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59 추천 수 2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작자 : 2채널/시타라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
번역 출처 : 구윳사



gesu2503 어떤 아기 레이무의 생활






[어떤 아기 레이무의 생활]




“느그탸계 이쯔랴규!!”




아기 윳쿠리 레이무는 태어나 처음으로 ‘느긋하게 있으라구!’라고 외쳤다. 그러나.......




“윳? 엄먀-야? 오듸-?”




이 아기 레이무는 어미 레이무가 앨리스에게 강간당해 태어난 윳쿠리였다. 따라서 눈 앞에 있는 이 거무스름한 물체가 부모라곤 생각지도 않는다.




“윳! 뺠뤼 냐요즤 아뉴묜 레이뮤 화냰댜규! 쁑쁑!!”




화를 내도, 주변에는 부모 시체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원래라면 자매 윳쿠리도 있겠지만 어째서인지 한 마리도 없다.




“윳! 분묭히 레이뮤률 위햬 뱝찌률 가져 오뉸 거랴규!!”




아기 레이무는 그렇게 생각하고 검은 팥소 덩어리 앞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수시간 뒤.




“윳.......윳...........”




벌서 끊어질듯 가늘게 숨쉬는 아기 레이무의 모습이 보인다. 태어난 이후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 먹은 아기 레이무는 이제 곧 쇠약사 할 것이다.




“엄먀-야.........어째셔 오즤 안뉸 고야.........”




아기 레이무가 짧은 윳생을 끝내려 할 그때,




“무큐!? 큰일이네요, 아가야가 죽어가고 있어요!”




성체 파츄리가 나타났다.




“정신 차려요! 엄마야는 어디 있어요?”




파츄리가 물과 약간의 풀을 잘게 씹어 주자 아기 레이무는 조금씩 말하기 시작했다.

태어나보니 어미도 자매도 없었다, 자신을 위해 먹이를 가져와 준다고 생각해서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파츄리를 만났다.........




“무큐.........유감스럽지만 아가야의 엄마야는 이미 죽어버렸어요........”

“윳!! 그러츼 안탸규!! 엄먀-야뉸 레이뮤률 위햬셔 밥찌률 가즤려 간 고라규!! 그런 거뚀 모류뉸 퍄츄릐뉸 병쉰이야? 뎨즬례?”




생명의 은인에게 입 더럽게 지껄여대는 아기 레이무를 보며 파츄리는,




“그럼, 아가야의 뒤에 있는 검은 팥소씨는 뭘까요?”

“유? 팥쇼찌갸 머?”

“팥소라는건 우리들 안에 들어있는 중요한 것이에요. 없어지면 죽고 만다구요. 아가야의 엄마야는 죽어버려서 팥소 덩어리가 된 거에요.”

“윳!? 거즷먈 마랴규!! 이 뎌려윤 계 엄먀-야일 리갸 업땨규!!”

“자, 아가야의 엄마야는 어디로 가버린거에요?”

“윳!?”

“아가야의 엄마야는, 아마도 레이퍼 앨리스에게 강간당해 살해당했을 거에요. 아가야는 레이퍼 앨리스의 아이에요.”

“아무거됴 모루겟땨규!! 례이펴뉸 실탸규!! 유에-엥! 유에-엥!!”




본능이 레이퍼라는 말에 반응해 울기 시작하는 아기 레이무를 보며 파츄리는,




“무큐-, 레이퍼의 아가야는 레이퍼가 되버려요. 지금 죽여 둘까요.”

“유에-엥! 유에-엥! 쥬꼬십찌 안탸규!! 퍄츄릐 언뉘-야 샬려댤랴규우우우우!!”




파츄리는 고민했다. 레이퍼의 아가야는 레이퍼가 되기 쉽다지만 이 아가야는 레이무종이다. 레이퍼가 될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무리에 데려갈 수도 없다. 레이퍼의 아가야는 소속될 수 없다는 무리의 규칙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파츄리 자신은 윳쿠리 살인자가 되기 싫었다.




