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15 07:37

게스 마리사 이야기 1-5 미완

조회 수 18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게스 마리사 이야기 



윳쿠리 마리사가 독립한지 3일이 지낫다 

"느느능능느느느능~"

아직도 마리사는 대책없이 자신의 플레이스도 만들지 않은채 여행을 계속하고 있었다
 이대로 간다면 곧 '장마의 희생자'가 되거나 굶어죽을 판이였다
하지만 장마가 언제 오는지 제대로 모르는 마리사는 대책없이 마냥 여행을 하며 다니고 있었다
오늘도 녀석은 간신히 끼니만 떄우고 목적지가 어디인지 알수없는 여행을 계속하였다

"어머...마리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늣! 레이무 느긋하게 있으라구!"

이 숲에 살고있던 레이무였다

"마리사는 이 근처에서 못보던 윳쿠리인대 어디서 왔어?"
"응 몇일전부터 한끼도 못먹었어" 
"그럼 레이무의 플레이스에서 식사를 하자구!"
"느늣 고마워!"

마리사는 레이무의 플레이스에 들어갔다
레이무의 플레이스는 제법 괜찮은 곳이였다
윳쿠리들은 모르겠찌만 일단 위치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비상식량이 한달치는 있었다

"느늣 마리사 느긋하게 먹어!"
"고마워 레이무 우걱우걱!"
"우걱우걱 행복!"
"행복!!"
"느늣 즐거운 식사시간이 끝낫어 이제 사냥을 나가자구!"

레이무는 부지런하게 밖으로 나가려고했다

그 순간 마리사의 뇌에 스치는 얍실한 생각
'우걱우걱 찾기고 귀찮고 플레이스도 만드는게 귀찮은대... 아!'


"레이무 레이무! 나 여기서 너랑 같이 살면 안될까?"
"늣?"
"레이무 나 사실말하면 널 보자마자 반했어! 넌 정말 느긋할수 있는 윳쿠리인거 같아"
"마...마리사..."

마리사의 어이없는 한마디에 레이무는 한방에 넘어갔다 
그날부로 녀석들은 부부가 되었다

일주일 뒤였다

"마리사..."
"응? 왜그래 레이무?"
"사냥안나가도 돼? 뱃속의 아가야도 있는대..."
"느흐... 아직 식량이 많으니 괜찮지 않을까 레이무?"
"하지만 저건 비상식량이구 거의 바닥낫어"

마리사와 레이무는 그 이후로 사냥을 가지 않았다
레이무는 임신을 하여서 그랫지만 마리사는 그냥 귀찮아서 나가지 않은것이다

"알았어 알았어 사랑스러운 레이무가 그러는대 구해올꼐 기다리라구"
"늣~ 마리사 여보야 고마워~ 다녀와~"

마리사는 밖으로 나갔다
잔뜩 우걱우걱을 모을떄쯤 어떤 버섯을 따려던 참이였다

"이 버섯씨가 마지막이야~"
"무큐웅~ 그건 먹을수 없는거야"
"늣? 파츄리 느긋하게 있으라구!"
"무큥! 느긋하게 있으라구!"
"그럼 이건 먹지 못하는거야?"
"무큐큐 그 옆에있는 노란버섯씨는 먹을수 있어 무큥"
"늣! 고마워 파츄리!"
"무큥~ 그럼 느긋하게 잘 있어~"

마리사는 자신의 플레이스로 갔다 

"마...마리사!"
"늣? 왜그래 레이무!"

레이무가 출산을 할 떄가 다가왓다

"아가야가 나올꺼 같아"
"느늣! 느긋하게 낳으라구!"
"느그탸게 태어냘래~"

뿅!

"늣!..."
"태어낫어 레이무!"
"느그타게 이쓰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아기 레이무가 태어낫다 

"먀먀 파파 레-뮤가 느그타게 태어나쪄!
"응응 정말 느긋할수 있는 아가야네!!"
"아가야는 느긋해!"
"우선 밥부터 먹자구"
"우걱우걱캥보옥!!"
"우걱우걱 행복!"
"우걱우걱 행복!!"
"정말 느긋해!"
"레이무를 꼭 닮은 아가야라서 그런지 더욱 귀엽네!!"
"느능 귀여어서 미얀해~"

다음날 이였다

"레이무 같이 사냥을 가자구!"
"음... 마리사 나는 아가야를 돌봐야 해서 나갈수가 없을꺼 같아"
"느...늣늣?"

