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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구윳사






살아가기 힘든 윳쿠리를 위한 생활 안내서 



안녕하세요. '살아가기 힘든 윳쿠리를 위한 생활 안내서' 입니다.
사실상 윳쿠리를 위한 책이라곤 하지만, 윳쿠리가 글을 읽을 수 있을리가 없잖습니까?
읽을 수 있다고 해도, 인간에게 길러지거나 지능이 높은 희귀종이고...
그냥 '윳쿠리에 대한 한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봐도 좋습니다.

 

1장. 먹이가 부족해 자멸하는 이유

우선 윳쿠리들이 매일같이 사냥을 나가고, 먹이를 모으고, 남는 먹이를 비축해도 자멸하는 플레이스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여기서 대다수 '팥소뇌니깐.' 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전 심오하게 파고들었습니다.

우선 '팥소뇌니깐.'이라는 생각은 정답입니다.
윳쿠리들은 가을이면 먹이를 비축하고, 겨울 나기를 위한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먹이가 부족해서 자멸하는 가족이 나오죠. 이유는 출산에 있습니다.

겨울을 나면서 출산하는 윳쿠리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경우에는 먹이를 넉넉히 준비를 해서, 새끼를 낳은다음, 겨울동안 길러서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죠. 하지만 새끼가 있다는 것은, 소비되는 먹이의 양이 많다는 이유도 됩니다.

고로 가족 전체가 먹을 먹이가 넉넉하지 않으면, 겨울이 지나기 전에 자멸한다는 소리도 되죠.
물론 이 경우에는 식물식 출산이든 동물식 출산이는 상관이 없습니다. 새끼의 수가 많든, 적든 먹이가 많으면 겨울을 날 수 있다는 거죠. 하지만 한번에 많은 수의 새끼를 낳은 식물식 출산이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게스라고 하는 윳쿠리들의 변종을 넣어보죠. 잠깐 게스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자면, 자신을 위해서라면 다른 윳쿠리에게 피해가 가도 상관없다고 정의해도 좋습니다. 사실상 대부분 게스들이 그렇긴 하지만, 게스의 다른 형태로 레이퍼라는 특수한 게스가 있긴 하지만 뒤로가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스에 게스들이 있다면, 그 플레이스는 겨울을 나는것을 거의 포기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자멸밖에 없단 소리죠. 게스들은 남은 먹이의 양과 다른 가족들을 상관하지 않고, 그냥 배부를때까지 먹이를 먹습니다. 한마디로 지나치게 많은 먹이를 소비한다는 소리죠.

그리고 동물식 출산을 하는 경우에도, 게스의 요소가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새끼 윳쿠리를 임신하고 있는 어미가 게스일 경우, 새끼를 핑계로 많은 먹이를 먹습니다. 아무런 대책없이 많이 먹는단 소리죠. 뭐 이건 식물식 출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약깐 방향을 틀어서, 먹이가 떨어진 윳쿠리들이 어떻게 되는지 봅시다. 처음에는 배고픔을 참지만, 한계가 오면. 우선 새끼가 있는 가족의 경우에는 새끼를 먹고, 새끼를 다먹은 경우에는 서로를 먹습니다. 동족상잔을 한단 말이죠. 이경우에는 운이 좋으면 겨울을 버틸 수 있지만, 대다수 겨울을 버티지못하고, 자멸합니다.

임신한 윳쿠리가 있는 가족의 경우에는... 우선 식물식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식물식의 경우에는 줄기에 메달려있는 새끼들과 줄기를 먹습니다. 뒤에서 더 언급하겠지만, 줄기는 윳쿠리들의 탯줄과 같은 것으로 새끼들이 맨 처음에 먹는 음식입니다. 살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지만, 애초에 임신을 안하면 되니깐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버틸 수 없으면,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서로를 먹습니다.

동물식 임신을 한 윳쿠리가 있는 가족의 경우에는 새끼를 먹는건 불가능 합니다. 왜냐하면 어미의 체내에 있기 때문이죠. 이때문에 배고픈 성체 윳쿠리들은 새끼를 먹거나, 서로를 먹죠. 사실상 위의 상황과 같다고 보면 됍니다.

