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remu0017 레이무의 아르바이트
[SS/번역] 레이무의 아르바이트 (괴롭히기)
원본주소:http://www26.atwiki.jp/yukkuri_gyakutai/pages/1265.html
* 윳쿠리 레밀리아가 처형당합니다.
* 사쿠야가 불쌍합니다.;
레이무의 아르바이트
「웃 우-♪ 레미랴라구~♪」
시끄러운 울음소리와 함게 하쿠레이 레이무의 집에 윳쿠리 레미랴가 들어왔다.
레이무는 진절머리난 모습으로 그녀석의 머리를 잡는다.
「머하는거라구! 노아주지 아느면 짜꾸야에게 이를꺼라구~!」
「어라 미안해, 너에게 단 것을 먹여주려고 해서.」
차가운 눈으로 레이무가 그렇게 중얼거리면, 바로 그때 레미랴의 얼굴은 웃는 얼굴로 바뀐다.
「우~♪ 빨리 안내하라구~ 잡아먹는다-♪」
곧바로 지면에 두드려 쓰러뜨리고 싶은 충동을 누른 레이무는 밖으로 나왔다.
손을 떼어 놓아 뒤에서 따라오도록 말한다.
비틀비틀거리며 밸런스 나쁜 몸을 움직여서 필사적으로 레이무를 따라왔다.
하지만, 단 10미터 정도로 지면에 주저앉아 버린다.
「우-! 지쳤다-!」
어쩔수 없이 레이무는 레미랴를 껴앉아서 옮긴다.
그 덕분에 윳쿠랴는 매우 기분이 좋았다.
「우~♪ 하늘을 나는 것 같다구~♪」
그대로 도착한 곳은 홍마관이었다.
변 함없이 중국 즉 홍메이린이 자고 있다.
시에스타 중이니까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문답무용으로 레이무는 걷어차버린다.
하 지만 일순간으로 메이린은 눈을 떠서 그것을 받아낸다.
「안녕」
「무슨?」
자고 일어난 탓으로 조금 기분나쁜듯이 레이무를 보는 메이린.
하지만 레이무는 기죽지 않고 용건을 말한다.
「이것 너희 것이겠지, 돌려주려 왔어.」
「왜 가져오는 거야, 그녀석이 짜증나는 것 정도는 너도 알고있겠지만」
「너희들이 주인이니까 책임 정도는 가져요」
「누가 이런 생물의 주인이얏!」
호통이 난무하는 중, 윳쿠랴는 혼자서 꺄꺄하고 웃고 있다.
두명은 그것이 적지 않게 방해되었다.
「그만둬-♪ 레미랴가 프리티하다고 해서 싸우지 말아줘-♪」
그 말에 레이무는 다시 윳쿠랴를 껴안는다.
「그 러면 가공소」
「말한들」
가볍게 인사하면 다시 메이린은 잠이 든다.
하지만 가공소라고 하는 말문에 윳쿠랴는 경악의 표정이었다.
이전부터 사쿠야에게 배우고 있었던, 가공소와 직원이라고 하는 말.
이 단어가 나오면 틀림없이 자신의 몸이 위험하다고 하는 것이다.
아무리 지능이 낮은 윳쿠랴라도, 이것만은 어떻게든 이해하고 있었다.
「뿌아-! 가공소시러-! 짜꾸야-! 짜꾸야어디-!?」
울어버리는 레미랴에 레이무는 초조해했다.
(여기서 울어지면 곤란해……저것이……)
하지만, 때 늦게 저것이 와버렸다.
저것은 레이무의 눈앞에 갑자기 나타나 고함쳤다.
「잠 깐, 우리의 레미랴 님에게 무엇을 하는 거야!」
「아아, 벌써」
그 소리를 듣고 레이무는 진절머리 난 얼굴을 한다.
화 낸 목소리의 주인은 이자요이 사쿠야, 여기 홍마관의 메이드 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원래 홍마관의 주인인 레밀리아 스칼렛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있었지만, 레미랴가 나타나고부터는, 본래의 주인보다 몹시 사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나고 있다.
「나 왔군 윳쿠리보호단체회장」
「누가 회장이야, 저런 보기 흉한 윳쿠리와 레미랴 님을 함께 하지 말아줘요」
똑같겠지, 라고 레이무는 태클하고 싶었지만 참는다.
