 들린것 같다
낄낄 멍청한놈


"쫒아내도 돌아올거라면 으흠 어쩔수없네"
"그렇다제! 마리사는 몇번이라도 돌아거라제! 근성이라제에에!!"


그래 그러면


"죽이는수외에는 없네♡"
"...늣?"


오래간만에 피가 끓어오른다
학대의 피가 말이다




근성이...라제[2]

"우캬악!"
투명한 케이스안에 마리사을 집어던지뒤 두껑을 닫는다
으음 이걸로 대충 OK


그러면 다음은
밑에서 빽빽거리고 있는 윳쿠리중 반려로 보이는
엘리스을 들어올린다


"늣! 촌뜨기가 감히 어디다 손을!"
뭐라뭐라고 떠들어대는데 
싹 무식하고 녀석을 그대로 믹서기안을로 쳐넣는다


"느늣! 엘리스을 이런데다 가둬도 소용없어요!"
응? 왜?
"바보군요! 마리사가 구해줄려 올께 뻔하자냐요!"
이야 굳건한 믿음이네


"흥흥! 그러니까 쓸데없는 짓하지말고 
 빨리도시파 쵸코렛과 도시파 쥬스을 받치세요!"
뭐야 도시파 쵸코렛과 쥬스라는건 들어보지도 못했다


"느끼이이!! 역시 인간은 촌뜨끼예요!" 


엘리스의 말에 어느정도 대꾸을 해주면
믹서기의 파워을 최하로 낮춰놓는다


좋아 준비끝


어이 마리사?
"마리사는 이런걸로 굴복하지 않는다제에에!!"
우와 시끄러워 이녀석


"이봐 지금니가 나한테 눈물흘리면서 
 죄송해요 병신같은 마리사가 주제도 모르고 나불거렸어요
 위대하신 인간님 벌레같은 마리사을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라고하면
 놓아줄께"


"바보같은 쪼리 하지마!"
"파파는 무적이라고!"
"마리사 엘리스 걱정같은건 하지마! 엘리스는 마리사을 믿어!"


"모...모두들..."
반려와 아이들에 말에 감동한 마리사는 눈물을 삼킨다
그리고 나를 쳐다보면 나직히 말한다


"마리사는 그런소리 안해"
그리고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이제는 반려인 엘리스을 바라본다
"마리사의 반련인 엘리스을 위해서도"


마지막을로 숨을 한번 크게 들이쉬고는
"그리고 모두가 믿어주는 나 마리사을 위해서도!" 
전신전령을 다해 소리친다


"파파야아아!"
"멋쪄어어어!!"
"마리사는 또 한번 반했어!"
마리사에 발언에 흥분하여 날뛰는 윳쿠리들
아주 열광의 도가니다


"OK 스위치 on"


위이이이이이잉!


"우갸아아악! 아퍼어어!! 아퍼어어어!!"


"그만두라제에에에에!!"


"마리사아아아아 아아아악 구하줘어어어!!"


"마마!! 마마!!"
"파파! 마마을 구하라고!!"


예이~ 분위기 급반전(웃음)


자아 빨리 구하라고 마리사
안그러면 엘리스는 카스테라죽이 된다고?


"우갸아아아아아악! 엘리스으으!!"


지그덕 지그덕


믹서기는 파워을 최하로 해놔서 순식간에 갈리는게 아니라
천천히 천천히 엘리스에 몸을 상처투성이로 만들고 있다


"우게에에엑! 몸이! 엘리스의 도시파몸이!"
으응 이제 곧 사라져서 형체도 알아볼수 없는꼴이되겠지
"아아아악! 마리사! 도와줘 엘리스의 마리사아아아!!"


마리사라면 방금전부터 케이스안에서 발버둥을 치고있는중이다


"그만두라제! 그만두라제에에에에에!!"
싫어 병시나


"마마야아아아!!"
"파파! 파파! 빨리 마마을!!"
아 거기있는 아이들


"늣?"
잘봐두라고


엘리스 다음은 너희들에 차례니까 말야
"느..느삐이이이이이!!!"


