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15 07:38

3류인 - 윳쿠리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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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3류인?
원출처 : 구윳사







윳쿠리 기르기


게스마리사는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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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째

윳쿠리샵(펫숍)에 갔다 

"어서오세요~"
"음~~ 가장 평범한 레이무 두마리 주세요"
"어떤형식으로 드릴까요?"
"예?"
"아~ 가족관계가 있는거나 아니면 생판모르는 것들끼리 드릴까요?"
"음..."

뒤를 돌아보니 레이무들이 많다
역시 무능한 통상종들이 많다 이건가?

"그럼 이런건 있나요 무능한 레이무 모녀"
"아예! 학대용이신가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점원이 2층으로 올라간다

"이거놔아아아ㅏ아아아아아"
"써글할먕구 느그타지 안케 노으라구!!"

오 완전 썩었어 그래 이정도는 되야 '패면서' 기를맛이 나지 

"이런거 어떤가요? 찾으시는 그대로 맞으시죠?"
"아 예 별게 다있내요 얼마죠?"
"예~ 이천원만 주세요 아! 이 케이스는 사은품입니다"

큰 유리로 된 상자를 준다

"이건?"
"플레이스용이에요"
"아하"

나는 돈을 주고 그 시끄러운 녀석들을 끌고왔다



2일째

녀석들이 유리 플레이스(사은품으로 준 그것)안에서 거만한 눈빛으로 나를 본다

"써글하라범 댤콤댤콤을 내놓으라규"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가 뭐라고 했어? 빨리 느긋하지 않게 달콤달콤을 줘!"

오 그 펫숍 나쁘지 않내

"기다려봐"
"뭐하고 이쪄 바리(발이)보이쟈나 뺠량 안뗘?"

난 음식물쓰레기를 줬다

"느게에에에엑 이건 하라범이나 쳐며겨"
"미친거아냐?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에게 이런 응응스러운것을 주다니 이런건 할아범이나 처먹으라구!"

난 말없이 고무장갑을끼고 직접 데이부 녀석에게 음식(?)을 먹여주었다

"느갸아아아아아악 우웩우웩(구토)을 할꺼같아아!!"
"느삐이이이이이 어쨰셔 이련지슬 하는고야아?"
"우우우우우우욱 못참겠어 느긋하게 우웩우....으으읍!!!"

쓰레기가 도로 나오는건 보기 싫어서 테이프로 녀석의 입을 봉해버렸다

"먀먀!!! 어쨰셔어!!! 이 써글하라버미!!!"

나에게 접근은 커녕 유리벽만 툭툭친다

"으으으....읍!읍!읍읍읍!!!"
"어쨰셔 저쪼그로 가지 모타는거야아아아!!!"

아 이녀석 무식해서 유리벽이라는거 자체를 의식하지 못하나보군

"너도 먹어야지"
"느삐이이이이이이 시져어어어어어어어어!!!"

어린 데이부가 반대쪽으로 도망간다 하지만 반대쪽으로 도망가다 다시 유리벽에 쳐박고 이리저리 왓다갓다 거린다

"쓸대없는 발악하지마"

난 녀석을 잡아 주둥이를 강제로 벌렸다 

"느끼이이이이이이이이이!!!"

녀석도 우웩우웩을 할꺼같아서 마찬가지로 테이프로 봉해버렸다

"아 이곳 이외의 응응하면 죽어"

난 상자를 가리키며 말했다 과연 말을 들을지...

 

 

3일째


식사(음식물쓰레기)를 줬는대 도통 먹지않는다

"써글하라범 먀먀가 혼내줄꺼야아"
"할아범! 결투라고!! 이 데이부의 진정한 힘을 보여주겠다구!"

오호 그래??


난 그날 녀석의 눈에서 팥소가 줄줄 나올때까지 '주먹'으로 패줬다 

 

4일째

"느----느으으으으 떄리지마세여어어어어"
"데이부가 잘못했어여!!! 제발 떄리지 마세여어어어!!!"
"안떄려"
"휴우"

음 교육이 됬군 응응도 제대로 싸고...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나의 학대가 끝나는건 아니지

"너 남편이 필요하지 않니?"
"느??? 필요해"
"그럼 기다려봐라"

난 친구에게 연락을 하였다

30분후

"이 녀석이 제일 게스인대?"
"내가 원하는건 엘리스 이외의 강간범 oK?"
"취향 특이하내"
"아니 난 지금 게스 관찰중이야"
"아 니가 그 레포트 걸렸냐?"
"어"
"그래 이거 받아"

게스마리사의 입장

"느베 여기는 어딘거라제?"
"느후후 여긴 데이부의 플레이스야"
"느? 이 유뀨리가 새로운 파파야?"
"파파라니 무슨 소릴 하는거냐제 나를 거처간 윳쿠리가 둘이 넘어서 모르겠다제"

마리사는 두리번 거리면서 봤다

"음 이곳은 매우 괜찮다제 거기 할아범!! 나의 노예씨가 되라제 헷헷"
"웃기지마"

난 마리사녀석을 발로 차버렸다

"느베~~ 하느를.....늣!!"