마리사의 두뇌로는 이해가 안갔다
오히려 아가야와 함꼐 같이가면 되지 않을까 하면서 말이다

"그럼 아가야도 같이 나가자구!"
"늣늣 레뮤도 사냥찌를 하는고야?"
"늣! 마리사의 아가야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구!"
"마리사 상식적으로 불가능한거 같아..."
"늣... 어쨰서.."
"아직 아가야는 약하니까 느긋하게 이해해줘"
"어...어쩔수 없지 그럼 다녀오겠다구..."

마리사는 이해는 하지 못하였지만 어쩃든 사냥을 하러 나갔다

"무큥~ 또만낫네"
"어 파츄리 느긋하게 있으라구!"
"무큐큐 느긋하게 있으라구! 그런대 마리사 안색이 안좋아 보여?"
"느으 남은 두 윳쿠리를 부양한다는건 너무 짜증난다구"
"무큥? 어디 다친 윳쿠리라도 있어?"
"그게 아니라 아내랑 아가야가 사냥을 절대 안나가겠다는거야 이건 노동착취라구"
"무큥 느긋할수 없겠구나"

마리사의 머리속에 순간 반짝하고 스치는 생각이 낫다
차라리 파췌와 같이 사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였다
즉 녀석은 가족을 부양하기 싫은것이였다

"늣늣 파췌 나랑 결혼하지 않을래?"
"무큐웅?! 마리사는 가장이잖아"
"쓸모없는 레이무들은 필요없다구! 차라리 저 멀리 도망가서 똑똑한 파췌와 같이 살겠고 싶다구"
"무...무큐웅..."

파츄리에게는 똑똑하다,지적이다,숲의현자다 이런 말은 정말 찬양과도 같은 칭찬이다 역시 파췌가 안넘어갈리가 없었다

"무...무큥... 그...그렇다면 '비 윳리'적인건 알지만.. 승낙하겠어"
"느늣 고마워!!"

그날밤은 레이무와 달리 파췌에게 상쾌를 하지않았다
아가야는 매우 귀찮은 사냥의 방해적인 요소로 인식한 마리사는 일부러 상쾌히를 하지 않은것이였다

-----------------------------------------------------------------------------------------

자 우리 다같이 게스아키 따라하기를 해볼까.txt


"파츄리 가자구!"
"무큐웅~♪"

아침부터 마리사와 파츄리는 먹이를 찾으러 나선다
어느세 정신없이 오다보니 (전)아내 레이무의 집 앞까지 왓다

"무큐웅 확실히 둘이서 다니니까 구하기도 편하구나"
"다 파츄리가 똑똑한 덕분이야"
"마...마리사...무큐우웅"
"늣 마리사는 파츄리와 같이 있으니까 정말 느긋해!"
"무큐웅 마리사 부끄러워"
"파츄리이~"
"마리사아~"
"그만두라구! 뭐하는 짓이냐구!"

열심히 열애중이던 마리사와 파츄리 앞에 (전)아내 레이무가 나타낫다

"무큐큥 당신은 누구?"
"아! 레이무 느긋하게 있으라구!"
"우걱우걱씨를 찾으러간다더나니 밤세 들어오지않고 뭐하는거냐구!"
"아! 맞어 느긋하게 생각낫어! 이쪽은 파츄리라구해"
"마리사!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아가야가 배고파 한다구!"
"무큐웅 그 무능한 가족이 이 윳쿠리들인거야 무큥?"
"무...무능하다니 당장 사과하라구!"
"둘다 싸우지마!"

마리사가 중재에 나섯다

"레이무 난 사실 말이야 무능한 아가야는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
"뭐...뭣??"
"생각해봐 난 레이무의 유능함에 반해서 결혼을 했는대 그 무능한 아가야 덕분에 레이무조차 무능해졌어 난 무능한 레이무들과는 같이 살기 싫어"
"어쨰서 그런소릴 하는거야아아"

레이무의 눈에서 눈물이 줄줄나온다

"무큥 그래서 나와 상쾌를 안했던거군 무큐큥 확실히 아가야가 있으면 돌봐야 할 윳쿠리가 있어야하니깐..."
"난 그래서 지금이라도 레이무가 아가야를 버린다면 다시 레이무 곁으로 돌아갈 수 있어!"
"어...어쨰서 마리사의 자식이잖아"
"아니 그건 레이무의 자식이야 마리사를 닮은곳은 하나도 없다구!"
"어....어때셔 퍄퍄는 그련셔릴햐는교야?"

