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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01:25

마리사와 육아의 달윳 레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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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느긋한 윳쿠리 플레이스가 있었다 

윳쿠리의 사신인 인간씨도 없고 밥씨도 풍부한 그런 윳쿠리 플레이스가..

이 느긋하기 그지 없는 윳쿠리 플레이스의 월동이 끝나고 이제 성체가 되어 짝을 찾는 마리사가 무리장인 파츄리를 찾으러 왔다.

 

"장! 파츄리! 느긋하게 인사한다제"

"무큐.. 마리사구나.. 무슨일이야?"

"파츄리! 진짜 진짜 실력있는 육아의 달윳!인 레이무를 소개시켜달라제!"

"무큐? 진짜 육아의 달윳?? 무큐.. 마리사는 아직 몹시 젊다구.. 비슷한 윳쿠리가 좋을것 같다구.. 왜 그런요구를?"

"파츄리.. 마리사는 진정으로 느긋하고 싶다제! ㅣ육아!도 제대로 할수 없는 레이무는 싫다제! 그러니 실력파인 레이무를 소개시켜달라구!"

"무큐.. 알았다구.. 정 그렇다면 괜찮은 레이무가 있다구. 대신 알겠지만 이혼!은 안된다구?"

"알았다제! 대신 꼭 느긋한 육아의 달윳이어야 한다제!"

 

다음날 파츄리는 한 레이무를 데리고 마리사를 찾아왔다. 

 

"마리사 있니? 마리사가 원했던 육아의 달윳! 인 레이무를 데려왔어"

"느늣!  기다렸다제!!"

"그럼 마리사, 파츄리는 이제 가보겠어. 레이무와 사이좋게 지내라구"

 

파츄리는 데려온 레이무에게 마리사를 소개해주곤, 집으로 느긋하게 돌아갔다. 

마리사는 육아의 달윳!이라는 레이무를 살펴보았다. 

일반적으로 레이무종의 윳체는 마리사종의 윳체보다 좀 작은편이었지만, 파츄리가 소개한 레이무의 윳체는 마리사보다 좀더 컸다. 

그리고 레이무는 미윳!이라고 할수 없었지만 몹시 느긋하고 여유로웠으며, 그 레이무의 느긋한 귀밑털은 몹시 굵고 길었다. 

 

'미윳은 아니지만.. 장이 말한데로 육아의 달윳이면 상관없다제! 바로 프로포즈를 하겠다제'

 

"레이무!! 느긋하게 있으라구, 마리사는 마리사라제!"

"마리사! 느긋하게 있으라구! 파츄리에게 몹시 느긋한 마리사라구 들었다구"

"레이무.. 좀 이르지만.. 마리사와 함께 앞으로 쭈욱쭈욱 느긋하자구! 아가야도 잔뜩 만들자구!"

"느늣!! 파츄리에게 듣긴 했지만...  정말 레이무로 좋은거야?"

"그렇다제!!"

 

그렇게 마리사와 레이부는 부부윳이 되어 즐거운 신혼 윳생을 시작했다. 

파츄리가 소개한 레이무는 마리사가 보기엔 다시봐도 미윳은 아니었지만 몹시 느긋했다. 

많은 레이무들이 집보기를 좋아한다고 했지만, 마리사의 레이무는 바로 맞벌이씨를 시작했다

마리사가 집에서 느긋할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자, 아가야! (마리사는 아가야란 단어를 듣자 기쁨시시를 살짝 지렸다)

를 위해선 맞벌이로 밥씨를 잔뜩잔뜩 모아야 한다고 했다. 

특히 레이무의 굵고 긴 귀밑털은 대단했다 

레이무의 굵고 긴 귀밑털로 마리사는 들어올리지 못한 돌을 들어올려 벌레를 잡고, 단단한 풍뎅이씨도 포획하고 

마리사로서는 무거워서 들기 힘든 수준의 열매들도 손쉽게 들고다녔다

마리사는 얼마동안은 그 마리사종의 자손심에 상처를 받았지만 풍부한 밥씨를 보니 그런생각이 곧 사라졌다

사냥을 마치고 둥지로 돌아와서는 레이무는 보존가능한 밥씨와 그렇지 못한 밥씨를 능숙하게 분류하고 둥지의 저장소에 모으기도 했다.