벽에 쳐박아서 쓰러졌다
난 곧바로 녀석에게 가서 바늘을 꺼냇다

"뭐하는거냐제!!! 절대 용서할수 없다제!!!"

뿅!

퍽! 

주먹을 한대 맞고 다시 벽에 쳐박혔다

"이게 정답이지"

푹 푹 푹 푹 

"느갸아아아아아아!!! 뭐하는거냐제!!! 따금따끔하다제!!!!"

도망가려고 하길레 모자를 뻇었다

"바디쟈의 모자를 내놔아아아아아!!!!"
"닥치고 가만히 있지않으면 찢겠다 하나 둘...."
"....느....죽이겠어...."

정말 모자는 목숨보다 소중한거일까?
눈물만 줄줄 흘리며 가만히 있었다

"가만히있어야해 그럼 모자를 주겠어"
"느....느으...."

난 녀석의 등쪽을 바늘로 계속 쑤셔됬다

"느갸아아아아아!!!! 아파아아아아!!!"

진정한 학대파는 이런 비명소리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다만 더 즐거울뿐 

"이제 그먄됴오오오오오!!"

녀석이 더이상 움직이지 못할떄까지 찔러대었다
가만히 부들부들 흔들리는걸로보아 거의 탈진상태인거 같아 다시 유리플레이스에 넣었다

"잘들어...."
"늣?"
"느능?"
"너희주인은 나야 즉 내가 여기서 왕이야 거역하면 죽는다"
"데...데이부는 느긋하게 이해했어!!"
"레뮤도!!"
"느............느............."
"지금부터 너희들이 할일은.... 데이부랑 마리사는 결혼을 한다 그래서 애를 한 셋이상 낳았으면 좋겠어 알겠지?"
"느긋하게 이해했다구!!"
"느? 그럼 동생이 생기는고야?"
"잔말을 필요없고 당장 치료해줄태니 내일 당장 임신해"

난 오늘 어떠한 동물도 할수없는 명령을 내려봤다

 

 

 


5일째

어제 마리사에게 오랜지주스를 부어줬더니 언제 당했냐는듯 팔팔하게움직인다

"사....상쾌에에!!"
"마...마리사 오홍!!"
"느능?? 이게 사랑인고야?

하지만 자기 자식앞에서 그렇게 상쾌를 해야하나...

 

 

 

 

5일째



줄기가 돋아낫다

보니깐 네마리다 일주일 지나면 되겠찌

하지만 쓰레기를 안준다는건 아니니까....

 

11일째

"슬슬 아가야들이 나올꺼 같아....."
"느긋하게 태어날래!!!"
"마리사의 아가야들이 태어나는거제?"

푱!

"느그따게 이쯔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점점 아가야들이 태어난다

레이무가 셋 마리사가 하나다

이렇게 데이부가 하나 레이무가 넷 마리사가 하나인 대가족이 되었따


12일째

더이상 뭐라고 해야할까...
게스끼가 보이지 않는다 아마 일시적인거겠지?


13일째

아마도 일시적이겠지?

.
.
.
.


20일째

"주거어어어어어어!!!"
"마리샤는 주거!!!"

어린 새끼 두녀석이서 싸운다
아마 둘째랑 셋째인거 같은대 두녀석이 팽팽하게 잘도 싸운다

"뭐하는거야 느긋하지 않게 그만두라구!!"
"뭐하는거라제!!! 형제끼리 싸우는건 옳지 않다제!!!"
"그만!!!!!"

내가 중재에 나섯다
싸우던 두녀석들은 서로 으르릉 거리며 노려본다

사연을 들어보니 그냥 사소한 오해인거 같은대...
이대로 냅두면 재미도 없고 개싸움이나 시켜보고 싶었다

"느? 놔줘!!"
"느늣!!! 레이뮤가 하느를 날고이쎠!!"

싸우던 녀석들을 유리 플레이스에서 뺴웠다

"자 그럼 너희들은 둘다 잘못이 없다 이거지?"
"늣! 그래!"
"먕햘 마디샤가 잘못해쪄!"
"아니야! 찌지란(찌질한)레이무가 잘모해쪄!!"
"그럼 둘이서 싸움으로 해결하면 되겠내 지금부터 싸워!!!"
"늣!"

둘이서 죽도록 싸운다

"어쨰서어어어어!!!!!"
"뭐하는것이라제!!!! 빨리 말려달라제!!!!"
"싸우지먀아아아아아!!!"
"덩생들이 어쨰셔..."


그날 셋째인 마리사는 댕기가 뜯어졌고 둘째인 레이무는 리본이 찢어지고 이빨이 하나 날라갔다

 

 

2화는 내일쯤


21일째

아기윳쿠리들은 서로 편이 갈라져서  노려보고있다
대략 첫째와 셋째  둘째와 넷째로 편이 갈린거 같고
기존에 있던녀석은 둘째의 편을 드는거 같았다
싸울 기세였으나 안타깝게도(?) 부모의 중재하에 싸우지 못하는거 같다

 

22일째

더이상 아무일도 없음에 지겨움을 느끼고 이간질을 시켜보기로 했다

"야 마리사"
"늣 왜그러냐제?"

