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15 07:26

악마브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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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구윳사





악마브리터 


인천시에는 정말 무서운 브리터명인이 있다

일명 주먹의 브리터라고 하여서 아가야가 아닌 어느정도 자란 윳쿠리들만 교육시키는 신개념 브리터인대 그의 교육은 폭력에서 폭력으로 끝나는 교육인지라 철저하게 게스와 어느정도 자란 윳쿠리만 받는다
거기다 환경은 조금 열약해서 브리터자격증은 취득하였으나 펫숍은 따로 차리지 않고 자신(브리터)의 집에서 교육을 하는 특별한 사람이였다

그리고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다

거의 일방적인 계약서에 동의를 해야만이 이 브리터는 그제서야 일을 시작한다 

7월의 어느 더운 날이였다

"예 그러니까 당신이... 브리터의 명인?"
"그런건 아닙니다만... 확실히 병신을 정화시킬수는 있습니다"
"그렇군요... 이 녀석도 가능할까요? 그리고 여기 이녀석의 내역입니다"
"어디보자..."

중년남성이 가져온것은 속칭 데이부였다

"느? 데이부에게 무슨일이라도 있어?"

생각보다 게스가 아닌거같다

"이런 주소를 잘못왓습니다 이건 게스가 아닌거 같은대..."
"아닙니다 이 아이는 조금만 친해지면 남을 깔보고 그런지라"
"닥쳐 할아범! 데이부의 노예주제에 데이부를 욕하지 말라구!"
"음 그렇군요 지능형 게스라.... 알겠습니다"
"그럼 계약서에 싸인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중년의 남성은 계약서를 보자 깜짝놀랐다

계약서에는 딱 5가지만이 명시되있었다

1.죽어도 이의신청을 하지 말것
2.죽는다면 의뢰금의 20%만 지불할것
3.40일이내로 일명 '정화'를 못시킨다면 이쪽에서 100% 환불하겠음
4.말을 안들으면 죽도록 팰것이니 이에 무조껀 동의할것
5.우리는 '뱃지따위를' 따는게 목적이 아님을 명시할것

                                   이 계약에 따를것을 이에 서명합니다            (인)

"싫으신가요?"
"아...아닙니다..."

중년남성은 당황한 표정으로 재빠르게 서명하였다

"그...그럼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중년남성이 브리터의 집에서 나간다

"느와아아아아아아아!!! 하라범 날 버리지마!!!"

데이부가 비명을 지른다 

"자자 그만"
"늣?"
"이제부터 내가 임시적인 주인이야 알았지?"
"흥 알았어 주인씨 대신 달콤달콤을 많이 줘야해"

브리터는 이거 순전히 게스구먼.... 이라는 생각과 함꼐 미소를 지었다
물론 달콤달콤이라고 불리는 맛있는 먹이를 주었다
데이부는 생각보다 말을 잘들었다

"잘자라"
"느긋히 잘꼐"

데이부가 잠에들었다 

브리터는 조용히 책상에 가서 중년남성이 준 종이를 읽는다

- 7달된 데이부입니다 딸이 갓난 윳쿠리일때 주워왔죠 원래부터 조금 게스인가 뭔가 하여튼 그런끼가 있었지만 너무 불쌍해서 가져왔더랩니다
서론은 여기서 끝내고 본문으로 들어가면 일단 자신과 조금 친해지면 노예로보고 욕설을 하고 하등하게 대우하는게 눈에띕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남탓을 돌리며 다른 윳쿠리들에게 폭력은 물론이고 다른 아가아의 먹을것을 뻇어먹는등의 행위를 일삼습니다 제발 어떻게좀 구제해주십시오

브리터는 미소를 지었다

브리터의 머릿속에는 뻔한 그림 한장이 그려졌다

아마도 여자아이가 끌고왓는대 사실 애완동물을 기르면 애새끼들은 귀여워 해줄줄만 알았지 제대로 돌보지도 않는다 
아마 어릴때부터 딸년에겐 응석받이처럼 굴었을태고 부모에겐 게스처럼 굴다가 결국 딸년에게도 게스처럼 굴어서 이지경까지 왔을것이다

"큭.... 하여튼 애새끼들은 입만 살아서..."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

"안녕 느긋하게 있으라구"
"닥쳐 할아범 데이부의 식사를 가져와!"

어제와는 완전히 딴판이였다 아마 어제 좋게좋게 대접해준것이 원인인거 같았다

"그럼 안돼지 일단 인사를 하면 받아주고 하고싶은 말을 하는게 예의야"
"예의따읜 데이부에게 필요없어! 닥치고 달콤달콤을 가져와 썩을 할아범!"
"그럼 못쓴단다"

뻥!

브리터는 웃으면서 데이부를 가차없이 발로차버린다

느뼷!

"데이부 화났어!! 데이부 화나면 무섭다구!! 초전박살이야!!"
"그래 데이부가 초전박살나겠지"

뻥!

