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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계 윳쿠리 괴롭히기 위키, 윳쿠리 볼 맨
번역자 : 루미네
번역 출처 : ?



그 외 / 실록! 학대 SS를 만드는 방법


※「만화를 그리는 방법!」같은 건 실력이 없는 사람이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서 그리는 것이지요. 즉 그런 것이다 


※아마, 완전히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 SS를 쓸 때 참고로 할 만큼 좋지 않으므로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학대는 그다지 기대하지 말아 주세요 


 


 


 


 


 


 


 


오빠 「자, 레이무! 마리사! 오빠의 SS의 쓰는 법 강좌를 시작할게!」 


레이무 「느늣! 에스에스라는건 뭐어야?」 


오빠 「SS라고 하는 것은 2차 창작 소설, 혹은 외전을 의미하는 말이다」 


마리사 「느으? 이차창ㅈ···「2차 창작을 모른다고 말하면 학대하겠어」 


레이무&마리사 「 「느끄읏!?」」 


 


 


 


오빠 「오늘의 강좌로 취급하는 SS는 윳쿠리 학대 SS다」 


레이무 「느늣! 레이무, 사랑하기 에스에스 쪽이 좋아!」 


마리사 「마리사도 그렇다제!」 


오빠 「알까보냐. 그리고, 학대 SS의 특징은 뭐라 해도 윳쿠리가 심한 꼴을 당한다는 것이다」 


레이무&마리사 「오오, 무서워 무서워」 


오빠 「그런 가이드라인판 같은 표정도 그만두어라. 학대 스레 주민은 섬세하니까!」 


레이무 「섬세하다면 레이무들을 귀여워해달라구!」 


마리사 「그렇다제! 마리사들은 엄청 귀엽다제!」 


오빠 「사랑하기 스레에서는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학대 스레에서는 이런 모양이야」 


 


 


 


 


예 1) 


「늣헷헤, 할망구는 느긋하게 있지 말고 먹을거랑 마실거를 가지고 오라제!」 


「느늣! 여기는 레이무의 집이야! 어리석은 인간씨는 느긋하게 있지 말고 나가라구!」 


「느긋하게 있을 수 없는 레이무는 느긋하게 죽어!」 


「응호오오오오오오오! 도시파인 애리즈랑 상캐하자구요오오오오오오!」 


(그래도, 초기의 소박한 녀석들도 실로 매력적. 제재물 같은 것에서는 사용하기 어렵겠지만) 


 


 


 


레이무 「느늣! 레이무 이런 말 하지 않아! 느긋하게 사과하라구!」 


마리사 「마리사도 그렇다제! 이런 심한 이야기를 쓰는 인간씨는 느긋하게 죽어!」 


오빠 「···아니, 너희들도 의심할 나위 없는 학대 스레의 윳쿠리야」 


레이무&마리사 「뿌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오빠 「오오, 시끄러시끄러. 그 밖에도 여러 가지 특징이 있기 때문에 리스트로 작성해 둔다」 


 


 


 


 


(적어도 인간의 기준에서는) 성격이 나쁘다 


머리도 나쁘다 


물에 녹는다 


밭을 망친다 


집선언을 한다 


만쥬이다(자각의 유무는 작품 마다 격차가 있다) 


무르지만 회복력이 있어, 소맥분과 팥소로 수복할 수 있다 


교미를 한다(통칭 「상쾌」) 


머리에 줄기를 길러, 거기에 아이가 열린다 


태내에서는 어느 정도 커지고 나서 태어난다 


성체가 아닌 윳쿠리의 출산은 모체의 생명에 관련된다 


더욱 작으면 임신 자체가 생명에 관련된다 


아기 윳쿠리(통칭 「아기윳」)로부터 성장한다 


성기가 있다(통칭 「페니페니, 마무마무」) 


방뇨한다(통칭 「쉬-쉬―」) 


탈분 한다(통칭 「응응」)