그럼 방법은 하나 뿐이다.




“결국 아가야는 혼자서 살지 않으면 안돼요.”




이런 아기 윳쿠리를 혼자 두면 운 좋으면 살아남겠지만 거의 대부분은 알아서 죽게 될 것이다. 그러면 파츄리에게는 아무 책임도 없다. 하지만 아기 레이무는 파츄리의 말에 분노하기 시작한다.




“이러캐 긔여운 레이뮤률 혼쟈 듀고 가댜늬, 퍄츄릐뉸 졍먈료 병쉰섀끠랴규!! 병쉰이야? 뎨즬례?”




지금 아기 레이무가 한 입 더러운 폭언으로 양심의 가책을 버릴 수 있었는지 파츄리도 홀가분하게 말했다.




“그럼 좋아요. 거기서 엄마야가 오는 걸 죽을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엄마야가 오는 일 따윈 없겠지만. 도와준 답례 한 마디도 말하지 않는 게스 윳쿠리를 돕다니, 바보같은 일을 해버렸어요.”




그렇게 말하고 파츄리는 떠나 버렸다.




“융! 퍄츄릐 땨위갸 업쪄됴 금뱡 엄먀-야갸 됴랴오뉸걸!!”




아기 레이무는 파츄리를 좇아가는 일 없이 그 자리에서 어미 레이무를 기다리기로 했다.




“유우.......유우........”




어느새 자버린 것 같다. 이런 평원 한가운데서 자는건 자살 행위지만 아기 레이무는 그런 거 모른다. 가르쳐 주는 윳쿠리가 없기 때문이다.




“우~☆ 맛있을 것 같은 달콤달콤이라구우~☆”




거기에 몸 없는 레미랴가 왔다.




“달콤달콤씨가 잔뜩이라구우~☆ 배 고팠다구우~☆”




레미랴는 어미 윳쿠리였던 팥소를 느긋하게 먹기 시작했다.




“우~☆ 맛있었다구우☆ 하지만 푸딩 쪽이 좀 더 맛있다구우☆”




레미랴의 목소리를 듣고 아기 레이무가 눈을 떴다.




“윳? 머야? 요긔뉸 레이뮤의 윳쿠츼 풀례이쮸랴규!! 뱡햬하즤 말랴규!! 쁑쁑!!”




레미랴에게 뛰어가며 아기 레이무는 몸을 부풀려 위협한다.




“우-☆ 달콤달콤이라구☆ 하지만 아가쒸는 약간 부족하게 먹는 게 매너라구☆ 이 달콤달콤은 휘익 버려버린다구우~☆”




그런 말을 하며 레미랴는 아기 레이무를 꽉 집어 멀리 던져 버렸다.




“유~ 하뉼을 나뉸 것 가탸~”

태평하게 느긋해하고 있으면,




털퍽!




“윳꺄아아아아아아아아!! 머릐 아퓨댜규우우우우우우우우!!??”

(온 몸이 머리인 것 같지만, 신경쓰면 지는 거다.)




거꾸로 낙하한 곳은 부드러운 풀 위라 으깨지지 않고 살았다. 하지만,




“이 퓰찌뉸 느그턀 슈 업땨규!! 레이뮤 화냐땨규!!”




그렇게 말하며 수북히 쌓인 풀을 죄다 뜯어 근처에 팽개쳐 버리기 시작했다. 아기 레이무가 엉뚱한 풀에 화풀이 하고 있을 동안 아침이 밝아오기 시작했다. 




“윳! 안녕 달-링!”

“안녕이다제 마이 허니!”




가까운 나무 구멍에서 앨리스와 마리사 커플의 목소리가 들린다. 두 마리는 아침식사를 하려고 저장고로 갔지만, 거기서 본 것은-




“윳갸아아아아아, 저장고가아아아아아!!”

“이런거 도시파가 아니라구우우우우우!!”




거기에는 더럽혀져 도저히 먹지 못하게 된 풀과 그 가운데서 자는 지저분한 아기 레이무가 있었다.




