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과 동물의 특징을 가진 내용물이 메이플 시럽으로 이뤄진 윳쿠리.
복슬복슬한 꼬리와 귀, 풍성한 머리카락, 특유의 긴 한 쌍의 하얀색 폼폼이 달린 붉은 모자를 가지고 있으며, 포식종 윳쿠리와 유사한 길고 단단한 사탕세공 이빨이 특징이다.
꼬리와 귀 그리고 머리카락은 복슬복슬한 솜사탕같은 질감을 자랑하므로 잘 관리되여 키워진 모미지종들의 질감은 따끈함과 포근함을 자랑하는 바디필로우와 견줄만 하여 키우는 사람들이 높은 만족감을 자랑한다. 가끔 매우 드물게 전신이 포근한 털로 감싸여진 변종이 태어나기도 한다.
모미지의 몸을 이루는 소맥분 껍질은 보기와는 다르게 탄력이 좋은 적당히 두껍고 잘 늘어나며 질긴 성질을 보여주는데, 이 또한 개의 피부와 유사한 특성을 보여준다.
덕분에 모미지종은 첸종과 비슷하게 비교적 빠른 속도로 자신의 저부를 활용해 뛰어다니는것을 좋아하며, 타 윳쿠리와의 싸움이 벌어지면 윳쿠리들의 주요 공격수단인 몸통박치기와 깨물기에 자신의 피부 특성을 활용하여 단신으로 일대다 싸움이 가능하며, 싸움실력이 특히 떨어지는 일부 모미지종 개체라 할지라도 일정수준의 싸움이 가능하게 한다.
다만 윳쿠리끼리의 몸을 사용한 싸움에 한정되기 때문에 타 윳쿠리가 나뭇가지나 못 혹은 드물지만 커터칼 같은 도구를 이용한 싸움을 건다면 도구에 대한 내성 일반 윳쿠리와 크게 다를바가 없기 어떻게든 기를 쓰고 피하려고 한다.
탄력있는 소맥분 피부와 뛰어다는걸 좋아하는 성격이 맞물려 모미지 또한 일반적인 개 처럼 목줄을 채우는 것이 가능한 전용 포대기를 착용 한 상태로 산책하는것이 가능한 종이며, 모미지 자신들 또한 산책을 일반적으로 선호하며 즐기는 편이다.
피부의 방수는 통상적인 윳쿠리보단 뛰어난 편이여서 야생에서도 물을 이용한 몸단장도 종종 하는 편이면 애완용으로 키울 시에도 몸을 씻겨주는것에 무리 없는 편이지만, 평소인 물 보단 혀를 이용한 몸단장을 선호하기 때문에 같은종 끼리 모여 있을 시 그루밍 하듯이 혀를 이용해 서로 몸단장을 해주는 편이다.
일부 모미지 종 개체들은 실제 개와 유사하게 집안에서 배변활동을 하지 않고 집 바깥에서만 배변활동을 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 또한 보여주기 때문에 실제 강아지와 비슷하게 배변활동을 위해 산책을 주기적으로 시키는 경우 또한 자주 보인다. 다만 모미지종을 키우는 일부 사육주들이 배변물을 치우지 않고 그냥 가서 생기는 벌레 혹은 들윳쿠리 증식 이슈도 종종 들리는 편이고, 도시의 일부 들윳들은 해당 모미지종들의 배설물을 유일한 양식으로 삼아 죽지못해 살아가는 경우도 보인다고 한다.
꼬리는 부속지로 사용하기엔 레이무종이나 마리사종 혹은 첸 종의 귀밑털이나 꼬리 같은 정밀함이 부족하기 때문에 꼬리는 주로 뛰어다닐때의 균형잡기용, 개와 동일한 감정의 표현, 잘때 배개처럼 끌어앉고 자는용도로 주로 쓰이며, 일반적인 윳쿠리 처럼 길게 늘어나는 혀를 주로 부속지 처럼 활용한다.
