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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계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참공
번역 출처 : 윳모카


 


 


시타라바계 위키 - 장르물 - 초기작품 - 윳쿠리에 대하여 3 : 윳쿠리 구문사기


 


번역 : 참공


흐음 이걸 여기에 올리는게 맞는지는 헷갈립니다만 일단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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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동방구문사기를 기본으로 한 패러디입니다. 동방구문사기는 히에다 노 아큐가 편찬한 환상향에 대한 서적입니다.  


 즉 쓰고 있는 것은 아큐라고 하는 설정입니다.  


※학대 성분은 전무합니다. 


 


 


 


 


 


윳쿠리 ~움직이는 것∼


 


 


 


주된 위험도 : 극저 


조우 빈도 : 극히 높음


다양성 : 고 


주된 조우 장소 : 어디라도 


주된 조우 시간 : 언제라도 


능력 : 사람을 열 받게 하는 정도의 능력 


인간 우호도 : 최악 


주된 활동 장소 : 어디라도


 


 


 


◆특징◆ 


언뜻 보면 인간의 머리.  


그것도 하쿠레이 레이무나 키리사메 마리사등 환상향 유명인들의 얼굴을 닮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외관적 특징일 뿐, 자세히 보면 전혀 닮지 않았고 성격도 어조도 행동 이념도 전혀 비슷하지 않은 별개이다.  


그러나 그 정체는 만쥬. 가죽을 열면 그 몸의 안에는 팥소가 빽빽이 차 있다. 그 이외의 내장 기관은 없다.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매우 의문이다.  


그 밖에도 내용이 크림이거나 낫토이거나 하는 종류도 있다. 물론 먹을 수 있다.  


표피는 탄력성이 있어 뛰어서 이동을 한다. 밑부분의 즉 본래의 얼굴이라면 목이 있어야 할 장소를 굽던가 해서 탄력성을 빼앗아 주면 움직일 수 없게 된다. 또 물에 잘 녹는다.  


신장은 여러가지 있고 방울 토마토 사이즈의 것도 있며면 2미(미터)를 넘는 거체도 존재한다. 


 


 


 


또 대부분이 얼굴만 이지만 드물게 동체 첨부인 개체도 있다.  


그 경우의 크기는 요정정도이지만, 너무나도 머리가 크므로 꼴사납다. 


 


 


 


요정이상이 아닐까하고 생각되는 개체수 때문인지 어디에나 나타나지만 주된 생식 장소는 작은 벌레나 키가 작은 풀꽃이 잘 자라는 자원이 풍부한 자연 속이 많다.  


마을에서 윳쿠리의 모습을 보게 된다면, 그건 인간의 음식을 노리는 야생의 윳쿠리 혹은,  인간이 기르는 윳쿠리이다. 


 


 


 


활동시간은 아침 일찍 일어나 낮에도 활동하며 밤이 되면 잔다고 하는 인간과 거의 같은 시간대.  


추위에 약한 것 같아 겨울은 먹이를 모으고 둥지에서 두문불출하며 월동하는 것 같다. 


 


 


 


수명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새끼 고양이보다 약한 존재면서 위기 짐작 능력이 전무이고 요정보다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 처럼 보이는 분별없는 행동을 취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개체가 수명을 맞이하기 전에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번식 능력은 방법은 여러종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고,  빠른 것이라면 하루 이틀만에 평균5마리 이상의 아이를 남길 수가 있다고 한다.  


그 말도 안되는 번식력이 아직도 윳쿠리가 멸종하지 않는 요인은 아닐까 여겨지고 있다. 


 


 


 


일부의 개체는 인간의 성인 남성보다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  대규모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것도 있다. 


 


 


 


윳쿠리의 내용물은 각각 다르지만,  모두 공통적으로 음식이기 때문에 종종 인간이나 요괴,  요정들이 먹고 있다.  


스트레스를 주면 팥소가 맛있어진다고 하는 특성과 그 수가 많다는 이유로 윳쿠리 가공소라는 것을 할 수 있는 정도다. 


 


 


 


주된 식사는 나비나 쥐며느리,  다리가 많이 달린 벌레, 작은 풀꽃이다.  


인간이 먹는 것은 거의 전부 먹는다. 그 때문에 마을에 인간의 음식을 노리고 오는 윳쿠리도 있지만,  인간의 음식은 윳쿠리에게는 극한의 사치이다. 


 


 


 


그리고 이런 종의 최대의 특징이,  그 이름의 유래가 된「느긋하게 있다가리구」라는 말이다.


이 말은 이 종 사이에서 인사와 같이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또 항상 자신들이「느긋하게 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녀(그) 들의 사이에서의 「느긋하게 한다」라고 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엄밀하게는 알 수 없지만,  「자신들의 욕구,  요망이 만족된다」라고 해석해도 문제는 없겠지.


