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피버~♡
<주의>,<경고> 너무 저질적인 부분이 나옵니다.볼 용기가 없는 분은 절대로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미스티아는 물론 윳쿠리 미스티아도 모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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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산속의 고요한 숲속
이곳에서 윳쿠리두마리가 만났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자세히보면 이두마리는 희귀종 윳쿠리인 윳쿠리 텐시와 윳쿠리 이쿠였다.이 두마리를 발견한 사람은 아마도 대박날것이다.
"느~ 텐시 이쿠와 부-비 부-비 할꺼야."
"느~ 이쿠도 텐시와 부-비 부-비 할꺼야."
이 두마리는 만나자마자 본능적으로 서로한테 끌리지 시작했다.그리고 애정의 표시로 서로 부-비 부-비 하기 시작했다.
"부-비 부-비 이쿠 따뜻해~"
"부-비 부-비 텐시의 피부 정말로 부드러워서 좋아."
이두마리는 서로 부비부비해서 그런지 매우 기분이 좋은가보다.부비부비해서 그런지 두마리의 얼굴이 빨개지고 있었다.
"느?"
"느늣?"
부비부비한지 얼마나 지났을까?이두마리한테서 무슨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느느느느느느느늣!.....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느느느느느느느늣!.....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그리고 두마리는 그자리에서 바로 발저.......에?뭐야 이거?왜 갑자기 발정하고 JR이야?
"응흥호오오~응흣호오오~"
"응호~응호오오~"
오~지져스~얼굴표정 진짜로 못봐주겠네!아니 갑자기 왜 발정하는건데?설마 너무 오랫동안 부비부비해서 저리된건가?제기랄!
"텐시.이쿠와 상쾌하고 싶어~♥"
"이쿠도.이쿠도.이쿠도 텐시와 피버하게 상쾌하고 싶어~♡"
역시 발정나면 저렇게 나오는구만.그건 그렇고 저것들 왜 각자 한놈씩 저걸 꺼내는건데?갑자기 못볼걸 괜히 본것 같은 느낌이 드는구만.Fuck!
"응홋!응호홋!"
"응호오오옷!응홋!응호홋!!"
지금 부비부비를 너무 오랫동안 한나머지 발정한 둘은 아랫쪽에 튀어나와 있는 '그것'을 서로 비벼대고 있었다.그리고 무슨 달팽이도 아니고 그둘의 몸은 손만 갖다대도 바로 불쾌감을 느낄정도로 엄청 찐득찐득하면서도 축축하게 젖기 시작했다.
"응호오오옷!X2"
"........."
도저히 못들어주겠군.이거 아무리 관찰하여 설명한다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아니 부비부비하는건 그렇다쳐!하지만 저건 너무 심하잖아?이거 확 때려쳐?말어?제기랄할!하지만 이왕 하기로 한이상 때려칠수도 없으니 억울하지만 계속 지켜보는 수밖에....(ㅠAㅠ)
얼마나 지났을까?지금 이 dog rice cake 같은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동안 서로 그짓을 하고 있었던 두놈이 문득 그짓을 멈췄다.아니 한쪽때문에 멈췄다고 말하는게 낫겠다.
"늣호호~옹!이쿠의 느긋한 페니페니로 텐시를 괴롭혀달라구우~♡"
엥?이건 또 뭔소리야?보아하니 저 텐시는 M인가보다.그렇지 않고서야 저런말은 아예 하지도 않았겠지?어쨌든 그말을 들은 이쿠는 바로 자신의 우뚝 솟은 '그것'을 M으로 돌변한 텐시의 '그곳'에 넣었다.이른바 윳쿠리들 사이에서는 일명 '상쾌'라는 행위가 시작된 것이다.
"응호오오오오오오오-------!!텐시의 마무마무 정말로 피버하게 기분이 좋아아아아~♡"
"응호오오오오오오오-------!!이쿠의 페니페니 정말로 기분좋아아아~♡"
도저히 못봐주겠군.이럴줄 알았으면 심의상 검열로 가려놓았어야 하는건데... 어차피 알려진 이상 '그것'혹은 '그곳'이란 말은 쓰지 않겠다.저런 말이 이미 한번 나왔는데 어떻게 가려놔?
"읏홍!늣호홍!"
"응호오오오~응호!응호!응호호오오오~"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눈이!눈이 썩을것 같아.끄이익!귀가... 귀가 터질것 같아~!아니 머리가 터질것 같아 미치겠어!!저딴걸 계속 보기도 듣고 싶지 않아아아아아아아아------!!더이상 견딜수가 없어...
"응호오오오~이제 곧 나올것 같아~♡"
"해줘!해줘!느긋하게 상쾌해줘!느긋하게 텐시를 뿅가게 해줘어어어~♡"
으으... 이제 곧 끝나나 보다.하지만 그러면 뭐해?어차피 그 끝도 구역질나게 끝날텐데...ㅠㅠ 어차피 끝날거 거창하게 설명하자.이제 곧 상쾌가 끝날려는것 같다.이제 얼마 안있어 곧 '상쾌~'라는 말이 튀어 나올것이다.그것도 구역질나게시리 아주 느끼한 말투로 말이다....