 


 


 


레이무 「느늣! 학대 스레 이외의 윳쿠리는 상쾌-하지 않는거야?」 


마리사 「응응도 쉬-쉬-도 하지 않는다제?」 


오빠 「그래. 사랑하기 스레는 그러한 설정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가이드라인판에서는 전혀 환영되지 않는다」 


레이무 「어째서」 


오빠 「가이드라인판의 윳쿠리는 초현실적인 불가사의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오빠는 무서워서 반경 10 m이내에도 접근할 수 없어!」 


 (학대 스레에서도 분열하는 놈이라든지, 아스트론* 하는 놈이라든지, 단독으로 생식하는 놈도 있지만! ) (역주 : 아스트론= 드퀘에 나오는 금속화마법)


마리사 「오오, 헤타레 헤타레」 


오빠 「그러니까 이러한 설정은 절대로 다른 곳에서는 꺼내지 마! 그리고, 설정은 작품 마다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강요하는 것은 안돼」 


레이무 「느늣! 그러며언, 영리하고 상냥한 윳쿠리를 만들어도 되는거네!」 


오빠 「음. 다만, 학대 요소가 없으면 게시판 미스*가 되기 때문에 조심해라」 


마리사 「게시판 미스가 되면 어떻게 된다제?」 


오빠 「얻어맞을지도 모르지. 뭐, 1마리를 사랑해주고 그 외의 윳쿠리를 마구 학대하는 차별물도 있기 때문에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레이무&마리사 「 「차별물?」」 


오빠 「예를 들면 선량한 윳쿠리를 귀여워하면서, 그 옆에서 다른 윳쿠리를 학대해 선량 윳쿠리의 행복한 모습을 과시한다, 라든지」 


 (선량한 개체이기 때문에 더욱 학대하는 것이 즐겁다는 수요도 있지만) 


레이무 「느긋하게 이해했어!」 


마리사 「이라면, 마리사는 이런 이야기를 쓴다!」 


 


 


 


 


예 2) 


오늘도 레이무는 마리사와 느긋하게 놀았어 


마리사는 오늘도 멋있었어요 


레이무는 마리사를 정말 좋아해 


좀 더 커지면 상쾌 하자는 약속을 했어 


마리사는 조금 부끄러워하고 있었지만, 레이무는 매우 기뻤어요 


가득 논 뒤는 언니-가 만들어 준 맛있는 밥을 먹었어 


그리고 엄마아나 여동생들과 부비부비 하면서 잤어 


 


 


 


오늘은 마리사와 부비부비 했어 


몹시 부드러운 볼이어서 기분이 좋았어 


그리고 퍼스트 츄츄를 했어 


마리사가 위를 봐 라고 해서 위를 보았더니 츄-되어 버렸다 


상쾌는 아직 이르기 때문에 하지 않았지만 그 만큼 가득 부비부비 했어 


어서 커져 가득 상쾌 해 귀여운 갓난 아기를 낳고 싶은데 


언니-의 저녁밥은 오늘도 맛있었어요 


오늘도 모두 함께 잤어 


 


 


 


마침내 마리사와 상쾌 했어 


처음이니까 어려웠지만 매우 상쾌 할 수 있었어 


얼굴이 새빨갛게 되어 있던 마리사는 매우 귀여웠어요 


마리사 정-말 좋아 


그리고 또 2회도 상쾌 했어 


그랬더니 세개나 줄기가 솟아났어


그랬더니 귀여운 갓난 아기가 가득해졌어 


느긋하게 어서 태어나라구 


 


 


 


마침내 아가야가 태어났어 


모두 매우 귀여운 느긋한 아가야였다 


마리사도 매우 기뻐해 주었어 


모두 느긋하게 있으라구라고 했어 


엄마아에 보여주었더니 매우 느긋한 아이라고칭찬해 주었어 


언니-도 귀여운 자식이라고 칭찬해 주었어 


갓난 아기나 마리사나 엄마아나 언니-도 모두 너무 좋아 


앞으로도 모두 느긋하게 있자자 


 