저 멀리서 아기레이무가 외쳣다

"레이무의 아가야! 집에서 있으라구 했잖니!"
"하지만 마마와 퍄퍄쇼리가 냐쎠!"
"무능한 아가야는 꺼지라구! 어른 말씀에 말대꾸를 하는걸보니 진성게스 종자가 틀림없다구!"
"무큐큥 확실히 어른말씀에 껴들거나 그러는 행위는 옳지않아요"
"우와아아아아아앙 먀먀 저 언니야가 레-뮤에게 심한짓 해쪄어어어어"
"가...감히 귀여운 나의 아가야를 울리다니!!"
"무큐웅? 조언을 해준것 뿐인데..."
"원흉인 파췌는 느긋하지 않게 죽엇!!!"

어미레이무가 뿅 하고 튀어오른다

"안돼에!"

퍽!

마리사가 레이무의 공격을 맞받아치자 레이무가 쓰러진다

"마...마리사 어째서 공격하는거야?"
"이제 꺠달았어 레이무! 너는 초게스였어!"
"어...어째서 그런소릴 하는거야"
"퍄퍄 게쓔는 저 퍄췌라규!!"
"게스는 자신이 게스임을 모르는 법이라구! 레이무는 폭력적인 게스라구!"
"아가야에게 모독을 하는 게스를 가만둘수 없었어!!"
"닥쳐엇!"

퍽!퍽! 퍽!퍽!

"먀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느긋하게 죽어! 느긋하게 죽어! 느긋하게 죽어! 느긋하게 죽어!"
"느................ㄴ........................................"

레이무는 허망하게 죽어버렸다 

"무큥 죽어버렸네"
"진성게스를 물리쳣다구! 동족살해는 나쁜거지만 악의 윳쿠리 퇴치는 매우 정당한 행위라구!"
"먀먀아아아아아아아아 어째서어어어!! 느그타라구우우!!"

어린 레이무의 비명이 전역에퍼져나간다

"파츄리! 저것도 게스의 자식인대 죽여야할까?"
"무큐큥 내게 좋은생각이 있어! 파췌의 아가야가 태어나도 느긋할수 있는 그런방도가 생각낫어 무큥"
"오오 파츄리 역시 넌 똑똑해 어떻게 하면 되는대?"
"무큥 우선적으로 저 아가야를 설득해야해"

파츄리가 아기레이무 앞으로 간다

"무큥 아가야"
"가까이 오지마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가 그 연약한 머리털로 밀쳐내지만 소용이없다

"무큥 이 아이 겁먹었는대 어떻하지?"
"걱정말라구 느긋하게 이해시키면 된다구!"
"먀먀.....먀먀....어째셔..."

마리사 이번엔 아기레이무 앞으로 간다

"마리사의 아가야?"
"오...오지마아아...괴로피지마아아아아"
"마리사의 아가야 아빠야는 게스를 죽인것 뿐이란다 이게 다 귀여운 레이무가 느긋하게 있을수 있도록 어쩔수 없는 일을 한거 뿐이야?"
"무....무슨쇼릴 하는거야...? 먀먀가 게스라규?"
"그렇단다 사실 아빠가 밖으로 나갔을떄 너의 어미인 레이무는 나가지 못하
게 말렸다구! 널 무능한 게스로 만들기 위해 말이야!"

마리사는 말도 안돼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무슌쇼릴 하는고야 먀먀는 레뮤를 예뻐해줬어!"
"그게 다 너를 속이기 위한 짓이였어! 어제 밤에 달콤달콤은 줬니?"
"다..댤콤댤콤? 그런거 준적 없이 어젯밤엔 비샹식량으로 버텨쪄"
"그 달콤달콤은 널 위해 만든건대 게스인 너의 마마가 너 몰래 먹었다구! 이게 게스가 아니면 뭐냐구!"
"정말 먀먀는 게슈...인거야?"
"그렇다구!"
"그럼... 먀먀는 거짓말쟁이인거야 아냐 아닐꼬야..."
"저 옆에를 봐!"

마리사는 파츄리 옆에 있는 먹이들을 가리켯다

"레이무는 아무것도 안한채 저것들을 너에게 주지않고 다 먹는다구!!"
"뎌...뎡말인고야? 먀먀는 게스인거야?"
"그렇다구! 하지만 게스는 이미 죽었다구! 파파와 같이 새로운 마마와 함꼐 살자구!"
"무큥 이걸 먹어보렴"

파츄리는 타이밍좋게 제일 맛있는 꽃을 주었다

"우걱우걱... 이거 마씨써 엄청마시써!!"
"무큥 우리랑 같이 살면 이런 맛있는 달콤달콤을 거의 매일 먹게 해줄께!!"
"거의 몌일.... 아라쪄! 난 이제 퍄퍄한태 갈꼬야 게스는 이거나 먹으라규!"