네! 지금까지 겨울을 나는 윳쿠리가 자멸하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경우가 있긴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건 먹이가 부족해서 자멸하는 걸 말하는 거니 말이죠.

다음으로 넘어가서. 이번엔 겨울이 아닌, 평상시에 먹이가 부족해서 자멸하는 경우를 살펴봅시다. 이경우에는 제가 괭장히 편하게 쓸 수 있겠군요. 사실상 쓸게 별로 없기 때문이죠.

대게 숲에 먹이가 떨어지거나, 가족이 분열되어 자멸하는 경우와 사냥을 못해서 자멸하는 경우로 나뉩니다만, 사실상 먹이가 떨어져서 자멸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고, 주로 분열이나 사냥을 못해서 자멸이 많이 일어나는 경우입니다.

가족이 분열되는의 경우는 잘 찾아볼 수 있는데, 이 일은 주로 가을에 일어납니다.
겨울을 나기위해 모아둔 먹이를 한마리의 윳쿠리가 몽땅 먹는 경우가 있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해당 윳쿠리는 게스에 해당되겠죠. 어쨋든, 그 윳쿠리를 제지하기 위해 다른 가족들은 그 윳쿠리를 공격할껍니다. 설명은 여기까지. 당연히 가족은 분열되고, 서로를 죽이다가, 심한경우에는 하나도 남김없이 자멸합니다.

2번째. 사냥을 못해서 자멸하는 경우. 이 경우는 많이 일어나는 경우인데. 대체적으로 레이무 종에서 많이 일어나는 경우입니다.
참고로 레이무 종은 모성애가 강합니다. 레이무 종에 대해서는 뒤에서 따로 설명을 하겠습니다만, 레이무 종은 대체적으로 아기 돌보기를 잘합니다. 물론 아기 돌보기를 못하는 윳쿠리 레이무들도 있긴 하지만, 이때문에 대다수는 윳쿠리 마리나사, 윳쿠리 앨리스보다 사냥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사냥을 잘하는 레이무 종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따라서 레이무 종으로만 이루어진 가족은 이상하게 아이를 많이 낳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무 종은 먹이를 잘 못모으는 경우있다고 말했는데, 사실상 모아온다고 해도, 양이 적기때문에 많은 가족이 나기는 힘들죠.
그리고 서서히 가족들이 죽어가고, 마침내 플레이스를 옮기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대다수가 인간의 집에서 플레이스 선언을 하기 때문에 학살당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렇다고 풀같은걸 먹으면 되지 않으냐.
하지만 윳쿠리 레이무 종은 다른 종보다 상대적으로 지능이 떨어지죠. 한마디로 먹을 수 있는 풀같은건 구분을 못하지만, 인간이 먹는 야채같은 건, 예외적으로 먹을 수 있다고 인지한다고 합니다.

어쨋든, 제 1장에서는 먹이가 부족해서 자멸하는 경우를 설명했습니다. 1장을 읽으셨다면, 윳쿠리들이 자멸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됬겠죠. 그럼 2장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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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부족한 이글.
하지만 향림당에서 베스트 셀러로 판매중!!!

덧글을 생활화 합시다. 창작글 쪽도 말이죠...



2장. 느긋함이란 무엇인가

과연 느긋함이란 무엇일까요. 윳쿠리라고 하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윳쿠리들은 느긋함을 추구하는 생물입니다. 생물이라고 하기엔 좀 뭐한 부분도 있지만 말이죠.

인간이 생각하는 느긋함은 '마음에 흡족하여 여유가 있고 넉넉하다.' 이렇게 정의할 수도 있지만, 이건 사전적 의미죠. 하지만 사전적 의미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그럼 윳쿠리들이 생각하는 느긋함은 무엇일까요. 인간이 생각하는 느긋함과 같을까요? 정답은 '아니요' 입니다. 희안하게도 윳쿠리와 인간이 생각하는 느긋함은 서로 다릅니다.

윳쿠리들의 느긋함은 '마음에 흡족하여 여유가 있고 넉넉하다'가 아닌, 모든것을 포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뚜렷하게 정의하기는 힘들죠.

