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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로우
번역자 : ?
번역 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구윳사)


로우)


가공장계02 윳쿠리 레이무의 생애


 


 


 


 


 


 


 


어느 시설의 한 방에서 그 윳쿠리는 눈을 떴다。


 


 


주변을 둘러보니 자신과 같은 형태의 윳쿠리와 검은 삼각모자를 쓴 윳쿠리가 다수 있다。


 


 


 


 


대부분의 윳쿠리는 아직 자고 있었지만 몇 마리는 깨어나 있었다。


 


 


방의 중심에는 거무스름한 썩은 것이 있었지만 뭔지는 알 수 없었다。


 


 


 


 


 


「느그타게 이쯔라구!」


 


 


한 마리의 윳쿠리가 큰 소리로 외쳤다。그것이 마치 신호처럼 누워있던 윳쿠리들이 눈을 뜬다。


 


 


 


 


 


「느그티!」


 


 


 


 


 


「느그타게 이쯔라구!」


 


 


 


 


 


「느、느???」


 


 


 


 


 


 차례차례 윳쿠리들은 눈을 뜬다。몇 분 만에 방 안의 윳쿠리는 모두 눈을 떴다。


 


 


 


 


 


 윳쿠리들은 이곳이 어디인지 알지 못해, 방 안을 두리번두리번 둘러본다。


 


 


 


 


 


 그 때 방 모퉁이에 있던 문이 열려 한 남자가 들어온다。


 


 


 


 


 


 윳쿠리들이 남자에게 말을 건다。


 


 


 


 


 


「윳!아저찌는 누구?」


 


 


 


 


 


「여긴 어디야?」


 


 


 


 


 


 윳쿠리들이 묻자 남자는 설명을 시작했다。


 


 


 


 


 


「안녕。여기는 윳쿠리 번식장이야」


 


 


 


 


 


「번식장?」


 


 


 


 


 


「최근 천연의 윳쿠리가 남획당해서 숫자가 격감해서、여긴 숫자가 줄어든 윳쿠리를 번식시켜서 자연에 돌려보내는


 


 


시설이야。너희들 중 빨간 리본을 한 녀석이 윳쿠리 레이무、검은 삼각모자를 쓴 녀석이 


윳쿠리 마리사야。그리고 너희들은 방금 막 태어난거다。그래서 여기가 어딘지 알 수 없었던거지。


하지만 안심하고 느긋하면 돼。」


 


 


 


 


 


 아직 막 태어나 아는 것이 없는 윳쿠리들은 순진하게 남자가 말하는 것을 믿고 기뻐 날뛰고 있다。


 


 


 


 


 


「그래그래、막 태어나서 배가 고프지?먹을 걸 들고왔다。」


 


 


 


 


 


 남자는 가져온 화과자를 윳쿠리들의 앞에 내려놓았다。


 


 


 


 


 


「마시써!」


 


 


 


 


 


「마시쪄!」


 


 


 


 


 


「무지무지 마시쪄!」


 


 


 


 


 


 윳쿠리들은 만족스럽게 주어진 음식을 다 먹어치웠다。


 


 


 


 


 


 남자는 방으로 나가면서、


 


 


 


 


 


「밖은 위험하니까 이 방에서 나오면 안 된다。밖에서 위험한 것들이 오지 못하게 이 문에 자물쇠를 채워두지。」


 


 


 


 


 


 윳쿠리들은 남자가 하는 말을 순진하게 믿고 느긋하게 있다。


 


 


 


 


 


 그리고 배가 부르도록 먹은 탓인지 잠에 들었다。


 


 


 


 


 


 


 


 


 


 


 


 


 


 


 


 


 다음 날、다시 남자가 방에 들어왔다。윳쿠리들은 환영한다、


 


 


 


 


 


「아저찌、느그타게 이쯔라구!」


 


 


 


 


 


「느그타게 놀다 가라구!」


 


 


 


 


 


 윳쿠리들은 순진하게 뛰어다녔다。그러자 남자가、


 


 


 


 


 


「오늘은 이 방에 있는 너희들 중 절반을 다른 방에 옮긴다。이만큼의 수가 모여있으면 좁아서 살기 어려우니까。」


 


 


 


 


 


 윳쿠리들은 동료가 줄어드는건 싫었지만、남자가 한 말처럼 방은 좁았고、


 