귀 역시 온 몸이 청각기관이자 통각기관인 윳쿠리에겐 귀 본연의 기능과 부속지로써의 기능은 없는 감정표현의 보조수단으로 기능만 존재하는 머리장식이지만, 개체에 따라 귀가 위로 솓아있거나 평행하게 있는 편이 일반적인 모미지종에 드물게도 밑으로 축 처지는 귀가 있는 등의 개성이 존재한다. 그리고 모미지가 사람의 말을 경청하거나 집중할 때 실제 개와 유사하게 고개를 기울이며 귀를 쫑긋 하는 버릇이 종종 보이는데 이를 모미지종 만의 매력포인트라 느끼는 사람이 많다.
모미지의 머리장식은 기본적으로 머리에 쓰는 부분은 붉은색의 케러멜화된 설탕세공품이며, 줄은 말려서 꼬아진 한천재질이고, 폼폼은 솜사탕과 유사한 질감의 설탕세공품으로 이뤄져있다.
머리장식의 경우 모자의 크기, 폼폼의 갯수와 크기, 줄의 질감 차이로 각 개체간의 세부적인 특성이 생긴다. 모미지간은 이러한 머리장식의 차이를 각자의 개성으로 인식하여 불화가 일어나진 않지만 타 종들이 볼 시엔 이해가 안되서 각자 서로 별개의 종으로 인식하는 인식저해가 종종 발생한다고 한다.
이빨은 일반적인 통상종 윳쿠리와 비교하면 포식종에 가까운 강도와 날카로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미지 종의 물어뜯기는 포식종에게 물어뜯긴거와 비슷한 상처를 보여준다. 개 혹은 늑대가 그러는거 처럼 사냥을 위해 입으로 문 뒤 바닥에 패대기 치는 행위 또한 본능적으로 종종 보여주기 때문에 모미지종과 싸움이 붙은 윳쿠리들은 단순히 이빨에 물린 상처 뿐만 아니라 상처가 위험한 수준으로 너덜너덜해진 모습도 보인다.
모미지종의 이빨은 윳쿠리 기준의 날카로움이기 때문에 모미지가 무는 치악력은 입 주변이 근육으로 가득찬 것이 아닌 메이플 시럽으로 이뤄져 있는 만큼 사람에겐 아무리 쎄게 물어도 아기 강아지가 힘을 줘서 무는 수준으로 느끼기 때문에 조그만 상처가 생길순 있어도 큰 위협이 되진 않는다. 하지만 종종 모미지 종이 터그놀이를 하자고 조를 시 특히 힘조절에 주의를 해야한다. 일반적인 개와 비슷한 강도로 터그놀이를 할 경우 이빨이 모조리 부숴져 펑펑 우는 모미지를 윳쿠리 병원에 대려가 이빨을 다시 심어주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모미지종 전용으로 조절된 터그놀이용 장난감을 구비하는 동시에 힘조절 또한 신중하게 해야된다 한다.
내부 팥소가 메이플 시럽으로 이루어져있는 만큼 응응은 메이플 카라멜, 시시는 희석된 메이플 시럽으로 구성되어 사람이 섭취하기에도 무리가 없기 때문에 살아있는 메이플시럽 보관통처럼 키우는 사람도 있다. 주말아침마다 팬케이크를 만들때 응응체조를 유발하여 채취하거나, 직접 손으로 쥐어짜는 가벼운 학대를 통하여 더 달콤해진 메이플시럽을 얻어내는등 나름 사람의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성격은 개의 특징을 가진 만큼 개와 유사한 성격을 보여주는데, 일반적으로 성격이 비슷하다 여겨지는 견종으론 골든 리트리버, 보더콜리, 저먼 셰퍼드 같은 인간과 매우 친하거나 늑대와 비슷한 견종의 성격들이 주로꼽힌다. 하지만 아주 가끔 치와와 같은 최악의 성격을 가진 견종과 비슷한 성격의 모미지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 종종 파양되거나 버려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개의 특성이 어느정도 있는 탓인지 개와 같은 장소에 있을 시 서로 왈왈 거리며 의사소통을 하는데 서로가 이를 알아듣고 행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며 사람이 눈치 채지 못하는 개의 상황을 알려주어 개한테 생긴 건강상의 문제를 해결하게 된 경우도 자주 보이기에, 이를 활용해 개와의 인간의 의사소통을 위한 일종의 생체 번역기로 쓰이기도 한다.
