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미코스리=한
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kouma0002 안녕 사랑스러운 메이드장
[SS/번역] 안녕 사랑스러운 메이드 장 (괴롭히기)
원본주소 : http://www26.atwiki.jp/yukkuri_gyakutai/pages/1354.html
* 이번에도 윳쿠리 레밀리아를 처형합니다.
* 약간 더럽고 기분나쁜 묘사가 있습니다.
안녕 사랑스러운 메이드 장
어느 날의 홍마관. 당주, 레밀리아 스칼렛이 자기 방에서 편히 쉬고 있으면, 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방에 울렸다.
「들어오세요」
라고 방에 불러넣는다. 레밀리아의 방에 직접 오는 자는 이 관에는 2명 정도 밖에 없다.
「실례하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방문자는 완전하고 소쇄인 홍마관의 메이드 장, 이자요이 사쿠야 였다.
하 지만, 지금의 사쿠야는 완전하지도 소쇄하지도 않았다.
냉정한 소리와는 정반대로 무서운 기세로 문을 열어 사납게 방안에 뛰어들어왔다.
손에는 심하게 못생긴 당주의 유사품, 홍마관 주변에서 잘 보이는 식용생물의 일종, 윳쿠리 레미랴를 안고 있었다.
「……그것이 뭔가 한 거야?」
「길러도 좋을까요?」
「우-우-?」
「하?」
믿기 어려운 말에 귀를 의심한다. 지금, 이 소쇄 메이드 매지컬 사쿠야는 무슨 말을 하는 것인가?
「잘 들리지 않았어요. 다시 한번 말하세요」
「이 윳쿠리 레미랴를, 이 홍마관에서 길러도 좋을까요!?」
「각하야. 어쨰서 그런 보기 흉한 물건을 사육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일까. 당신 취했어?」
「뿌-! 뿌웃」
못생긴 페이스로 항의하는 윳쿠리레미랴를 입다물게 하는 사쿠야
「취하지 않았습니다 제정신입니다 정상입니다! 물론 아가씨의 손을 번거롭게 할 수 있는 일은 일절 하지 않습니다. 모두 제가 돌보겠습니다.」
「안되요. 그런 추접한 나의 유사품이 나의 저택을 배회한다고 생각하기만 해도 졸도할 것 같아요.」
「상당히 귀여워요 이 아이! 이봐요, 잘 보면 애교가 있는 얼굴이고! 유녀이고! 로리체형입니다!」
「…… 신변의 위협을 느꼈어요. 아무튼 안되는 것은 안되요」
「그렇, 습니까……이 윳쿠리를 기르면 그 홍백도 빈번하게 놀러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어떤 의미일까? 이야기하세요」
「예. 요전날 신사에 잡무를 끝마치러 간 때에, 홍백이 이것과 닮은 것 같은 것을 귀여워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대로 타이르면 제대로 응하는 좋은 아이다. 이제 이 아이의 놀이 상대도 갖고 싶어졌다』
라고 하는 일이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아가씨. 이것을 기르면 그 홍백은 반드시 뭅니다! 반드시 저편에서 올 거에요!」
「…………좋아요. 허가 해 준다. 다만, 당신이 모든 책임을 가지고 사육해. 홍마관의 치부가 절대로 되지 않도록」
「감사합니다! 반드시 아가씨의 기대에 따르도록 생명읠 걸고 사육하겠습니다!」
「웃우?♪」
그날부터, 사쿠야의 생활 스타일은 확 바뀌었다. 윳쿠랴는 아무튼 제멋대로였다.
밤 이 늦도록 계속 자지 않고, 잘 때까지 3시간 동안 그림책을 몇십권이나 읽어주는 일은 흔한 것이었다.
덧붙여서 그 사이에 졸고 있는 윳쿠랴에 방심하고 침대에서 멀어지려고 하면 불이 붙은 것처럼 울기 시작해 리셋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지극히 불규칙, 새벽5시에 눈을 떠 사쿠야를 두들겨 깨우는 일도 있으면, 저녁까지 일어나지 않는 일도 있었다.
