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귀밑털씨를 느긋하지 않게 먹으라구
"뿌우!"
"뿌꾸!"
"뿌꾸욱!!"
분노지수 55%
웃기지도 않는다 어린것들이 나를 경계한다
이녀석들은 내가 2일전에 주어온 아이들이다
학대할 생각은 없었는대 하는짓이 주먹을 급하게 부른다
"이땬 쓰레긔를 머그랴규 우끼지 먈랴규"
"레뮤는 미식갸야!"
"퉤!"
분노지수 85%
먹는거부터 지랄이다 지랄
싸구려 중국제도 아닌 정식품종을 줘도 저렇게 난리친다
"댤쿔댤쿔을 가져와 하라범!"
"하라범은 응응이나 쳐머그랴규! 이거보단 마시따규!"
"느그타지 안케 댤쿔달쿔을 가져와"
망할 레이무 두마리 마리사 한마리가 오늘도 나의 기분을 잡쳐준다
"하아... 그러지말고 먹으렴 이거밖에 없단 말이다"
"시끄렵댜규 업쓰면 먄드려와 하라범"
"완젼 무능이야!"
"레뮤에게 어더터지고 시픈고야? 뿌꾺!"
... 100%
나는 화가 머리끝까지 낫다
당장에 쳐죽여버릴까 생각하지만 그거로는 화가 풀리지 않을꺼같다
찰싹 찰싹 찰싹!!!
"그만도오오오오오오!!"
"레이뮤의 발찌가아아아아!!!"
"마디샤의 언니갸아아아아아아!!! 느아아아아아!!"
팥소를 토할떄까지는 아니였지만 자로 매질좀 해줬다
하지만 이걸론 성이차지않는다
"발이아파아아아아아아아!!"
"먀먀!!!! 이 게슈를 혼내져!!! 어딧는고야아아아!!"
"마디샤 뱌리 욱씬욱씬해!! 느그탈쮸 없쪄!!"
녀석들은 눈물을 흘리며 있었지만 반성따위는 전혀 하지않았다
꾹 꾹 꾹 꾸욱!!
"느아아아아아!!!"
"그만도오오오오오오오!!!"
"아파아아아아아아!!!!"
침도 몇개 박아준다 정말 약한 아가야들이지만 죽음의 마지노선앞에서 오렌지주스만 뿌리면 금세 회복되는 녀석들이니깐~♪
다시 오랜지 주스를 발라주니 거짓말처럼 나아진다
이것이 윳쿠리의 최대 장점이라는건가...
"느그타게 다 나아써 레뮤는 무적이라규!!!"
"마디샤도 다 나아쪄!!!"
"이제 하라범에게 복슈할꺼야!!!"
"(모두) 필쌀기 몸통박치기씨야!!!"
아 간지럽다...
내 손을 간지럽히는 이 감각... 이것이 공격이란 말이냐?
이 강력한 데미지... 삼일 안으로 우주도 정복하겠구만!!
"큭큭..."
나는 기분나쁘게 웃으며 녀석들을 부지런히 괴롭혀줬다
누가 위고 아래인지 가르쳐주기 위해
넉달이 지낫다
녀석들은 부쩍자랏으며 그떄 그 일로인해 매우 고분고분해졌다
그리고 사이도 매우 좋아졌다
그런 모습이 보기 좋아서 오늘은 동뱃지를 준비했다
"자아 선물이다"
"느아~"
"드뎌 레이무가 뱃지를 달았어!!!"
"마리사도 뱃지를 달았다구!!"
"말잘들어서 주는 선물이야"
녀석들은 노래를 부르며 좋아했다
앞으로도 말을 잘 듣겠지 하며 별 생각없이 하루가 지낫다
하지만 사건은 터지고 말았다
"레이무는 이제 뱃지를 달 정도로 강해졌어!!! 할아범은 당장 달콤달콤을 내놔!!"
"마리사는 이제 최강이야!! 최강인 마리사가 짓밟아주기전에 언니야의 말을 따라!!"
"느훗~ 레이무까지 나설필욘 없겠지 언니들?"
하룻밤사이 이렇게 애들이 타락할수 있는것일까?
"뭐하고있어? 당장 느긋하지 않게 달콤달콤을 내놓으라구!!!"
"무슨말인지 모른느거야 바보인거야?"
"최강인 마리사님꼐서 제제하기전에 빨리 다녀오라구!!!"
이 순간
나는 모든것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녀석들은 천성 게스였다
주워온 그 날부터 생각해보니 부모는 '맞아 죽어 있었다'
으이구 내가 호랑이새끼를 키웠으면 동물원에나 팔았지... 어디서 똥만쥬새낄 주어다가...
후회하곤 있지만 곧 소용없는짓이란걸 꺠달았다
녀석들은 몇달전과 같이 나를 '공격' 한답시고 '간지럽히고 있었다'
"마리사가 제제해주겠어!!!"
"레이무님의 말을 듣지않는 할아범은 죽으라구!!!"
"멍청한 할아범은 제제해야 마땅하다구!!"
멍청한 쓰레기들... 진저리가 난다
뻥!!! 뻥!!! 뻥!!!
나는 녀석들을 걷어차버렸다
"느벳!!!"
"느뿟!!!"
"느우우웃!! 느삐잇?!!"
"소원대로 전쟁이다 이 똥쓰레기들아"
나는 다짜고짜 첫쨰 레이무의 양쪽 귀밑털을 잡았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아 아파아아아아아아 놔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
"레이무는 최강이라며?? 빨리 날 조져줘!! 난 망할 할아범이잖아 안그래???"
"언니야아아아아아아아!!!"
"건방진 하라범 마리사가 구해주게써!!"