 


 


 


 


  믿고 있는 아저씨가 하는 말인 탓으로 순진하게 따랐다。


 


 


 


 


 


 5분 후、방 안의 윳쿠리의 절반은 남자의 손에 의해 문 밖으로 나갔다。


 


 


 


 


 


 남겨진 윳쿠리들은 외로워보였지만、방이 넓어졌으므로 얼마 지나지않아 방을 기쁘게 뛰놀아다녔다。


 


 


 


 


 


 그 후 윳쿠리들은 상냥한 아저씨의 덕분으로 느긋하게 생활했다。


 


 


 


 


 


 


 


 


 


 


 


 


 


 


 


 


 


 


 


 


 


 


 -2개월 후-


 


 윳쿠리종들은 성장이 빨라서 태어난지 2개월만에 원래의 3배 크기로 불었다。


 


 


 


  이전에는 넓었던 방도 이제는 전원이 자유롭게 뛰놀아 다닐 수는 없다。


 


 


  언제나처럼 남자가 들어갔다、


 


 


 


 


 


「아저씨、느긋하게 있으라구!」


 


 


 


 


 


 아직 밥먹을 시간이 아니여서 윳쿠리들은 이상해하고 있다。그러자 남자가、


 


 


 


 


 


「슬슬 밖의 세계에 익숙하게 만들 시기여서、내일부터 한 마리씩 이 방에서 나간다。」


 


 


 


 


 


「느!!!」


 


 


 


 


 


 윳쿠리들은 깜짝 놀랐다。2개월 상냥하게 도움 받아 만족스런 생활을해서, 태어날 때 설명들은 것을 완전히 잊고 있었다。


 


 


 


 


 


「수가 줄어든 윳쿠리들의 숫자를 늘이기위해 필요한 일이다。이해해 달라고?」


 


 


 


 


 


 윳쿠리들은 불안한 얼굴을 하고 있다。


 


 


 


 


 


「괜찮다、금방 야생으로는 못 돌아가니까。느긋하게 숙달시켜줄 생각이니까 안심해라。」


 


 


 


 


 


 아저씨의 상냥한 미소를 보고 윳쿠리들은 언제나의 밝은 얼굴로 되돌아갔다。


 


 


 


 


 


「그럼 내일부터 한 마리씩 내보낸다。긴장하지말고 느긋하게 있으면 된다」


 


 


 


 


 


 남자는 그렇게 말하며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윳쿠리들은 한 마리씩 밖으로 떠나갔다。


 


 


 


 


 


 


 


 


 


 


 


 


 


 


 


 


 


 


 


 


 


 


 


 


 -수 십일 후-


 


 


 


방에는 윳쿠리 레이무와 윳쿠리 마리사의 두 마리만 남았다。방에서 밖으로 나간 윳쿠리가 이 방에


 


 


 


 


 


 다시 되돌아 오는 일은 없었다。2마리는 빨리 모두의 곁으로 가고 싶었다。이제 곧 아저씨가 돌아올 때다。


 


 


 


 


 


 문이 열리며、


 


 


 


 


 


「이거、2마리만 남아 외롭게해서 미안하군。오늘은 윳쿠리 레이무가 나가는 날이다。안아올려서 방 밖으로 나갈테니까 가만히 있어라。」


 


 


 


 


 


「아저씨、느긋하게 있으라구!」


 


 


 


 


 


 남자는 윳쿠리 레이무를 안고 방 밖으로 나간다。윳쿠리 마리사는、


 


 


 


 


 


「더 느긋하게 있으라구!」


 


 


 


 


 


 라고 했지만 남자는 그게 들리지 않는 듯 방 밖으로 나갔다。


 


 


 


 


 


 


 


 


 


 


 


 


 


 


 


 방 밖을 나와 조금 걸어가자 눈 앞에는 윳쿠리 마리사를 안고 있는 금발의 여성이 있었다。


 


 


 


 


 


「오늘도 느긋하게 있으라구!!!」


 


 


 


 


 


 윳쿠리 레이무는 순진한 상태로 있었다。


 


 


 


 


 


 그 때!