매번 생각하는 것이지만 레미랴도 짜증나지만 그것을 옹호하는 이 사쿠야도 심상치 않게 짜증난다.
좋았다, 여기가 윳쿠리 학대 스레라서.
「알았어요, 그런데 나는 이 레미랴를 돌려주려고 왔지만서도」
레 이무는 음울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용선을 말했다.
사쿠야는 그것을 듣자 모든 정신을 레미랴에게 빼앗겼다.
「웃우-♪ 짜꾸야 는 강하다구-♪ 너따위는 한방이라구우-♪」
「짜증나는 쓰레기 죽어、그런데、사쿠야. 잠깐 너의 주인에게 용무가 있는데」
그 렇게 말하면 무표정하게 사쿠야는 대답한다.
「아아, 그런가」
이녀석 정말로 충성을 맹세하고 있는 건가.
레이무는 조금 레밀리아가 불쌍하게 생각되었다.
변함없이 윳쿠랴는 범의 위세를 빌려 레이무를 계속 도발했다.
홍 마관에 들어가자 마자 레밀리아의 방으로 향한다.
문을 열면 레밀리아는 우아하게 차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어라, 레이무가 오다니 드문 일이네」
레밀리아는 오랜만의 손님에게 기쁜듯이 웃음을 띄운다.
카리스마(웃음)이라고는 말해지고 있지만, 적어도 윳쿠랴보다는 『아가씨』답다.
「우-♪ 레미랴는 홍마관의 아가씨라구웃-♪」
하지만 사쿠야가 윳쿠랴를 데리고 들어온 순간, 불쾌한 것을 보는 것같이 눈쌀을 찌푸렸다.
아무래도 레밀리아도 레이무와 생각하고 있는 것은 같은 것 같다.
뭐어 보통 그 정도로 당해 화나지 않는 것이 이상하기도 하지만.
「사쿠야, 조금 레이무와 둘이서 이야기하고 싶으니까 나가 있도록」
「잘 알겠습니다.」
늠름한 목소리와 함께 시쿠야는 일순간에 자취를 감춘다.
마치 닌자인 것 같다.
사쿠야가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나서, 레밀리아는 귀신과 같은 형상으로 레이무에게 소리쳤다.
「어째서 저 똥고기만두를 데리고 돌아온 거야!」
「뭐야! 처분하는 것도 귀찮으니까 너희에게 맡기려고 생각했어요!」
「가공소행이면 좋잖아!」
「마을 저쪽 편이니까 귀찮아!」
윳쿠리는 건방지게도 사람의 말을 이야기한다.
결국 내용이 팥소이므로 간단한 말 밖에 말할 수 없지만, 기억하는 말이 전부 사람을 얕보는 것 뿐이다.
게다가 자신이 인간보다 위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질이 나쁘다.
「……정말, 어쩔수 없네요」
레밀리아는 손가락을 3개 쭉 내민다.
「레미랴를 처형하는 거야, 당신에게는 도움을 받을테니까 이 돈으로 어때?」
손가락의 의미는 아무래도 돈을 얼마 내는가 하는 일 같다.
레 이무는 조금 생각해 손가락을 한 개 늘렸다.
「이거라면 좋아요」
「높아요 아르바이트인주제에 건방져요」
「……할 수없네, 3.5로 어때?」
결국 3.2로 승락했다.
레밀리아에 일의 내용을 들어, 레이무는 수긍한다.
이렇게 해서 레이무의 바이트가 시작된 것이다.
■■■
사쿠야에게는 비밀로하고 레미랴를 잡는다.
그리고 그것을 자택에 데려가 지하실에 던져넣는다.
「우-? 여기는 어디이-?」
낯선 장소에서 레미랴는 두리번 두리번 근처를 바라본다.
그리고 레이무는 어떤 도구를 꺼낸다.
심플한 학대 아이템, 이른바 투명한 상자 (X 2) 다.
그러나 이번은 그것은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일전에 포휙해 둔 윳쿠리 레이무와 윳쿠리 마리사를 잡을 뿐이다.
