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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3 17:20

다크로돈 - 도살자와 미마

조회 수 190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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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다크로돈
원출처 : 구윳사






도살자와 미마

괴롭히기 게시판에 올려진 게스 첸과 란님을 보고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

공포라고 해야할지 게스라고 해야할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한번 느긋하게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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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능능느응~ 늣?느긋하게 있으라구."


어린 아이 미마가 노래를 부르며 지나가고 있었다.지나가던중 어떤 윳쿠리를 만나자 저절로 본능적으로 그 윳쿠리한테 인사를 하였다.그리고 그 인사를 들은듯 그 윳쿠리도 아이 미마를 향해 돌아섰다.


"S:응?겁대가리도 없이 나한테 말을 걸다니.아무래도 죽고 싶어 환장했나 보구만."


고개를 돌린 윳쿠리는 다름아닌 도살자 윳쿠리.일명 윳쿠리의 재앙이라고 불리우는 무시무시한 윳쿠리였다.도살자는 고개를 돌리며 무시무시한 눈으로 아이 미마를 쳐다보았다.


"S:왠놈인지는 몰라도 지금 당장 네놈을 작사.....오오!녹새애애애애액!"


갑자기 미마를 보고 놀라는 도살자.그러자 잠시동안 미마를 보던 그의 녹색투구의 얼굴이 갑자기 빨갛게 변했다.


"S:(오오...무척이나 예쁜 놈이라구......)"


"M:느!어디 아픈거야?"


도살자가 당황해하자 아이 미마는 걱정된듯 도살자한테 다가갔다.그러자


"S:오오.아니야.난 괜찮다고.그것보다 엄청 귀여운 미마네?"


"M:에...?무척 귀여워?미마...가?


그의 말을 듣자 미마의 얼굴이 빨개졌다.


"M:그,그런!미마 같은건...."


"S:무슨 말하는거냐?무척이나 귀여운데 말이지~난 말이지.첫눈에 반했다 이말씀~"


부정하는듯 말하는 미마한테 격려하는듯 말하는 도살자였다.


"M:녹색씨도 무척 멋있다구!"


"S:하하...미마도 무척이나 귀엽다구~"


"M:진짜라구!미마는 녹색씨와 쭉느긋하게 있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구."


"S:하하...정말로 조숙하네."


그로부터 잠시후....


"S:입구를 정리할테니까 안의 방에서 기다리렴."


"M:으,응."


지금 이곳은 도살자의 집.도살자가 미마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것이다.도살자는 나뭇가지나 돌멩이등으로 입구를 가리고 있었고 어린 아이 미마는 두근두근하는 마음에 방에서 기다리고 있었다.잠시후 입구가 완전히 가려졌다.


스르르


"S:미마?"


"M:왜왜왜,왜애?"


갑자기 도살자가 기대자 놀라는 미마.


"S:아까 나와 쭉 느긋하다고 했지? 그거 정말이지?"


"M:.......응"


"S:사실 나도 미마랑 쭉 느긋하게 있고 싶어~"


"M:지,진짜.......?"


"S:당연하지~미마하고 엄청 많이 상쾌해서 자식을 많이 가지고 싶은데?"


"M:많이 상쾌해....?"


"S:그렇지.나만으론 싫은거냐?"


"M:미,미마는 많이 상쾌해서 자식을 많이 가지고 싶어!"


"S:오오~!좋았어~!!"


미리 가족계획같은걸 세우고 있는 둘이었다.


"S:이제 괜찮으니까 모두들 들어와라."


"I:실례하겠다구!"


"T:헤~이 아가야가 많이 상쾌하고 싶은 아이?꼬마 주제에 대단하네!"


"M:에?녹색씨?어떻게 된거야?"


갑자기 두마리의 윳쿠리가 입구를 통해 안으로 들어왔다.하나는 텐시.그리고 맨뒤의 윳쿠리는 이쿠였다.그리고 그걸보고 놀라는 미마였다.


"T:이 변태!아직도 녹색이라면 사족을 못쓰는거야?정말이지 녹색씨의 생각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어."


"S:닥치고 모두 함께 많이 상쾌하자구~♡"


"M:무슨 말하는거야?그런거 싫은게 당연하잖아?...오지마!"


왠지 모르게 상황이 이상하게 진행되고 있었다.미마는 두려움에 가득한체 뒤로 물러나고 있었다.


"I:무슨 말하는거야? 이쿠들을 속인거야?"


"T:상쾌하고 싶다고 미마가 말했잖아!"


"M:느"


"I:거짓말하고 있다니 피버하지 못한 게스네!"


"S:호오~?그러면 안되지.그렇게 나오면 joji는 수밖에 없잖냐?안그래?안그러냐고 묻잖냐 이 쓰레기야!"


"M:그만...둬"


잠시후


"M:움찔!  움찔!  ....!"


"I:후~상쾌상쾌~처음치고는 꽤나 피버하게 능숙했다구."


"S:크헤헤헥!도저히 못끊겠네~"


"T느히히...저거 맘에 들었다구.내일도 느긋하게 상쾌하자구."


만족을 한듯 히죽거리고 있는 셋이었다.그리고 그 셋들한테 당한 미마는 자리에 누운체 연신 격하게 움찔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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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게스 첸과 란님을 보고 만들어본 글입니다.대사들중에 누가 한대사인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도살자는 영어로 슬레터의 S,텐시는 T,이쿠는 I?,미마는 M으로 해놓습니다.과연 다음은 어찌 될것인지?....다음화도 기대하시길,,,


아이 미마가 집단상쾌를 당한지 잠시후


"S:먹을걸 가지러 다녀오겠다.그러니 얌전하게 있으렴."


