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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레이퍼라는 이름 아래 사라지는 윳쿠리 


"늣!! 늣!!"

많이 화가 나보이는 마리사가 입에 어린 앨리스를 물고 오고 있다 쿵 쿵 쿵 쿵 휘이이익!!! 철푸덕 

자신에 입에 물었던 어린 앨리스를 바닥에 던져버린 마리사는 어린 앨리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사라져간다.

겨우 숨이 붙어 있는 어린 앨리스는 숨을 헐떡이며 자신의 부모를 찾는다. 하지만 이녀석의 부모는 오지 않는다.

다른 윳쿠리도 이녀석을 돕지 않을것이다. 그이유는 이녀석은 이미 레이퍼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으니까.

 

어린 앨리스 는 도시파적인 앨리스와 강한 마리사의 3째로 태어났다. 위로는 2마리의 마리사 언니야와 아래로는

한명의 동생 앨리스가 있었다. 어린 앨리스는 행복했다. 가족 모두가 느긋했고 이웃에 사는 윳쿠리도 느긋했다.

마리사는 사냥의 달인이였기에 집안에 음식은 언제나 풍요로웠으며 도시파적인 앨리스덕분에 집안은

언제나 깨끗하고 아름다웠다. 그렇기에 어린 앨리스는 자신도 크면 도시파적이고 강한 앨리스가 되고 싶어 했다.

하지만 나쁜일은 소리없이 찾아오는법 이 어린 앨리스는 이미 나쁜일에 휘말려 버린것이다.

 

일의 발단은 쉬웠다. 앨리스와 마리사가 음식과 아름다운 돌같은것을 구하러 집을 비운 사이였다. 

앨리스 자매들은 옆집에 사는 데이부의 아이들과 집에서 놀고 있었다. 굴안으로 들어온 나비를 뒤?으며

앨리스가 모아둔 작은 돌멩이를 가지고 놀면서 어린 윳쿠리들은 자신들의 어미가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나비 뒤를 ?던 어린앨리스는 언니 마리사가 어질러 놓은 돌에 걸려 넘어져버렸다. 어린앨리스는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울부짖었다 같이 나비를 ?던 데이부가 울부짖는 앨리스에게 다가와 부비부비하기 시작했다

아픔을 잊게 하기위해서 하지만 데이부 뿐이였으면 괜찬았을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여동생이 자신의 언니가 

아파하는걸 본 마리사와 앨리스가 어린 앨리스와 부비 부비했다. 아픔을 잊게 하기위해.. 4마리의 부비부비에

앨리스의 뺨이 차츰 붉어지기 시작했다. 참을려고 해봤다 분명 기분이 좋았지만 이건 느긋하지 못한거니까

어린 앨리스의 마마인 앨리스가 그랬다. 레이퍼는 느긋하지 못한 존재다. 그러니 어린 앨리스도 앨리스의여동생도

레이퍼가 아닌 도시파가 되어야 한다. 마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린 앨리스는 꾹 참았다. 하지만

부비 부비 부비 부비 부비 부비 부비 부비

"느...느호....느호호.....느호호호홍!!!!!!!!!!!!"

자신의 성욕을 주체할수 없게 되버린 어린 앨리스는 자신에게 부비부비하는 데이부를 먼저 덮쳤다.

"느끄으읏!??!!"

"데이부!!! 상쾌하자!!!!!"

"느끗 시러 쌍쾌는 씨러!"

[늣??!! 그만둬어어!! 앨리스!!! 그런것 느긋한짓이 아니야!!]

자신의 자매인 마리사와 앨리스의 말에도 어린 앨리스는 귀 기울이지 않고 데이부와 상쾌하기 시작했다.

격렬한 앨리스의 움직임에 원래부터 몸집이 작았던 데이부는 버티지 못하고 팥소를 뿜어내기 시작했다.

"느꺄?!!"
"느호호홍!!! 상쾌!!!!!!!!!!!!!!!!!!"

"느뺘아악!!!"

데이부는 머리에 줄기가 나오고 몸이 시꺼멓게 변해 죽어간다.

[데이부!!!]

데이부를 상쾌시킨 앨리스는 충혈된 눈으로 자신의 자매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늣 그만둬 앨리스]

"느호홍... 언니야!!!!!!"

"느갸아악!!!!!"

자신의 언니인 마리사를 상쾌시키기 시작한 앨리스.. 그모습을 쳐다보던 동생 앨리스는 울음을 터트리고 

둘째 마리사는 자신의 어미를 데리러 굴밖으로 나간다.

"느갸악 그만둬어어어어!!!!!"

"느호호홍 언니야의 마무마무 느긋하게 맘에 들어!! 앨리스의 도시파적인 페니페니로 상쾌시켜줄게!!!"

"느아악!!!!"

"느에에엥 그만Œ?언니야!!"

"느호호호홍!!!! 사아아앙쾌에에에에!!!!!!!!!!!!!"

"느뻬에에엑!!!!!"

마리사도 줄기가 자라고 검게 변해간다

"느에엥..."

"느호홍 앨리스의 여동생도 언니야가 도시파적으로 만들어줄게!!"

"느에엥!! 오찌마!!!"

페니페니를 세우고 앨리스는 동생앨리스에게 다가간다

"느호호!! 느뻬에에엑!!!!!!!!"

퍼어어억!!! 집으로 돌아온 마리사의 공격에 어린 앨리스는 그대로 벽에 날라가 부‹H친다

"느으읏!!!! 느긋하지 못한 짓을 하는 아가야는 필요없어!!!"

"느엑 마..마 느–㎰?!!"

퍽 퍽 퍽

"분명이 말했잖아 앨리스!!! 이런건 도시파적인게 아니라구!!!!"

어미 앨리스가 어린 앨리스를 공격한다. 계속 구타당해 숨이 끊기지 않을정도로 얻어 터진 앨리스는

겨우 숨을 헐떡이며 한쪽눈으로 자신의 어미인 앨리스를 바라본다.

"ㅁㅁ 어째ㅅ 이렁 지스 하느꼬..."

"앨리스는 더이상 우리 가족이 아니야 도시파적이지 못한 앨리스같은건 필요없어"

어미앨리스는 단호히 자신의 새끼에게 욕설을 내뱉는다.

"느아.. 마..마"

아비인 마리사가 어린 앨리스를 물어 올려 들고 밖으로 향할려 한다.

"느읏.. 옆집 데이부에게는 이제 머라고 하냐다제..."

"늣.. 느긋하게 사과하고 용서를 받아야돼..."

슬픈눈으로 자신의 아이들과 데이부의 아이를 보던 앨리스가 말한다.

"느읏.."

"머하고 있어 그런 도시파적이지 못한 아이는 당장 갖다버려 마리사!!"

"알았다제"

그렇게 마리사는 굴을 빠져나간다.


그렇게 버려진 앨리스는 겨우 겨우 숨을 고르고 자신의 어미를 찾는다. 하지만 오지 않을것이다.

자신의 죄를 뉘우친다 할지라도 이미 레이퍼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이상 그 누구도 이 가녀린 윳쿠리를 돕지 않을것이다.

 

-끝-


[잡담]
연재쪽은 나중에 컴터 고치면 옴기고 단편만 모아와야겠다는거죠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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