저녁까지 자고 있던 날은 틀림없이 철야 코스다. 자고 있는 것을 일으키면 울면서 외치고 날뛰어 큰 소란.
이런 상태에서도, 윳쿠랴의 편하게 잠자는 얼굴을 보는 것 만으로 사쿠야의 마음은 채워졌다.
레밀리아를 돌보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되므로, 당연히 사쿠야의 능력은 지금까지 이상으로 풀 활용되었다.
기르기 시작해 3일째에는, 사쿠야의 수면은 멈춰둔 시간 안에서만 가능했다.
그 것도 시간을 움직이지 않게 자며서 잡중하고 있으므로 완전한 숙면을 얻는 일은 불가능했다.
그래도 하루를 2배 3배로 늘리는 것으로 일에 지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또 식사를 주는 것도 곤란을 다했다.고기나 물고기도 야채나 빵이나 면류도 일절 먹지 않는다. 먹는 것은 단 과자류와 주스 뿐이었다.
고기 요리를 내면
「냄새가 나기 때문에 싫다! 사쿠야 따윈 싫다!!」
라 면서 마루에 내던지고 그 위에 뛰어내려 춤추었다.
물고기 요리를 내면,
「기분 나쁘기 때문에 싫다! 사쿠야 따윈 싫다!!」
라고 옆에서 모시는 사쿠야의 얼굴에 내던져서 크게 보답해주었다.
야채요리를 내면
「쓰기 때문에 싫다! 사쿠야 따윈 싫다!!」
라고 접시마다 유린해 만족스러운 미소를 띄웠다.
빵을 내면,
「뻥뻥 뚫려서 싫다! 사쿠야 따윈 싫다!」
라고, 화장실까지 가서 흘려버리고는 기뻐했다.
면류를 내면,
「우?♪우?♪ 장난감이다 장난감♪」
이라고 옷에 화려한 모양을 만들면서 테이블 위에 늘어놓아 놀았다.
또, 과자류를 냈을 때도 심하게 번거로운 요청을 했다.
「푸딩이 아니면 싫다! 사쿠야따윈 정말 싫다!」
라고 바바로아를 두드려부숴, 몇분후에 준비된 푸딩을
「이 런건 푸딩이 아니야! 이런 것은 사쿠야가 먹으면 된다!!」
라고 사쿠야의 머리키락에 칠해버린 일도 있다. 덧붙여서 이때 갖고 싶어하고 있던 것은 프친 전의 프친푸딩이었다.
「쿠키가 먹고 싶어! 지금 주지 않으면 싫다구! 사쿠야 바보-!!」
라 고 고집을 부리는 레미랴에게 준비된 바로 구운 쿠키를,
「이런 쿠키 필요없다구! 이런건 쓰레기야!!」
라고 가루로 부숴서 요정 메이드의 옷장 안에 마구 뿌려댄 일도 있다. 덧붙여서 이때 갖고 싶어하고 있던 것은 하얀연인(과자이름?)이었다.
「슈 크림이 먹고싶다! 슈크림을 가져오지 않는 사쿠야는 안돼!!」
라고 커튼을 이빨로 물어뜯는 윳쿠랴에게 준비된 수제 슈크림을,
「이 런 건 안된다구! 사쿠야 패드장!!」
라고 사쿠야의 속옷 안에 담아 옷 위로부터 두들겨서 부순 일도 있다. 덧붙여서 이 때 갖고 싶어하고 있던 것은 슈아이스였다.
사쿠야가 준비하는 음식 이외에도 강한 관심을 가졌다. 요정 메이드의 식사중에 몰래 가까워져서 덮치는 것이다.
사쿠야에 의한 보복을 무서워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요정 메이드들은 단지 식사를 내던져져고, 밟아뭉개져서 완구가 되어버리는 것을 입다물고 보고 있었다.
이런 모양에서도, 윳쿠랴의
「우?♪ 마시쪄?♪ 사쿠야의 과자 마시쪄?♪」
라는 한마디로 사쿠야는 치유되었다.
윳쿠랴의 놀이는 아무튼 주위에 폐를 뿌렸다.