우선 윳쿠리들의 인삿말이라고 할 수 있는 '느긋하게 있으라구!'를 분석해 보도록 하죠.
이 말에서 알 수 있다싶히, 느긋하게 있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건 일종의 명사와 같은것으로, 우리들이 말하는 'Hi', '안녕' 등과 개념이 같지만, 다릅니다.

그럼 다른 주제로 넘어가서, 과연 윳쿠리들이 추구하는 것이 느긋함이라면 정말 느긋함을 추구할까? 라는 생각을 해봅시다.

우선적으로 자연의 윳쿠리나, 인간에게서 길러지는 윳쿠리들은 우선적으로 느긋함을 추구합니다. 여기까지는 위에서 말했던 것과 같죠.
인간에게 길러지는 윳쿠리의 경우는 게스나 이상한 녀석이 아닌 이상 느긋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연의 경우는 다릅니다. 자연은 사람의 집과는 달리, 예측할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태풍이 분다던가, 가뭄때문에 먹이를 구할 수 없다던가 말이죠.
그럴 경우. 즉 자신에게 피해가 왔을 경우에는 느긋하지 못한다고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럼 많은 경우를 살펴 보겠는데,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자신에게 피해가 왔을때 느긋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반대로 자신이 행복한 정도면 느긋하다고 하죠. 예를 들자면 새끼들이 귀엽다던가, 먹이가 넉넉하여 겨울을 무난하게 날 수 있는 경우 등등을 말이죠.

반대로, 느긋하지 못한 경우는 뭘까요. 당연히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이 피해를 입었을때 느긋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느긋하지 못한 경우는 느긋한 경우와 다르게 엄청나게 복잡합니다.

느긋하지 못한 경우는 많은 예를 포함할 수 있는데, 자신이 마음에 안드는 윳쿠리나 인간에게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인간)' 이라고 할 수도 있고, 어떤 상황을 '느긋하지 못해' 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느긋한 경우'는 긍정적인 의미이고, '느긋하지 못한 경우'는 부정적인 의미로 해석하면 되겠죠.

네. 2장에서는 짧막하게 '느긋함이란 무엇인가' 를 써봤습니다. 생각보다 정의하기 힘들어서 난해한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짧게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생각하니 긍정적인 의미와, 부정적인 의미로 나뉘었습니다. 어쨋든, 윳쿠리들의 느긋함을 이해한다면, 윳쿠리들을 이해할 수 있는 문에 많이 다가갔다고 생각하시면 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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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막하게 써봤습니다만,
느긋함은 정의를 내리기가 힘들더군요...

덧글을 생활화 합니다. 특히 창작글 말이죠...


3장. 게스와 레이퍼

사실 윳쿠리들의 천적은 레미랴나 플랑이 아닌 게스와 레이퍼에 있습니다.
게스는 한마디로 정신이 뒤틀린, 좋게 보면 이기주의 적인 윳쿠리고, 나쁘게 보면 이단인거죠.

그리고 게스들은 윳쿠리들의 자멸을 유도하거나, 생존력을 높혀서 윳쿠리들의 개체수를 조절한다고 하지만, 이건 이론에 불과하죠. 실상은 전혀 아닙니다. 모든 윳쿠리들의 악이며, 인간들의 입장에서도 피해를 끼치는, 해충같은 존재입니다.

그럼 게스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파고들어가 볼까요?

우선적으로 게스는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뚜렷하게 구분할 수 없단 소리죠. 그리고 이건 특이한 이야기지만, 게스중에서는 마리사 종이 많습니다. 왜그런지는 알 수가 없죠. 다만 성격등을 봤을때, 다른 종보다 거만하고, 육체적 능력이 뛰어난 것 때문으로 추정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성격이 게스다 이소리죠.

게스들은 다양항 행동을 통해 인간과 윳쿠리들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먼저 윳쿠리의 경우에는 다른 가족들이 모아놓은 먹이를 몽땅 먹는다던가, 좋은 둥지를 강제로 뺏는 다던가 하는 행동이 있고, 자신과 다른 윳쿠리가 동시에 위험에 빠졌을때, 다른 윳쿠리를 미끼로 해서 위험을 빠져나가는 등의 행동과, 자신의 새끼마져 버리는 매정함도 볼 수 있습니다.