레이무는 엄마레이무 시체위에 시시를 해버렸다

"그럼 모두들 이제 새로운 플레이스로 가자구!"
"무큥! 계획대로 잘 됬구나"
"느능 새로운 가죡이라규! 좀 더 느긋하게 살수있다구!!"


이리하여 새로운 가정이 되었다 



3화 계속

이정도는 되야지 초게스 라인에 들죠


1주일 후

"시려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오늘도 마리사는 아기레이무에게 괴랄한 버섯을 강제로 먹인다

"느뿟!!!"
"무큥 마리사 이건 미미한 독을 가지고 있어 무큥~"
"딱보면 아는 파츄리는 천재내!!"
"무큐큥 확실히 이 아이를 데려오길 잘했어" 
"마리사와 파췌의 아갸야를 위해 부비부비"
"부비부비 행복~ 무큐웅~"

몇일전 파츄리는 임신을 하였다
'노예레이무'가 있기떄문에 마리사가 안심을하고 상쾌히를 허락했기 떄문이다

"무큐 우리들의 아이들은 저런 무능한 노예처럼 태어나지 않을꺼야!"
"당연하지 기절한 저 게스는 마리사의 실패작이라구!"

아기레이무 (이하 노예레이무)는 다음날부터 노예였다
파츄리대신 밥벌이는 물론이요 실험대상이였다
위험해보이는 무언가가 있으면 무조껀 레이무부터 먹였다
그 덕에 노예레이무는 오른쪽 뺨에 파란 흉터같은게 생겼다

"느.........느...........느으으.....어쨰셔이련지슬하는고야아...."
"노예는 느긋하지 않게 닥치라구!"
"무큥~ 말이 화를 부르는법이야"

또 몇일이 지낫다

두마리의 아가야들이 태어낫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끄따게 이쯔라구!!"
"므뀨! 느그따게 이쯔라구!!"
"무큥! 느긋하게 있으라구!!"

아기마리사와 아기파츄리였다

"마리사들을 닮아 정말 귀엽고 느긋하네!!"
"느능 귀여어서 미얀해!"
"무뀽 파쯔리도 귀엽다규"
"느늣? 정말 귀여운 아가야들이네?"

사냥을 갓다온 노예 레이무가 돌아왔다

"레뮤 느그따게이쯔라구!"
"레뮤 느그타게 이쪄 무뀽!"
"귀여워라 부비부비~"
"어디서 그 더러운 면상을 비벼!"

퍽! 

마리사가 댕기로 노예레이무를 밀쳐내버린다 

"느붓!"
"더러운 노예는 죽으라구!"
"어쨰서 이런지슬하는고야아아?"
"닥치라구!"

퍽!

"레뮤는 그저 덩생들을 기여어해줄 쁀인대 으아아아앙!!"
"너의 동생이 아니라고 앞으로 어린 주인님이라구 부르라구! 그러지 않을시엔 느긋하지않게 죽여버리겠다구!"
"이해할슈없어 퍄퍄 나도 퍄퍄의 자식이란마랴"
"난 너같은 윳쿠리를 아가야로 둔적없다구!"

퍽!퍽!퍽!퍽!퍽!

"제셩합니다 레뮤는 모떈아이여쓥니다 마디샤찌의 아가야가 아니예여!! 잘못해쎠여!!"
"이번만은 태어난 아가야들을 위해서라도 봐주겠다구!"
"가...감샤합니다"

팥소를 토할정도로 두들겨 맞은 노예레이무를보고 
방금 태어난 아가야들이 벌벌떤다

"파...파파 어쨰서 그런지슬하는거야? 무셔어어"
"마쟈 폭력을 느그탈쮸 업셔 무큥!"
"무큥 아가야들아 아빠야는 절대로 폭력을 휘두르는 나쁜 윳쿠리가 아니란다"
"그럼 방금꼰 모야?"
"무큥 그건 저 레뮤가 게스이기떄문이야 방금 저 게스는 아가야들을 해칠라했단다"
"느삐이! 무셔워!"
"무뀽! 저런 위혐한 유꾸리를 플레이쮸에 둬도 되는고야?"
"마리사들의 귀여운 아가들은 걱정할 필요없다구! 저녀석은 마리사의 노예라구!"
"노예?"
"느그탄거야?"
"물론 느긋한거야! 아가야들의 밥을 책임질 꺼라구!"
"느능 느그탄거구나!"
"무큥! 노예는 당장 아가야들을 위해 달콤달콤씨인 꽃씨를 가지고오세요!"
"어쨰서 레뮤만 차별을 받는고야?"
"닥치구 나가라구! 너에겐 선택권이 없다구!"