「크레용 줘줘줘!! 크레용이 없으면 죽일거라구!! 갸오 갸오?갸오?!!」
라고, 자고 있는 사쿠야의 귓전으로 마구 고함쳤으므로 준 크레용은, 그 날 중에 관내 복도에 장대한 선로를 만들었다.
청소하려고 하는 요정메이드는 모두
「부수면 안된다구! 레미랴의 선로라구!! 사쿠야에게 이를거라구!! 갸오?!!」
라고 협박당해 결국, 윳쿠랴가 질리는 3일후까지 방치되었다.
「레 미랴도 파체랑 차마실거라구!! 시켜주지 않으면 잡아먹는다!! 갸?오?!!」
라고 모양새 나쁜 브레이크 댄스를 과시하므로 얌전하게 한다는 조건부로 레밀리아의 파츄리의 다과회에 초대하면
「이런 뜨거운거 마실수없쩌!! 사쿠야는 바아보!! 펫펫!!」
하 고 레밀리아의 파츄리의 얼굴에 뜨거운 홍차를 뿜어버리고 도망, 마도서에 낙서하며 놀고 있었다.
4권째를 엉망으로 한 곳에서 소악마에게 잡혀서, 이후 도서관에는 윳쿠랴만 들어갈 수 없는 결계가 쳐졌다.
뜰에서 놀고 있을때 시에스타 중인 메이린을 발견해, 훔쳐온 『레미랴의』양산으로 이마를 향해서,
「사쿠야 흉내?! 웃우?♪ 자지말고 일해주세요! 이 중국!! 우?우?우?♪」
라고 외치면서 찌르려고 한 일도 있다. 자면서 기공으로 가드 되었으므로,
「어째서 찔리지 않는 거라구!! 찔리지 않으면 안된다구!! 사쿠야에게 이를거야!! 갸옹!!」
이라고 울상을 지으면서 양산을 휘두른 일도 있었다. 덧붙여서 기공 가드 하고 있지 않으면 확실하게 왼눈을 잃었다.
큰 소리에 벌써 눈을 뜨고 이었던 메이린은 재미있어 하면서 계속 휘두르는걸 내버려두고 있었다. 시에스타를 발견되어서 나이프에 찔리기는 했지만.
이러한 상태로 홍마관의 새로운 폭군은 사쿠야 이외의 약 한명을 제외한 모든 거주자에게 기피되고 있었다.
하지만 주인인 레밀리아가 거주를 인정해 사쿠야가 귀여워하고 있는 일이라 말참견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유일 참견할 수 있는 레밀리아는,
「호호호, 자랑높은 흡혈귀가 설사 종자라고 해도, 한번 주고 받은 약속을, 그렇게 간단히 깰 리가 없지요」
라고, 제일 굴욕을 느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경이적인 인내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이 발언때 아랫 입술을 물어 뜯은 일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누가 주인인지 알수없는 것 같은 상태가 길게 계속 될 리가 없었던 것이다.
윳쿠랴를 기르기 시작해 한달이 지날 무렵, 사쿠야는 무심코 레밀리아의 티컵을 떨어뜨려 깨뜨려버렸다.
「죄송합니다 아가씨! 곧 다른 컵을 준비하겠습니…」
「기 다리세요 사쿠야. ……당신, 최근 온전히 잔 적이 없겠지요」
온화한 소리로 이야기하는 레밀리아. 평상시라면 더 기분이 안좋아 질 것이다. 반대로, 원래 평상시에는 이 같은 실태 자체가 있을 수 없다.
「그, 그런 일은 결코! 이후로는 이와 같은 일이 없도록 노력해서」
「그런 것은 관게 없어요. 당신의 일의 내용은 확실히 나빠지고 있다. 저것을 사육하고부터 당신은 완전하지 않게 되었다」
「그……」
「『그런 일은 결코』?거짓말이네. 당신 자신이 잘 알고 있을 것이야. 결정했어요. 저것은 처분한다」
「그것만은! 제발그것만은 그만둬주세요! 반드시! 반드시 제가 타이르겠습니다!!」
「무 리야. 지금의 컨디션으로 게다가 저것의 예의범절까지 가리킨다는 것은 불가능. 시간을 조종할소 있는 정도로 그런 기적은 일으킬 수 없어요」
「그런데도 어떻게……어떻게든……」
「지겹다. 이것은 부탁이 아니라 명령이야. 사쿠야. 당신의 주인은 누구?」
어느 사이엔가 레밀리아는 사냥감을 노리는 고양이과 동물과 같은 표정을 하고 있다. 눈 만으로 사쿠야의 고뇌를 웃고 있는 것이다.