 

"느늣! 레이무는 정말 느긋하다제! 이렇게 훌륭한 신부씨라 마리사 행복하다구!!"

"늣! 고맙다구! 마리사도 정말 느긋하다구!"

"레.. 레이무 오늘밤.. 상쾌하고 싶다구.. 마리사도 아가야를 원한다제.."

"늣! 마리사 아가야를 위해선 좀더 밥씨를 모아야한다구.. 느으읏.. 레이무의 윳감!에 따르면 5일뒤가 좋겠다구!"

"오일씨???"

"느으으.. 세번 쿨쿨하고 두번 쿨쿨하면된다구! 그정도면 밥씨를 충분히 모을수 있다구!"

"느으.. 기다리는건 싫지만.. 레이무의 그 윳감!씨를 믿겠다제! 마리사 힘내겠다제!"

 

5일뒤, 둥지에는 상당한 양의 밥씨가 모여있었고,  마리사는 드디어 기다리던 상쾌!를 할수 있었다

 

"마리사.. 우리이제 느긋하게 상쾌하자구..."

"레.. 레이무.. 마리사의 윳체.. 긴장해서 터질것 같다제!!"

"느후후 걱정할거 없다구"

"상쾌!!!!!!!!!!" "상쾌!!!!!"

 

상쾌가 끝난 직후 레이무의 이마에 줄기가 돋아나 5개의 열매가 맻혔다

 

"마리사는.. 이제 아빠라구!! 아가야가 잔뜩이라구!! 너무 행복하다구!!!!!!!!"

"느후후후 레이무의 아가야.. 너무 귀엽다구! 레이무도 한번 살펴볼거라구"

 

그때 레이무의 눈동자에 약간의 슬픔이 보였지만, 마리사는 눈치채지 못했다.

그날 밤 마리사는 상쾌로 인한 피로에 금방 쿨쿨하고 있었고, 레이무는 여전히 쿨쿨하고 있지 않은채로 한동안 줄기를 바라보고 있엇다. 

 

 

다음날 아침

 

"마리사가 느긋하게 일어난다구!! 아가야 오늘도 잔뜩! 있다제!! 레이무! 마리사는 사냥에 다녀오겠다제!!"

"느후후후훗~ 마리사 밥씨는 여유있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구~"

"무슨 소리냐제!! 레이무에게 애벌레씨를 주겠다제!"

"고맙다구~ 그럼 다녀오라구. 레이무는 줄기씨가 있으니 둥지 주변을 떠나지는 않겠다구"

 

과연 육아의 달윳은 거짓이 아니었는지 레이무는 4개의 열매윳쿠리와 줄기를 신경쓰면서 굼실굼실로 둥지 주변의 잎사귀나 풀씨를 채집했다. 첫아가를 가지고 까불다가 줄기를 부러뜨리면서 마음도 부러뜨려 폐윳이 되는 윳쿠리와는 달랐다. 

 

일주일뒤, 열매 윳쿠리들이 흔들거리면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중간 비가 온날이 3일이나 되었지만, 비축한 밥씨가 잔뜩이라 아무 어려움없이 열매 윳쿠리를 키워낸것이다

밥씨를 충분히 저장하지 않아 열매 윳쿠리를 팥소실조로 아사시키고 폐윳이 되는 윳쿠리와는 역시 달랐다. 

이제 곧 금방이라도 아기 윳쿠리가 떨어질것 같다

 

"대지의 지배자 마동왕 그랑죠보다 강한 마리쨔가 태어난다제!" - 흔들흔들

"아프로디테조차 추녀로 만드는 미모를 가진 레이뮤가 느그치 태어난다구!" - 흔들흔들

"경국지색! 천하절색!! 절세가인!! 세계의 위협이 되는 미모를 가진 레뮤가 태어난다구!" - 흔들흔들

"문무를 겸비한 궁극의 윳쿠리! 만인지적의 마쨔가 태어난다제!!" - 흔들흔들

 

"느.. 나아앗!! 모.. 모자씨로 받아야..."

