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ㆍ작가가 졸려서 정신이 혼미합니다.
ㆍ세금드립이 나옵니다.(근데 딱한번이라..)
ㆍ모바일이라 수정을 못합니다.
ㆍ욕 조오금
한 여름날의 오후, 장마가 3일째 멈추지 않고있었다.
"...라면이 다 떨어졌네."
...뭐 나야 전혀 상관없는 이유로 나온 것이었지만.
대충 우산을 챙겨 집을 나선다. 라면의 구매는 가장 가까운 편의점에서 하기로 하고 이동한다.
...
좋아, 새로나온 윳라면ㆍ불타는 세금맛을 샀다.
...사스가 가공소. 정신나간 네이밍센스야.
참고로 윳라면은, 최근 발견된 속이 밀가루인 윳쿠리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아오지 탄광맛이나 곶통받은 윳쿠리맛 (듣자하니 곶통의 맛을 살리기위해 거세된 레이퍼 앨리스들만 썼다고...)등이 있다.
....윳라면의 이름이 이따구인건 우리나라뿐이고, 일본이나 중국등에선 그냥 정상적인 이름으로 팔리고있다.
...돌아오는 길.
눈앞에 있는 윳쿠리를 보고, 난 할말을 잃었다.
"푤-짝-푤-짝. 레뮤는 새찌-뉴뷀!"
"온니야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느긋해져 버렸어!! ..그럼 이제 레이뮤 밥은 뉴갸 죠?"
뭐야 이 바보자매, 하나는 주택 담장 위에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사. 다른 하나는 언니의 죽음을 0.1초쯤 슬퍼하더니 바로 밥타령.
얼레, 날 봤나.
"올레? 읜간찌? 아하! 셰샹에셔 가~쟝! 기여운 레이뮤의 노예가 자기 발씨로 직졉 거러온고네? 레이뮤 기여워서 미안해!"
"난 노예 안할거야."
"오째서 그령마를 하뉸고야~!!!!!! 레이뮤는 언니를 잃고 홀로 욜심히 솨라가뉸 뷸쌍한 공주님이라구! 오째서 그걸 모르는거야!! 모두의 아이돌인 레이뮤가 쥬그면 전세계의 손실! 씨라구!! 그러니 써글노예는 뽤리 레이뮤에게 달콤달콤씨와 쥬스씨를 가져와! 밥씨!도 잔뜩!씨로 만들고 기여운 레이뮤를 위한 근사한 궁전씨! 만들어오라구! 당장이 좋아!"
"싫어. 난 그 누구의 노예도 아니야. 그리고 너같은게 공주일리 없잖아. 내 여동생이면 몰라도."
어차피, 윳쿠리란 것들이 아무리 말을 길게 해봤자, 머리에 대량의 지식이 들어있는 은뱃지 이상의 애완윳이 아닌이상 거기서 거기다. 대부분 말 두세마디로 대처할 수 있으며, 그마저도 귀찮은 경우 '닥쳐!'한마디와 함께 죽이면 된다. (다만 동뱃지부터는 벌금을 내야하는데다가 금뱃지 잘못 건드렸다간 감옥간다.)
문제는 둘.
하나. 애초에 윳쿠리란 것들이 도무지 말을 처들어먹질 못한다는거. 물론 훌륭한 애완윳들은 다르지만.
둘. 이놈들은 언제나 근거없는 자신감에 취해있다는거. 물론 훌륭한 애완윳들은 다르지만.
"써글 노예가 뮤슨 개소릴하뉸고야! 레이뮤는 세상에서 가장 기여운 프린세슈님이랴고?! 노예따위의 여동생이 레이뮤보다 기여울리 없자나!!!"
하지만 다행인건, 나도 자신감이 넘친다는거.
물론 근거는 있다.
핸드폰을 켜 여동생의 사진을 망할 윳쿠리에게 보여준다.