다시 브리터는 데이부를 차버린다

"느뿟!!!"
"데이부씨... 여기는 윳쿠리갱생원이라는 신개념 지옥입니다 즉 데이부가 개념있는 윳쿠리가 죽도록 맞습니다 알겠죠?"
"시끄러! 데이부는 개념만땅이라구! 폭력게스는 죽어버려!"
"예 죽여드리겠습니다"

브리터는 정말... 자신의 팔이 저려올떄까지 주먹으로 데이부를 구타하였다

"느뿌우우우우우...."
"아하이 뭐 난관이구먼"

브리터가 냉장고에서 오랜지 주스병을 꺼내서 데이부에게 뿌린다

브리터가 가져온 그것은 윳성장제와 설탕과 오랜지주스를 잘 조합햇기 떄문에 금세낫는 브리터만의 명약이였다

3시간쯤 지나자 기절한 데이부가 깨어낫다

"느.... 상처가 다 나앗어?"
"그래"
"역시 데이부는 무적이내"
"그렇기도 하지"
"어쩃든 배가 고파 달콤달콤을 줘!"
"또 쳐맞아볼라고?"
"느...?"

데이부는 그 작은 머리로 빠르게 두뇌회전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 정답에 도달하였다

"이...인간씨 달콤달콤을 줘!"
"그래 좀 낫군 하지만 달콤달콤 따윈 없어"
"어....어째서?"
"어제는 입소 기념이고 오늘부턴 본편이거든"

브리터는 아주 맛없어보이는 개사료같은것을 내놧다

"이건 300그램당 150원 인천 남동공단에서 개발한 3개월 속성 만쥬에게 주는 사료다 감사하면서 먹도록"
"이거 이상해 데이부는 이거 못먹겠어!"
"걱정하지마 넌 먹게될꺼야"
"데이부는 이딴걸 먹지 않아! 닥치고 달콤달콤을 가져오라구!!" 

데이부는 머리털로 사료가 담긴 그릇을 쳐버렸다

다시 브리터는 미소를 지었다
결국 할아범에서 인간씨라고 이름만 바뀐거 뺴고는 달라진게 없었지만
사고건수는  바로 폭력 그리고 스트래스 해소이기 떄문이다

"그래.... 한알 두알 세알...."

갑자기 브리터는 쏟아진 사료의 알을 세기 시작했다

"느훗 데이부는 이딴걸 먹지않아 당장 달콤달콤을 줘!"
"그래.... 육십오알.... 육십육.... 그래 육십 칠개구만 기다려봐라"

브리터가 자신의 안방으로 들어갔다가 이상한 총을 들고 나온다

"데이부 이게 뭔지 알아?"
"알께 뭐야! 데이부에게 빨리 달콤달콤을 줘"
"이건 고무총 따콩따콩씨라고해 안녕이라고해봐"
"바보아냐? 어떻게 물건이랑 인사를해? 인간씨는 바보인가보내!"
"그래? 그럼 안녕"

푱!

고무총에서 총알(고무로 된 총알)이 데이부를 맞쳤다
다행히 고무로 된 소재라 그런지 데이부를 관통하지는 않는다
날라가는 속도에 비해 파괴력도 조금 떨어지는거 같다

"느삣!!!"
"이건 사람에게 쏴도 절대적으로 무해하기떄문에 애들도 가져놀기 좋지 오늘은 따콩따콩씨가 데이부랑 놀아줄꺼에요 고전놀이인 술래잡기죠"
"이건 놀이가 아니야!! 전쟁이야!! 데이부는 화났어!! 인간씨면 몰라도 그런거 따위는 한방이라구!!"
"그래그래"

푱!
푱! 푱!

계속하여서 고무총알이 데이부를 쏜다

"그....그만둬어어어!!"
"안돼요 따콩따콩씨는 책임감이 높은 총씨라 술래는 해먹고 가야겠대요~"

그날... 브리터는 500발에 가까운 총알을 쏴댔다
방 한편에는 뎅비ㅜ가 줄줄 팥소를 흘리며 쓰러져있다

"내가 fps안하는대 이유가 있지"
"느퓨퓨퓨퓨우우우....."
"당장 안먹으면 내일은 좀더 썐걸로 벌을 주겠어 자 처먹어"

밥그릇을 눈앞에 갖다준다 

"느 데이부는 지쳣어 제발 다음에 하자구..."
"난 니녀석이 지금 움직일수 있다는걸 알수있지 못할껀 없단말이야"

푱!

"자자 움직여라 움직여 난 너를 교육시킬 의무가 있단다"
"쏘지마아아아아아아"
"15초이내로 먹지않으면 백발을 쏘겠어"
"느...."