마리사는 아빠야에게 들었던 모자로 아가야를 받기!를 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바닥에 부드러운 풀씨를 준비하던 레이무에게  자기가 받겠다고 했지만  너무 당황해서 허둥지둥 하고 있었다.

 

"마리쨔가!" "레이뮤가!" "레뮤가!!" "마쨔가"   - 흔들흔들흔들흔들!!

 

그순간 레이무는 마리사가 당황하고 있는것을 보고 몸을 위아래로 압축시켜 납작 업드렸다

 

"느긋하게 태어난다구!!!"

 

톡! 톡! 톡! 톡! 뽀잉!!

 

육아의 달윳 레이무는 역시 달랐다.  

성체 윳쿠리의 윳체 높이는 30~40cm달하고 줄기의 높이 까지 생각하면 상당한 높이다. 

지면이 몹시 부드럽거나, 부드러운 풀씨로 받거나, 마리사종의 모자같이 두툼한 장식물로 받지 않으면 수직낙하해서 터져죽어 버린다. 첫아가야를 가진 윳쿠리들이 당황해서 아가야들을 낙사시키고 폐윳이 되어버리는것과는 달랐다

육아의 달윳 레이무는 마리사가 당황하는것을보자 몸을 최대한 납작하게 하고 머리??를 숙여서 아기윳쿠리들이 받는 충격을 최소화 시킨것이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X 4

"레이무의 아가야들아~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 느긋하게 있으라구! 마리사가 아빠라구!!"

 

4윳의 아가야들이 삐삐거리면서 태어난것을 기뻐하고 있었다

 

"레.. 레이무.. 미... 미안하다제.. 너무 당황해서 어쩔줄 몰랐다제..."

"느후~ 놀랐지만 레이무는 육아의 달윳이라구! 문제없다구"

 

"엄마야! 마리쨔 배고프자제!!" "늣.. 레뮤도 배고프다구!" 

"밥씨밥씨!!!" X4 

 

"늣?! 아! 아가야에게 줄기씨를 주면 된다고 들었다제!! 레이무 줄기씨...를..?"

 

레이무는 이미 어느새 줄기를 뽑아내서 입에넣고 오물거리며 부드럽게 만들고 있었다

아기윳쿠리들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엄마 레이무를 보며 삐삐 거리며 밥씨를 기다리고 있었다

 

'레이무는 진정한 육아의 달윳이었다제.. 마리사 결혼 잘했다제!! 정말 느긋할수 있다제!!!' 

 

육아의 달윳은 허언이 아니었는지 아가야들이 줄기를 먹고 삐삐거리며 울자 어느새 나뭇잎씨에 아가야들을 올리고 응응을 내보내는것을 도와주고 있었다. 마치 논산훈련소의 상병이상급 숙련된 조교처럼 능숙하게 응응을 혓다박으로 닦아주고 부드러운 잎사귀로 기저귀를 만들어줬다. 이 때 4윳이나 있었지만 걸린시간 단 3분. 

첫아가야들을 돌보기 시작한 어미 아비 윳쿠리들이 어쩔줄 몰라서 허둥지둥 거리다 아갸야들을 스트레스로 영원히 느긋하게 만들고 폐윳이 되어버린것과는 달랐다. 레이무의 그 모습은 마치  같은 동작을 쉬지 않고 반복한 프로선수의 그런 모습이었다. 

 

마리사는 무리의 다른 친구마리사들을 사냥터에서 만났지만, 모두 느긋해 보이지 않았다. 

모두 월동이후에 상쾌했기에 비슷한 시기에 아가야들을 가졌지만 이미 아가야 모두가 영원히 느긋해진 친구윳도 있었다

 

'마리사.. 진짜 느긋할수 있다제.. 결혼 잘했다제..'