그 것을 본 윳쿠랴는 식욕이 솟았는지, 비틀비틀 가까워지고 상자를 두드리기 시작했다.
윳쿠리 두마리는 무서워하고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를 울리지만, 방음이므로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과자-♪ 달콤한 과자라구-♪」
윳쿠레에게는 두마리는 단 과자라고 생각되는 것 같다.
하지만 여기서 두마리를 먹이는 것은 아니라, 작은 상자를 꺼낸다.
「느그타게이쯔라구!」
상 자 안에서 공기돌 사이즈의 윳쿠리 레이무가 나왔다.
투명한 상자에 들어가 있는 윳쿠리 들의 아이다.
부모들은 빨리 떼어 놓으라고 말하는 것처럼 상자 안에서 날뛰고 있다.
무시하고 그것을 레미랴에게 건내준다.
「우~♪ 과자~♪ 먹어버린다 -♪」
「윳! 당신은 누구? 느그타게 이쯜수 이쩌?」
윳쿠랴의 공포를 모르는 아이는 흥미가 돌았다.
하지만 윳쿠랴가 힘을 넣으면 얼굴이 조금 다쳐 고통의 표정을 띄운다.
「아파아---! 구해줘-!!!」
비명을 지르는 아이레이무였지만, 문답무용으로 윳쿠랴의 입 속에 들어간다.
「유규웃, 규엣!」
몇번인가 비명을 지른 후,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윳쿠랴는 몇번인가 씹은 뒤, 푸웃 하고 토해낸다.
「펫페! 이거 맛업써! 포잇, 하고 버려!」
철 퍽, 하고 공포의 표정을 띄워 안면 반을 찟어져버린 아이 레이무가 지면에 내팽겨쳐진다.
「―――!! ――!!」
부모 윳쿠리들은 울면서 상자 안에서 외치고 있다.
그렇지만 모르는 척하면서.
「어떄? 맛이 없지요. 그러니까 이 상자 안에 있는 녀석도 먹으면 안되요.」
「우~ 아가씨인 레미랴는 그런 맛없는 것은 먹지 않는다구!」
조금 기분나쁜 듯이 윳쿠랴가 말한다.
자연의 윳쿠랴라면 기뻐하면서 먹고 있겠지만.
그것은 접어두어, 아까의 부모 윳쿠리들을 해방해준다.
「언 니 따위는 죽일 꺼야! 사과해도 용서하지 않아!」
「느긋하게죽어! 윳쿠리죽이는 언니는 죽어!」
그 말에 레이무는 핏대를 세운다.
레이무는 평등하다.
아무것도 편애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윳쿠리들에게 제제를 주고 있다.
인 간에게는 인간의, 윳쿠리에게는 윳쿠리의 제제를 준다.
레이무는 대게 나쁜 일을 하는 인간이니 요괴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제제한다.
대게 그것으로 일은 들오간다.
최악, 한층 더 상황이 악화되면 죽여버리지만, 거기까지 인간이나 요괴는 바보가 아니다.
하지만 윳쿠리의 경우는 어떤가.
철저하게 제제를 주어도 반성할 생각 없음.
마음대로 민가에 침입해, 음식을 빼앗는다.
게다가 바보같이 계속 증가한다.
그러니까 대체로는 고문해 죽여버린다.
제대로 레이무 나름대로는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너희들, 어째서 잡혔는지 기억하고 있는 거야?」
「늣? 몰라! 빨리 사과해!」
부모 레이무는 뛰면서 분노하기 시작한다.
레이무는 그것을 잡아서, 꽃꽂이에 쓰는 침봉 위에 두었다.
「아파, 아파앗! 느긋하게 있을수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
도망쳐나오려고 푱푱뛰지만, 레이무에게 냅다 밀쳐져 원래 위치로 돌아간다.
박힌 다, 날아온다, 돌아간다.
그것을 반복한다.
「미안합니다! 레이무들이! 마음대로! 밥을, 먹었습니다!」
간신히 자백했으므로 레이무는 해방해준다.
발의 근처는 박힌 후가 남아, 기분나쁜 자취가 되어 있었다.
「레이무는 자백했지만, 마리사는?」
마리사는 지금의 레이무의 광경을 보고 걱정을 하고 있었다.