마리사가 노예레이무를 밀쳐서 밖으로 날려버렸다

"늣 마리샤는 배가고파!"
"무큥 파쮸리도 배가거파!"
"무큥 이 줄기를 먹으렴"

마리사는 파츄리 머리에달린 줄기를 뗴어 주었다

"우걱우걱 캥뽀옥!"
"캥뽀옥!!"
"아가야들은 정말 느긋하구나 부비부비~"
"부비부비 행복!"
"먀먀뺨 부드럽다규!"


노예레이무가 없는 그 곳은 정말 평화로운곳 이였다


4화계속

몇주가 지나자 노예레이무의 뒤통수부분(?)에 있던 파란부분이 점점 확대대어 이젠 윳쿠리라고 부를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느~ 저리가아"
"무큥! 이제 이녀석도 글럿네"
"햐피퓨페포오오 레뮤는 기여어기엽따규우우퍄피퓨페포오!!"

가끔가다 이렇게 맛이 가는 상황도 빈번해졌다 
결국 마리사와 파츄리가 둘만의 회의를 열었다

"무큐- 마리사 더이상 이제 레이무녀석은 쓸모없게 됬어"
"느긋하게 알고있어! 아가야들도 어느정도 자랏으니 레이무녀석을 버리고 잠시동안 힘들겠지..."
"무큥!!! 무슨소릴 하는거야!! 노예씨가 없으면 우리가 느긋할수 없다구!!"
"느늣? 파츄리 화내지마"
"무큐큥... 잠시 흥분한거에 대해선 사과할께 하지만 노예씨가없으면 우리가 아가야들의 밥씨를 모아야해"
"늣! 느긋하게 이해했어! 하지만 어떻게 하지?"
"무큥 간단해 아무나 어린 윳쿠리가 있으면 납치해오면 돼"
"늣! 역시 파츄리는 똑똑해"
"부비부비 행복"
"부비부비 행복"

다음날 마리사는 아침일찍 노예가 될 윳쿠리를 찾으러 밖으로 나갔다

"먀먀 퍄퍄가 어디가쎠?"
"무큥 기다려봐 새로운 노예씨를 데리러 올꺼야"
"무뀨우 노예찌가 듀리면 정먈 느그턀슈 있겠네!"
"무큐큐 그게 아니라 저 노예가 쓸모가 없어져서 그렇단다"
"레뮤의 상태가 이상한거 같아 파췌주인님 약씨를 주세요오"
"무큥! 닥치세요! 빨리 먹이씨를 가지고 오세요!"
"레뮤는 아픈대.... 레뮤는 환자씨인대..."
"능 느땬겨 피료업시 노예찌는 댝치교 며기를 구해와!"
"무뀨! 쟌먀리 마나!"

노예레이무는 비틀비틀거리며 밖으로 나갔다

여기는 꽃밭

"느와아~ 여긴 천국이네~"
"늣? 첨보는 마리샤연니야내!"
"마리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레이무 자매가 인사를 하였다
작은 레이무는 아직 자식이지만 (마리사의 자식보단 조금 더 컷다)
큰 레이무는 파츄리보다 조금 작은 수준이였다

"늣? 너희들은 어디서 왔어?"
"우린 저 멀리 북쪽에서 이사온 레이무 자매라고해"
"능! 레이뮤 강하다규! 그래서 산넘어 와따구!"
"그래그래"

마리사는 씨익 웃었다 

"마리사는 여기서 혼자사는거야?"
"아니~ 난 아내 파츄리가 있어! 자식들고 있구 그들을 위해 우걱우걱씨와 도우미씨를 구하고 있어!"
"헤에~ 좋겠내 아가야들이 있는건 정말 느긋해"
"늣- 그래 너희들은 둘이서 여기까지 온거야?"
"응 파파랑 마마랑 동생이 레미랴에게 잡혀먹어서 도망왔어"
"레뮤는 강해서 살아나마쪄! 나중에 커서 레미랴에게 복슈할꼬야!"
"그래... 너희들 괜찮다면 우리집에 가지 않을래?"
"능? 그래도 돼?"
"응 그래"
"같이사는 공동 플레이슈야?"
"뭐 그럴지도"

마리사는 레이무들을 이끌고 갔다

또 다시 여기는 마리사와 파츄리의 플레이스

파츄리는 경악했다

"파츄리 느긋하게 있으라구"
"무큐웅!??! 어... 느...느긋하게 있으라구 무큐!!"
"느능! 느그타게 이쯔라규"
"레뮤언니들 느그타게 이쪄!"
"무뀨! 느그따게 이쯔세여!"
"마...마리사? 잠시 밖으로 무큐큣...."
"늣~ 알았어~"