 


 


어디선가 나쁜 윳쿠리가 괴로워하다 죽었어 


 


 


 


쓴사람:근사한 마리사 


 


 


 


 


레이무 「대단해! 엄청 느긋한 에스에스야!」 


마리사 「늣헴!」 


오빠 「······」 


마리사 「마리사의 에스에스는 엄청 느긋하게 있을 수 있다제!」 


오빠 「너는 바보냐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마리사 「느베싯!?」 


레이무 「마디사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 


오빠 「이런 복사 붙여넣기 한 것 같은 학대로 좋은 리가 없잖아! 무엇을! 언제! 어디에서! 누가! 왜! 어떻게 괴로워했는가!」 


마리사 「늤···늤···」 


레이무 「바리자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주그면앙데에에에에에에!?」 


오빠 「좀 있으면 부활한다! 됐냐! 학대 스레에서 SS를 쓸 때는 최소한 이만큼의 요소는 확보해 둬라!」 


 (히라가나뿐으로 읽기 어렵다든가, 줄바꿈이라든지, 구두점이라든가 말해도 어차피 모를 것이다···) 


 


 


 


 


1. 학대를 받는 것은 누구?  


2. 어떤 방식으로 학대되어?  


3. 누구의 손으로 학대되어?  


4. 그 결과 어떻게 되는 거야?  


(5. 육하원칙은 신경쓰자) 


 


 


 


 


오빠 「1은 요컨데 주인공. 2외 3은 SS를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불가결의 요소로 자연재해도 3에 포함된다. 4는 요컨데 끝이다」 


 (학대 오빠를 포함한 인간이 주인공의 경우는 3이 주인공이 되는데) 


마리사 「바, 바리자의 에즈에즈에능 ···삼번 말고는, 다 있었어···느게」 


오빠 「1은 나쁜 윳쿠리, 2는 괴로워해, 4는 죽었다···인가」 


마리사 「그렇, 다제···느긋하게 이해하라구···」 


오빠 「웃기지마아아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마리사 「느비이!?」 


레이무 「바디ㅣ자ㅏ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 


오빠 「“괴롭게”는 '죽었다'를 수식하고 있을 뿐이야! 게다가, “윳쿠리”는 종족을 알 수가 없잖나!」 


마리사 「종···족?」 


오빠 「그렇다! 종족이다! 레이무인가, 마리사인가, 앨리스인가, 파츄리인가, 첸인가, 묭인가, 레미랴인가, 플랑인가, 키메에마루인가···」 


레이무 「느끄읏!? 그렇게 많이 있는 거야아아아!?」 


오빠 「음. 나도 다 알 수는 없어!」 


 


 


 


 


【원점 4종】 


 


레이무 


마리사( 「다제」어조를 사용하는 개체가 이따금 있다) 


앨리스( 「도시파」가 말버릇으로, 기분파에 츤데레) 


파츄리―(무언가에 붙여 「무큐?」라고 운다)


【비교적 메이저】 


 


첸( 「알고있어―」와「모르겠어―」) 


묭( 「찐-뽀!」로 대표되는 추잡한 말) 


레미랴( 「우―」든지 「라구우―」든지) 


플랑(무슨 짓을 해도「느긋하게 죽어!」) 


키메에마루(윳쿠리로서는 딱딱한 어조로 이야기한다)


【그 외】 


 


리글 


텐코 


레티 


카구야


에-링 


케-네


사쿠야 


키스메 


그 외 여럿


 


 


 


오빠 「덧붙여서, 같은 종족이라도 몸이 붙어있는 녀석이라든지, 알비노나 도스도 있으니까 주의해!」 


 (알비노에 도스라면 저주받은 것 같아··· 오오, 무서워무서워) 