다음은 알겠지만 약속이다.
「몰라! 레이무에게 따라가고 있었으니까 먹었던 거야!」
윳쿠리 마리사 스테디 셀러의 거짓말이다.
마리사의 바탕이 되고 있다고 말해지는 키리사메 마리사(본업 도둑, 부업 마법사)는, 사람의 것을 이따금 훔쳐가지만, 말을 하면 아는 인간이다.
도가 지나쳐 레이무가 철저제제를 더해주면, 마지못해 훔친 것을 돌려주는 곳도 있다.
하지만 윳쿠리 마리사는 다르다.
자신이 한 것을 타인에게 전가해, 자신만은 살아나려고 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이익이 있는 것 밖에 하지 않는다.
비록 사랑을 길러, 자식을 낳든지 곧 윳쿠리 아리스와 바람기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아이를 『더러운 아이』,『필요없는 아이』등으로 말하면서, 스스로 죽인다.
정의감이 있는 인간에게는 구역질이 나오는 이야기다.
확실히 구토를 일으키는 사악이다.
부 모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아이를 자신의 형판만으로. (죠죠○ 기묘한 모험 5부 참조)
「늣! 마리사는 거짓말쟁이!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마리사야!」
「아니야! 거짓말 하는 레이무는 이젠 싫어! 느긋하게죽어!」
두필은 마침내 몸을 부딧치며 싸우기 시작한다.
대체로, 힘이 강한 윳쿠리 마리사가 이기겠지만, 이번에는 조금 손봐주기로 한다.
「어이, 윳쿠랴」
레 이무는 그 광경을 불가사의한듯이 보고 있는 윳쿠레에게 이야기한다.
「우?」
「이쪽의 마음대로 인간의 것을 먹은 윳쿠리와, 이쪽의 속아넘어간 윳쿠리, 나쁜 것은 어느 쪽?」
레이무의 질문에 윳쿠랴는 없는 뇌라고 할까 고기만두를 회전시키고 생각한다.
이것도 처형을 위해 사용하는 지식이다.
「이쪽!」
레미랴가 가리킨 곳은 윳쿠리 마리사의 쪽이었다.
「그래, 정답. 그럼 포상으로 맛있는 것을 먹여줄께요.」
「우-☆ 정말? 두근두근-☆」
레이무는 싸움중의 마리사를 잡아 데리고 간다.
그리고, 푸딩의 캬라멜이 들어간 단지 안에 쳐넣었다.
「윳베!? 가보보보보보보봇! 오보보봇!」
빠지고 있어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모른다.
1분 정도 기다리고 나서, 레이무는 끌어올린다.
마 리사는 1분 가까이 숨을 들이마시지 못하고, 축 늘어져 있었다.
「자아, 달콤한 윳쿠리 마리사야」
「우-☆ 푸딩의 맛이 난다-♪ 달콤달콤☆」
윳쿠랴가 마리사에게 달라붙으면 정신을 차린 것 같아서, 울부짓는다.
「아파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느긋하게 있을수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대로 팥소를 들이마셔져서, 게다가 한층 더 평상시 먹을수 있지 않은 가죽까지 남기지 않고 먹었다.
레이무는 꼴좋다고 말하는 것처럼 서늘한 눈으로 윳쿠랴를 보고 있었다.
「꿀꺽, 맛있었다구~♪」
기쁜듯이 댄스를 추는 윳쿠랴.
레이무는 그것을 무시해서 윳쿠리 레이무에게 말을 건낸다.
「어때? 마리사는」
「레이무는 잘못없었어! 마리사는 죽어서 당연한거야!」
「그렇네, 하지만 함께 먹은 당신도 같은 죄야」
윳 쿠리 레이무를 껴앉아 캬라멜 단지에 처넣는다.
「어쨰서어!? 가오보보보봇! 유보보보보보보보봇!」
또 일분 가까이 경과하고 나서 끌어올리고, 윳쿠랴에게 준다.
반응이 같으므로 여기는 생략.
「그런데, 당신은 윳쿠리를 어떻게 생각했어?」
「우-♪ 그녀석들 바보라구~♪ 역시 레미랴 쪽이 강하다구웃~☆」
「그렇네, 바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은 정답. 하지만-」
다음 순간 윳쿠랴는 얼굴을 변형당해서 공중을 난다.