파츄리와 마리사는 조금 떨어진곳으로 나왔다

"어...어떻게 된거야... 어린녀석은 그렇다 쳐도 저 큰녀석은"
"늣? 큰녀석은 노예로 못쓰는거야?"
"자칫하다 우리 아가야들을 죽인다면 어떻게해!!"
"아...."
"무큐... 죽이던가 쫓아내는게 좋겠어!"
"늣! 좋은생각이 낫어!"
"무큥?"
"큰녀석은 마리사의 첩으로 삼는척하고 아가야를 낳으면 죽여버리거나 노예로 쓰자구!"
"그거 좋겠내 무큐"
"그럼 들어가자구!"

다시 플레이스의 안

"무큐큥~ 새신부씨랑 동생씨? 식사는 하셨나요 무큥?"
"새신부? 설마 이 레이무를 말하는거야?"
"늣! 사실 마리사는 새로운 아내씨가 필요했어!! 지...지금 말하기 너무 부끄럽지만 레이무를 보고 반했어!!"
"느느느느늣?! 하지만 마리사는 파츄리가 있잖아"
"제 2의 아내가 되기로 합의했어 무큐 마리사는 장차 이 근처의 윳쿠리의 왕이 될꺼라서 말에요 무큥!"
"먀먀 그럼 새먀먀가 또 생기는고야?"
"무뀨~ 먀먀 기여은퍄쮸리는 이 결호늘뮤효로하게쪄!"
"무큥~ 아가야들은 잠시 나를 따라오렴~"
"레뮤는 아가씨가 아니니 따라가지 않겠어"
"어머 그럼요 우리아가야들 따라나오렴"

파츄리가 아가야들을 될고 밖으로 나갔다

"마...마리사 정말 결혼해도 괜찮은거야?"
"그래 같이 살자구! 플레이스도 더 크게 짓자구! 파츄리는 똑똑하지만 병약해서 장수하지 못한다구!"
"마...마리사..."
"그럼 오늘부터 레이무는 마리사의 제2의 아내라구!"
"끼야아아아아아악!!"
"느삐이이이이이이이익!!! 괴....괴물씨가!!!"
"퍄퍄기여운 레뮤가 퍄피퓨페포오포포호호호호홍~~!!"

밖에서 노예레이무가 들어오자 두 레이무들이 경악을 하였다

"나의 레이무들을 위협하는 괴물게스는 죽어!!!"
"퍄퍄피피포포피피퍄파피포페느느느느느느능~"

푹!!

노예레이무는 죽어버렸다

"괜찮아 레이무?"
"마리사는 괜찮다구!! 그나저나 레이무들은 괜찮냐구?"
"늣 레뮤는 강해서 끄떠업땨규!"
"마리사는 레이무들을 위해서 이렇게 몸바쳐 싸운다구! 이게 바로 가장의 의무라구!"
"마...마리사..."

이리하여 노예레이무는 죽고 가짜첩 레이무와 동생 레이무가 새로운 가족으로 들어왔다

물론 레이무들의 행복은 그닥 오래가지 못했다

5화 계속




게스마리사 다시 시작

----------------------------------------------------------------------

언니레이무가 첩으로 들어온지 1주일째

"무큥 때가 됬어"
"늣 이해했다구"
"느느? 레이무도 알려줘!"
"레이무 있었어?"
"응"
"마침 잘됫어! 레이무 잠시 너 혼자만 와줘"
"응~ 느긋하게 갈께"

둘은 플레이스 밖에서 나온다
뒤에서 파츄리가 보일듯말듯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모두들 그 미소를 보지못했다

"레이무 사실..."
"응 마리사 느긋하게 예기해봐"
"너의 동생 말이야..."
"응 동생이 왜"
"그게...."
"그러지말고 느긋하게 속시원히 예기해!"
"느...."

마리사는 애써서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마리사 무슨일이 있어?"
"그... 레이무의 동생은 왜 일을 안해?"
"느늣??"
"그러니까... 레이무의동생 정도면 일도 할수있고 그러는대 아가야들이랑 같이 놀기만 하잖아..."
"하지만 내 동생은 아직 어리다구 느긋하게 이해해주면 안돼?"
"마리사는 가장으로서 레이무의 입장도 이해해! 하지만 마리사는 너무 지친다구!"
"그래도 마리사!!!"
"무큥~ 뭔가했더니 싸우고 있던거야?"
"파...파츄리? 여긴 왜???"