"보이느냐 이 아름다운 우리집 여신의 모습이!! 한번 보면 빨려들어갈 것 같은 호수같은 눈동자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검은 생머리! 거기에 운동도 잘하지 요리도 잘하지 뭐든 열심히 하는데다가 시험은 종류불문하고 봤다하면 만점! 배려심도 깊지 이해심도 깊지 항상 남을 돕는데다가 스스로 알바를 해 정기기부까지 하는!! 정말 내게는 과분한 여동생이다! 심지어 이렇게 귀엽기까지 하다고! 이제 내 여동생 사랑을 알겠냐!"
..마지막이 이상하지만 신경쓰지말자.
"느아아아앙!! 무슨소륀지 모르게쪄! 레이뮤 모르겠쪄!"
...그럼 슬슬 죽여볼까.
뭐, 가볍게 들어올린다.
"느으읏! 레이뮤는 새찌! 느으읏?"
그리고 흐르는 물 (비)로 씼어준다.
"챠가워어어!! 레이뮤 아파아아아아!!!"
그리고 한입에 꿀꺽.
뭐, 다들 들윳 함부러 먹지 말라는 소리를 할거라고 생각되지만, 내 위장은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강철의☆위장!
과거 아버지께서 친구분들이랑 다같이 등산을 했을때, 조난당해버려 식량이 다 떨어졌을 때 레이퍼앨리스무리를 운좋게 잡아 먹은적이 있었다는데, 모두가 배탈이 나고, 아버지만 멀쩡하셨다.(...)
실험해보니, 이 위장, 독약을 먹어도 버티더라.
하하, 실수로 마신거긴 한데 버틸때 나도 할말을 잃었다.
어쨌거나 그런이유로 배탈날걱정은 없다.
약간 구정물이 묻은 오른손을 비로 씻어내고 다시발걸음을 재촉한다.
아이고 이제 집에 가자...
...
그리고 또 윳쿠리.
비오는 날엔 다 죽는거 아니었어? 왜 이렇게 많은거야?
현재 우산을 혀로 잡고있는 기분나쁜 앨리스 종과 그 바로 옆에 파츄리종. 그 둘을 중심으로 한 작은원 밖에는 다수의 통상종들이 포진하고 있었다.
'..하아..'
"무큐! 파츄리는 현자님이라구요!"
뭔가 귀찮은 이야기가 될것같지만 흥미로워 보이기에 들어준다.
"인간씨는 언제나 우리 윳쿠리들을 느긋하지 못하게 만드는 주제에 느긋할 수 있는걸 많이! 가졌다구요! 그러면서 힘도 세 느긋함은 독점하려는 게스! 인거라구요!"
...그래. 괜히들어줬어. 그냥 가공소를 부를까. 일단 카라스, 챙겨오긴 했지만.
"그래서엇! 파체는 생각했다구요! 우리보다 훨씬 힘이 센 인간씨를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지!"
호오, 뭔가 방법이 있는건가? 그래봐야 윳쿠리겠지만.
"여러윳이 다 같이 혼자있는 인간을 공격하면 된다구요! 공격!"
...결국 다굴이냐.
모자가 있어 비교적 비속에서도 자유로운 마리사종 수십마리가 우산에서 나와 내게 달려든다.
"느긋하지 않게 죽어!"
"달콤달콤씨를 내놓으라제! 당장이 좋다제!"
"세계최강! 인 마리사님에게 걸리면 레미랴도 플랑도 벌벌 떠는고제! 어서 무릎을 꿇고 마리사의 노예가 되라제!"
"이몸, 최강!"
...마지막에 뭔데. 왠 윳9리가.
어쨌거나 이것들, 날 포위한채 사방에서 다리를 향해 몸통박치기를 시전하고 있다.
...바보들. 차라리 다 같이 한방향에서 돌격해오면 무게 때문이라도 위협적이겠는데, 사방에서 몸통박치기를 날려봐야 윳쿠리라 안 아프다고.