 

시간이 흘러 아기 윳쿠리들이 성장해서 어느정도 크기가 되자 레이무가 마리사를 불렀다. 

 

"마리사! 잠시 아가야들을 돌봐주라구! 레이무는 운동장씨를 만들어서 걸음마를 시키겠다구"

"늣? 둥지에서 아가야들을 보고 있으면 되냐제?"

"그렇다구, 레이무가 부를때까지 아가야들을 둥지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라구"

"알았다제.. 아가야들아 아빠랑 놀자구!!"

 

레이무는 둥지앞의 공터에서 신중하게 돌씨와 나뭇가지씨를 치웠다. 

힘들게 키운 아가야들의 걸음마를 시키다가 뾰쪽한 돌씨에 저부가 찢어져 과다출팥사 시켜 폐윳이 되버린 부모윳쿠리와은 달랐다

아기를 안전하게 지킬뿐만이 아니었다. 

아가야들이 부모의 잘못된 육아로 심한 응석받이가되어, 가족을 윳지옥으로 동귀어진하는일은 흔한데, 

레이무는 때론 자상하게, 때론 아가야들을 혼내기도 하면서 몹시 느긋한 육아를 하고 있엇고.

올바르게 커가는 아이윳들을 보니 역시 육아의 달윳이 맞았다. 

 

그렇게 긴 시간이 지나고

 

"엄마야 아빠야! 마리사들은 이제 독립!! 하겠다제!"

"그렇다구! 엄마야 아빠야 느긋하게 키워줘서 고마워!!!"

"느후후 레이무 동생보고 싶다구!!"

"가끔 들리겠다제!!"

 

이렇게 모든 아가야들이 단 한윳도 죽지 않고 아성체가되어 독립을 하게된것이다. 

 

그날 밤 또다시 상쾌를 하고 마리사는 레이무의 이마에 있는 줄기를 보며 물었다..

 

"레이무.. 레이무는 진정한 육아의 달윳이다제.. 너무 대단하다제.. 대체 비결이 뭐냐제??. 마리사의 친구윳들중 아가야를 단 한윳도 영원히 느긋하게 하지 않고 독립시킨 윳쿠리는 단 한윳도 없다제 "

"느읏? 그.. 정말 알고싶냐구?"

"그렇다제!! 너무 궁금하다제!!"

 

"느으.. 마리사는 레이무의 4번째 남편씨라구"

"느읏?? 늣?"

 

"그 남편씨가 3윳 잇었고, 그다음이 마리사라구"

"느느늣? 느늣??"

 

"레이무는 원래 사육윳쿠리였다구.. 주인오빠야가 몸첨부 G컵 레이무를 사서 버려졌다구.. 첫남편은 거리에서 만난 묭이었는데,  인간씨 피해서 아가야를 키우다가 아가야들도 모두 영원히 느긋해지고 레이무의 묭도 인간씨에게 처참하게 패해 죽었다구"

"느.. 느늣? 늣늣 느늣?

 

"그 다음 남편씨는 들로 도망치다 만난 앨리스였다구. 첫 아가야들로 레슨-런 씨 해서 인간씨들을 피해서 들에있었다구. 

근데 들에는 밥씨가 몹시 부족했다구. 아가야들이 잔뜩 있었지만 밥씨가 부족해서 영원히 느긋해지고 앨리스도 먹으세요 해서 영원히 느긋해졌다구. 그때 일곱윳.. 느읏.. 세윳하고 세윳하고도 한윳의 아기중 한윳은 독립시킬수 있었다구. 하지만 나중 결혼해서 아가야들을 키우다가 밥씨가 부족해져서 먹으세요 하고 죽었다구"

"느... 느느느 늣.. 윳쿠리.. 윳"

 

"그다음 남편씨는 이 윳쿠리 플레이스랑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서 만난 마리사였다구. 밥씨는 여기정도는 아니지만 잔뜩있었다구.