「레밀리아 아가씨입니다……」
「그렇네. 그럼 당신에게 있어서 주인의 명령은 어떤 것일까?」
「나 에게 있어서, 아가씨의 명령은 절대입니다」
「결론. 그럼 저것은 당신의 손으로 처분하세요」
「…………」
「들 리지 않았던 것일까? 사쿠야 당신은 역시 피곤한 것이군요」
「…………부디, 그 아이의 생명만은」
「아아 그래. 이젠 됐어. 이제 이야기는 끝. 지금까지 수고했어요. 느긋하게 쉬세요, 이자요이 사쿠야」
인간에게는 도저히 할 수 없느 ㄴ사악한 미소를 띄우며 레밀리아는 천천히 오른손을 내밀어
「우?! 배가고프다구?! 짜꾸야?! 레미랴가 부르는데 오지 아느면, 잡아먹어……우, 우??」
마루에서 다리를 구르며 외치는 윳쿠랴의 방의 문이 열린다.
「사, 사쿠야?! 기다리게 하면, 잡아먹을꺼야?!!」
기쁜 듯이 문을 향해 달려드는 윳쿠랴. 하지만 상냥하게 안아 주는 것을 기대하던 윳쿠랴는, 벽까지 탄환처럼 날아갔다.
「갸우!!」
「안녕 추접한 볼록턱. 당신이 갖고 싶은 것은 금의 메이드일까? 은의 메이드일까?」
「아, 아파아?! 짜꾸야에게 이를꺼야?!! 우아?우아?!!」
「그래, 소쇄인 메이드를 갖고 싶은 거야. 하지만 유감이구나. 저것은 더 이상 없는 거야」
「우, 우??」
얼굴을 구기면서 머리를 떨어뜨리는 윳쿠랴. 잘 보면 우는 것이 아니었다.
단지, 그렇게 하면 언제나 사쿠야가 도와주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 뿐이었다.
「이것은 이미 완전하지도 않고 소쇄하지도 않고, 하물며 메이드조차 아닌 것」
그렇게 말하며 레밀리아는 윳쿠랴의 눈 앞에 그것을 내던졌다
그것은, 홍마관의 메이드장?이자요이 사쿠야에게 매우 닮은『무엇인가』였다
「우,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짜꾸야가! 짜꾸야가 주거버렸다아아아아아!!!」
「흥, 기뻐해주어서 영광이예요 미스. 당신 덕분에 그 쥐를 처리할수 있었어. 감사합니다」
맹렬한 짓궃음이다. 입가는 미소짓고 있지만, 눈에는 살의가 불타고 있었다.
그것 은 인간이라면 공포로 쇼크사 시킬수도 있을 정도의 무서운 미소였다. 지성이 없는 윳쿠리에게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지만.