"마리사에 숨겨진힘이여 지금이야! 모두을 구하기 위해 힘을줘!"
저건 또 중2병 대사을 나불대고 있나
"우에에에에에!! 마리사 초돌격!!"
그리워라 나도 어릴때는 저런거 많이 하고 놀아는데


"마리사아아아!! 어째서 도와주지않는거야아!!!!"
"조금만! 조금만! 참을라제! 근성이라제!"
아니 아니 근성가지고는 안돼지(웃음)


"빨리구해라 말이야아아아!! 으꺄아아아악!"
아 시끄럽네
스위치을 최하에서 하로 한단계 상승시켰다


"아퍼...으뿜움!"


위이이이이잉!
믹서기의 날은 방금전과는 다른기세로 앨리스의
몸을 갈기갈기 찢어놓는다


"으게에에ㅔ굴ㅇ나러ㅡㄴ애ㅏ래ㅏㄴㅇ;ㅣ1!"
이제 비명소리도 되지못하는 절규을 내뱉으면서 
엘리스는 점차 그형태을 알아볼수없게 변해간다


마리사는 팥소눈물을 흘리면 연시 박치기을 해대고 있지만
케이스에는 금조차 가지 않는다
아이들은 마리사에게 빨리 마마을 구하라고 악을 써대고 있고
엘리스는...으음 이거 어디가 눈이고 어디가 코야?


잠시 믹서기을 멈춰세운다


"느삐! 느삐! 마마! 마마!!"
"마마야아아아!!"

"엘리스으으으으!!"


"아...아..."
우와 이녀석 아직 살아있어!
놀라운 생명력인걸?
옆에 준비해놓은 쥬스을 뿌려서 어느정도 회복시킨다


"엘리스으으!! 엘리스으으!!"


"아아...마리사...마리사가 구해준거야?"
"응응! 구해줄께 조금만 기다려!"
"빨리..빨리 구해줘..아퍼...너무아프다고..."
"참아 엘리스! 근성이야! 근성이라제!!"


나는 다시 믹서기의 스위치을 누른다
최하도 하도 아니다 누른 스위치는
최강


"마리ㅅ..."


위이이이이이잉! 휘기이이이이잉!!


최강을로 올려놓은 파워는
단 수십여초만에 엘리스을 카스테라 덩어리로 만들어놓았다


마리사는 방금전까지 대화을 나눈던
엘리스가 액체같은 형태로 변하는걸 멍하니 지켜보고있었다


믹서기을 열어 그릇에다가 카스테라죽(웃음)을로 변한 엘리스을 부어놓는다


자아 너희들의 엘리스는


"히끅! 히끅!"
"느..느..."
"엘리...ㅅ...."


죽어버렸습니다♡


[히꺄아아아아아악!!]





근성...같은건 필요없다제에에!!



"느삐이이이이!"
"우게!우웨에엑!"


"그만두라제! 그만두라제! 애들한테 그런걸 보여주말라제!"


죽이 되어버린 엘리스의 모습을 보면
발광하는 아이들
자신들을 낳아주고 길러주고 느긋하게 해준 엘리스가


"음 맛있네 이거"


지금은 형체도 남기지 못한채 죽어버렸다


"인간찌는 주거어어어!!"
"먹지마아아!! 마마을 먹지마아아!!"


눈물을 질질흘리면 악을 써대는 아기들
나는 웃음뛴 얼굴로 녀석들을 붙잡고
약속해던 대로 믹서기안을로 녀석들을 넣는다
 

"우꺄아아아악!"
"시로! 여기 시로! 파파 도와워!"


"그만두라제에에! 어째서 이런짓을 하는거야아아아!!"


어째서기는 몰라서 물어?


"마리사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런짓을 하는고야아아아!!"

무슨 소리야 나는 원래 너희들을 풀려줄려고 했다고?


"...에?"

그런데 너가 말했자나


쫒아내도 쫒아내도 반드시 돌아올거라고 근.성.을.로.말,야

 

"...느?"

게다가 나는 마지막까지 기회을 줬는데 그 기회을 차버린게 누구지?


"그...그건...엘리스가 아기들이..."

쯧쯧쯧 변명하면 안되지


"늣?"

 

엘리스와 아기들은 너가 구해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말을 한건지만 보라고?