두번째에서 레슨-런씨를 해서 레이무도 사냥을 하면서 밥씨도 모으고 느긋하게 키우고 있었다구. 근데 다른 문제가 있었다구

여섯윳중 한윳은 몽실 레이무였고 한윳은 최강에 심취한  마리사였다구. 몽실레이무는 언니 레이무들을 모두 데이부화 시켜서 모두 영원히 느긋하게 만들어 버려야만 했고,  최강 마리사는 동생 마리사들과 마리사 탐험대를 결성한뒤  플랑 레이드가서 몰살! 당했다구 그때 마리사는 흑기사씨 라고 하면서 플랑과 싸우다 영원히 느긋해졌다구"

"유..윳쿠리 윳쿠리.. 유유윳쿠리"

 

"그래서 레이무는 레슨-런씨를 해서 귀밑털을 단련해서 그 강함을 보임으로 마리사의 최강본능을 억눌렀고, 

마리사는 미처 눈치못챘지만 훈육이라는게 불가능한 몽실 레이무.. 레이무의 아가야를 솎아내기 했다구"

"유.. 윳쿠리!!! 윳쿠리!!!!! 느느늣!!!!!!!"

 

 

이건 열매 윳쿠리가 생긴 그날밤의 일이다.

"느으으... 마지막 아가야는 몽실 레이무라구.. 아가야..... 미안해...."

뚝! "느삐이.. 켁" 레이무는 마치 프로선수가 무의식중에 몸을 움직이듯 능숙하게 몽실 레이무를 뜯어내자마자 입을 틀어막고 둥지 밖의 응응구덩이에 이제 시커멓게 변해버린 몽실레이무를 던져 넣었다.. 그리고 

"느으읏.. 느으읏!! 아가야 미안해!!!!!!! 몽실몽실 귀밑털로 낳아서 미안해!!! 다른 레이무들과 브레인 스토밍씨 했지만 몽실 레이무는 훈육!이 불가능하다고 결론내렸다구!!!!"

 

 

마리사는 다음날 겨우 정신을 추스리고 파츄리를 만났다. 

"파츄리.. 어째서냐제.. 어째서 저 레이무를... 소개시켜줬냐제..  느긋할수 없다제..."

"무큐.. 그 레이무는 틀림없는 육아의 달윳이었을텐데... 이 무리에서 보윳원에서 그 능력을 보였다구. 그리고 모든 아가야들을 독립시켰다고 들었다구. 그건 굉장한 거라구"

"그.. 틀림없는 육아의 달윳이라제.. 대단한거제..."

"무큐? 근데 무엇이 느긋할수 없는거야?"

"느.. 느읏.. 레.. 레이무는 돌싱씨.. 였다제.. 마리사는.. 숫총각씨엿는데!! 어째서!!"

"무큐! 미혼 윳쿠리가 육아의 달윳일리 없겠지! 그런데 마리사가 육아의 달윳!을 원했던거라구! 파츄리는 미혼윳쿠리를 소개시켜줄려고 했다구 안그럼 컴플레인씨라구"

"느으읏! 그렇지만.. 그렇지만!!!!!!!!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라제!!!!"

"무큐웃! 윳쿠리들에게 그런건 중요하지 않겠지!!  그동안 많이 봤겠지만 재혼!은 잔뜩잔뜩 한다구 그리고 기억하겠지만 이혼은 안된다구!" 

"느흐흑 그렇지만..."

 

레이무는 그렇게 그 윳생을 마칠때까지 마리사의 아가야들을 잔뜩 낳아 솎아내기한 아가야들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살려서 독립시켰다.  독립한 아가야들중 이런저런 일로 영원히 느긋해진 아가야들도 있지만, 레이무와 살때는 그 어느 한윳도 영원히 느긋해지지 않았다. 마리사는 다른 마리사나 묭들보다 압도적으로 느긋한 아비 윳쿠리였으리라. 

 

하지만 마리사는 뭔가 손해보는 기분을 가진채 레이무가 영원히 느긋해진 그 다음날 그 윳생을 마쳣다. 

 

마리사가 메종일각을 봤었더라면 미망인.. 미망윳에 꽂혔을수 있지만 윳쿠리라 만화를 볼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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