「우구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지 하실을 데굴데굴 굴러가는 윳쿠랴.
일어섯을때는, 지하실의 이끼나, 거미집이 얼굴에 들러붙어 있다.
「우~ 냄새나! 싫어! 짜꾸야에게 이를꺼야! 짜꾸야-! 짜꾸야어디-!?」
언제나 도움을 주는 사쿠야가 없다.
도움을 구하기 위해 윳쿠랴는 우왕좌왕 한다.
「도움을 구하려고 해도 될 리가 없지요」
이번에는 팔을 잡아 걸레를 짜듯이 쥐어짠다.
그 러면, 일순 윳쿠랴의 팔이 부풀어 올랐다고 생각하니, 육즙과 고기를 마구 뿌리며 파열했다.(바키○전 스카페이스 참조)
「우아 아아아아!! 레미랴의 팔이이이이이이이이이!!!」
자신의 끊어진 팔을 보고서 비명을 지르는 윳쿠랴.
아픔 때문인가 지면을 버둥버둥거리며 쓰러져 있다.
「알고있어, 윳쿠리는 전부 쓰레기야? 먹어지거나 장난감이 되는 것 밖에 살아갈 가치가 없는 거야」
그렇게 레이무는 말한다.
이렇게 자신의 존재는 쓰레기라고 믿어버리게 한다.
「아니야, 레미랴는 홍마관의 아가씨란 말야」
레미랴는 울면서 불평하지만 레이무는 무시다.
그리고 그대로 지하실을 나온다.
윳쿠랴를 내버려두고서.
「우아-! 내보내-! 집에 돌려줘-!」
외쳐도 들리지 않는척.
뚜껑을 닫고 아침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
다음 날, 지하실에 가 본다.
윳쿠랴는 일어서서 레이무를 보고 있었다.
「어떄? 상태는」
「배고파아……여기에서 내보내……」
몸은 재생하고 있으므로, 거기에 체력을 소비해버려 배가 고플 것이다.
레이무는 물었다.
「윳쿠리 레미리아, 너는 뭐야?」
「우~……홍마관의……아가씨라 구……」
약하게 대답하는 윳쿠랴.
레이무는 일어서 지하실을 나온다.
「내보……내져」
뭔가 들렸지만 무시.
또 다음날
「윳쿠리 레미리아, 너는 뭐야?」
「……바보같은, 윳쿠리입니다……먹히기 위해서……살아있는 정도입니다……」
그 렇게 대답했으므로 레이무는 만족헤서 레미랴를 껴앉는다.
그리고 삼일 만에 지하실을 나온다.
「우う……눈부셔ぃ……」
계 속 어두운 곳에 있었기 때문인가, 너무 눈부셔서 눈을 비빈다.
레이무는 홍마관으로 갔다.
도착했을때 문지기 메이링이 기쁜듯이 서있었다.
오늘이라고 하는 날을 기다려 애태우고 있었던 것이다.
「어이」
「옛!」
레이무의 인사에 상쾌하게 대답하는 메이링
「지금부터 처형이 시작될꺼야. 당신도 올래?」
「물론입니다!」
이렇게 하고, 홍마관의 광장에 거대한 기계와 레이무와 윳쿠랴가 준비되었다.
모두 기뻐하면서 그것을 지켜보고 있다.
파츄리도.
소 악마도.
레밀리아도.
프랑도.
메이링도.
부하인 요정메이드들도.
사쿠야와 다른 윳쿠랴들은, 무엇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당황하고 있다.
그리고 레밀리아가 소리높여서 선언했다.
「지금부터! 윳쿠리 레미리아의 공개처형을 거행한다!」
주위는 싸하게 조용해졌다.
실제로는 아주 기쁜 것이지만, 사쿠야가 무서운 것이다.
「아, 아가--」
「집행인은 하쿠레이의 무녀, 하쿠레이 레이무!」
레이무는 약해진 윳쿠랴를 껴앉고서 기계에 연결되는 계단을 오른다.
「어 떻게 된 것입니까 이것은! 레미랴 님은 아무것도 나쁜 것은!」
「하고 있었잖아. 충분히」
레이무는 외친다.