나는 녀석에 앞에 널쭉해진 엘리스(웃음)을 보인다
결국은 못구하고 이꼴이자냐?


"그...그건..."


그건뭐? 근성을로 어떻게 할수 있었다고?
결과을 보라고 니가 근성타령만 하지 않았어도
엘리스가 이꼴이 되지 않아다고


"느...느헤..."


그러니까 말야


스위치에 손가락을 가져다대면 말한다


엘리스는 아이들는 


"싫어어어어어어!!"
"살려줘! 살려줘! 인간찌 우리가 잘못했어! 살려줘!"

너가 죽인거나 마찬가지야


"아가야아아아아!! 아가야아아아!!!"

"죄송해요! 쬐쫑해해요오! 제..제발 사살려주세요오오!!"
"시져어어어!! 살려주세요! 아직 레무는 아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으흑...으흑..으흑흑흑흑흑..."


나의 어거지성 논리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눈물만 흘리고 있는 마리사


아기들은 믹서기안에서 소리을 뺵뺵지르다
탈진해서 쓰려져있다


"느흐...느흐..."
"살려쪄요..살려쪄요...인간찌"


이제 마리사에게 기대을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걸 알게된건지
마리사가 아니라 인간인 나에게 구원을 호소하고 있다


흐음 귀여운 아기들이군나 
나도 너희들 같이 귀여운 아기들을 보는것 처음인걸?


"느느"
눈물을 흘리면 몸을 덜덜 떨면서 
필사적을로 내쪽을 향해 웃음을 짓는 아이들


뿌구뿌구~
레무는 귀여워~


부비부비~
부비부비 해줄깨요~


아쉬워 정말 아쉬운걸
이런 귀여운 아이들이 마리사의 실수로 죽어야 한다니 말야


"그만두라제에에!!"


으흠 어떻게 할까~


"마리사가...! 마리사가...!"


그래! 마리사가 아이들을 대신하면 되겠군나!


"...늣?"


마리사가 아이들 대신 믹서기안에서 갈려준다면
나도 봐줄수있어♡


"파파아아아!!"


"느..아...아니 하지만..."


그렇지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 대신 믹서기로 갈려줄거지 마리사?


"......"


갑자기 말이 없어지는 마리사


"...파파?"
말이 없어진 마리사을 보면 불안에 떠는 아이들


"...좋다제"
마리사는 비장한 표정을로 나의제안을 받아들인다


잠시후
아이들 대신에 믹서기안을로 쑤셔넣어진 마리사


"파파..."
"미안해...미안해 파파..."


아이들이 자신들 대신에 희생한 마리사에게 
눈물로 답한다


이야 역시 마리사 대단하네
아이들 대신 희생할줄이야


"마리사의 근성을 보여주겠다제..."


아아 그래 한번


스위치온


보여줘봐

 

위이이이이잉!!

 

마리사는 몸을 갈리는 고통이 자신을 덤쳐오는것을 느낀다


참는다제...! 참는거라제!!
여기서 자신이 비명을 지르면 저인간에게 지는게 되는거라제!


그렇게 생각하면 마리사는 눈을 꼭감고 입을 앙 다물었다
엘리스을..! 엘리스가 받은 고통은 이정도가 아니였다제!


위이이이잉! 휘이이잉!


늘 자신을 믿어주고 지지해주었던 엘리스
어린시절부터 사이좋은 친구였고 얼마전에 결혼하여
귀여운 아기들까지 낳아는데


미안하다제 엘리스! 하지만 
아이들은 어떻게 살릴수 있을것 같다제!


엘리스는 구할수 없어지만 
아이들만이라도...


그래 아이들


마지막을로 자신이 죽기전
아이들에 모습을 보고 싶어 살짝 눈을 뜬 마리사는

 

"흐꺄아아아아아!!"

 

자신이 지키려고 한 아이들이 이쑤시개에 찔려
고통에 몸부리치는 모습을 보게된다


"무슨짓을! 뭘하는거라제에에!!"


아? 이제야 눈을 떠네 이야 다행이네


아이의 모습을 잘 봐두라고?


그렇게 말하고 이쑤시개 하나 더 아기윳쿠리에게 꽂아넣는다


"아파아아아!! 뾰족뽀족씨 이리오지말라고! 뿌구..아각아아아!?"
"그만해에에에에!!"