“윳! 느그탸계 이쯔랴규!!”




아기 레이무는 기뻤다. 오랜만에 제대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윳쿠리를 만났으니까. 그러나.....




“저장고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게스 레이무는 주그라제에에에에에에에에!!!”




퍼억!




“어째셔어어어어어어!!”




아기 레이무는 마리사의 일격으로 저장고 밖으로 내던져졌다.




“아퓨댜규.......어째셔 레이뮤갸.........”

“이 썅놈의 레이무가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가 뒤돌아보니, 거기에는 아주 대단히 험악한 표정으로 돌진하는 마리사의 모습이 있었다.




“윳꺄아아아아아아아아!! 엄먀야 됴와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기 레이무는 도망쳤다. 더 이상 달릴 수 없을 때까지 도망쳤다.




“유우........유우.........윳? 여긔뉸 오듸?”




아기 레이무는 길을 잃어버렸다. 그렇다고 해도 솔직히 돌아갈 장소도 없었지만.




“유우........뱨고퓨댜규..........”




당연한 일이다. 아기 레이무가 먹은 건 파츄리가 먹여준 물과 소량의 잡초뿐이니까.

잡초! 아기 레이무는 생각해 냈다. 그때 파츄리가 풀씨를 먹여줬다. 배고프면 근처의 풀을 먹으면 될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한 아기 레이무는 근처의 잡초를 뜯어먹었다. 




“우-격 우-격, 행뽀.........윳게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아기 레이무가 먹은 풀은 굉장히 쓴 풀이었던 것이다. 안 그래도 작은 몸이 팥소를 토해내 더 작아져 버렸다. 보통 윳쿠리는 어미가 먹을수 있는 풀과 아닌 풀의 차이를 가르쳐 주지만, 아기 레이무는 어미가 없으니 어느 풀을 먹어야 할지 모른다.




참고로 아기 레이무가 먹은 풀은 쑥. 윳쿠리들에게는 음식이 아닌 약으로 통하는 풀이다.




“유우.......이졔 즤쳣땨규.......”




이제 체력이 다 떨어진 아기 레이무는 마침내 쓰러져 버렸다. 이제 죽음을 기다리는 만쥬가 되버린 것이다.




졸졸..........




“........유!?”




그래, 아기 레이무는 생각했다. 풀 이외에도 물도 파츄리에게 받았다. 그 물씨가 흐르는 소리다- 본능이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아기 레이무는 질질 몸을 끌며 그 방향을 향해 갔다.




쏴아아아아아아




“윳! 뮬찌야!! 이걸료 느그턀 슈 잇땨규!!”




그곳에는 다소 물살이 빠른 강이 있었다.




“윳! 느그탸즤 안캐 느그치 마신댜규!!” 




강물을 마신 아기 레이무는 제법 회복되었다.




“뉴규탸걔윗으롸구!”  




그러나 사이즈는 태어났을 때보다 더 작아져 버려서, 그와 함께 지능 쪽도 퇴행해 버렸다. 그래서 지금은 ‘느긋하게 있으라구’ 라고 똑바로 말도 못하게 되버렸다.




몇분 뒤.




“윳! 먼가갸갼즬갼즬하댜규!!”




수분을 너무 많이 섭취한 윳쿠리는 팥소의 수분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적당히 시시를 해 수분을 배출해야 하지만, 이 아기 레이무는 당연히 그런거 모른다.




“갼쥘갼쥘찌!갼쥘갼쥘하즤먈고오듸료꼬즤랴규!!”




아기 레이무는 시시를 참고 있다. 다른 동물처럼 윳쿠리도 시시를 참는건 몸에 안좋다.




“윳.........윳.........먼가갸냐욘댜규........”




마침내 참지 못하게 된 아기 레이무는 대량의 시시를 눴다.




“윳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머야이고오오오오오오오오!! 레이뮤쥭뉸댜규우우우우우우우!!”




아기 레이무는 대혼란에 휩싸여 시시를 하며 강변을 돌아다닌다. 그리고-




미끌, 첨벙!!