파츄리는 짜여진 각본대로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하였다

"무큐큐 본처인 내가 끼면 안돼는 일인가?"
"아니 아니야..."
"무큥 그러니까 레이무의 동생이 일을 안한다 이거야??"
"레이무의 동생은 아직 어리니까 느긋히 이해해줘"
"레이무!!"
"무큥! 마리사! 느긋하게 빠져있어"
"파츄리는 레이무를 이해해 주는거야??"
"무큥 반대에요 사실 저도 맘에 걸리긴 했지만 말할 기회가 없었어"
"늣?"
"너의 동생을 당분간 잘관찰해봐 지금 너의 의견이 타당한지 나는 잠시 생각할 기회를 주고싶어"
"늣늣 그래도 레이무의 여동생은...
"무큥! 잘생각해보세요!! 동생을 무능으로 만들 작정인거야!???"

파츄리가 갑자기 정색을 한다 

"그...그래도..."
"잘 생각해봐!! 그렇게 무능이되서 우리 가족들의 민폐가된다면 어떻게해!!! 레이무는 이집 가족이지만 레이무의 동생은 나중에 독립을 할께 뻔하다구!!! 누가 무능한 윳쿠릴 따윌 아내로 맞아주겠어?!"
"느...."
"무조껀 밥만주는게 동생을 위한게 아니야! 잘 생각해봐!!"
"파츄리 너무 화내지 말라구 마리사가 잘 타이르겠다구!!"
"당신이 그렇게 소프트하게 나가니까 그렇게 된거라구요 무큥!!"
"어....어째서 그런소릴 하는거야아아아..."
"어쨋든 당신이 알아서 해보겠다니 믿어보겠어요!! 단 개선안이 형편없으면 얄쩔 없을줄 알아요 무큥!!!"

불같이 화를내던 파츄리가 플레이스로 돌아갔다
물론 이건 다 짜여진 각본이다

"느아아 마리사아아 레이무느으느느 레이무느느으은 동생을 위한말이였는대에에에에"
"파츄리의 말이 맞다구... 무능이되면 그냥 게스만도 못한 윳쿠리가 된다구.... 잘 생각하길 바란다구... 나도 떠나겠다구..."
'
마리사도 플레이스로 떠낫다

레이무는 고민을 계속하였다 어떻게 할것인가...
결국 결론은 하나였다 
자신이 동생을 갱생시키자는 결론이 나왔다


한편 플레이스의 앞

"느히히 파츄리 성공이라구"
"무큐큐큐큐큐큐 연기는 똑똑한 윳쿠리의 기본이죠"
"그럼 이제 플레이스로 돌아가자구~"

플레이스의 안

"무뀨뀨 레뮤언니가 뮤뀨리의 보뮬찌를 뺴셔가따규!! 도와댤랴규!!"
"무큥 귀여운 아가야 그것에 대해선 레이무 작은엄마에게 말하렴"
"뮤뀨! 어째셔 그련쇼릴하는고야 먀먀는 먀먀잖아 제제해줘어어"
"마리사들은 어쩔수 없다구 레이무에게 말해보라구"

조금의 시간이 흘러 레이무가 돌아왔다

"뮤뀨뀨 자근먀먀 레뮤언니야갸 무뀨리의 보뮬찌를 뺴셔갸쪄어어어어어"
"늣? 정말이냐구?"
"뮤뀨뀨 저거봐바아아아 느아아아아앙"

플레이스 구석지에서 동생레이무는 이상한 장식을 머리에 착용하고 있었다

"늣 레이무는 정말 멋지다구!! 역시 패션계의 지존은 레이무님 밖에 없다구!"
"동생아 나좀 보자"
"느늣? 지금 코디중인거 안보이냐구?"
"시끄러워!!!!! 당장 나오지 못해에에에!!!!"

레이무가 처음으로 고함을 질럿다

"아....알았다구 레이무에게 화내지 말라구...."
"후우..."

레이무들이 나가자 마리사와 파츄리가 씨익 웃는다


다음날이였다

"늣! 레이무님이 같이 마리사와 사냥을 가겠다구!"
"오 갱생한거야? 하지만 스스로 가져오는게 좋으니 반대편으로 가라구" 
"늣! 마리사가 능숙하니 마리사에게 배울레! 그렇지 언니야?"
"스스로 배워..."