보통 주인이 되는 사람을 잘 따르며 통상적인 윳쿠리 종들 보다 평균적인 지능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훈육을 할 시 일반적인 윳쿠리 처럼 팥소가 튀기며 세뇌에 가까운 가혹한 훈육이 필요한 편은 아니다. 일반적인 강아지 행동훈련과 비슷하게 시행 해줘도 무난하게 학습을 하는 편이기 때문에 기존에 강아지를 사육하던 사람의 경우 무리없이 쉽게 훈련을 시킬수 있다.
다만 개체마다 지능의 차이는 명확히 존재하기 때문에 총명한 개체와 덜떨어진 개체간의 훈육레벨은 차이가 난다. 배변훈련을 예시로 들면 가장 총명한 개체는 한두번의 배변훈련으로 화장실을 가리며, 특정개체는 배변훈련 이후에 집 안에선 배변행위를 최대한 하지 않고 바깥에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지능이 떨어지는 개체는 일반적인 지능의 윳쿠리와 유사하게 배변패드 한 곽을 다 쓸때 까지 이해를 하지 못해 반복훈련을 해야되는 경우를 보여준다.
사람과의 친화성이 좋기에 주인에게 애교도 잘 부리며 자신과 주인을 하나의 무리로 인식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주인과 친분관계가 있다는걸 인식시켜주면 나중에 다시 볼때도 반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개체차이가 존재하는 만큼 반복훈련이 필요한 경우도 많은 편.
주인과 가족관계가 아닌 사람의 경우는 개와 비슷하게 기본적으로 경계하며 지켜보지만 사람과 윳쿠리의 힘의 차이를 인지하는 편이 많기 때문에 주인이 타인에게 적대감을 드러내지 않는 이상 경계 혹은 낮게 으르렁 거리는 이상의 적대행동을 하진 않는다. 다만 가족관계가 아닌 윳쿠리가 침입을 했을 시에는 적극적인 공격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특성 덕에 모미지 종은 개와 유사한 파수견 혹은 조기경보기의 역할을 자주 하기에 들윳쿠리가 침입하는것이 특히 싫은 개인가정 혹은 윳쿠리가 침입하면 안되는 시설에서 경비용으로 키운다. 들윳쿠리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대량침입을 하지 않는 이상 침입시도하려는 들윳들을 전부 처리하는 전투력을 보여준다.
다른 윳쿠리들과의 관계는 가족관계나 친구가 아닌 이상 윳쿠리보단 인간을 더 따르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서먹서먹한 모습을 보여주며, 들윳에게는 인간의 앞잡이, 윳쿠리의 배신자 취급을 당하기도 한다. 다만 전투력 차이가 있기 때문에 들윳들은 자신의 숫자가 모미지를 제압가능할 만큼의 숫자가 아닌 이상 대놓고 앞에서 말을 하지는 못한다.
사이가 좋은 편인 윳쿠리를 꼽자면 메이링과 우루미와 친한 모습을 보여준다. 메이링의 경우는 기본성격이 유순한 편에 모미지와 유사한 파수꾼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서로 큰 다툼 없이 친해지는 경우를 자주 보이며, 우루미의 경우는 모미지가 양치기 개 처럼 우루미들을 본능적으로 통솔하면서 보호하고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상기 두 종의 윳쿠리와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포식종과의 관계는 일반적인 윳쿠리와 비슷하게 겁먹고 도망가는 편이다. 육탄전이 일반적인 윳쿠리보단 유리하지만 포식종은 기본적으로 하늘을 날아다니며 급습을 하는걸 선호하니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크게 당해서 이제 집에 돌아갈래 같은 말을 내뱉으면서 도망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다만 대응이 가능한 각이 보이면 일반적인 윳쿠리 처럼 마냥 도망만 다니진 않고 기회를 노려 반격을 가해 한방 먹여 역으로 도망가게 만들거나 역으로 잡아버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다.