레이무 「느늣! 이렇게 잔뜩 레이무의 친구가 있는 거네!」 


오빠 「주로 레미랴와 플랑이다! 이 녀석들의 주식은 윳쿠리다!」 


레이무 「느기이! 레미랴와 플랑은 느긋하게 있을 수 없어!」 


오빠 「그리고, 종족 마다 미묘하게 성격이나 어조(혹은 특수 능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체크해 두면 좋다」 


 (그것도 작가 마다 차이가 있고, 레미랴의 「라구우」같은 것은 싫은 사람도 많겠지만) 


마리사 「느그으···겨우 건강하게 되었어-···」 


오빠 「좋아, 그러면, 마리사가 부활했으니 조금 전의 2와 4에 대해 생각해 볼까」 


레이무 「2와 4라니 뭐야아?」 


오빠 「이 팥소뇌가! 2는 어떤 식으로 학대될까로, 4는 그 결과 어떻게 되는가이다!」 


마리사 「마리사들은 어떤 식으로 학대 된다?」 


레이무 「상냥한 학대로 해줘! 학대 한 뒤는 머리를 쓰다듬어 달라구!」 


오빠 「종류가 너무 많아서 설명할 수 없다! SS나 소재료가 2000을 넘을 정도니까 제정신으로는 다 볼 수가 없어!」 


 


 


 


 


그런 이유로, 학대의 바리에이션에 관해서는 열거할 방법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쓰는 분은 희귀한 방법을 자랑하는 것보다, 어미 2마리, 아이 4마리정도의 정통 패밀리에 대해서··· 


 


투명한 상자 


남자라면 자신의 손을 사용해라!


이쯤에서 학대의 이미지 트레이닝이라도 하면 좋지 않을까?  


익숙해지면 일상적으로 학대를 생각하는, 어쩔 수 없는 사고 양식이 몸에 배입니다.  


예를 들면 자동문을 보면 「이 문이 배치해 둔 윳쿠리를 밟는 것으로 열리는 문이라면」이라거나 


「문의 개폐도 윳쿠리를 동력으로 해서 행해진다」라거나 그런 것을 의식하지 않아도 생각하게 됩니다 


 


 


 


 


오빠 「기존의 설정이나 학대를 맛있게 살려, 조합하면 상당히 여러 가지 학대를 할 수 있다!」 


레이무&마리사 「 「뿌꾸우 우우우우 우우 우우!!」」 


오빠 「무슨 일이야 너희들?」 


레이무 「어째서 레이무들에게 심한 일 하는거야!?」 


마리사 「그것도 이렇게 잔뜩 심한 일을 하다니 바보야!? 죽을래!?」 


오빠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나는 너희들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다」 


레이무&마리사 「 「느늣!?」」 


오빠 「부드러운 것 같은 뺨에 둥글둥글한 눈동자, 그리고 조금 건방진 성격···최고가 아닌가」 


레이무&마리사 「 「느느-응, 부끄러워-」」 


오빠 「너무나 귀여워서 귀여워서, 무심코 때리고 차고 굽고 찢고 범하고 욕하고 밟고 떨어뜨리고 위협하고 굶기고 물에 빠뜨리고... 여러가지를 하고 싶어져!」 


레이무&마리사 「 「어재져 그던 말 하능거야아아아아!?」」 


 


 


 


 


왜 학대할까는 사람 각자입니다.  


좋아하기 때문에 학대하는 사람도 있으면 싫기 때문에 학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강요하거나 하지 않게 조심합시다.  