"느긋하게 죽으라제! 당장이 좋다제!"
"YEE~ let's dance!!"
정신없는 속도로 발을 움직여 춤을 춘다.
"느벩!"
"느붉!"
"게벩!"
"느긋하게 있고싶었...다제.."
빗소리를 반주삼아, 칠흑빛의 검은 모자위로 스텝을 밟아 전부 죽인다.
"마리사아? 마리사아? 최강인 마리사라먼 괜찮은거지? 다시 도라와서 아가야들 높-다 높-다 해주는 고지? 레이무를 놔두고 죽은거 아니지?"
"어째서 마리사들이 다 죽어버린거야! 무서워...레이무 느긋하지 않게 도망친다구..이런 곳에서 사랑스러운 레이무가 죽어버리면 전세계의 손실! 씨라구..."
"쥬거! 마리사를 쥬긴 빌어처먹을 게스인간은 죽어! 뉴긋하게 주거! 뉴귯하지 않게 쥬거!!!"
"허허허, 고작 똥만쥬좀 죽였다고 현실도피에 탈주, 거기에 발음 유아퇴행이라니, 정말 보람차군."
진심으로.
카라스를 휘둘러 레이무종을 전부 경직시키고, 앨리스종을 절단해 우산을 떨어뜨린다.
파츄리? 이미 가방안에 집어넣었다. 게스끼가 충만하지만, 브리더급의 윳쿠리 교육력을 가진 나라면 금뱃지도 따게 할 수 있다.
"파츄리는 편애다!"
파츄리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간다. 뒤에서 움직일 수 없게된 만쥬들의 고통과 분노가 섞인 비명이 들려오지만 무시한다.
...이상, 인간씨가 라면 먹고싶어지면 벌어지는 참사다.
+테시리즈 보고 필받아서 썼지만 편애로 멘붕시키는게 어려워서 그냥 학대로..
+카라스 사랑해.
ㆍ작가가 졸려서 정신이 혼미합니다.
ㆍ세금드립이 나옵니다.(근데 딱한번이라..)
ㆍ모바일이라 수정을 못합니다.
ㆍ욕 조오금
한 여름날의 오후, 장마가 3일째 멈추지 않고있었다.
"...라면이 다 떨어졌네."
...뭐 나야 전혀 상관없는 이유로 나온 것이었지만.
대충 우산을 챙겨 집을 나선다. 라면의 구매는 가장 가까운 편의점에서 하기로 하고 이동한다.
...
좋아, 새로나온 윳라면ㆍ불타는 세금맛을 샀다.
...사스가 가공소. 정신나간 네이밍센스야.
참고로 윳라면은, 최근 발견된 속이 밀가루인 윳쿠리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아오지 탄광맛이나 곶통받은 윳쿠리맛 (듣자하니 곶통의 맛을 살리기위해 거세된 레이퍼 앨리스들만 썼다고...)등이 있다.
....윳라면의 이름이 이따구인건 우리나라뿐이고, 일본이나 중국등에선 그냥 정상적인 이름으로 팔리고있다.
...돌아오는 길.
눈앞에 있는 윳쿠리를 보고, 난 할말을 잃었다.
"푤-짝-푤-짝. 레뮤는 새찌-뉴뷀!"
"온니야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느긋해져 버렸어!! ..그럼 이제 레이뮤 밥은 뉴갸 죠?"
뭐야 이 바보자매, 하나는 주택 담장 위에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사. 다른 하나는 언니의 죽음을 0.1초쯤 슬퍼하더니 바로 밥타령.
얼레, 날 봤나.
"올레? 읜간찌? 아하! 셰샹에셔 가~쟝! 기여운 레이뮤의 노예가 자기 발씨로 직졉 거러온고네? 레이뮤 기여워서 미안해!"
"난 노예 안할거야."