 


 


 


◆목격 보고 예◆


 


 


 


길가에서 상처를 입어 움직일 수 없었던 윳쿠리가 있었기 때문에 치료를 해서 야생으로 돌려주었다(익명)


 


 


 어째서 죽이지 않았습니까


 


 


 


밭의 야채를 수확하려고 밭에 가니 윳쿠리 들에 야채를 처먹고 있었다(마을 농사꾼)


 


 


 물론 죽였겠지요? 


 


 


 


집을 조금 비웠을 뿐 인데 돌아가니 집에서 윳쿠리가 교미하고 있었다(마법의 숲의 인형술사)


 


 


 물론 죽였겠지요? 


 


 


 


홍마관의 주인의 이름을 사칭하고 있었으므로 도살해 두었다(레밀리아 팬클럽 No1)


 


 


 아주 잘 했습니다


 


 


 


◆피해 내용◆ 


※식료를 목적으로 한 절도※


 


 


 


윳쿠리에 의한 피해들에서 가장 심한 것중 하나인 밭털기다.  


어디에서 알고 왔는지 마을에는 식료,  주로 야채가 많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 때문에 빈번하게 마을에 와 밭에 침입해 무단으로 야채를 털어간다.  


그러한 일을 한 윳쿠리를 죽이지 못하고 놓쳐 버렸을 경우 재미를 붙여 다시 오거나,  다른 동료를 거느려 올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죽이지 않으면 안 된다. 


 


 


 


※주거 무단 침입 및 무단 점거 선언※


 


 


 


밭털기에 비견될 정도로 많다고 여겨지는 것이 주거의 무단 침입이다.  


윳쿠리 들은 대체로 본인들 가라사대 「윳쿠리 플레이스」가 되는 자신들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둥지를 요구하고 있다.  


그 결과가 주거 무단 침입 및 무단 점거 선언이다.  


이것은 주로 집주인이 부재중일때 침입할 수 있는 장소로부터,  없었던 경우 스스로 만들어 침입한다. 보기 드물게 주거내에 집주인이 있는 경우에도 침입하는 일이 있다.  


침입한 뒤는 그 주거를 자신들의 둥지라고 믿고,  실제 그처럼 행동하며,  선언을 한다. 이 때 먹이를 목적으로 했을 경우도 많아,  주거내 식료를 아무렇게나 먹어 치우는 경우도 있다.  


설령 본래의 집주인이 돌아와도 여기는 자신들의 둥지라고 끝까지 우긴다. 게다가 본래의 집주인을 마치 노예와 같이 취급하는 것이 일상 다반사이다. 


 


 


 


◆대처법◆


 


 


 


밭이나 주거의 피해는 주인의 부재중에 일어난다. 계속 한군데에 있는 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윳쿠리가 침입 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주로 밭의 주위에 울타리를 마련하거나 주거의 출입구 모두를 윳쿠리에서는 여는 것이 할 수 없도록 하거나 유리창을 강한 것으로 대체하거나이다.  


그 밖에도 야생 윳쿠리들에게 있어 독물이 되는 유사먹이를 두는 것도 효과적이다. 윳쿠리는 그걸보고 만족하여 둥지에 가지고 돌아가,  그대로 둥지에서 죽기 때문이다. 


 


 


 


직접적인 전투 능력은 없다고 봐도 된다. 인간이나 요정은 커녕 고양이라도 죽일 수 있는 정도다.  


포획은 방법을 선택할 필요 없이 용이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맨손으로 잡아도 바구니에 넣어도 투명한 상자에 넣어도 괜찮다.  


만약 잡았다면 평소에 윳쿠리에게 쌓인 울분을 푸는 것도 좋다.  


철이 든 인간이라면 가볍게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일부 얍삽한 개체는 동료를 팔아 자신만 살아나려고 하거나 가족을 주저 없이 죽이거나 하지만,  평등하게 전원 죽여주는 것이 제일이다. 


 


 


 


다만, 때로는 예외적으로,  인간조차도 능가하는 거체와 힘을 가진 개체가 있다.  


그러한 개체는 부하로 대량의 윳쿠리를 따르게 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무모하게 공격을 하면 안 된다.  


목숨을 건지더라도 그 밖에 커다란 피해가 나올 뿐만 아니라,  목숨조차 건질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개체는 무리하지 말고 요괴 퇴치의 전문가나 요괴에 맡기거나,  도구나 계책을 이용하고 여러사람으로 덤벼도 좋다.  


대량의 거대한 개체에 둘러싸였을 경우에는,  그 때는 얌전하게 도망가는 편이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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