「돌 려져! 짜꾸야를 돌려져!! 부와아아아아아!! 부아아아아아!!」
「왜 거기까지 울까? 나는 흡혈귀이니까 지금 하나도 모르겠어요. 가르쳐줄수 있을까」
「왜냐면! 짜꾸야는 레미랴의 편이니까! 레미랴의 편을 들어주니까!!」
「예를 들면 어떤 일이었던 걸까?」
「흐윽! 짜꾸야는 레미랴에게 과자를 줘써! 밥도 가져다 줘써!!」
「아아그래. 그리고?」
「우 에! 가치 자주어써! 쓰다듬 쓰다듬 해 줘써!!」
「헤에. 그렇지만 사쿠야는 당신의 일을 상당히 꾸짖지 않았어?」
「그 런거 아냐!! 짜꾸야는 레미랴가 싫은 일 하지 않아쩌!!」
「밥투정을 없애려고 했다. 고집을 멈추려고 했다. 해서는 안되는 일을 가르쳤다」
「우극!………… 히극!…………부에극!」
「타인의 물건을 무단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쳤다. 폐를 끼친 상대에게는 사과하게 했다. ……전부 잊었던 걸까?」
「……………………히극」
「즉 당신에게 있어서 사쿠야는, 요망을 전부 실현해주는 회수무제한의 램프의 요정이었다는 거네
그럼, 내가 당신의 요망을 실현해준다고 하면, 당신은 나에게 따를까? 저기, 어때?」
「……………………진짜?」
「뭐가?」
「진짜로 레미랴가 바라는 것, 들어줄꺼야?」
「으응, 들어주어요. 그야말로 사쿠야 처럼」
「사쿠야는 안돼! 가끔 잘 모르는 것 말하고, 레미랴에게 맴매하는 걸!!」
「어라어라」
「그리고 먹고싶은 과자를 주지 않은 것도 있고, 읽고 싶은 책 읽어주지 않은 것도 있는걸!!」
「그것은 그것은……알았을까? 이것이 이것의 본질이야. 당신은 이것에 있어서는 쓰고버리는 도구. 주인 같은 것이 아니야」
「우?? 언니야, 어떻게 된거야?」
갑자기 뒤를 향해서 이야기한 레밀리아에게 당황하는 윳쿠랴. 어느 사이엔가 부모를 따르는 것처럼 레밀리아의 소매를 잡고 있다.
「추접스러운 손으로 아가씨를 손대지 마라」
「우아!!?」
목소리가 들린 순간, 윳쿠랴는 가슴팍을 잡아져 높이 들어올려졌다.
목소리의 주인을 향해, 레밀리아는 말한다.
「점 차 눈을 떳을까? 완전하고 소쇄인 메이드 씨」
「예. 큰 폐를 끼쳤습니다. 눈이 뜨였습니다. 더는 이것에 유혹당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별로 상관 없어. 당신은 나의 중요한 종자인걸. 종자의 눈을 뜨게하는 것은 주인의 기쁨인거야」
「황송 하신 말씀입니다」
「적당한 말이야. ……그럼, 그것의 처분은 일임하겠어. 상관없지요?」
「기쁩니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아가씨」
「으응, 실컷 기뻐하세요 사쿠야」
뭐가 일어나고 있는것인지 이해할수 없는 윳쿠랴는, 다만 멍하니 사쿠야에게 어딘가로 운반되어 간다.
방금 전까지 마루에 있던 사쿠야의 사체는, 나무 인형으로 변해 있었다.
인 간에게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사악한 미소를 띄우며, 레밀리아는 느긋하게 오른손을 내밀어, 손가락을 울렸다.
「예예! 부르면 나타납니다 쨔쨔쟈쟌!」
메이린이, 사쿠야와 같은 옷을 입은 등신대의 나무 인형을 안고 방에 들어왔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메이린. 부른 것은 나야」
「아, 아가씨……이것은 대체……?」
살해당한다고 확신하고, 눈을 감고 있던 사쿠야가 조심조심 묻는다
「이것은 시험이야」
「시험……입니까?」
「레미, 그것만으로는 무슨 일인지 모를 거야」
「흥. 그런 일 없어요. 사쿠야라면 반드시 알아줄거야」
「…………죄송합니다 아가씨.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자 보세요」
「앗! 나는 알겠습니t헤븐!!」
파츄리의 6A공격에 졸도하는 메이린.
「시험하는 것은 그 볼록턱이야, 사쿠야. 내가 만든 당신의 가짜를 사용해서.」
「하아……」
윳쿠랴가 옮겨진 것은, 지하에 있는 징벌실이었다.
거기에는 완구와 같은 채찍이나 초나 삼각목마라고 하는 뭔가 사랑도 없는 물건에서, 등받이에 가시가 붙은 심문의자, 철의 처녀, 철제의 구두나 소망치 등,
본격적으로 사람을 괴롭혀 죽이기 만을 위한 고문도구까지 많은 상품이 갖추어져 있었다.