 


 


 


 


오빠 「학대의 묘사 시에는“심리 묘사”와 “학대 행위”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쓰는지가 중요하다」 


레이무 「느늣! 레이무, 학대 같은 거 당하면 “싫어”밖에 생각나지 않아!」 


오빠 「그럴지도 모르지만 “싫어! 무서워!” 는 묘사로서 너무 약하다」 


마리사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오빠 「예를 들면···자신의 아이가 눈앞에서 살해당한다고 하자···그 때에, 그 아이와의 추억이나 그 아이의 매력을 묘사한다든가」 


레이무 「갓난 아기를 죽여진 기분같은거 레이무는 미혼이니까 몰라!」 


오빠 「뭐, 그근처는 상상으로 힘내라···아니, 너희들이라면 낳으면 좋지 않은가」 


레이무&마리사 「 「느늣! 흔들지 말아줘! 아직 아가야는···상쾌―!」」 


오빠 「빠르다!?」 


아기 「 「 「 「뉴규탸계 이쓔랴뀨!」」」」 


오빠 「네, 죽어」 


아기 「 「 「 「느삐이!?」」」」 


레이무&마리사 「 「아아아-----악! 아가야가아아아아 아아아!?」」 


오빠 「레이무와 마리사에게는 꿈이 있었다. 그것은 윳쿠리에게 있어서는 어울리지 않는 큰 꿈. 강해지고, 먹이를 가득 모으고, 아기를 낳는 것.  


  어릴 적, 자매를 잃었을 때의 그 슬픔을 이제 맛보고 싶지 않다, 자신의 아이들에게 그런 꼴을 당하게 하고 싶지 않다. 그런 간절한 생각이 그 꿈에는 담겨져 있었다.  


  그러나, 그 꿈은 최초의 출산으로 덧없이 무너져 버렸다. 반 억지로 출산했다고는 해도 기념해야 할 최초의 아이. 그러나, 그녀들의 생은 불과 10초에도 못 미쳤다.  


  라고 웬지 모르게 과거의 에피소드나 무언가를 사이에 두면 “싫어!”를 여기까지 잡아늘일 수가 있다」 


레이무&마리사 「 「어째져 이던이를 하능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오빠 「그거야 내가 학대 오빠이기 때문이지. 다만, 학대자와 피학대자의 심리 묘사의 밸런스에 신경을 써야 해. 심리 묘사가 너무 많으면 장황해지기 때문에 조심해라!」 


 


 


 


 


학대 오빠


한시기 굉장한 기세로 유행한 학대 오빠 


그를 등장시키는 메리트는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순조롭게 학대로 넘어갈 수 있는 점일 것이다 


즉 육하원칙 가운데, '누가'와 '왜'의 설명을 생략할 수 있다 


과격하고 불합리한 학대에는 편리하지만, 제재라면 그에 집착할 이유는 없고, 약한 학대에는 대부분 사용할 수 없다 


 


 


 


 


오빠 「뭐 그렇지, 여기까지 여러가지 설명해 왔지만···최종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배우는 것보다 익숙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레이무 「그럼 어재져 레이무의 아가야드를 주긴거야아아아아!?」 


오빠 「그게, 학대하지 않으면 게시판 미스가 되잖냐」 


마리사 「느가아아아아! 느그타게 이쓸 수 엄능 하라버믄 느그따게 주거어어어어어!」 


오빠 「햣하―!오니이상 킥!」 


마리사 「느뷁!!?」 


오빠 「자, 레이무! 이 빈사의 마리사는 인질이다!」 


레이무 「느늣!?」 


오빠 「너가 학대 SS를 쓰지 않으면 이 녀석을 학대한다!」 


레이무 「느끄읏···느긋하게 이해했어! 학대 에스에스 쓸게! 그러니까 마리사를 괴롭히지 말아줘!」 


오빠 「다만, 납득할 수 없는 것을 써도 마리사를 학대한다! 쓰고 있는 레이무가 괴로워질 정도의 것을 써!」 


레이무 「느기이···느···느그따게 이해해떠···」 


 


 


 


오빠 「자, 이 시시한 SS를 읽어 준 모두도···렛츠 트라이!」 


 


 


 


 


 


­­­후서­­­ 


상상(망상) 력이 있다면, 나머지는 담력과 용기 뿐이에요 


 


 


 


by윳쿠리 볼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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