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21 22:42

펫숍의 고급 미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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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구윳사










펫숍의 고급 미스치(1)



<주의>학대물입니다.그리고 미스치 팬들은 절대로 보지 마시길.


--------------------------------------

윳쿠리 펫숍에 한마리의 미스티가 있었다.

좋은 밥을 먹어 머리칼과 모자 그리고 날개도 잘 정돈되어있었다.

모자에는 금색의 뱃지가 빛나고 있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줘서 고맙다구요~!!♩"


손님들에게 의 귀여운짓,점원에게의 예의도 잊지 않고,행실이 올바른 개체였다.


"느긋하게 있으라구요!!♬"


브리터와 숍에서 태어나 무척이나 느긋하고 있었다.하지만 그래도,꽤 오랫동안 팔리지 않았습니다.

상당히 비싼 고급 미스티이기 때문입니다.


"느퓨----- 느퓨우"
(간판에는 희귀종 미스티 금뱃지 취득 1개월 550,000원이라고 적혀있었다.)


머리좋은 미스치는 자신이 비싼걸 알아버렸습니다.


"(이렇게 비싸면 아무도 안사갈거야... 미스치는 그냥 평범한 미스치인데도...)"


때때로, 부모를... 브리터를 생각해내어 그날의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미스치도 인간씨하고 느긋해할거야!"


그러던 어느날 그날은 으외로 일찍 왔다.


"이 아이,주세요."

"감사합니다."


팻숍안에 어떤 남자가 들어와 미스치를 구입했던 것이었다.그걸 본 미스치는 그걸 듣고 매우 기뻐했다.잠시후 미스치는 남자팔에 안겨들렸다.
미스치는 지금 당장 달려들어 부비부비하고 싶었지만,그런건 예의바르지 않은 행동이라고 배웠기에 꾹 참고 있었다.


"윳쿠리 전용 캐리어도 어떠신지요?안이 산뜻한 소재라서 좋습니다."

"그러면 그것도 주세요."

"자 얌전히 들어가렴."

"(뽀잉)느긋하게 알았어요.♪"


미스치는 윳쿠리 전용 캐리어에 들어가려다가 뒤를 돌아오았다.

 

"느- 느...느으으..오빠야.(쭈삣 쭈삣)"

"음?왜 그러니?"

"후후...아마 오빠야에게 인사를 하고 싶을거예요."

"그런가?자,그럼 서로 인사하기로 할까?"


미스치는 머뭇머뭇거리다가 힘차게 인사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요!!"

"느긋하게 있으라구."

"하하..좀 부끄럽네요."


남자는 부끄러운듯 얼굴이 빨개졌다.그리고 미스치를 캐리어안에 넣고 가게를 나갔다.


흔들  흔들(캐리어를 들고 움직이기에 안이 흔들리는 소리입니다.)

"느-무척 상냥한 오빠야야.웃는 얼굴이 무척 느긋했어.미스치 분명히 행복하게 될거야.엄마..."


미스치는 앞으로 자신에게 올 행복한 생활에 엄청 기대하고 있었다.그리고 잠시후


"도착했어.미스치.지금 열어줄게."

"늣"


이제 집에 도착한듯 흔들림은 멈췄고 문이 열리며 빛이 안으로 흘러들어왔다.


"늣-!!♪"


그순간 미스치가 본것은 어느 편안한 방안이었다.미스치는 그것을 보고 놀라며 날개를 파닥이며 캐리어에서 나왔다.


"무척 느긋해애애!!♬여기가 오빠야의 윳쿠리 플레이스인거네요!♩"

"맘에 들었을까나?"

"늣!무척 느긋할수 있는 집이예요!♬"


남자가 소감을 물어보자 미스치는 맘에 드는듯 기쁘게 답했다.


"(늣 늣 :주위를 둘러보는중임)오빠야!♪미스치는 어디에 있으면 되는거예요?밖?쪽방?"

"아하하,어디에 있어도 괜찮아."

"느와아아아!!오빠야 고마워요!♩미스치 기뻐요!♬느긋하게 고마워요!!"


그로부터 미스치의 저녁은 멋지고 느긋한 것이 되었다.오빠야가 만든 밥은 맛있고 애정이 흘러념치는데다 올바르게 자라고 있었다.


"늣 늣  우물   우물(밥먹는 소리)"

"축구 봐도 지루하지 않니?"