난 녀석을 들어서 마당밖에 내놓았다 

"뭐...뭐하는 것이냐제? 혹시 마리사가 잘못이 있다면 제발..."
"야이새끼야 내가 지금 너를 밟고싶지만 참겠어"
"마...말하라제 인간씨의 말씀은 하늘과도 같다제"
"너는 제일 아버지가 되서 애 관리도 못하고 이게 뭐야?"
"그건 인간씨가 싸움을 부추긴거때문이 아니냐제?"
"아니 이 병신쓰레기야 창밖에서 잘 봐라"

난 녀석을 창가위에 올려둔 다음 집안으로 들어가서 몇일간 모아둔 응응을 주었다

"다....달콤달콤!!!"
"느늣!!!"
"레뮤꼬야!!"
"마디샤의 달콤달콤찌가!!"
"달쿔달쿔~~!!"
"느훗 아가야들 느긋하게 먹으라구~"

당연한 예기지만 부모인 데이부는 가만히 있었고 제일 큰 레이무(기존에 있던녀석)가 몸집이 제일크니 거의 대부분을 포식하였다

"캥보옥!!!"
"아직 뭔가 부조케 써글하라범은 더 달라구!!"
"마져 마디샤는 아직 모자라단 마리야!!"
"마져 멍청한인간은 빨리 달콤달콤을 줘!!"
"잠깐 어디가는거야아아아아"

난 다시 마리사 있는곳으로 갔다

"이 병신같은놈아 아직도 느껴지는거 없냐?"
"뭔지 알겠다제 저 멍청한 레이무녀석이 귀여운 내 아가야들의 달콤달콤을 다 처먹었다제"
"그래 병신아 니 애새끼도 아니니깐 지금까진 관리를 안한거 같은대 그렇게 느긋하게 있던 결과가 저거라구 쓰레기야"
"느...."

게스마리사주제에 녀석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였다

"그래 뭐 느껴지는거 없어?"
"당장 쳐밟아주겠다제 어이!!!!"

퍽! 

"느벳!! 아프다제!"
"이 병신같은놈 그렇게 하는게 아니야"
"그...그럼 어떻게 하는거라제?? 포...폭력은 안좋은거니까 떄리진 말라제 헤헤"
"쪼다같은놈아 니 자식은 아니지만 저 데이부자식은 맞잖아 안그래?"
"그...그건 맞다제 사실 그거떄문에 건들질 못하겠다제"
"그럼 반대로 데이부를 꼬시면 되잖아 저새낀 다섯마리 다 지 새끼니깐 제제를 가할꺼야 OK?"
"OK라제"
"아 그리고 무능한 너의자식들이 나에게 욕설을 뱉었는대 어떻게 할래? 니가 맞을래 걔들을 팰까?"
"으....."

잠시 고민을 하고 있었다

"내...내가 맞을태니 우리아가야 몫은 내가 맞고 내 자식이 아닌 저자식은 반드시 응징해주라제"
"좋아 이 이후로도 교육이 안되면 니가 맞는거야"

난 들어가서 다짜고짜 마리사를 짓밟아주었다
그래봤자 아프진 않겠지만...

"어쨰셔어어어어어어어"
"써글하라범 어쨰서 이런지슬 하는거야아아!!!"
"레뮤화나써!! 하라범을 주길꺼야 뿌꾸!!"
"뿌꾹!!! 마디샤가 용셔하지 아늘꺼야!!"
"모...모두 조용하라제!! 이게 너희들이 예의없이 군것떄문이라제!! 알겠냐제?"
"파파 어쨰셔 그런쇼릴 하는거야?"
"너무 맞아서 도라버린고야?"
"파파!! 어쨰서어!!!"
"파파는 자존심도 업셔어?!"
"아빠야에게 못하는 소리가 없다제!!"

퍽! 퍽! 퍽! 퍼퍼퍽!퍽!퍽! 퍽!

네마리의 아가야들이 바들바들떤다

"무슨짓이냐구!! 자기의 아가야들을 떄리다니!!"
"데이부도 조용히 하라제!!! 주인에게 뭐하는짓이냐제!!"
"데이부는 데이부가 아니야 데이부야!! (레이무는 데이부가 아니야 레이무야!)"
"이게 당신이 자식교육을 잘못시킨거라제!!! 써글하라범?? 이딴 소릴하니까 내가 대신 쳐맞은거라제!!"
"그...그런거였어? 이 썩을할아범!!! 죽어!!!"
"훗 귀여운 레이무의 응응이나 받아먹으라구!!"
"그래 니들도 맞아야지"

난 데이부자매를 가차없이 패줬다

"그만도오오오오오오오!!!"
"잘못했셔요오오오오오오!!"
"그래 뭐 이쯤이면 되겠지 대신 응응지옥을 보게 해줄것이다"