밑에서도 발악을 하지만 소용없는짓
이제 겨우 성체될랑말랑한 윳쿠리따위가 건장한 청년을 이길순 없다
난 레이무의 귀밑털을 볼따구 꼬집듯 양옆으로 잡아당겼다
"빨리 제제해줘 게스 할아범이 여기있잖아 안그래??? 레이무는 병신 멍청이 인거야??"
"놔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파아아아아아아아아아!!!"
"멍청하게 맡언니가 시시지리는거야? 바보게스내?"
그 순간 레이무의 양쪽 귀밑털은 '찢어졌다'
"느아아아아아아 귀밑털씨가아아아아아아아아!!!"
"이제 병신인거내?? 병신레이무?" 파닥파닥 해보라구~♪"
"언니야아아아아아아아!!!"
"이 최강 마리사가 제제해주겠어!!!! 덤벼 썩을 할아범!!"
멍청한 마리사 새끼가 위아래도 모르고 계속 덤벼댄다
난 마리사를 집었다 녀석은 '귀밑털'이 하나이기 떄문에 상모돌리듯 계속 돌려댓다
"마리사는 철구씨내??? 인간씨는 장거한이 된거같다구!!! 킹오브파이터에 나가야겠어!!!"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지러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
"느긋하지 않게 살짝 쿵!"
쿵!!!
"느아아아아아아아아!!"
"아파아아아아아아!!!!"
난 귀밑털이 찢어진 레이무에게 마리사로 강타를 했다
그리고 이 녀석도 귀밑털을 찢어버렸다
"아파아아아!!!! 죽을꺼가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한녀석... 한녀석이 어디갓지???"
"슬-금 슬-금"
막내 레이무녀석... 울어재끼더니 부엌쪽으로 도망가고있었다
"레이무는... 언니야들 몫까지 살꺼야...! 슬-금-슬-금"
우주쓰레기같은녀석.... 내가 확실히 살아있는 똥을 키운게 입증되는군....
난 그 레이무녀석을 잡았다
"느아아아아아아 사려주세여!!!! 레이무가 잘못해써여!!!! 제발 살려주세여어어어어어!!!"
"닥쳐라 똥쓰레기 배신자녀석"
"제발 살려주세여어어어어어!! 레이무는 착한 아이랍니다!!!!"
"아가리가 완전개방된것이 매우 시끄럽군"
나는 마리사와 레이무의 귀밑털을 먹였다
"읍읍읍읍읍읍읍!!!"
"안처먹으면 넌 눈알부터 뽑아버릴줄알아..."
"안돼 레이무의 귀밑털씨가!!!"
"마리사의 멋진 댕기씨!!!"
"자 착하지... 착한아이라며 닥치고 먹어야지...?"
"읍읍읍읍읍읍읍!!!"
편법을 쓰고있었다 이녀석은 그냥 입속에 넣고 버티고 있었다
"아 그래 먹기 싫다 이거지???"
난 본드로 이녀석의 주둥이를 봉했다
"이제 더이상 똥내나는 아가리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지않게되서 좋군?"
"읍읍읍읍읍읍읍읍!!!"
"마리사의 댕기씨를 돌려줘어어어어어어어!!!"
"레이무의 귀밑털씨가아아아아아아아"
"어쩌냐? 너희들의 사랑하는 동생이 배고파서 쳐먹엇댄다"
"어쨰서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왜 그런것까지 처먹느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
녀석들은 패닉에 빠졌다
"그렇다고 못찾을꺼도 없지 막내녀석을 죽여버려서 내장을 판 다음 귀밑털씨를 찾으면 되는거 아냐???"
"느...늣?!"
"레이무는 찾겠어!!!"
"마리사도!!"
"읍읍읍읍읍읍읍읍!!!"
그 소리를 들은 아가리가 봉인된 레이무가 필사적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거기서어어어어어어!!"
"느긋하게 멈춰어어어어!!"
"읍읍!!"
"하아 보기 좋은걸???"
나는 녀석들이 술래잡기를 느긋하게 하는동안 캠코더를 준비하였다
촬영 시작!!
"읍읍읍읍읍!!!"
이런 금세 잡혔군
"느긋하게 죽어!!!"
"느긋하지않게 귀밑털씨를 내놔!!!"
"읍!!!읍!!!!!"
"발악하지 말라구!!!"
"읍!!!으으으읍!!!!!"
"드디어 귀밑털씨가 보여!!!"
"늣??? 이 단맛은?? 우걱우걱!!"
"우걱우걱!!! 행보옥!!!"
"읍읍!!!!!"
"행보옥!!!"
"이거 마시써 엄청마시써!!"
녀석들은... 동생을 처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돼지마냥 처먹다가 드디어 귀밑털을 찾았다
"으읍....읍..................ㅇ......ㅡ...."
"느??? 마리사의 동생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의 귀여운 막내가아아아아아아!!!!"
"누가 이런지슬 한고야아아아아아아"
"너희들이 처먹엇잖아 이 똥쓰레기들"
"거짓말 하지마!!! 우린 그런 게스가 아니라구!!!"
"그런소리 하지말라구!!!"
"그래? 이걸 보라구..."
나는 녹화한 내용을 전체를 보여줬다
"느...? 느느늣는스느는느느느느느느느!"
"늣...늣히...느히힌 느긋히!!!"
"느그하게 느긋하게~"
"느긋히이....느긋히...늣늣..."
자신의 동생을 먹고 즐겻다는것에 맛이 간 모양이다
벌써 미치면 재미없는대...
새드무비보다 슬픈 이 순간 아쉬움의 한숨을 쉬는건 나뿐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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