"늣!재밌어요.♩빨간팀과 검은 팀도 햄내세요-♬"

"느-♩느긋하게-♬기분좋아-♪"(샤워한후)

"느-♩느느느-능~♪"

"목소리가 곱네.게다가 노래 실력이 엄청 좋네.잘만하면 가수가 돼겠는걸?"

"능~ 오빠야에 비하면 미스치는 아직 멀었다구요~♡"


정말이지 보는것만으로도 무척이나 느긋하고 행복한 나날이었다.게다가 오빠야는 공연을 하는 가수였기에 노래를 부르는것을 낙으로 삼는 미스치와는 아주 친숙해지게 되었다.


"느긋하게 다녀오세요-♬"


하지만 원래부터 가수였던 오빠야가 공연하러 나가버리면 혼자 남아 느긋할수가 없게 된다.외로움으로 인해 윳쿠리로서의 본능이 억눌림에서 풀려나온다.미스치는 오빠야가 나간 사이 자신의 윳쿠리 플레이스를 만들기로 했다.


파닥 파닥 파닥

푹신 "여... 여기는 미스치의 윳쿠리 플레이스야!♪"


침대위의 배게에 올라앉은 미스티는 푹신한 느낌에 기분좋아라 한다.그러다가 입에 펜을 물고 종이에 뭔가를 적기 시작한다.

슥 슥 슥슥...

"느능~오빠야를 위한 느긋한 노래를  만들거라구."
그리고 잠시후 공연하러 나갔던 오빠야가 집으로 돌아왔다.


"다녀왔어.미스치."

쉬---익   파닥 파닥 "느긋하게 어서오세요.♪지금 막 청소했어요.♬"


미스치는 오빠야가 오자 매우 기쁜 얼굴로 날개를 파닥거리며 날아왔다.방금 청소하고 있는 중이었는지 미스치는 수건을 깔고 바닥을 닦고 있었다.


"들어주렴.조금 곤란하게 되었어..."


그런데 오빠야의 얼굴이 어둡게 보였다.미스치는 오빠야의 얼굴을 보고 불안해했다.


"늣!?무슨 일 있었어요!?"

"나 내가 디나고 있던 음반회사에 아주 바쁜일이 있어서 당분간 며칠동안 돌아오지 못할지도 몰라."

"느으!큰일이네요!"

"그래서 말인데,며칠동안 내 친구 집에 있어줬으면 해.무척이나 괜찮은 녀석이니까 안심해.게다가 나처럼 음악을 하고 있으니 빨리 친해질거야."

"늣!미스치는 괜찮아요!오빠야 일 열심히해요!!"


힘들어보이는 오빠야를 격려하듯 미스치는 힘차게 응원을 했다.오빠야는 감격한듯한 얼굴로 미스치를 바라보았다.


"아아,고맙다.사실은 내가 미스치를 사려고 결정한것도 그녀석 덕분이야.다행히 같은 맨션 사람인데,그도 윳쿠리를 잔뜩 기르고 있어.그러니까 분명히 외롭지 않을거야."

(오빠야의 친구라면 분명히 무척이나 느긋할거야.미스치는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로 폐를 안끼칠거라구!)

"그럼 내일 아침에 옮겨줄게."


잠시후 둘은 잠을 자기위해 각자 잠자리에 들었다.


"오늘밤은 같이 잘까?여기 이리로 오렴."

"늣!?"

파닥 파닥 "느으으...오빠야."

"자아 착하지.착하지."

"알고있어.언제나 미스치 모습으로 눌려있었으니까.여기가 바로 미스티의 윳쿠리 플레이스인거지?게다가 나를 위한 노래를 작곡하고 있었다니 그걸본 순간 감동했어."


둘은 서로 부둥켜안은체 잠들었다.그리고 다음날 아침 미스치는 캐리어안에 들어갔다.그리고 오빠야는 미스치를 캐리어안에 넣은채 그래도 들고 움직였다.


흔들   흔들   (미스치에게도 친구가 생길까나?기대돼!)

딩동  딩동  "갑자기 미안해.미스치를 잘부탁해."

"맡겨둬라.열심히 일해라."

"오빠야.다녀 오세요!!"


잠시후 발자국이 부딪히며 걸어가는 소리가 작아져갔다.


"좋아,나와도 된다."