“유갹!!”




자신의 시시에 미끄러져 강에 떨어져 버렸다.




“뷰귤뷰귤.........뮬찌..........느그치이쪄..........뷰귤뷰귤...........”




이렇게 되면 이제 살아날 방법이 없다. 아기 레이무라도 그건 알수 있다.




“죰뎌...........느그츼.............”




통, 철푸덕!!

“윳꺄아아아!” 철퍽!“




갑자기 강의 흐름이 빨라진게 게 다행일까. 아기 레이무는 바위에 부딪혀 강변으로 튕겨졌다. 그러나 아기 레이무의 가죽은 물을 너무 들이마셔 마를때까지 한걸음도 움직일 수 없다. 그러나 그런거 모르는 아기 레이무는 필사적으로 뭔가로부터 도망치려고 하고 있다.




“윳......윳.........” 뿌직.




젖은 상태로 이동하려고 해서 가죽의 일부가 찢겨 팥소가 나와버렸다.




“윳..........퍝쇼찌나갸즤말랴규..........느그턀슈업게댄댜규............”




그런데도 아기 레이무는 전진한다. 뭔가에 이끌리기라도 하듯이.




“유........”




그러나 마침내 힘이 다해 그 자리에서 넘어져 버린다.




“앗, 느긋하게 깨어났다구!!”




아기 레이무는 살아있었다. 그 뿐 아니라 따듯한 방에 마른 잎 이불까지 덮혀 있었다.




“나는 레이무라구! 아가야는 어디서 왔어?”

“유........레이뮤뉸 레이뮤랴규...........”

“아가야가 쓰러져 있어서 내가 도와줬다구!!”

“유........고먑댜규 언뉘-야.......”

“그런데 아가야는 어느 무리의 레이무야?”

“레이뮤뉸 레이뮤랴규.........뮤뤼 가튠계 아늬랴규.........”

“유? 어떤 무리의 아가야도 아니구나! 그럼 건강하게 될 때까지 레이무가 돌봐주겠다구!!”

“유.......고먑댜규 언뉘-야.........”




아기 레이무는 다시 깊은 잠에 빠졌다. 태어나 처음 맛보는 편안한 잠자리였다.




며칠 뒤.




아기 레이무는 건강을 되찾았다. 맛있는 밥을 먹게 되고 느긋하게 잔다. 정말로 느긋한 생활이다.




“윳! 여기가 허니의 하우스라제?”

“그렇다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집 안에 언니 레이무와 본적 없는 마리사가 들어왔다.




“느그탸계 이쯔랴규!!”




아기 레이무는 활기차게 인사했다. 그러나-




“유윳? 허니, 이 지저분한 레이무는 누구냐제?”

“미안하다구! 다쳤기 때문에 간병해줬는데, 나가지 않고 버티고 있다구.”

“이런 지저분한 레이무도 간병해주다니, 허니는 정말 상냥한 윳쿠리다제!!”

“유우웅~부끄럽다구 달링!”




아기 레이무는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몰랐지만, 저 마리사가 자신을 안 좋게 이야기 했다는 건 알았다.




“쁑쁑!! 레이뮤뉸 즤져뷴하즤 안탸규!! 느그츼 뎨즤랴규!!”

“시끄럽다제! 이 똥만쥬!!”

“그렇다구!! 조금 잘해줬더니 제멋대로 레이무를 우습게 보고 있다구! 오오 꼴사나워 꼴사나워.”

“유윳!?”




마리사는 물론 레이무에게도 매도당해 아기 레이무는 혼란스러워졌다.




“당장 새 집씨의 쓰레기 청소를 해 주겠다제!!”

“마리사 멋지다구!! 나중에 부-비부-비 하자구!!”




그렇게 말 하며 마리사는 아기 레이무를 입에 물고-




“휘---익! 이다제!!”




.............아기 레이무는 쓰레기처럼 버려졌다. 그 뒤 구멍 안에서 상쾌~라는 목소리가 들렸지만 아기 레이무와는 관계없는 일이다.