「우, 우우?……사, 사쿠야?……」
그러한 기구가 발하는 위압감은, 윳쿠리 브레인으로도 감지할수 있는 것인지 무서워한 모습으로 사쿠야를 올려다보는 윳쿠랴.
그 사쿠야는 나이프보다도 차가운 눈으로 윳쿠랴를 들어올라, 마루에 집어던진다.
「붓!」
얼굴부터 마루에 떨어져, 눈물을 흘리며 일어나는 윳쿠랴.
사쿠야는 말없이 윳쿠랴의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와, 등을 짓밟는다.
「부갸! 아, 아파아?! 짜꾸야?! 도와져?!」
「아직 그런 것을 말하는 거군요. 이런 물건을 기르고 있었다니, 정말로 어떻게 되었던 것일까」
「우?!?」
평소의 말로 도와주지 않는 일에 동요하는 윳쿠랴. 필사적으로 뒤를 향해, 아첨하는 미소를 띄우지만 사쿠야의 표정은 변하지 않는다.
「짜, 짜꾸야 도와져?! 무서운 사람이 있어?!!」
이 사쿠야는 가짜라고라도 생각하는 것인지, 필사적으로 사쿠야를 부르는 윳쿠랴.
윳쿠랴가 말하는 것을 들어주는 인형은, 이미 어디에도 없는데.
「그래, 너에게 있어서 『이자요이 사쿠야』라는 것은 지금은 저 나무 인형 이지요. ……바보같아」
등으로부터 다리를 치워, 오른쪽 어깨를 밟아 뭉개는 사쿠야. 뿌직, 하고 찢어진 가죽으로부터 만두속이 흩날린다.
「우아?!! 만두속! 레미랴의 만두속이이?!!」
「시끄러워요. 조금 입다무세요」
오른팔을 밟아 뭉갠 채로 주저안장, 입을 비틀어 열고 혀를 끌어내, 나이프로 잘라 떨어뜨린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입에서 육즙을 마구 쁘리면서 절규해, 전신을 격렬하게 흔드는 윳쿠랴
「구해져요 아줌마?! 레미랴 아무거또 나쁜 일 안했는데?!!!」
「아아시끄러워 이것을 줄테니까 입다물어요」
목의 안쪽에 잘라낸 혀를 억지로 밀어넣는다. 목이 차버린 탓에 소리를 낼 수 없게 되어 조용하게 되었다.
삼켜서 또 큰 소리를 내지 않게, 목의 뒤로 의자의 다리를 둬서 삼킬 수 없게 한다.
「………………………!!!」
뷰우뷰우하는 소리를 내면서 필사적으로 호흡하는 윳쿠랴. 조금 전보다 상당히 조용하게 되었다
「그럼 계속합니다. 그렇구나, 먼저 계속 관내를 어지르고, 더럽혀 준 이 손부터」
「!!!」
지금까지 몇번이나 몇번이나 요리를 털어넣고, 접시를 부수고, 마루나 벽을 더럽혀 온 오른손을 살그머니 손에 든다.
그 리고 짧고 통통한 엄지를 당겨서 끊어버린다
「~~~~~~~~~~으으으!!!」
소리를 높이는 일도 하지 못하고, 단지 표정을 고통으로 삐뚤어지게 해 눈물과 육즙으로 마루를 적셔 양다리를 흔든다.
그 보기 흉한 모습에 눈썹을 찡그려, 집게 손가락, 중지를 차례대로 당겨 뜯어간다.
오른손이 끝나면 왼손의 손가락에 착수한다. 그 표정은 어떤 감정도 보이지 앟고, 기계적으로 담담하게 작업을 진행한다.
「아아 기분나쁘다. 정말로 어째서 이런 물건을 귀여워하고 있었던 걸까. 여기까지 자신의 시간을 되감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어요」
「…………………………」
이미 날뛰는 기력도 없어졌는지, 손가락을 잘게 썰 때마도 꿈틀꿈틀 경련하는 것 이외에는 움직이지 않는 윳쿠랴.