캐리어가 열리며 나가도 좋다는 어떤 남자의 말에 미스치는 슬금슬금 기어나왔다.


"느-..."

씨익  "느긋하게 있으라구."

--------------------------------------

저질렀습니다!저질렀어도 절대로 저질러서도 생각해서도 안되는 금기를 건드리고야 말았습니다. 흐어어엉어어어어엉끄얶!끄어ㅏㅁ아ㅣ머인머ㅏ이ㅓ루!$@#%$@%

참고로 지금 보고 계시는 것은 윳크리 게시판의 학대성 만화 번역편에 올려져 있는 펫숍의 고급 레이무를 패러디 한것입니다.

 

 

.....................나 지금.. 무슨짓을 저지른거지?...








펫숍의 고급 미스치 등장인물(설정)



어제 올렸던 펫숍의 고급 미스치에 등장하는 인물에 관한겁니다.

---------------------------

금뱃지 미스치:애완 윳쿠리 펫샵에 사는 희소종 윳쿠리.어느날 어떤 오빠야한테 구입되고 그날을 시작으로 느긋하고 행복한 날이 시작된다.하지만 어느날 오빠야가 며칠간 집을 비워야 하기 때문에 그의 친구네 집에 맡겨지게 된다.


오빠야:미스치를 구입한 장본인.공연에 나가 연주를 하는 가수로 어느날 미스치를 구입한다.어느날 자신이 다니던 음반 회사의 일로 인하여 당분간 집에 못가게 되자 미스치를 자신의 친구네집에 맡기게 되는데...


오빠야의 친구:다음편에 나옴.

---------------------------


지금까지 펫숍의 고급 미스치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설명했습니다.물론 이것은 펫숍의 금뱃지 레이무를 패러디 한것입니다.그나저나 어제 졸린눈으로 써서 그런지 내용을 확인해 보았더니 내용이 원본과 다를바가 없길래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ps:지금 내가 무슨짓을 저지른건지... 그건 그렇고 윳크리 게시판에 설정 게시판이 없길래 그냥 학대성 창작 SS에 올립니다.










펫숍의 고급 미스치(2) 



<주의>원본과는 달리 정반대로 엽기적으로 나올겁니다.다시 한번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미스치 팬들은 절대로 보지 마시길.


--------------------------------------

그의 얼굴을 본순간 미스치는 한동안 말이 안나왔다.지금 미스치가 보고 있는 오빠야의 친구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사람들과는 엄청 다르게 생겼기 때문이었다.

그는 복장부터가 달랐다.오빠야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이 입었던 옷들과는 엄청나게 다른 모양이었으며 부드러운 천이 아닌 딱딱한 재질로 되어 있었다.어깨에는 무슨 무거워 보이는 장식이 달려있었고 거기 등뒤에는 망토가 둘러져 있었다.복장의 색은 너무나도 어두워 보였다.
또한 손에는 엄청나게 커다란 발톱이 달려있었다.그 발톱은 오빠야가 주방에서 요리 재료를 자를때 사용하는 칼보다 더 날카로워 보였다.
그의 머리에는 무슨 모자같은게 씌워져 있었는데 그 모자는 좀 길어보였으며 얼굴을 덮고 있어보였다.거기에 모자의 양쪽 옆에는 손에 달려있는 발톱과 같은 날카로운 칼날이 달려있었다.그리고 모자를 쓰고 있는 얼굴에는 인간의 얼굴이 아닌 소름끼치게 무시무시한 해골이 있었다.
그는 오빠야가 말한대로 음악을 하고 있었는지 기타를 들고 있었다.그런데 그 기타도 오빠야의 기타와는 달리 그 주인의 모습처럼 부딪혀도 상처가 날것처럼 비슷하게 생겨있었다.
한마디로 그는 보기만해도 무서워 보이는 사람이었다.

한동안 그렇게 굳어 있던 미스치는 그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혹시라도 폐를 끼칠까봐 웃는 얼굴로 인사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요!!♪(왠지 이..이상하게 생겼지만 오빠야가 말한대로 느긋한 사람일거야.)"

"처음 뵙겠습니다.미스치는 미스치예요~♬"

"허허허.알고 있다.(웃음:이때 웃을때 해골의 얼굴이 웃는 표정으로 변했는데 오히려 그 표정이 제일 무서워보였다.)자,이리로 오렴."