아기 레이무는 반쯤 포기한 것처럼 걷기 시작했다.

적어도 죽는 것 정도는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죽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팥소 덩어리, 즉 어미 레이무가 죽어있던 곳.........




사실은 알고 있었다. 자신의 어미는 죽어버렸다는 걸.

그때 파츄리에게 심한 말을 한 것.

여러 가지를 생각한다. 그러나........




“먀먀............오듸...........”




레미랴에게 내던져지고, 마리사에게 쫓겨 도망치고, 강물에 떠내려간 지금, 태어났던 장소로 돌아갈 수 있다는 보장은 만분의 일도 안 된다.




그런데도 아기 레이무는 걷기 시작한다.

이때, 처음으로 아기 레이무는 삶의 목표를 찾았다.




[[[죽을 곳을 찾기 위해 느긋하게 살아간다]]].




참으로 모순된 결론이지만, 아기 레이무는 자신이 죽을 장소를 찾아 걷기 시작했다.

 

 

--------------------------------------------------------------------------

 

오오 안 불쌍해 안 불쌍해.

은인에게 욕을 하고 은인의 집에서 제멋대로 군 게스 레이무는 느긋하게 뒈지라구 ^^!!

'느긋하게 죽게 해줄게' 라고 말하고 블랙 커피를 부어주고 싶음 <

 

덤으로 역시 레이퍼는 까야 제맛★


  • ?
    Hatrte 2015.09.15 15:14
    쳐죽이고 싶다. 쓰레기주제에 죽을 장소를 골라?
  • ?
    얏얏 2018.02.16 16:06
    레이뮤가 찰지게 욕을 잘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 글 번역 유물 통합텍본 ~~ 5 file 류민혜 2015.10.09 1540 4
공지 공지 글 번역 유물 게시판 이용안내 류민혜 2015.09.05 767 0
177 학대 gesu2515 윳쿠리 제비뽑기 1 류민혜 2015.09.14 1008 3
» 학대 gesu2503 어떤 아기 레이무의 생활 2 류민혜 2015.09.14 1359 2
175 학대 gesu2481 윳들레 1 류민혜 2015.09.14 837 2
174 학대 gesu2459 아버지의 사랑 4 류민혜 2015.09.14 1248 6
173 학대 gesu2448 오빠와 좀 더 느긋하게 있고 싶었어 2 류민혜 2015.09.14 1094 2
172 학대 gesu2354 느긋하게 데굴데굴 류민혜 2015.09.14 839 0
171 학대 gesu2290 닭과 윳쿠리 류민혜 2015.09.14 859 0
170 학대 gesu2281 도스의 느긋함 2 류민혜 2015.09.14 1156 3
169 일반 gesu2265 나는 윳쿠리가 싫다 2 류민혜 2015.09.14 873 1
168 학대 gesu2248 마리사와 도스와 탄막 3 류민혜 2015.09.14 861 1
167 학대 gesu2241 엄마와 함께 류민혜 2015.09.14 846 1
166 학대 gesu2225 윳쿠리 레이무를 붕 때리자! 1 류민혜 2015.09.14 774 3
165 학대 gesu2210 계속 열매로 느긋하게 있으라구! 3 류민혜 2015.09.14 1223 3
164 학대 gesu2190 보통과 조금 다른 윳쿠리 사쿠야 류민혜 2015.09.14 943 0
163 학대 gesu2143 일생의 부탁 1 류민혜 2015.09.14 948 2
162 학대 gesu2111 2세대 주택 류민혜 2015.09.14 984 3
161 학대 gesu2104 윳쿠리 2마리째 4 류민혜 2015.09.14 981 1
160 학대 gesu2082 윳쿠리들의 시장 류민혜 2015.09.13 940 0
159 학대 gesu2027 야채씨의 반역 1 류민혜 2015.09.13 1027 2
158 학대 gesu1977 귀여운 나의 아이 1 류민혜 2015.09.13 987 2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25 Next
/ 25

김치, 김치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