윳쿠리의 경우에서 볼 수 있다싶히, 게스의 존재 자체는 전체의 생존과 직결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인간에게 피해를 끼지는 것을 볼까요?
우선적으로 다른 윳쿠리가 그러하듯이, 사람들의 밭을 서리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비율이 엄청난 것이죠. 일반적인 윳쿠리들이 밭을 서리하는 경우는 매우 적고, 서리를 한다해도 먹이가 없고, 정말 절박한 상황에서만 하는. 이른바 마지막 발악과 같은 경우입니다.

하지만 게스들이 밭을 서리하는 경우는, 그냥 식량을 모으기 위해서죠. 일반적인 윳쿠리들이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행동이라면, 이쪽은 맛있는 아채를 독점해서는 안됀다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내세워서 야채들을 서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행동은 일반적인 윳쿠리들이나 게스나, 대체로 밤에 이루어 지는데, 특히 게스들 같은 경우는 밭에서 자신의 플레이스라고 선언하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그 피해는 막심합니다. 야채나 과일들이 모두 사라지는 건 기본이고, 아예 농작물을 다시 심어햐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그럼 게스들은 왜 나타나는 걸까요?
게스들이 나타나는 이유는 팥소유전이라고 불리는 윳쿠리들의 팥소유전자 때문이나 게스 부모들의 교육방법 때문에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팥소유전으로도 게스가 아니고, 부모가 게스가 아닌 경우에도 게스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환경인데요.
인간도 주위 환경에 따라 나쁜놈이 있고, 착한놈이 있습니다. 다만 윳쿠리와 사람의 다른 점이 있다면,

사람의 경우에는 나쁜사람이라도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있고, 선한 행동을 할때도 있다는 것이지만, 윳쿠리의 경우에는 완전히 나쁜 짓을 한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윳쿠리가 하는 나쁜 짓을 게스 짓이라고 정의를 하죠.

그럼 게스는 어느정도 정리가 됬으니, 레이퍼로 넘어가 봅시다.
레이퍼! 윳쿠리들의 최악의 존재. 레이퍼 하나가 있다면 한 가족 전체가 몰살당할 수 있을만큼 최악의 존재이죠. 윳쿠리를 잡기위한 덧 비슷한거냐고요? 아니죠.

레이퍼는 윳쿠리입니다.
마리사, 레이무, 파츄리 등등의 모든 종에게 골고루 나타나는 게스종과는 다르게, 레이퍼의 99%는 앨리스 종입니다. 왜그런지는 아직 미스테리지만말이죠.

그럼 레이퍼가 왜 최악의 존재라고 불리는지 알아봅시다.
레이퍼가 되는 앨리스 종은 대부분 발정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다른 윳쿠리에게 다가가 강제로 상쾌를 하죠.

왠진 모르겠지만, 레이퍼에게 상쾌당한 윳쿠리들은 거의 99.999%가 식물식 임신을 합니다. 왜인지는 아직 모르죠.
그리고 상쾌당한 새끼의 경우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썩어서 죽습니다.

성체의 경우에는 죽지는 않지만, 정신적으로 큰 고통이 있고, 엄청나게 상쾌를 당해서 많은 줄기가 생긴 경우에는 새끼처럼 썩어서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특이한 점이 있는데, 레이퍼 앨리스의 자식들은 모두 엄청난 개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 앨리스 종으로 태어나긴 합니다만, 이 앨리스들은 절대 발정같은걸 하지 않는다고 하고, 자기들이 말하는 '도시파'와 가깝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게스와 레이퍼는 가끔씩 사람이 키우는 윳쿠리에게도 피해를 주긴 하지만, 게스의 경우에는 키우는 윳쿠리가 교육이 잘되있고, 주인이 있다면 금방 퇴치할 수 있으니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레이퍼에 대해서는 행동을 빠르게 해야합니다.

먼저 상쾌를 한 결과로 행복해져 있는 레이퍼는 내버려 두시고, 윳쿠리에 나있는 줄기를 모두 뜯습니다. 그리고 집안에 있는 오랜지 주스를 먹이시고 상태가 호전되도록 내버려둬야 합니다. 그리고 레이퍼를 퇴치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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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림당에서 전권 매진.
향림당 측에서는 새로히 책을 들여놓겠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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