난 고무장갑을 끼며 말했다 


"시....시러어어어어!!!!"
"니놈이 싼 응응이야 걱정하지마"

난 그날... 데이부들에게 응응으로 마치 해변가에 여인네 오일발라주듯 발라주었다

 

 


23일째

냄새가 난다고 느낀건지 이번엔 마치 삼국지하는거마냥
데이부자매와 셋쨰마리사 그리고 둘쨰 레이무로 나뉘었다


24일째

드디어 터졌다
오늘 점심이였다
난 오늘도 쓰레기들을 음식으로 줬다 (이젠 좀 나아져서 채소의 남은 부분등을 준다)

"어이 레이무!! 너 혼자 처먹지 말라제!!"
"레이무는 밥씨를 먹었을 뿐이야 아저씨는 조용하라구!!"
"아저씨가 아니라 아빠야라제!!"
"둘다 싸우지 말라구!! 그리고 이제 마리사아 너의 아빠야라구!!"
"뿌꾸! 먀먀! 레이무의 아빠야는 이런 햔심한 게슈가 아니라규!!"
"느긋하게 죽어!!!"
"느갸아아아아아!!!!"

반쯤 죽도록 팻다 

"그만두라구!!! 자식을 패는건 진성 게스짓이라구 몇번말했냐구!!"

보다 못한 데이부가 중재에 나섰다


"데이부도 잘못이 많다구!!! 이게 다 교육을 제대로 안해서라구!!"
"닥쳐엇!!"
"아 나 외출좀 한다"
"갔다오라구!!! 마리사는 집안 교육을 시키겠다구!!"

내가 저녁에 돌아왔을떈 데이부 자매는 거의 반 실신할 정도로 맞아서 쓰러져있었다

그래 이맛이지...

 

25일째

정말로 삼국지가 되었다
벌벌떨고있는 데이부자매와 둘째와 넷쨰 그리고 첫째와 셋쨰
마지막으로 중앙에는 마리사가 있었다

식사시간

"차례차례로 사이좋게 먹으라제!!!"
"써글게슈 레뮤가 커서 복슈할꺼야..."
"닥치라제!"

뻑!!

새끼데이부는 괜히 한마디했다가 쳐맞았다

"그리고 너희들은 언제까지 싸울꺼냐제?"
"늣! 병찐마디샤가 사가할떄까지!"
"응응만도모탄 레뮤가 사가할떄까지!"
"당장 서로 사과하지 못하겠냐제!!!"

아 이건 좀아닌대... 주제도 모르고 이렇게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다니...

그날 그냥 뭐... 삼파전만 끝낫다

 

26일쨰

조용하다
데이부들도 마리사에게 싸울 생각을 못한다
그냥 조용하다

"아아 정말 느긋하다제~~"

그건 너랑 니 새끼들만...

 


3화는 잇다 시간나면 또는 내일 ㅎ





시간은 흘러 31일째

그 이후로 매우 조용하다
뭐 할일이 없을까 하다 마리사를 준 친구녀석이 왔다

"야 다 죽였어?"

처음인사가 정말 상큼하다

"아니 뭐 저렇게..."
"이...이럴수가... 너 교육쪽에선 천재 아니냐?"
"아닌대"

조용한 윳쿠리들을 보고 깜짝놀래는 친구녀석이였다

"느... 그 쓰레기씨 아니라제?"
"이 개새끼는 여전하구만"

빵!

직접 유리플레이스까지 들어가 발로차버린다


"파파!!!!"
"어쨰서 이런짓을 하는거야!!"
"이거 뭐 되다 만 놈들이네"
"늣늣 더러운 마디샤를 해치웠어 인간씨 고마워!!"
"인간씨는 정의의용사인거네!! 더러운 게스를 물리쳤다구!!"
"어 뭐야 너 이거 어떻게 된거야?"
"걔들 사이에서 편이 갈라져서 그래"
"아 그러냐? 이거 뭐 알고보니 개판이네 이야~~"

녀석은 아무 이유없이 따귀를 한대씩 떄려줬다

"그런거지! 그런대 따귀는 왜 때리냐 이유없이"
"낄낄낄 언제부터 우리가 그런걸 상관했어 어쨋든 이거봐라~~ 우와~~"

댕기없는 아기마리사를 집었다

"써글할아범!! 뭐하는고야!! 느긋하지못하게 나져!!"
"댕기없는 마리사라... 병신이네 병신"
"늣늣 인갼찌 그 써글뼝찐마디사를 주겨버려!!"
"이빠럽는(이빨없는)뼝찐 레뮤는 닥치라구!!"
"이야 이건또 앞니가 없어"

다른 한 손으로는 이빨나간 레이무를 집었다

"머하는지시야 써글인간찌 빨리 레뮤를 놔줘!!"
"야 얘들 왜이래 크하하하하하 역시 너다워 '3' 역시 넌 또라이야!"
"아 걔들 쌈나서 그렇게 된거야"
"아니 이거 끝까지 안싸웠다는거야? 내가 끝을 보게해주지"
"맘대로..."

