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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구윳사)
로우)
가공장계15 윳쿠리 마리사의 생애 『가공편』
~윳쿠리 마리사의 생애『가공편』~
-전기-
이 SS는 제 첫 작인「윳쿠리 레이무의 생애」에서 마지막에 방에 남겨진 마리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위 작품을 읽으신 후 읽으시면、이해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스레에 댓글달려고 했는데 규제당했다???。지금까지처럼wiki에 편집해도 괜찮습니다。
-본편-
「외료워어어어???훌쩍。」
윳쿠리 마리사의 눈은 눈물에 젖어있었다。
매일 한 마리씩 상냥한 아저씨의 손에 방에서 나갔다。
그리고一가장 사이 좋았던 레이무가 방금 방에서 사라져、남겨진건 윳쿠리 마리사 1마리 뿐이다。
「레이무우우우우、기다리라구!내일이 되면 함께 느긋해질 수 있으니까!」
언제쯤 되어야 상냥한 아저씨가 모두의 곁에 데려다줄까。윳쿠리 마리사는 이래저래 상상해봤다。
밖의 세계에서 살기위한 훈련은 어떤걸까、밖의 세계에 나가면 모두와 느긋하게 놀고、느긋하게 음식을 찾아、
느긋하게 함께 잔다。윳쿠리 마리사는 아직 본 적없는 세계에 마음을 두근거리며 잠들었다。
이튿날、윳쿠리 마리사는 느긋하게 눈을 떴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방에 메아리치는 것은 윳쿠리 마리사의 것 뿐이다。
「외료워어어어어???레이무우우우。」
윳쿠리 마리사가 어제처럼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이, 아저씨가 들어왔다。
「자 밖에 나갈까、기다리게해서 미안。」
아저씨의 말을 들은 윳쿠리 마리사는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
「아저씨!빨리 모두의 곁에 데려다달라구!」
「좋아、그럼 갈까。안고 갈꺼니까 날뛰지 말라구。」
「아저씨、알겠다구!」
윳쿠리 마리사는 아저씨의 품에 안겨 태어난 방을 뒤로했다。
「그래그래、모두가 있는 곳에 가기 전에 건강진단을 해야해。」
「건강진단?」
「몸의 상태가 나쁘지 않은지 병이 있지는 않는지 조사하는거야。」
「느!마리사는 어디도 아프지 않다구!그러니까 레이무가 있는 곳에 빨리 데려다달라구!」
곧 윳쿠리 레이무와 만나리라 생각했던 윳쿠리 마리사는 아저씨에게 항의했다。
「진정해、이건 모두들 한거라구?너의 친구인 윳쿠리 레이무도。」
「느!마리사도 건강진단 받을거야!」
윳쿠리 레이무도 했다고 듣자、빨리 만나고 싶다는 충동을 억제해, 아저씨의 말을 듣기로했다。
「여기서 건강진단을 하는거야。」
아저씨가 문을 열자 안에는 초록색모자를 쓴 청색 머리카락의 소녀가 서있었다。
「느?오네에상은 누구?느긋할 수 있는 사람?」
윳쿠리 마리사는 특유의 결정대사를 했다。
「에에 느긋할 수 있는 사람이야。」
청발의 소녀는 윳쿠리 마리사의 질문에 가볍게 대답했다。
「니토리씨를 기다리게했군요。이 윳쿠리로 좋겠습니까?」
「일단 얼마나 큰지 재봅시다。」
니토리라고 불린 소녀는 주머니에서 줄자를 꺼내서 윳쿠리 마리사의 크기를 재기 시작했다。
「느?뭐하는거야?」
몸에 테이프같은게 감기자 머리에?마크를 띄우며 질문했다。
니토리씨대신 아저씨가 질문에 대답했다。
「이게 건강진단이야、지금은 니가 충분히 큰지 측정하는거야。」
「느!그런거야?빨리 끝내달라구!」
뭐하는 건지 이해는 못 했지만 건강진단이라고 들어、윳쿠리 마리사는 납득했다。
「충분히 크네요、새로 개발된 도구를 시험할 수 있겠네요。」
니토리씨는 줄자를 주머니에 넣고 벽에 세워둔 조금 큰 기계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저씨는 얼굴이 위를 항하게 윳쿠리 마리사를 받침대에 고정했다。
「느?움직일 수 없어!빨리 풀어달라구!」
「뭐 침착해라。지금부터 이빨이 건강한지 어떤지 보는거다、충치가있으면 과자를 느긋하게 먹을 수 없다구。」
「느!과자를 못 먹는건 싫어!빨리 조사하라구!」
느긋하게 과자를 먹을 수 없다는 말을 듣자 윳쿠리 마리사는 태도를 순식간에 바꿨다。
「그러면 이빨을 검사하니까 입을 크게 벌려라。」
「아~~~앙?!!!」
윳쿠리 마리사가 입을 크게 벌리자 아저씨는 재빠르게 금속성의 막대를 넣어 입이 닫히지 않게 고정했다。
「아혀히 아후하호!파리 혜슈어어어어어!(아저씨 아프다고!빨리 빼줘어어어어어!)」
뭐라하는지 알 수 없는 윳쿠리 마리사의 말은 아저씨에게 닿지 않았다。