"오째서 그령마를 하뉸고야~!!!!!! 레이뮤는 언니를 잃고 홀로 욜심히 솨라가뉸 뷸쌍한 공주님이라구! 오째서 그걸 모르는거야!! 모두의 아이돌인 레이뮤가 쥬그면 전세계의 손실! 씨라구!! 그러니 써글노예는 뽤리 레이뮤에게 달콤달콤씨와 쥬스씨를 가져와! 밥씨!도 잔뜩!씨로 만들고 기여운 레이뮤를 위한 근사한 궁전씨! 만들어오라구! 당장이 좋아!"
"싫어. 난 그 누구의 노예도 아니야. 그리고 너같은게 공주일리 없잖아. 내 여동생이면 몰라도."
어차피, 윳쿠리란 것들이 아무리 말을 길게 해봤자, 머리에 대량의 지식이 들어있는 은뱃지 이상의 애완윳이 아닌이상 거기서 거기다. 대부분 말 두세마디로 대처할 수 있으며, 그마저도 귀찮은 경우 '닥쳐!'한마디와 함께 죽이면 된다. (다만 동뱃지부터는 벌금을 내야하는데다가 금뱃지 잘못 건드렸다간 감옥간다.)
문제는 둘.
하나. 애초에 윳쿠리란 것들이 도무지 말을 처들어먹질 못한다는거. 물론 훌륭한 애완윳들은 다르지만.
둘. 이놈들은 언제나 근거없는 자신감에 취해있다는거. 물론 훌륭한 애완윳들은 다르지만.
"써글 노예가 뮤슨 개소릴하뉸고야! 레이뮤는 세상에서 가장 기여운 프린세슈님이랴고?! 노예따위의 여동생이 레이뮤보다 기여울리 없자나!!!"
하지만 다행인건, 나도 자신감이 넘친다는거.
물론 근거는 있다.
핸드폰을 켜 여동생의 사진을 망할 윳쿠리에게 보여준다.
"보이느냐 이 아름다운 우리집 여신의 모습이!! 한번 보면 빨려들어갈 것 같은 호수같은 눈동자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검은 생머리! 거기에 운동도 잘하지 요리도 잘하지 뭐든 열심히 하는데다가 시험은 종류불문하고 봤다하면 만점! 배려심도 깊지 이해심도 깊지 항상 남을 돕는데다가 스스로 알바를 해 정기기부까지 하는!! 정말 내게는 과분한 여동생이다! 심지어 이렇게 귀엽기까지 하다고! 이제 내 여동생 사랑을 알겠냐!"
..마지막이 이상하지만 신경쓰지말자.
"느아아아앙!! 무슨소륀지 모르게쪄! 레이뮤 모르겠쪄!"
...그럼 슬슬 죽여볼까.
뭐, 가볍게 들어올린다.
"느으읏! 레이뮤는 새찌! 느으읏?"
그리고 흐르는 물 (비)로 씼어준다.
"챠가워어어!! 레이뮤 아파아아아아!!!"
그리고 한입에 꿀꺽.
뭐, 다들 들윳 함부러 먹지 말라는 소리를 할거라고 생각되지만, 내 위장은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강철의☆위장!
과거 아버지께서 친구분들이랑 다같이 등산을 했을때, 조난당해버려 식량이 다 떨어졌을 때 레이퍼앨리스무리를 운좋게 잡아 먹은적이 있었다는데, 모두가 배탈이 나고, 아버지만 멀쩡하셨다.(...)
실험해보니, 이 위장, 독약을 먹어도 버티더라.
하하, 실수로 마신거긴 한데 버틸때 나도 할말을 잃었다.
어쨌거나 그런이유로 배탈날걱정은 없다.
약간 구정물이 묻은 오른손을 비로 씻어내고 다시발걸음을 재촉한다.
아이고 이제 집에 가자...
...
그리고 또 윳쿠리.