녀석은 두녀석의 장식을 뻇었다

"마....마디샤의 모자가!!"
"레뮤의 리보니!!! 당장 돌려죠오오오오!!!"
"자 둘이서 죽도록 싸워서 이긴 윳쿠리에게 두개 다! 주겠어요 오오 원플러스 원("
"써글인간찌!! 그냥 레뮤의 리보늘 도려져어!!!"
"아 맞다 거부하면 찢어버릴꺼야 잘봐"

친구녀석이 리본을 찢는듯한 시늉을 한다

"싸...싸울꼐 이 썩을 마리사아 주거어어엇!!!!"
"그만두라제!!!"
"뭐야 미친거 아냐? 귀여운 데이부의 아가야를 투견씨처럼 취급하다니 완전 게스네!!"
"입닥치거라 버러지들아 껄껄껄껄 본좌에게 대들면 못쓰니라"

뻥! 뻥! 

부모가 되는 윳쿠리들을 발로차버린다

"원 모어 셋"

뻥! 뻥!

"먀먀를 놔줘!!"
"장녀인 레이무는 강하다구! 뿌꾸!!"
"느그딸쮸없쪄 그망도오오오!!"

남은 아기윳쿠리들이 거의발악을 하며 난리를 친다
하지만 유리플레이스의 벽에다 박치기를 할뿐 아무 행위도 하지 못한다

"허허 우리 존경하는 3님이 애들 교육을 너무 잘 시키셨어"
"내가 뭐 한건 없고요.... 다만 좋은 부모?"
"아 그렇구나!!"

녀석은 아랑곳하지않고 마리사와 데이부를 더 밟았다 
"야 죽겠다 죽으면 니가 치워라"
"아 맞다 이 쓰레기들이 죽으면 안돼지"

녀석은 다시 이빨없는 레이무와 댕기없는 마리사를 맞붙였다

"뭐...뭐하는거냐규? 무섭다구우우우"
"귀여운 마디샤에게 무승지슬 할라고 그러는고야아아아"

녀석들은 눈물을 질질 흘린다

"상관없어 난 너희들의 장식을 찢을꺼야"
"그...그만도오오오오!!!"
"아....안돼 레뮤의 리보니이이!!!"
"하지만 딱 한마리 한마리를 구제해주겠어"
"느...늣!! 당장 말해줘 인간씨!!"
"마...말씀해쥬세요!!"
"그래 고분고분하구나 잘들어"
"싸이코 연설 시작하는구나"
"자 너희들끼리 죽도록 싸워 너희들 서로가 싫지?"
"늣!! 당연하지!"
"당연한고 아니야??"
"그럼 둘이서 죽도록 싸워서 살아남은... 아니 이긴 녀석에게 두개 다! 주겠어"
"늣??"
"레뮤는 느긋하게 이해했어 뼝찐마디샤 죽어!!!"
"느으!!! 주겨버리게쪄!!!"
"덩생드라 그망도오오오오오!!"
"이게 시끄럽네!"

퍽!!

첫쨰 레이무(마리사의 자식 中에서)가 거의 반쯤 박살이 낫다

"자 그럼 죽도록 싸워!!"

녀석들은 유리플레이스 안에 있는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던 비명을 지르다 시피 말리던 죽도록 싸우기 시작했다

처음엔 마리사가 레이무의 오른쪽 머리털을 뜯었다

"느삣!!! 주거어어어!!!"

레이무가 이번엔 반격으로 볼살을 찢었다

그렇게 십여분이 지나자 레이무는 한쪽 댕기가 찢어진거 이외엔 상처가 없었고  마리사는 눈까지 날라갔다

"그래 레이무가 이겼네"
"어 그러게 의외다"
"그럼 난 레이무에게 약속대로 둘다 주겠어"

친구녀석은 장식 두개를 다 주었다

"레뮤는 강하다구!! 써글 마리샤의 모자는 갖다버려야한다구!!"

그리곤 녀석은 마리사의 모자를 물었다

"그.....그망도오오오!!!"
"아가야 그만둬어어어!!!"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 그런짓을 하면 못쓴단다!!!!"
"늣!"

마리사의 모자가 찢어졌다 하지만 저정도면 대충 바느질만 해도 될꺼 같았다

"응응도 처머그라구!!"
"어쨰셔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 위에 응응도 누었다 모자는 이제 완전 쓰레기처럼 보였다

"어쨰서 그런짓을 하는거야아아아아앗!!!!!"
"데이부의 아가가 완전 게스가 됬잖아아아아아아!!!"
"이거 부모 닮아서 그런거니까 너희들 너무 슬퍼하진마... 자 봐봐 너의 아가야들을"

녀석은 한 손 위에 마리사와 레이무를 들었다

"늣? 더러운 마리사잖아? 주그라구!!"