조금후에 너에게도 해줄테니까


"아이들을 죽이지 않게다고 하지 않아나제에에!!"


응? 물론 안죽일꺼야
옆에 준비해놓 쥬스을 아기들에 몇방울 뿌리자
순식간에 상처가 나아간다

 

자아 보라고 멀쩡하자나?


"느으 느으 그만하라고..? 아아 하는거 그만...음뿍!?"


죽을것 같으면 이걸로 치료할테니까 걱정마♡

 

"그만둬 마리짜의 멋진 모자씨을 찢지말아줘!"
"레무의 리본을 태우지마아아아!!"

 

마리사는 망연자실해 있다 
어쨰서 어째서


"어째서 이런짓을 하느고양아아아"
눈에 눈물을 글썽거리면 인간에게 물어본다


거기에 답해 인간은
즐겁다는듯 눈을 희뻔쩍이면 답한다

 

나는말야
너의 근성이 어디까지 가는지 보고싶다고?


"느...늣?"


아아 그리고 말야


마리사는 머리로 쥬스가 뿌려지고
믹서기에 갈려던 몸이 어느정도 행복된다


너 설마 이걸로 죽을수 있다고 생각한건 아니겠지?


이건 말야
앞을로가 너가 당할 일의 비하면 그나마 양호한거라고? 


"느으으..느으으!!"


쉽게 죽을거라고 생각하지 말아죠


"아퍼어어어 으갸아아악!!!"

"레무의...레무의 리본씨가..."

"그만해주세요 그만해주세요!!"


 

싫어 병시나
먼저 죽은 엘리스가 부러워질정도 괴롭혀줄께
근.성.을.로 버티라고?


걱정마 버티지 못해도 죽이지는 않을 테니까
내가 질리고 질릴때까지는 말이야


"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어ㅡㅏ너ㅣ!!"


앞을로 잘부탁해♡
근성있는 마리사와 그아이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은신처 창작글 통합 텍본~~ 3 file 류민혜 2015.10.18 1109 1
공지 공지 ~~구윳사 창작글 통합 텍본~~ file 류민혜 2015.10.05 1066 0
공지 공지 창작 유물 게시판 이용안내 3 류민혜 2015.09.05 881 0
92 일반 netpilgrim - 윳쿠리 프로그래머 1 류민혜 2015.09.15 198 0
91 일반 학살자이야기 외전 -어느 마리사의 이야기- 류민혜 2015.09.15 163 0
90 일반 어느 농장 아기 윳쿠리들의 일생 1 류민혜 2015.09.15 647 0
89 학대 도둑윳 류민혜 2015.09.15 252 0
88 학대 윳쿠리 섬 - 현자의 죽음 그리고 혼란 류민혜 2015.09.15 204 0
87 학대 윳쿠리로얄 1 류민혜 2015.09.15 227 0
86 학대 심심해서 해보는 학대 1 류민혜 2015.09.15 198 0
85 학대 겨울의 윳쿠리 2 류민혜 2015.09.15 228 0
84 학대 3류인 - 윳쿠리 기르기 1 류민혜 2015.09.15 241 0
83 학대 게스 마리사 이야기 1-5 미완 1 류민혜 2015.09.15 187 0
82 일반 변종 윳쿠리 1 류민혜 2015.09.15 264 0
81 학대 검도소년 1 류민혜 2015.09.15 192 0
80 학대 레이무가족의 비극과 무심함의 거리 2 류민혜 2015.09.15 286 0
79 학대 엘리쭈 힘낼거야! 1 류민혜 2015.09.15 227 1
» 학대 근성이라제 1 류민혜 2015.09.15 213 3
77 학대 윳쿠리의 서울방황 (미완) 1 류민혜 2015.09.15 140 0
76 학대 오염된 윳쿠리 플레이스 류민혜 2015.09.15 277 1
75 학대 악마브리터 1 류민혜 2015.09.15 243 1
74 학대 일기 류민혜 2015.09.14 201 1
73 학대 윳쿠리는 유용하다 류민혜 2015.09.14 253 0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Next
/ 26

창의력 고갈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