그는 미스치를 데리고 방안으로 들어갔다.미스치는 방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느아아아아!"


거기에는 수많은 윳쿠리들이 있었다.방안의 벽에는 수조가 설치되어 있었고 거기 안에는 아직 어린 작은 윳쿠리들이 있었으며 수조밖에는 성체 윳쿠리들이 저마다 느긋하게 놀고 있었다.(레이무같은 일반종은 물론 사나에와 케이네 같은 희귀종도 함께 있었다.)


"대단해 대단해!윳쿠리가 느긋하게 잔뜩이야!오빠야 대단해요!!무척 느긋하게 있는 윳쿠리 플레이스예요!"

"넌 이쪽"

슬쩍 "늣"


미스치가 대단해하며 기뻐하고 있었을때 친구는 미스치를 들어올렸다.그리고 윳쿠리들이 있는 방에 나갔다.


"넌 친하디 친한 친구의 윳쿠리니까 저런 커다란 무리들과 함께둘수는 없지."

(느으-... 미스치는 평범한 미스치라고요-... 그래도 분명 이것은 오빠야와 해골씨의 우정인거네 : 여기서 미스치는 오빠야의 친구를 해골씨라고 부르기로 했다.)


잠시후 해골은 어느 방안에 멈춰섰고 그순간 미스치는 방안에서 던지듯이 떨어졌다.(날개가 있어서 날수는 있었지만 워낙 순식간이라 미처 날생각도 못했다.


휙 "늣!(느늣,조금 놀랐어.해골씨의 손이 미끄러진 모양이네?)"


미스치는 그렇게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느늣!?"


순간 미스치의 눈에 들어온것은 무슨 수조 안이었다.그 수조는 어항처럼 물이 들어있었는데 그위에는 무슨 판자 같은게 놓여져 있었으며 그 위에는 아주 작은 아기 미쿠가 서 있었다.


(느읏!!대단해!물씨위에 떠있어!)


판자덕분에 물위에 떠있다는 사실도 모른체 미스치는 마리사와 니토리 외에 다른 윳쿠리가 물위에 떠있는 모습을 보며 놀라고 있을때 판자위에 있던 아기 미쿠가 미스치를 발견한듯 몸을 기울이며 판자를 움직여 미스치가 있는쪽을 향해 다가갔다.미스치도 아기 미쿠를 향해 날개를 활짝 펴며 날아갔다.


"느그따게 이쯔라구!!"

파닥   파닥   "느늣!!느긋하게..."


그 순간 미스치는 더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퍽 "있 으 라 구-" 뽀잉  뽀잉  (공처럼 팅겨나가는 소리)


갑자기 어깨장식이 달려들어 날고 있던 미스치를 부딪혔다.그리고 미스치는 공을 던지듯이 아래로 떨어지다가 굴러갔다.


"늣? 늣? 늣? (왠지 아프다구?미스치 굴렀다구?아프다구? 아프다구?)"


미스치가 잠시동안 그러고 있는 동안 미스치와 부딪힌 해골이 미스치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어이쿠!미안하다.설마 날고 있는중이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괜찮아요!미스치야말로 오빠야를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무서운 모습과는 달리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해골의 모습때문인지 미스치는 곧바로 사과를 하였다.그리고 아기 미쿠가 있는 수조를 향해 날아갔다.


"호오-그 녀석이 마음에 들었냐?그 녀석은 수중 미쿠라고 하지.유일하게 마리사와 니토리처럼 헤엄치는 방법을 알고 있지.물론 니토리와는 달리 마리사처럼 뭔가를 타야만은 하지만 말이지.자,느긋하게 사이좋게 지내렴."

(오빠야.미스치 착한 아이로 느긋하게 기다릴게요.새 친구가 생겼어요!오빠야 공연 힘내라구요...)


미스치가 그렇게 생각하며 늣느-하며 즐거워했다.지금 해골이 뒤에서 자신을 향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는것도 모른체... 인간의 얼굴이 아닌 해골이어서 그런지 그 미소는 왠지 모르게 소름끼쳐보였다.

--------------------------------------


이제 2화를 올립니다.우선은 오빠야의 친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나옵니다.원래같아서는 계속 진행해야 하는데 사정상(귀찮으면서..푸각!) 여기까지만 씁니다.

나 왠지 모르게 떨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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