비오는 날엔 다 죽는거 아니었어? 왜 이렇게 많은거야?
현재 우산을 혀로 잡고있는 기분나쁜 앨리스 종과 그 바로 옆에 파츄리종. 그 둘을 중심으로 한 작은원 밖에는 다수의 통상종들이 포진하고 있었다.
'..하아..'
"무큐! 파츄리는 현자님이라구요!"
뭔가 귀찮은 이야기가 될것같지만 흥미로워 보이기에 들어준다.
"인간씨는 언제나 우리 윳쿠리들을 느긋하지 못하게 만드는 주제에 느긋할 수 있는걸 많이! 가졌다구요! 그러면서 힘도 세 느긋함은 독점하려는 게스! 인거라구요!"
...그래. 괜히들어줬어. 그냥 가공소를 부를까. 일단 카라스, 챙겨오긴 했지만.
"그래서엇! 파체는 생각했다구요! 우리보다 훨씬 힘이 센 인간씨를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지!"
호오, 뭔가 방법이 있는건가? 그래봐야 윳쿠리겠지만.
"여러윳이 다 같이 혼자있는 인간을 공격하면 된다구요! 공격!"
...결국 다굴이냐.
모자가 있어 비교적 비속에서도 자유로운 마리사종 수십마리가 우산에서 나와 내게 달려든다.
"느긋하지 않게 죽어!"
"달콤달콤씨를 내놓으라제! 당장이 좋다제!"
"세계최강! 인 마리사님에게 걸리면 레미랴도 플랑도 벌벌 떠는고제! 어서 무릎을 꿇고 마리사의 노예가 되라제!"
"이몸, 최강!"
...마지막에 뭔데. 왠 윳9리가.
어쨌거나 이것들, 날 포위한채 사방에서 다리를 향해 몸통박치기를 시전하고 있다.
...바보들. 차라리 다 같이 한방향에서 돌격해오면 무게 때문이라도 위협적이겠는데, 사방에서 몸통박치기를 날려봐야 윳쿠리라 안 아프다고.
"느긋하게 죽으라제! 당장이 좋다제!"
"YEE~ let's dance!!"
정신없는 속도로 발을 움직여 춤을 춘다.
"느벩!"
"느붉!"
"게벩!"
"느긋하게 있고싶었...다제.."
빗소리를 반주삼아, 칠흑빛의 검은 모자위로 스텝을 밟아 전부 죽인다.
"마리사아? 마리사아? 최강인 마리사라먼 괜찮은거지? 다시 도라와서 아가야들 높-다 높-다 해주는 고지? 레이무를 놔두고 죽은거 아니지?"
"어째서 마리사들이 다 죽어버린거야! 무서워...레이무 느긋하지 않게 도망친다구..이런 곳에서 사랑스러운 레이무가 죽어버리면 전세계의 손실! 씨라구..."
"쥬거! 마리사를 쥬긴 빌어처먹을 게스인간은 죽어! 뉴긋하게 주거! 뉴귯하지 않게 쥬거!!!"
"허허허, 고작 똥만쥬좀 죽였다고 현실도피에 탈주, 거기에 발음 유아퇴행이라니, 정말 보람차군."
진심으로.
카라스를 휘둘러 레이무종을 전부 경직시키고, 앨리스종을 절단해 우산을 떨어뜨린다.
파츄리? 이미 가방안에 집어넣었다. 게스끼가 충만하지만, 브리더급의 윳쿠리 교육력을 가진 나라면 금뱃지도 따게 할 수 있다.
"파츄리는 편애다!"
파츄리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간다. 뒤에서 움직일 수 없게된 만쥬들의 고통과 분노가 섞인 비명이 들려오지만 무시한다.
...이상, 인간씨가 라면 먹고싶어지면 벌어지는 참사다.
+테시리즈 보고 필받아서 썼지만 편애로 멘붕시키는게 어려워서 그냥 학대로..
+카라스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