"응홋!응홋!응호오오오오오오오------옷!! 피버어어어어어어-----------어♡♡"
"응홋!응홋!응호오오오오오오오------옷!! 상쾌애애애애애애-----------액!!!!"
드디어 절X에 다다른듯 둘다 동시에 상쾌를 지르... 어?뭔가 이상한데?다른 한쪽의 소리가 좀 다르게 나왔는데?뭐지?
"느훗.. 느훗..."
상쾌를 하다가 지친듯 이쿠는 텐시위에 털석 엎어졌다.지금까지 그렇게 움직였으니 당연히 지칠만도하지.
"느후~ 피버하게 좋았다구.텐시."
숨을 헐떡이고 있는 이쿠는 상쾌를 했던 자세 그대로 텐시한테 부비부비를 하였다.그리고 상쾌를 끝냈다는 증거로 텐시의 머리위에는 줄기가 돋아나 있었다.그런데 왜 텐시는 아무반응도 없는거지?왠지 축늘어져있는데?아마도 텐시도 지쳤기 때문에 넘어가... 응?킁킁... 그런데 이게 무슨냄새지?뭔가를 구운듯한 냄새 같은데?아니 뭔가를 태운 냄새같기도 하고... 설마 여기에 산불이라도 난거아냐?
"느?텐시?왜 가만히 있는거야?뭐라고 말좀해봐."
부비부비를 했는데도 텐시가 아무 반응이 없자 이쿠는 당황하기 시작했다.텐시가 가만히 있자 이쿠는 텐시의 몸을 흔들기 시작했다.그래도 소용없자 이쿠는 텐시를 거칠게 넘어트렸다.그러자 텐시는 넘어졌고 텐시가 넘어지자 이쿠는 텐시를 정면으로 바라보았다.
"......"
저 녀석 왜 저래?갑자기 저렇게 조용하다니.뭔가 이상한데?필자는 해설자인 관계로 들킬 위험이 없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 어떠한 상황인지 알아보기 위해 한번 가까이 가보도록 하겠다.그건 그렇고 진짜로 이상하구만.마치 시험 성적표를 숨기려다가 부모가 갑자기 방안에 들어와서 둘다 잠시 뻘쭘한듯한 표정 같은데?도대체 뭘봤길래 저러는ㄱ...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우왁!깜짝이야!왜 소리를 지르고 JR이야?거 소리가 참 시끄럽네.귀청 떨어지게시리 하마터면 귀머거리가 될뻔했잔여~!어차피 이쪽을 알아채지도 못하니 소용없겠지만...
"텐시.. 텐시가..."
텐시?텐시가 뭐 어째서?네놈의 짝은 잘있잔여?네놈처럼 지쳐서 쓰러진건데 그렇게 걱정할... 엥?뭐야?저거 왜저래?잘생각해보니 아까 큰소리로 비명을 질렀을텐데 왜 아직까지도 반응이 없는거지?뭔가 이상한데?
"어째서 텐시가 죽어버린거야아아아아아아!!"
그래.그래.잘 알았다.네가 지금 뭐라고 지껄였는지 아주 잘알아들었다고.네가 한말은 지금 텐시가 죽었기 때문이지?잘알다마다.내가 그런말을 못알아들었을...엥?
무어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저 ㅅㄲ.지금 뭐라고 지껄인겨?지금 텐시가 죽었다고?어디!흠.... 진짜네?확실히 탔긴 탔군.몸이며 머리카락이며 모자도 심지어 그위에 있는 복숭아와 머리위의 줄기까지.이거 가버린게 아니라 완전히 타버린거구만.어째서 상쾌가 끝났을때 소리가 달랐는지 이제야 알겠군.아니 어떻게 된일인지 알것같군.한놈은 저도 모르게 전기를 방출했고 또 다른 한놈은 감전당해서 비명을 지른거였고.결론은 무의식중 일어난 사고라고 말하는게 낫겠군.
"느엉...느어어어어어어어엉..."
지금 울어봤자 뭐해?이미 쏟아진 물이니 포기하라고.허 참나.내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구만.상쾌하다가 너무 지나쳐서 머리위에 줄기가 빼곡히 돋아난체 그대로 검게 썩어서 죽는건 지금까지 질리도록 봤지만 상쾌하다가 감전당해 타버려 죽는건 완전 처음보네.이제 볼일은 없어졌으니 여기서 끝낼까?
"느어어어어엉.. 텐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거 참.시끄럽구만.저걸 아주 확 때려잡어?마지막으로 한마디 남겨야겠군.이쿠는 검게 타버려 죽어버린 텐시의 시체를 보며 하염없이 눈믈을 흘리며 울었다고 한다.잘됐네.잘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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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이 어떠셨는지요?
부디 이거 보시다가 머리나 눈을 감싸쥔체 바닥에 나뒹구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어차피 보지 말라고 해서 안 보실분은 안계시겠지만.(그럼 보지 말라고 하면서 왜 올리는건데?푹!)
다음에 올려질지도 모르는 '레이퍼 시리즈'를 느긋하게 기대해주세요♡(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