죽어 있는 것이 아닌 것은 여전히 들려오는 호흡음과, 멈추지 않는 눈물이 알리고 있다.
「이것을 상대로 여기의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과분하네요……아아그렇다. 이것이 손댄 식기를 사용하면 좋은가」
시간을 멈춰, 윳쿠랴가 한번이라도 사용한 포크나 나이프를 전부 가지고 온다.
「……이런 상등의 식기를 사용하게 했었다니, 지금이라면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졸도해요」
자신의 행동에의 혐오감을 얼굴에 나타내 오른팔에 포크로 구멍을 뚫어서, 왼팔을 나이프로 절개한다.
그리고 양팔을 꽉 쥐고 내용을 넘쳐 나오게 한다. 오른팔에서는 다진 고기가, 왼팔에서는 원형을 두고 있는 고기 만두의 속이 빠져나온다.
「으으으으으으으으!!!!!!!~~~~~~~~~~~~~~으 으으!!!!!」
전에 없었던 격통에 전신을 격렬하게 경련하고 있는 윳쿠랴. 아픔을 줄이기 위해서인가, 마루에 격렬하게 이마를 부딧치고 있다.
「그렇게 죽음을 서둘러도 그 정도로는 죽지 않아요. 내용이 남아있으면 줗지 않겠지요」
들렸는지 들리지 않은 것인지, 보다 격렬하게 마루에 머리를 부딧친다. 이미 이마는 평평하게 되어 있어, 작은 코도 무너지고 있다.
「어 라? 어느새인가 팔이 쓸모없게 되어버렸네. 모처럼이니까 내가 떼어줄까」
속이 빤하게 단언해, 가죽만이 되어버린 양팔을 마음껏 잡아당겨 어깨죽지로부터 떼어낸다.
어깨 주변의 내용이 마루에 흘러넘쳐 떨어지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마치 격렬하게 우는 매미의 날개와 같이 전신을 꿈틀꿈틀 거리는 윳쿠랴. 자꾸자꾸 내용이 흘러넘쳐가지만 멈추지 않는다.
「그러면 다음은 많은 물건을 밟아서 더럽히고 부숴온 다리를 벌하지 않으면」
손가락과 같이 다리의 손가락을 당겨 뜯어, 양다리를 윳쿠랴가 부순 레밀리아의 양산의 뼈로 연결한다.
「어라, 이것은 마치 선로네. 좋지 않아. 당신이 선로가 되었어요」
라고 말하면서 우산의 뼈를 다리로 가볍게 찬다.
다리안을 휘저어지는 고통에 참지 못하고 끊어지지 않은 다리를 흔들면서 격렬한 고통에 견디는 윳쿠랴.
「후우. 뭐 이런 것일까. 아아, 옷이……기름때는 잘 빠지지 않기 때문에 싫은데?」
윳쿠랴의 무너진 코에 크레용을 하나하나 밀어넣으면서 투덜댄다.
전부 밀어넣었을 무렵에는 후두부에 부푼 곳이 두개 줄지어 있었다.
「그 럼 나는 슬슬 갈거야. 다음 일은 소악마가 준비한 이녀석들에게 맡기기 때문에. 그러면 안녕히가세요」
「우아우?……아아아아아 아」
의자를 치워졌기 때문에 소리를 낼 수 있게는 되었지만, 더이상 외치는 기력은 없기 때문에 단지 신음할 뿐인 윳쿠랴.
그 윳쿠랴의 전신을, 사쿠야가 두고 간 검고 윤기나는 바퀴벌레 같은 무언가가 느긋하게 돌아다닌다.
소악마에 의해서 장수하도록 품종개량되어, 사쿠야에 의해서 시간의 진행이 늦게 되버린 그것들은
윳쿠랴의 감각을 느긋하게 괴롭혀가면서, 이미 자력으로 움직이는 것도 할 수 없는 몸을 일가의 둥지로 하는 것이었다.
THE MASTER PRETENDER DIED SLOWLY
作:ミコスリ=ハン
전편의 사쿠야가 불쌍했으므로, 약간 사쿠야에게 좋은 내용을 골라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