「그럼 옆의 방에 예의 그것이 있기때문에 가지러가겠습니다。」
기계를 만지는데 열중한 니토리씨는 가볍게 끄덕였다、아저씨는 옆의 방으로 사라졌다。
몇 분후 아저씨는 뜨거운 액체가 들어있는 냄비를 가지고 들어왔다。
「아혀히 요효화혀어어어어어!(아저씨 도와줘어어어어어!)」
아저씨의 모습을 본 윳쿠리 마리사는 눈물을 흘리며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나 아저씨는 윳쿠리 마리사를 무시하고 니토리씨와 말을 시작했다。
「준비는 됐습니까?이쪽은 언제라도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쪽도 다 됐어요 직원씨。시작해주세요。」
그리고 윳쿠리 마리사의 악몽이 시작됐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니토리에게 직원씨라고 불린 남자는 손에든 냄비의 액체를 한 방에 윳쿠리 마리사의 입에 갖다부었다。
「끼아가어가아까아가아가아가아가아가가가가가가!!!」
곧 니토리도 기계의 스위치를 누르고 윳쿠리 마리사의 입 안에 집어넣었다。
기계의 끝에는 휘저어 섞는 날개가 붙어있어、스위치를 누르면 자동으로 회전하는 구조이다。
당연히 윳쿠리 마리사의 팥소와 입에 부어진 액체가 섞이기 시작했다。
「아악!아악!아악!아악!아악!」
3분 정도 섞자 윳쿠리 마리사는 눈이 새하얗게 뒤집어졌다。
「니토리씨 이제 곧 되는 모양입니다。」
직원의 말을 듣고 기계를 정지해 윳쿠리 마리사의 입에서 뺀다。
윳쿠리 마리사에게 방금의 3분은 여태까지 중 가장 길다고 느낀 3분이었다。
니토리는 만족해있다。
「후우、뒤섞는 봉은 잘 작동한 것 같네요。」
「굉장한 성능이네요。지금까진 수작업으로 해서 시간이 걸렸었다구요。」
직원은 뒤섞는 봉의 성능을 보고는 눈을 빛내며 말이 많아졌다。
「뒤섞는 봉에 대해서는 가공품의 완성상태을 보고 결정하자구요。이대로 식힙니까?」
「아뇨、가공장지하의 냉동실에서 1시간 얼릴 생각입니다。지금 갔다 올 테니 기다려주세요。」
직원은 아직 눈을 허옇게 띄고있는 윳쿠리 마리사를 투명상자에 넣어、지하 냉동실에 놔두었다。
~55분 후~
「아악!아아악!아악!아아악!아악!」
신음소리를 내는건 윳쿠리 마리사。
아까와는 달리 이번에는 추위로 인해 제대로 말을 할 수 없었다。
「잗!뭍!잏!닿!즞!겤!???」
지금도 윳쿠리 마리사는 얼어죽을 것만 같다。
윳쿠리 마리사는 이미 피부색부터 하얗게 변해、눈물은 아예 얼어있었다。
「그럼、이제 슬슬인가。」
멀리서 상냥했던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리며 발소리가 가까워진다。
「오、적기로군。」
「느???。」
이제 말할 기력도 없는 윳쿠리 마리사를 상자째로 들고 아저씨는 냉동실을 뒤로 향했다。
윳쿠리 마리사는 상자에서 꺼내져 방금 전의 방의 받침대위에 놓여져 있었다。
실온에 노출된 윳쿠리 마리사는 서서히 기운을 되찾아、안색도 되돌아 오고 있다。
「느!마리사에게 그런 심한 일을 한 사람들하고는 느긋할 수 없어!빨리 레이무들이 있는 곳에 데려다달라구!」
아무리 윳쿠리 브레인이라도 이런 일을 당하면 눈 앞의 두 사람이 자신의 적이라고 판단한 듯 하다。
그 적에게 자신의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 달라고 하는 점은 역시 윳쿠리 브레인이지만。
「유감이지만 이제 너의 친구들과는 못 만난다、지금쯤은 팥소가 되어 팔리고 있을테니까。」
「무!무슨 소리야!그런 거짓말 관두라구!빨리 모두의???느?」
윳쿠리 마리사가 날뛰며 항의하려고 했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물론 몸은 고정되어있지 않다。
「느?어째서?어째서어!?몸이 뭔가 이상하다구우우우우우우우우!」
울면서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이려하지만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다。
「아무래도 제대로 된 모양이네。」
「에에、그럼 완성상태를 확인하죠。」
아저씨는 서서히 식칼을 꺼내들었다。
「느!그、그만두라구!가까이오지마아아아아아아아!살려줘어어어레이무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윳쿠리 마리사는 식칼을 보는건 처음이지만 본능이 위험을 알려줘서 아저씨로부터 멀리 떨어지려한다。
「그러면、이별이구나。바이바이♪」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윳쿠리 마리사의 절규는 방 안에 울려퍼졌다。