 


 


 


 


 


「그럼 시작합니다」


 


 


 


 


 


 아저씨가 그렇게 말한 순간 윳쿠리 레이무는 공중을 날고 있었다。


 


 


 


 


 


「윳、윳쿠리!?」


 


 


 


 


 


 윳쿠리 레이무는 경악한 표정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고 아저씨와 점점 거리가 멀어져간다。


 


 


 


 


 


 그 때 뭔가 부드러운 것에 부딪혀 뿅하고 튀어올라 데굴데굴 굴렀다。


 


 


 


 


 


 윳쿠리 레이무는 눈 앞에 거대한 윳쿠리가 느릿느릿 움직이는 걸 보고、외치듯이、


 


 


 


 


 


「느느느느느느느긋하게 있으라구!!!」


 


 


 


 


 


 라고 하고는 떨어진 방향으로 쏜살같이 뛰어갔다。처음 보는 것이지만 본능이 위험을 외치고 있었다。


 


 


 


 


그리고 문에 도착했지만 열리지가 않는다。


 


 


 


 


 


「빨리 문을 열라구!!! 」


 


 


 


 


 


 윳쿠리 레이무의 뒤에서 거대한 윳쿠리가 뛰어올라 다가오고 있었다。


 


 


 


 


 


「빨리!부탁이라구!아저씨!구해줘어어어어어어어어!」


 


 


 


 


 


 윳쿠리 레이무는 얼굴이 엉망진창이 되도록 울부짖으며,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런 윳쿠리 레이무를 신경쓰지않고 거대한 윳쿠리는 그 거구에 걸맞은 두꺼운 저부를 뻗어 윳쿠리 레이무를 감싼다。


 


 


 


 


 


「느긋하게 있던 결과가 이거라구!!!」


 


 


 


 


 


 윳쿠리 레이무는 슬프게 소리높여 울며 거대한 윳쿠리에게 삼켜진다。윳쿠리 레이무는 보았다、


 


 


 


 


 


 수 일동안 방 안에서 자신과 같이 있었던 윳쿠리들이 거기 있었다。도저히 원형을 알 수 없을 정도가 되어


 


 


 


 


 


 의식이 없는 것、대부분이 붕괴했지만 의식이 남아있는 것、조금 가죽이 없어져 팥소가 흘러나오는 것。


 


 


 


 


 


 의식이 있는 것들은 모두 울고 있었다。그리고 거대한 윳쿠리의 입이 벌려질 때 믿었던 아저씨가 보인다、


 


 


 


 


 


 모두들 시선을 아저씨를 향해서、


 


 


 


 


 


「아저씨 도와줘어어어어어」


 


 


 


 


 


「좀 더 느그타고 싶다구?」


 


 


 


 


 


「여기서 나가고 싶어?」


 


 


 


 


 


 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그러나 남자는 윳쿠리들이 알던 아저씨가 아니었다。


 


 


 


 


  윳쿠리들에게는 조금도 흥미를 보이지 않고 금발의 여성과 대화하고 있었다。


 


 


 


 


 


 그리고 무자비하게 거대한 윳쿠리의 입이 닫혀져 절망이 흘러넘친다。


 


 


윳쿠리들은、의식이 없어질 때까지 수 일간 절망적인 상황에서 단지 열심히 통곡할 뿐이었다。


 


 


 


 


 End


                                              작성자:로우 


 


 


 


 


 


 후기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분들、우선 답례의 말을 올립니다。


 6월 초에 어느 게시판에서 윳쿠리괴롭히기를 봤습니다。그 밖의 다른 것을 찾다가、이 게시판까지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과거 스레의 "윳쿠리 가공장"을 읽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제멋대로지만 윳쿠리 가공장의 설정을 빌려、문장을 써보았습니다。


 


 가공장의 문장을 생각해


 이번에 가공장의 분이 작성한 가공장에서 거대윳쿠리 레티에게 먹히는 윳쿠리 레이무의 생애를 멋대로 써보았습니다。  혹시 이 일에 화나셨다면、이 장소를 빌려 사과드립니다。


 


 모두가 원한다면、윳쿠리들이 태어난 다음 날 데려간 윳쿠리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쓰고 싶습니다。


 


 그리고、윳쿠리들이 태어난 이후 2개월 만에 커진다는 설정은 이야기의 형편상 제가 멋대로 생각해냈으므로 그러니 아무쪼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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