생식의 경우 일반적인 윳쿠리와 동일하게 부비부비, 페니페니와 마무마무를 통한 번식을 하며 식물형 동물형 가리지 않는 평범한 윳쿠리와 동일한 방법으로 번식을 한다. 그러나 개와 비슷하게 발정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발정기 기간동안은 짝을 찾지 못할 시 자위를 한다던가, 애착인형을 상대로 번식행위를 시도하기도 하며, 심한경우는 주인의 다리에 들러붙어 허리를 흔들다가 거세를 당하기도 한다. 거세를 당하는 경우는 통상적인 윳쿠리와 비슷하게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우울해지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아이가 생길 경우는 일반적인 윳쿠리와는 정 반대의 양상을 보여주는데, 웃쿠리 하면 일반적으로 먹이사슬의 최약체인 만큼 통제하기 힘들정도로 다산을 하여 그 중 살아남는 개체들만 성체로 키워지는것과 달리 철저하게 1~2마리의 새끼만을 출산하여 키우는 편이다. 그 과정에서 식물성, 동물성 임신은 크게 가리는 편이 아니였으나 공통된 점으로는 아이를 많이 나아 키우려고 하지 않는것이였다.
그리고 육아와 관련해선 아빠의 역할을 하는 개체와 엄마의 역할을 하는 개체 모두가 서로 돌아가며 정성을 다해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다. 아직 자유롭게 뛰어다니지 못하는 아기 윳 일때는 엄마의 역할을 하는 개체가 집안정리나 그루밍이나 배변훈련 같은 가사를 맡는다면, 여기저기 뛰어다닐 정도로 저부의 껍질강도가 충분해지는 아이윳의 될 때에는 아빠의 역할을 하는 개체가 사냥과 관련된 지식과 집을 만드는 방법등을 가르치며 실전으로 실습을 시키는 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윳쿠리들보다 개체수가 압도적이라고 할 정도로 적으며 야생의 경우 발견하기 매우 어려운 종 중 하나이나 이러한 특성 덕에 애완윳을 키우는 입장에선 일반적인 윳쿠리들의 아이를 맹목적으로 가지고 싶으나 육아는 나몰라라 하는 상황으로 발생되는 일련된 문제에서 꽤나 자유로운 편이다.
그리고 어릴적 부터 부모 모미지와 함께 양육을 도와주면 일종의 각인 효과가 생겨 사육주를 주인으로 명확하게 인식하고 따르기 때문에 올바른 교육과 함께 키워주면 게스가 될 일이 극도로 적은 편이기 때문에 모미지를 한번 제대로 키워본 사육주 들은 한번 입양한 모미지의 손자들 까지 쭉 키우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야생의 경우 기본적으로 같은 모미지 종끼리 뭉쳐다니며 무리를 이루는 경우가 많다. 통상적인 윳쿠리들은 보기드문 희귀종을 적극적으로 배척하는 경향을 보이며 죽이려 드는 편이기 때문에 통상종 무리엔 근처 조차 가려고 하지 않는다.
야생에서 거주하는 공간은 일반적인 윳쿠리 무리들과 큰차이가 없다. 나무 밑동에 굴을 파거나 동굴이 있다면 동굴을 중점으로 모인다던가 하는 식으로 일반 윳쿠리와 큰차이가 나지 않는 거주환경을 만들거나 찾아서 생활을 한다. 포식종에 견줄만한 이빨 강도 덕에 나무 밑동의 흙을 그냥 입으로 파다가 돌을 발견 시 혀로 나뭇가지를 들어 치운 뒤 다시 입으로 파 굴을 만드는 경우도 많다. 물론 그냥 처음부터 나뭇가지를 이용해 굴을 파는경우도 흔하다.
드물지만 같은 모미지 종 끼리 모이는것이 가능해져서 무리를 이룰수 있게 된다면 들개 무리 혹은 늑대무리 처럼 서로의 서열을 정하기 위한 싸움을 하여 서열을 정하고, 서열대로 역할을 정해 집단생활을 한다. 안정적인 무리가 모일정도의 수가 되면 집단으로 움직이면서 같이 먹을것을 사냥을 하곤 하는데, 일반적인 윳쿠리가 행하는 사냥인 벌레, 먹을 수 있는 풀을 모으는 행위와 더불어 통상종들이 모인 무리가 규모가 작아 해볼만 하다 판단되면 윳쿠리 무리를 습격하여 먹을것을 약탈 하기도 한다.