레이무는 높게 뛰어 마리사를 찍어 버렀다
그것이 마리사의 마지막 모습이였다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악!!!!"
"언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후우~ 더럽게 이게 뭔짓이야 너희들 저녁식사로 먹어라"
"이게 다 인간씨 떄문이라제 죽여버리겠다제!!!"
"뭔소리야? 넌 이해가냐 3?"
"아니 난 니가 평생동안의 갈등을 단기간으로 끝내준거같은대~ 마치 '방학특강' 같잖아?"
"들었지? 너희주인도 그렇게 생각한거야"
"느....늣늣..."
"너한탠 못개기내?"
"아 내가 심심하면 트집잡아 패거든"
"그러냐? 좀 허무하다"
"뭘 난 좋구만"
"느......"

그날 녀석들은 나를 하루종일 노려봤다

그래봤자 어쩔껀대?

 

32일째

나를 그리고 둘쨰레이무를 말없이 노려본다
그리고 살윳(?)을 한 레이무(둘째)는 내가 건들면 죽여버리겠다고 보호설정(?)을 해놨더니 건들지도 않는다 둘째레이무는 완전 제세상이다


33일째

"느삣!!!!"
"주거어어어어!!!"

철푸덕!!!

결국 마리사가 둘쨰를 죽여버렸다
마더인 데이부를 뺴곤 마리사의 잔인함에 벌벌벌떨었다
아 그리고 내가 죽여도 된다는 말도 없엇거니와 보호설정까지 했는대도 죽여버렸으니 그날 마리사는 모자까지 압수당하고 나에게 쳐맞았다 

 

34일쨰

연대책임을 물어 밥을 주지않았다


35일쨰

아가야들이 눈물로 호소하였으나 역시나 주지않았다


36일째

그냥 염장이나 지를까 싶어서 굶은지 3일차 들어가는 애들앞에서 과자를 뜯고 맛있게 먹었다
특히나 새­끼들이 거의 비명을 지르다시피 울었는대 아랑곳하지않고 먹었다




37일째

"자 처먹어라"

난 음식물쓰레기를 주었다

"바....밥!!!"
"밥씨 늣!!!"
"기...기다렸다구!!"

모두들 개걸스럽게 먹는걸로보아 효과는 괜찮았던거 같다



38일째

밥먹고 기운차리더니 이번엔 부부싸움이다
그래도 녀석들 입장에서 다행인건 금방 화해했다는것 정도...


39일째

장녀와 남은 두 새끼가 싸운... 아니 전체가 카오스로 싸운다

"레뮤는 미처난 너희들이랑 태섕이댜르댜규!!"
"찌질한 레뮤는 개쇼리 치지말랴규!"
"애비엄는 븅찐주제에 까뷸지말라규"
"레뮤는 애비없는후레쨔시기 아냐! 게슈는 주거!!"
"그만두라구!! 자매끼리 뭐하냐구!"
"먀먀는 무슨쇼릴하는고야? 난 져 뎌려운 먀디샤의 새끼가 아니라규!"
"늣!! 그래도 이 마마의 뱃속에서 태어난건 같으니 싸우지말라구!!"
"지금 날 욕하는 소리가 들렸는대....'

옆에서 조용히 마리사가 아이들을 향해 왔다 

"마...마리사? 잘못들은걸 꺼라구"
"닥쳐!"

퍽!!

"느베엑!! 어쨰서 이런지슬 하는거야!"
"닥치라구! 거짓말을 감싸주는 데이부도 게스라구!!"
"먀먀!!! 어쨰서!!"
"넌 방금 나를 욕했지?
"그래! 이 더러운 똥만쥬!! 주거!! 

몸통박치기를 하지만 별 소용이 없다 
자신의 2.5배는 족히 나가는 마리사에겐 이건 간지럼거리도 안된다

"거기다 내 새끼들까지 욕했구!!"
"파파 그 게슈를 쥬겨벼려!!"
"동죡샬해는 정말 느그따지모타지만 저 게슈에겐 상과니업땨규!"
"늣늣... 아가야들아 어쨰서 그런 소릴하냐구!! 다 같은 데이부의 자식이니 싸우지좀 말라구!!"
"하지만 내 자식은 아니라구!"
"주거!! 더러운 마디샤는 주거!!"
"늣! 가소롭다구!"

마리사가 장녀 레이무를 댕기로 빵! 하고 쳐버린다
마치 야구에서 안타가 터진듯 제법 멀리 날라간다

"인간씨 어떻게좀 해줘봐!! 데이부의 힘으론 부족해!!"

오호 날 깔보더니 이젠 나에게 헬프를 요청하시겠다?? 어림없다구

"야 마리사 니맘에 안들면 그냥 죽여"
"늣! 안그래두 인간씨께서 지명을 안하더라도 죽일 예정이였다구"
"느....느으....."
"아.... 안돼 마리사 진정하라구!!!!"

데이부가 마리사를 가로막았다

"늣? 뭐하는 짓이냐구?"
"제발 마디샤 그러지마라져어어어어!!!"
"눈물을 보여봤자 소용없다구 이미 많은 기회를 주었고 난 얼마나 봐줬는지 기억하지도 못할 정도라구"
"내가!!! 내가 교육시키겠다구!!"
"늦었다구 비키라구"
"부타기야 마디샤아아아아아아아!!"
"비키라고 했잖아!!!"