레이무는 싸늘하게 동생레이무를 보며 말했다 
 
"어쨰서....."
"무큐- 나는 오늘도 아가야들을 돌봐야하니 이만 돌아가겠다구"
"파츄리 그럼 이따봐 레이무들도 나중에봐"

모두들 흩어졌다

저녁이였다

"겨우 이거야?!!!"
"레이무 너무 소리 치지말라구... 처음엔 다 그런다구"
"안돼! 이래갖곤 무능한 게스소리밖에 더 듣지않아!!"
"언니야 무슨소릴 하는거야!! 레이무는 최선을 다했어!!!"
"무큐 그만해 재수가 안좋아서 그럴수도 있지"
"안돼!! 레이무의 동생을 이렇게 무능한 게스로 만들수 없어!! 내일부턴 나랑 같이다녀!!"
"뿌꾸! 싫다구! 레이무는 강하다구!"
"이이이이이노오오오오오오옴!!!!"

레이무는 동생을 물고 밖으로 나갔다
밖에서는 야단치는 소리가 계속되었다
물론 야단치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마리사 부부는 실실 웃기 시작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뮤큐큐큐큐큐큐큐큐큐큐"


다음날부터 레이무는 자신의 동생을 끌고 나가기 시작했다

아마도 그때부터였다
동생레이무가 레이무에게 슬슬 반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2주가 지난 어느날 플레이스의 밖

"더러운 레이무는 느긋하게죽어!!!!"
"언니야에게 못하는 소리가없어!!!"
"몇달 먼저 태어난게 자랑이야? 뿌꾸!"
"이녀서어어어어억!!!"

느삐이이이이이이이!!!!!

플레이스 안에까지 동생 레이무의 비명소리가 울려퍼진다
이미 갱생시킨다는 목적따위는 상실할 정도의 폭력인거 같았다

"무뀨 먀먀 너무 뮤셔워어어"
"마디샤도 무셔어"
"무큐 걱정하지마 저 소리는 정말 듣기좋은 소리란다?"
"그게 므슌쇼리야 언니야가 맞는게 조은쇼리야?"
"일단 느긋한 소리라는것만 알아두고 비명소리가 느긋하다는건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되"
"느그따게 아라쪄"
"무뀨 아라쪄!"
"파츄리 계획대로 잘 되가네"
"무큐큐 조만간 노예씨가 더 생길꺼 같군요"


동생레이무가 비명소리를 지른만큼 마리사와 파츄리는 느긋하게 웃었다

 

6화 계속








  • ?
    윳성 2015.09.15 09:57
    마지막에 뿌린데로 거둘거 같은데 저 초초초게스 마리사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은신처 창작글 통합 텍본~~ 3 file 류민혜 2015.10.18 1109 1
공지 공지 ~~구윳사 창작글 통합 텍본~~ file 류민혜 2015.10.05 1066 0
공지 공지 창작 유물 게시판 이용안내 3 류민혜 2015.09.05 881 0
92 일반 netpilgrim - 윳쿠리 프로그래머 1 류민혜 2015.09.15 198 0
91 일반 학살자이야기 외전 -어느 마리사의 이야기- 류민혜 2015.09.15 163 0
90 일반 어느 농장 아기 윳쿠리들의 일생 1 류민혜 2015.09.15 647 0
89 학대 도둑윳 류민혜 2015.09.15 252 0
88 학대 윳쿠리 섬 - 현자의 죽음 그리고 혼란 류민혜 2015.09.15 204 0
87 학대 윳쿠리로얄 1 류민혜 2015.09.15 227 0
86 학대 심심해서 해보는 학대 1 류민혜 2015.09.15 198 0
85 학대 겨울의 윳쿠리 2 류민혜 2015.09.15 228 0
84 학대 3류인 - 윳쿠리 기르기 1 류민혜 2015.09.15 241 0
» 학대 게스 마리사 이야기 1-5 미완 1 류민혜 2015.09.15 187 0
82 일반 변종 윳쿠리 1 류민혜 2015.09.15 264 0
81 학대 검도소년 1 류민혜 2015.09.15 192 0
80 학대 레이무가족의 비극과 무심함의 거리 2 류민혜 2015.09.15 286 0
79 학대 엘리쭈 힘낼거야! 1 류민혜 2015.09.15 227 1
78 학대 근성이라제 1 류민혜 2015.09.15 213 3
77 학대 윳쿠리의 서울방황 (미완) 1 류민혜 2015.09.15 140 0
76 학대 오염된 윳쿠리 플레이스 류민혜 2015.09.15 277 1
75 학대 악마브리터 1 류민혜 2015.09.15 243 1
74 학대 일기 류민혜 2015.09.14 201 1
73 학대 윳쿠리는 유용하다 류민혜 2015.09.14 253 0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Next
/ 26

사이트 운영 귀찮다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