우걱우걱우걱우걱

데이부가 결국 사료를 먹기시작한다
교육은 1차적으로 시작성공하였다

"맛없어! 전혀 느긋하지 않아!"
"앞으론 매일 그런걸 먹게될것이야"
"전혀 느긋할수 없어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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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터라는 악마가 쓰레기를 갱생시키는 지옥을 써보고 싶었다.txt





16일째

"교육 16일쨰 도주행각 4회 , 음식훔쳐먹는것 17회 ..... "

아침부터 브리터는 데이부가 지은 '죄'를 읖고있다

"그리고 기타 어긋나는 행위 144회"

"인간씨 데이부는... 느뿟!!!"
"데이부라 하지 말라 그랬다"
"쟐못해쪄요.....레이부는..."
"좀 낫군 그래 죽일려다가 참았다"

16일이 지난 데이부의 몸은 말로 형용할수 없었다
사실상 거의 정신이 피폐해져서 몇일전부터는 정신치료를 함께 병행하고 있었다

"자 그럼 오늘 처음 공부할 부분은 예절이다"
"느...?"
"자 그럼 어제배운것이다 같이사는 주인씨에게 너는 무엇이다?"
"레이무는 레이무다!"

퍽!

틀릴떄는 가차없이 둘둘말은 신문지로 머리통을 후려친다

"답은 애완동물이다"
"느으으..."
"그럼 다음 문제다 인간씨가 사료를 주면 어떻게 먹어야한다?"
"당연히 감사히 먹겠다고 인사를 합니다"
"좋아 이건 맞았군 그럼 다음문제"

브리터는 공책의 한 페이지를 넘긴다

한시간에 걸쳐 예절공부가 끝나면 다음은 예절에 업그레이드 판인 바른행동을 배운다

가상적인 행위지만 틀리면 발로 차버리기 떄문에 데이부에겐 제일 힘든 시간이다

"좋아 집에 손님씨가 왓어 그럼 어떻게 해야하지?"
"느긋하게 있으라구!"
"좋아 그 다음에 그 손님이 널 쓰다듬어줘 그럼 뭐라고 해야지?"
"부비부비 행복!"

"아주좋아 그럼 그 손님이 윳쿠리를 끌고왓어 어떻게 행동해야하지?"
"여기는 레이무의 플레이스야 어서 꺼.... 느뿟!!"

뻥 소리와 함꼐 날라가버린다

"멍청한년"

이렇게 수시간에 걸쳐 바른행동 시간이 끝나면 이번엔 일부러 괴롭히는 시간이 돌아온다

일부러 괴롭히는건 이 브리터의 취향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가족이 얼마나 잘 해주었는지 뼈... 아니 팥이저리게 꺠닫게 해주는거다

"느꺄아아아아 하지마아아아!!!"
"오늘만해도 32번이나 틀렸는대 지금 내가 가만히 있을꺼 같아 이 쓰레기야?"
"살려줘어어어어어어어어!!!"

그리고 아무 이유없는 괴롭히기가 끝나면 물리치료와 정신치료를 병행한다

"새끼야 니가 처음부터 게스가 아니엿음 이지랄까지 안했잖아"
"잘못해쓥니다 이게 다 레이뷰쟐묫이해여"
"알면됬어 주인한태 가서 또 여기로 오고 싶으면 게스짓해도 좋아"
"느....느꺄아아아 시려어어어어어어어어"

별로 정신치료같지는 않지만 트라우마를 심어주면서 정상적인 사고 개념으로 돌아오게하는것이 요점이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낫다

"그럼 이제 가죽을 벗겨볼까?"
"늣? 레이무에게 잘못이라도 있나요?"

데이부는 레이무로 변해있었다 (사실 그게 그거지만)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 찢어지고 추잡한 몰골로 변해있었다
이렇게되면 교육상 학대한게 아니라 그냥 심심해서 구타한것도 들통나기때문에 2일전에는 반드시 메스로 껍질을 다 벗긴다

"늣늣늣늣늣늣늣늣...."

기다려봐라 새로히 만들어줄태니까

브리터는 가죽(?)을 벗기고 새로운 빵가죽(???)으로 온몸을 덮고 오렌지쥬스를 붓는다
그리고 리본도 시중에 파는 새로운걸로 바꿔버린다

이대로 하루가 지나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다


이틀쨰 되는날이였다

그 중년의 남성이 다시 브리터의 집으로 찾아왔다

"안녕하세요 인간씨! 느긋하게 있으세요"
"오...이럴수가..."
"자 그럼 약속대로"
"예 여기있습니다..."

그 중년은 서슴없이 돈봉투를 브리터에게 준다

"그럼 여태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왠걸요 브리터라면 당연한 일입니다"
"예 그럼 전 이만"

레이무를 안고가는 중년의 표정이 정말 행복해보인다

그런 사람들을 보며 이 악마브리터는 비웃는다

20만원이면 금뱃지 레이무를 살수 있는대 궃이 200만원이나 주면서 이걸 하는 이유가 뭘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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