퍽!!

데이부가 날아가서 팥소를 토한다

"먀...먀먀!!! 디....디브이 마디샤는 주거!!!"
"너의 마마에 의견을 존중해 죽이지는 않겠다구"
"느삐이이이이이이잇!!!"

그날 장녀 레이무는 눈(오른쪽)을 하나 실명했고 댕기도 다 찢어져버렸다
거기다 심각한 구타로 인해 정신이 붕괴됬는지 폐인... 아니 폐윳이 되었다

 


40일째

"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
"시끄럽다구!!"
"데...데이부의 아가야가아아....."

폐인이 된 장녀레이무는 그냥 노래만 부를줄 알뿐 다른건 거의 제대로 하지도 못한다

 

41일째

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


시끄럽다.... 그냥 녀석의 주둥이를 테이프로 막아버렸다

"읍읍읍읍읍읍읍읍?!읍읍!?"
"어쨰서어어어어어어!!"
"시끄러워!!"
"이 아이는 장애가있다구!!! 느긋하게 이해해!"
"이자식이 어디서 감히 명령이야!!"

난 데이부를 발로 뻥 차버렸다

"느벳!!"
"먀먀아아아아아!!!"
"먀먀가!!! 레뮤! 화나따구! 뿌꾸!"
"데이부 넌 항상 나댄다니깐..."
"나도 인간씨랑 같은생각이라구"


42일째

"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느느느늣늣늣늣늣!!!"
"느그타지 못한 게슈는 쥬거!!"
"시끄러워 이 게쓔야!!!"
"아가야들아 어쨰서 언니야를 그렇게 때리는거니!!"
"이딴 쯔레기는 레뮤의 언니야가아니야!!"
"늣!! 마쟈!! 말도못따는 병찐레뮤라구!!"
"데이부의 아가야들아! 그럼 못쓴단다!"
"데이부 솔직히 인정해 맞잖아?"

난 조용히 껴들었다

"늣늣 인간씨 말이 마따구!"
"잘봐 저 병신을... 말도못하고 그냥 하루종일 시끄러... 과연 저 아이가 커서 느긋할수 있을까? 차라리 일찍 보내는것도 좋지않을까?"
"시끄러워 썩을 할아범!!!"
"인간씨에게 말버릇이 그게 뭐냐구!"
"마리사는 가만히 있어!!! 애아빠면서 어째서 인간씨 편만 드는거야!!"
"인간씨는 우리에게 모든걸 제공해줬어!! 지금 우리들의 신은 인간씨야!! 신은 절대적인 믿음이 있어야 구원의 손길이 오는법이라제!!"
"닥쳐!! 사실 썩을할아범이  무서워서 그런거지!!"
"입닥치지못해!!!!"

이번엔 데이부가 죽도록 맞는다
아아 손을 댈까말까~

말자


43일쨰 

남은건 이제 데이부랑 마리사 그리고 새끼 둘
데이부 / 아가 둘 /  마리사로 시작되는 제 2의삼국지는 시작되었지만 어째 조용하다


44일쨰

"늣!"
"늣느느느느느능 늣늣~"
"데이부들의 아가야들은 천재적인 뮤지션씨들이네!! 데이부도 같이 부른다구!! 늣늣느느느능"

시끄러운 노랫소리가 이어진다

"아 시끄러 조용히해"

난 손가락으로 아가야들을 튕겨냇다

"느게에엑!!"
"늣삐!!"
"데이부들의 아가야들에게 무슨짓이냐구!! 당장 사과하라구!"
"입닥쳐 버러지"

퍽!!

데이부녀석은 발로 차버렸다

마리사는 내가 패던지 말던지 묵묵히 가만히 있는다

"남은 부분은 내가 박살내줄까?"
"그....그만두라구!!"
"샤려주세여 인간씨이이!!"
"잘모해쪄여 다시는 노래따윈 뷰르지안케쪄여어어어어"
"데이부의 아가야들은 사과하지말라구! 우리는 당연한 권리를 찾아야한다구!"
"그딴 시끄러운 노래가 권리라면 이쪽도 이것이 권리니라"

난 데이부의 리본을 찢어버렸다

"데....데이부의 니본이....!!"
"이제 먀먀는 느그탈슈 없게되쎠!"
"느그타지아나... 가까이 오지말라규!!"
"어쨰서 그런소릴 하는거냐구!! 장식이 없어도 마마는 마마라구!!"
"느삐이이이 가까이 오지마 무셔워어어"
"파파아아아아아아!!"
"꺼져버려 게스년!!!"

퍽!

마리사가 공격을 한다

"이게 무슨짓이냐구! 앞잡이 마리사!"
"장식도 없는 게스는 꺼지라구!"
"늣? 데이부가 게스라구? 앞잡이가 더 게스라구! 이 찌질한 게스!"
"무슌쇼릴하는고야 느그타지 못한 데이뷰갸 더 게쮸야!"
"게쓔가 아닝척하고 퍄퍄를 요카고이써(욕하고있어)!!"
"봤지? 이미 니 편은 없어 느긋하지 않게 꺼져"
어....어쨰서 그런소릴 하는거야아아아아아아"

그날 데이부는 아가야들에게 눈물로 호소했지만 듣지 않았다


44일째

"옛다 벼멸구들아 밥처먹어라"
"늣!! 밥씨!!"
"저리 꺼져 게스!!"