식성은 일반 윳쿠리와 유사하지만 야생의 윳쿠리라 할지라도 인간과 윳쿠리간의 힘의 차이는 인지 하는 특성상 인간의 손이 한번이라도 닿아본적이 있는 개체가 무리에 존재한다면 인간의 거주지와는 의도적으로 거리를 벌려서 접근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인간이 모미지종 무리의 거주 구역을 찾아내면 무리가 뿔뿔히 흩어져 특정장소에서 다시 모인다던가 혹은 인간과 협정을 맺어 인간구역에 다른 야생 윳쿠리가 접근하지 못하게 파수꾼 역할을 해주는 대신 먹을것을 월급처럼 지급받는다던가 혹은 성공적인 겨울월동을 위한 거처를 마련받기도 한다.
도스의 경우는 모미지종의 도스가 발생했다는 보고서는 없으며, 가공소에서도 만의 하나의 가능성을 보고 인위적으로 도스를 만드는 실험을 하기 위해 야생 모미지종의 거처를 있는대로 급습하며 개체수를 확보한 뒤 일반적인 가공소가 행하는 것 처럼 인위적인 강제임신과 출산으로 충분한 개체수를 확보하여 실험을 진행했지만 뚜렷한 성과없이 모미지종의 도스는 발생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대신 실험에 쓰이고 남은 사체들의 내용물을 압축시키는 실험을 해보니 상당한 품질의 메이플시럽이 만들어져, 모미지종의 강제출산과 학대를 활용한 메이플시럽 생산라인의 증설을 하여 새로운 제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메이플 시럽을 이용한 과자나 아이스크림 혹은 카페에서 널리 쓰이는 시럽들의 원료로 가공되 판매되는것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나, 특히 한번 뿌리면 사람에겐 은은하고 달콤한 메이플 시럽의 향이 나지만 윳쿠리들에겐 여기에 모미지가 있는것으로 여겨저 기피하게 되는 기피제용 스프레이가 인기를 끌고있다.
게스종의 경우 아무리 개와 비슷하게 인간 친화적이라 할지라도 윳쿠리인 만큼 당연히 생기는 편이다. 보통 사육주가 잘못된 방식으로 사육 혹은 방치를 하거나 학대에 가까운 행동, 혹은 서열관계가 역전되는 행위를 지속하면 게스가 될 획률이 높아지는데, 게스가 된 모미지 종의 특징은 일반적으론 서열관계가 역전된 개들의 관계와 유사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모미지종의 게스는 다시 서열관계를 잡아주는 일종의 작업이 필요하며 보통 이럴때 학대용 도구중 몸의 데미지는 적거나 없지만 고통만은 극대화시키는 도구를 이용한 훈육이 보편적인 방법으로 쓰인다. 서열관계에서 생기는 이슈는 보통 서열관계를 힘을 통한 재정립 해줌으로써 고쳐지는 개와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개를 키워본적이 있거나 키우는 집안이라면 모미지의 훈육 또한 개와 대동소이 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큰 이슈가 생기지는 않는 편이다.
다만 사육주의 잘못된 훈육과 방치 또는 잘못된 서열관계로 인해 생기는 게스는 오래 방치하먼 심각한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에 이러한 게스화 된 모미지의 성격을 고정하거나 주인의 잘못된 버릇도 같이 교정하는 방송프로가 애호파, 학대파, 그냥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 가릴것 없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다.
윳쿠리인 만큼 몸첨부가 될 가능성 역시 있는데 몸첨부가 된다면 일본신사에서 볼법한 복장을 한 숏컷, 보브컷 또는 울프컷 톰보이 같은 소녀의 모습이 된다. 모습은 작은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 됬지만 여전히 개와의 의사소통은 유효하며, 성격도 더 충직한 성격이 되기 때문에 기존에 모미지를 키우던 사람들에겐 큰 환영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