「들 었어요, 이 윳쿠리 레미리아는 사람의 책에 낙서하고 마음대로 물건을 먹고 모처럼 만든 요리를 엉망으로 하고 홍마관의 주인의 요리를 우적우적 먹어, 그것을 꾸짖는 요정메이드를 엄하게 꾸짖는 너의 뒤에서 혀를 내미는 최저의 생물이라고 말야」
「아니예요! 대체로, 어른이라면 그 정도는 참을수 있겠지요!」
그 말에, 듣고 있는 몇명은 열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말하지 않는다.
「인 내의 한계라고 하는 것이 있는 거야, 매일한다고 해도 말하면 듣는 아이라면 우리들도 어떻게든 하겠지만요. 하지만 말야, 이녀석은 사람을 모욕하는 행위를 계속해, 게다가 사람의 고생을 낭비하는 분별이 없는 쓰레기인거야!」
그렇게 말하면, 사쿠야는 머리에 피가 올랐는지 나이프를 꺼낸다.
「네놈!」
「그렇지요? 윳쿠리 레미리아?」
다시 근처는 조용해진다.
레 이무는 윳쿠랴를 지면에 세운다.
약해진 윳쿠랴는, 비틀비틀 일어서서, 대답했다.
「레미랴는……쓰레기로……먹어질 뿐의……괴롭힘 당할 뿐의……윳쿠리입니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다
사쿠야는 절망한다.
그러나 무상하게도, 기계는 작동했다.
기계의 정체는, 거대한 슈렛터.
많은 칼날이 맞물려서, 사냥감을 삼켜가는 것이다.
「자, 가세요 윳쿠랴」
「우~……」
한발 한발, 스스로 죽음의 길을 가는 윳쿠랴.
사쿠야는 울부짓으며 가지 말하고 말하지만, 파츄리의 마법으로 붙잡혀버린다.
그리고 기계의 안으로 윳쿠랴가 떨어진다.
「이이이이이이이이이기에에에에에에에에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아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윳쿠랴가 죽음의 늪에서 외치는 단발마.
칼날은 윳쿠랴의 발을 찟어, 몸통까지 삼킨다.
「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짜꾸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마지막에는 언제나 도와주었던 메이드의 이름을.
하지만 더이상 메이드는 도와주지 않는다.
칼날은 몸통로부터 턱에.
「ぎぇいあg;あ:いえy:iey:gいg:hikhぎprsghp]ithgw]いghspdないh」ighnぱい5wty@0とhtがおふiefg:いいpthうぃwkgjをphakl;snげいあぎぇあyがhkげh[wutow!!!!!!!!」
턱을 잡아뜯어져 무엇을 말하고 있는 지조차 알수없다.
그리고는, 질겅질겅하고 고기를 찢는 소리가 몇번이낙 났을 뿐.
사쿠야와 다른 윳쿠리레미리아들은 울부짓고 있었다.
「알겠어! 지금 이 순간 윳쿠리레미리아는 자신의 일을 쓰레기로 최저인 윳쿠리와 동류라고 하는 것을 인정했다! 즉! 다른 윳쿠리레미리아도 윳쿠리와 동등의 처치를 한다고 하는 것을 지금 여기에서 선언하겠어요!」
레이무가 그렇게 외치면, 마치 리허설을 실시하고 있었던 것과 같이 요정 메이드 들이 경례헀다.
파츄리는 안심한 것처럼 저택으로 돌아괐다.
레미리아와 프랑, 그 외 전원도 매우 즐거운 듯이 기뻐하고 있다.
레이무는 임금을 받아 돌아갔다.
단 한명, 사쿠야는 그 자리에 쓰러져 울고 있었다.
■■■
그떄부터, 윳쿠리 레미리아가 발견될 때마다 가공소에 가거나 그 자리에서 처형되는 일이 되었다.
지 금까지는, 레미랴의 뒤에 사쿠야라고 하는 강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인간이나 요괴들의 뒤에 레밀리아가 붙어있었다.
이것 때문에 사쿠야는 손을대지 못하고, 단지 레미랴가 살해당해가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다.
오늘도 또, 그 비명이 어디에선가 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