「오옷!잘 되었는걸!」
직원의 눈 앞에는 딱 두동강난 윳쿠리 마리사가 있어、안의 팥소는 양갱처럼 되어있다。
아까 직원이 윳쿠리 마리사의 입 안에 부은 건 녹인 한천으로、니토리는 그걸 섞는 기계를 만들어 가공장에 팔러 온 것이다。
「그럼 시식할까요。니토리씨도 드실 겁니까?」
「뒤섞는 봉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먹게 해주세요。」
직원과 니토리는 두동강난 윳쿠리 마리사의 몸 속의 양갱을 스푼으로 퍼서 입어 넣었다。
두 사람의 입 안에는 얼어서 부드러운 맛의 양갱의 맛이 퍼져나갔다。
입도 열지 않고 두 명은 기쁜듯이 윳쿠리 마리사의 양갱을 다 먹었다。
「그럼、어떠신가요?이 뒤섞는 봉의 성능은、저는 자신있게 추천한다구요!」
「이 정도로 균일하게 섞일줄은 몰랐습니다。정말이지 대단합니다!기쁘게 사들이겠습니다。」
두 명은 정말 만족한 미소를 지었다。
이렇게 해서 가공장에서 태어난 윳쿠리 마리사는 밖의 세계를 알게되는 일도 없이 양갱이 되어 그 생애를 끝낸 것이었다。
이 여름、가공장에서 윳쿠리양갱이 발매됐다。내용물이 양갱이된 윳쿠리는 몸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도망칠 걱정은 없다。
또、윳쿠리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내부의 양갱의 품질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이 썩거나 곰팡이가 피기 쉬운 이 시절에는 안성맞춤이었다。
캐치프레이즈는「느긋하게 얼려서 느긋하게 먹자 윳쿠리 양갱」이었다。
End
작성자:로우
후기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우선 답례를 말씀드립니다。
『윳쿠리 마리사의 생애「가공편」』는 어땠습니까?
첫머리에서 말했듯이、이 작품은 저의 첫 작품인「윳쿠리 레이무의 생애 」에 등장한 마리사의 말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처음 쓸때는 등장시키지 않을 예정이었습니다만, 동방 캐릭터가 아무도 안 나온것을 깨달아 갑작스레 등장해주셨습니다。
뒤섞는 봉(まぜるん棒)이라는 네이밍에 대해서 입니다만、가끔 하는 게임에 마제룬(マゼルン)이라는 몬스터가 있어서、적당히 그 이름을 따왔습니다。그 외에도 섞는군 이라던지 마제르스타(이건 실제로 그런 상품이 있어서 각하)라던지 생각했습니다만 좋은 생각이 나지않아 뒤섞는 봉으로 결정했습니다。네이밍센스가 없는건 저도 아니까 그렇게 이쪽을 향해 돌격하진 말아주세요。
현재 윳쿠리 에이키의 생애라고 하는 SS를 쓰고 있습니다만、잘 써지지 않아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혹시 다음에 올리는 작품은 다른 게 될지도 모릅니다。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스레8의51에 쓴 질문에 답해주신 분들께 이 장소를 빌어 답례를 말씀드립니다。
답례를 쓰려고 했는데 추세가 쓸데없이 빨라서 대답을 쓸 기회를 놓쳤습니다 (울음)
윳쿠리 가공장으로부터의 탈출 SS도 가까운 시일 내에 쓰고 싶다고 생각있으므로 이쪽도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쓰고 싶은 SS가 잔뜩 있지만 리얼하게 바쁩니다???。
덤(이라는 이름의 찌라시 뒷면)
fuku0740의「윳쿠리 퐁듀」를 읽고 꽂혔습니다!
윳쿠리 첸의 알맹이를 블랙 초콜릿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윳쿠리 묭의 알맹이는 화이트 초콜릿으로 결정!
레이무??????팥소
마리사?????팥소
앨리스?????커스타드 크림
파츄리???생크림
유유코?????벚꽃팥소
레미랴????고기만두
프랑?????팥만두
레미랴 희소종?온몸이 고기만두(성장하고 손발이 나는, 전체의 1할 미만의 숫자)
프랑 희소종??온몸이 팥만두(성장하고 손발이 나는, 전체의 1할 미만의 숫자)
유카링????된장팥소(실제로 된장만두는 있어。낫토가 대세인 모양이므로 바꿀 생각 중。)
에이키?????녹갈팥소(머리카락이 초록색이니까)
윳쿠리 첸?블랙 초콜릿(크림 같은)
윳쿠리 묭?화이트 초콜릿(크림 같은)
「윳쿠리 퐁듀」작자씨에게
당신의 윳쿠리 설정을 저의 표준설정으로 사용하겠습니다。
만약 싫으시다면 다른 내용을 생각합니다。
덤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