퍽!

"느게에에엑!"
"아가야들! 빨리 먹어두라고 언제 게스가 공격할지 모른다구!!"
"느그따게 아라쪄!"
"우거우거억 햅뽀옥!!"
"해...햅뽁옥!"
"느삐이이이 데이부도 식사를 하게 해달라구!!! 데이부는 그럴 권리가 있다구!!"
"닥쳐 이 게스! 한번만 더 권리타령하면 밟아 죽이겠어"
"늣! 데이부는 권리를 위해 투쟁하겠어 죽어 앞잡이 마리사놈!!"
"그래 소원대로 해주지!!"
"퍄퍄 업섀버려!!"
"게쮸를 쥬겨버려!!!"

뭐랄까.... 데이부가 박살이라고 할 정도로 맞는다
그런대 왜이리 웃기냐...
지 자식새끼들은 죄다 아버지를 응원하고 있고 낄낄

"주....주거어..."
"늣! 언제라도 환영한다구! 하지만 그렇게 움직이지도 못하는 주제에 그런말은 너무 빠른거 아니냐구!"
"응응이나 쳐며규라규!!"
"레뮤도 한다규~~"

새끼들이 움직이지 못하는 데이부의 머리에다 응응을 싼다

"느게에에에에에에엑!!"

데이부는 발악을 하지만 소용이 없었다


45일째

이럴수가

아침에 일어나보니깐 새끼들이 다 죽어있었다

"후후 어미도 못알아보는 게스들을 처치했다구"

데이부 짓이였구만 그런대 마리사는 아직도 자고 있내?

"마리사도 짓밟아 버리겠다구! 슬금슬금"
"야 마리사 일어나!!!"
"늣!! 무슨일이세요 인간씨!! 늣?? 아가야가??"
"뭐하는거야!! 데이부의 찬스를 이렇게 뺴았다니!! 할아범은 천성게스네!!"
"야 마리사 저새끼가 니 새낄 죽였어"
"느...?"

마리사는 고개를 돌려(?) 새끼들의 잔해를 본다

"느.....늣늣늣??? 아닐꺼야...하하 아닐꺼야 하하하하하하!!!!"
"훗 상관없다구! 미쳐버린 마리사는 죽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

퍽!!!

데이부와 마리사가 공중에서 부딧친다

"느삣!"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핳하!!! 느긋하다 아주 느긋해!!!"
"뭐...뭐냐구..."
"아주 느긋하다 이 썩을 데이부!!"

뿅!!

"느...늣늣?"

푸직!

"쿠엑!!"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계속해서 짓밟는다 얼마 지나지 않아 데이부는 죽어버렸다

"느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완전 저거 미쳐버렸구만

 


46일쨰

놈을 놔줄까 생각중이다 하염없이 창가쪽만 보는게 조금 웃기긴하다


47일쨰

보고서고 나발이고 더이상 진행불가로 판명낫다
조치로는 나름의 안락사로 채택했다

"마리사?"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히히히히히히히하히하히하히하호후헤히히히히히히"
"어허"
"히히히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잘가라"

쿵!

푸직!!

난 녀석을 슈퍼마리오처럼 높이 뛰어서 짓밟아버렸다

"느....히....히히히...아....아가야가.....아가야가보혀여여어어어....가치가아아...히힣.히히히히히히....히...................................................ㅎ...............ㅣ............"

녀석이 죽어버렸다
재미있는 앞잡이놈이였는대 왠지 결과가 안타까웠다
그 많은(?) 윳쿠리들 중에서 유일하게 불쌍하게 느껴지는 녀석이였다
놈의 간신배적 기질을 높이 사주어 나는 녀석의 시체를 고히 땅에 묻.... 지는 않고 굶어죽어가는 윳쿠리들에게 손수 나눠주었다

나의 윳쿠리 기르기 일기는 여기서 마쳤다

 

그로부터 33일후

나의 보고서는 순도 99%를 자랑하는 거짓으로 써져서 A+를 받았다

"어머 너 대단하구나!!! 그럼 이번엔 이 첸을 길러봐"
"에? 교수님 저는 그냥 저..."
"느긋하게 있으라구!"
"사양하지 말구 길러봐"
"인간찌 안녕! 인간찌는 간샹(관상)이 정말 느그따게 생겨쪄 아라알고이쪄!"
"우리 첸도 좋아하는거 같내~ 아 맞다 안기르면 너 D"


시즌2는 싫어!!!!!!!!!!!!!!

-----------------------------------------------------------------------------------------------

시즌2 안나옵니다 



  • ?
    올소 2016.05.23 03:02
    안기르면 D젬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옛날에 나온듯한 3 씨가 나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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