"M:...."


"S:미마는 정말로 중요한 아이니까 이제 네가 없는 생활은 생각하고싶지도 않다."


"M:...."


아무말이 없는 걸로 보아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나 보다.그리고 먹을걸 모으러 가는듯 도살자는 밖으로 나갔다.그리고 잠시후


"M:우걱우걱우걱!"


엄청 배가 고팠나보다.아이 미마는 도살자가 가져온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기 시작했다.


"S:크흐흐... 그렇게 급하게 먹지 않아도 뺏어먹지 않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그것들은 전부 미마가 먹어도 돼~"


"M:우걱우걱! ...이제 ...이제 그런 심한짓은 싫어!    미마는...미마는..."


"S:걱정하지 말라니까.이제 그런 짓거리..."


"실례합니다~☆"


"S:오우~어서와라."


"M:!"


소리를 듣자마자 아이 미마는 화들짝 놀라며 급히 물러났다.잠시후 텐시와 이쿠를 포함한 다른 윳쿠리들이 집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T:어때?슬슬 효과가 나?"


"S:그렇지 않아도 방금 다 먹은 참이다."


"느와~ 이 아이가 그런거야?작고 귀엽네!"


"I:그래도 거기는 피버해?"


"R:혹시 먹을수있는건가~?"


"S:어이!그럴거라면 당장 꺼져.잡아먹을거라면 이놈말고 다른놈이나 잡아먹어라."


"R:그-런건가-"


"T:느!효과가 나기 시작했어!"


"(...뭐야... 이...거..?무... 척... 졸려...... 노.... 녹....)"


"S:크흐흐흐... 그럼 나부터 먼저 시작하도록 하지."


"T:에~?텐시부터라구우!"


"I:이틈에 이쿠가..."


"Y:유카라구우!당신들은 어제....."


"모두 진정하라구~!"


"S:어이어이"


"R:그거 먹-는건가-"


"S:야.야야!"


갑자기 졸리기 시작하는 미마.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깊은 잠에 빠졌다.그리고 뭔가를 시작하는 윳쿠리들.자기가 먼저 차지할려는듯 서로 다투기 시작했다.그로부터 얼마후


"M:느...녹색씨...미마 뱃속에서 뭔가가 움직이고 있어..."


"S:엉?정말이냐?"


예전과는 달리 살찐듯 배가 뚱뚱해진 아이 미마였다.그리고 그걸들은 도살자는 놀라는 눈치였다.


"S:오오~!해냈군.미마!지금 뱃속에 들어있는건 아가야란다."


"M:에!아가야?"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에 놀라는 아이 미마.


"S:분명히 우리랑 닮은 귀엽고 깜찍한 아가야가 분명해!이걸로 우리들은 당당하게 진짜 부부라고 떠벌릴수가 있게 됐어!나는 지금 정말로 행복하다~"


"M:응!미마도 기쁘다구!"


"S:비록 고생하겠지만 열심히 기르자!"


"M:응!"


그렇게 기뻐하는 둘.그로부터 얼마후


"Y,T,I:느그따게 이쯔라구!X3"


"S:.....엥~?이것들은 뭐야?"


출산일이 다가오자 아이 미마는 뱃속의 아가야들을 낳았다.하지만 일은 여기쯤에서 터졌다.


"M:녹색씨와...미마의 아이라구......"


"S:어디가 우리 자식인데?나와 닮은 자식은 커녕 너와 닮은 자식은 하나도 없잖여?"


그랬다.공교롭게도 아이 미마가 낳은 아기 윳쿠리들은 둘을 닮지 않은 완전 제각기 다른 종의 아기 윳쿠리들이었던 것이었다.이때 태어난 아기 윳쿠리는 유카,텐시,이쿠등 총 3마리였다.완전 다른 종이었다.


"M:그래도...그래도..."


"S:그래도가 아니잖여~!다른 놈들이 이걸보면 어떻게 생각하겠어?분명히 어디서 납치한걸로 생각할게 뻔해!제길!아무래도 지난번에 다른놈들이 엄청 많이 해대서 이렇게 된걸거야.그건 그렇고 이것들을 어떻게 하지?어떻게 처리하지?"


"Y:? T:? I:?"


이와 같은 사태에 엄청 당황해하고 있는 도살자.아직도 무슨 상황인지도 모른체 멀뚱하게 쳐다보는 3마리의 아기 윳쿠리들.그는 뭔가 해결책을 또올리기 위해 고심하기 시작했다.그리고 뭔가 떠오른듯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움직였다.


"S:분명히 쫓아내봤자 이렇든 저렇든 무조건 똑같이 됐을테니 어쩔수없다고 포기하렴.게다가 내가 너무 무관심했으니 잘못은 했지만 그래도 이런일이 또 생기면 곤란하니 더욱더 조심해야겠어.지금 오늘의 일은 잊고 새로운 자식들을 낳자.자자.어서 일루 와."


"M:느.. 느.. 느.."


도살자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다름아닌 아가야들을 죽이는것이었다.분명히 다른 윳쿠리들이 본다면 이상하게 생각할터 그러기에 이런 방법을 선택한 것이었다.그 결과 3마리의 아기 윳쿠리는 그의 공격에 순식간에 처참하게 절명하고 만다.그리고 그걸 본 아이 미마는 충격을 받은듯 훌쩍이고 있었다.

  • ?
    올소 2016.05.22 09:35
    어쩐지..S의 말투가 익국하다 싶더니 그분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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