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ㄸㅅㅈㅇ
욕설주의
특정 회사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지난 줄거리
마리사 왈 "인간과 윳쿠리는 평등하다구우우우우?!?"
"느늣~이제 마리사도 빌어먹을 인관과 동등!하다제~
이제 마리사도 마음껏 달콤달콤씨와 맛있는 밥씨를 우걱우걱 할 수 있는고제~"
그리고 앞에 보이는 느긋해 보이는 빵집
"조기에서 우걱우걱씨를 하는고제~"
마리사는 바람보다 빠른 속도(풉)로 달려갔다.그리고...
"어서오세..."
"여기를 마리사의 윳쿠리 플레이스로 하겠다제에에!!!
그러니까 여기있는 맛있는 빵!씨는 모두 마리사 거라제에에에에!!!"
"...하...?"
"우걱우걱!!!이거 맛있다제에에!!!존나 맛있다제에!!!"
"아니 씨발 지금 이게 뭐하는..."
"느읏?마리사의 윳쿠리플레이스에 느긋하지 못한 할아범이 있다제!
느푸풉,마리사가 짜증나는 고냐제?미안하지만 윳쿠리와 빌어먹을 인간은 동!급!이라제에에에!!!
할아범은 마리사를 절대! 때릴수 없다제~!!!"
"......확실히 때리지는 못하지요."
"느후후 알아들었다면 꺼지라제! 망할 인간!!!"
"하지만 이렇게 할 수는 있답니다"
빵집의 남자는 이렇게 말하고 그의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아,네 수고하십니다.경찰이죠? 예 여기 상가에 있는 빵집인데요...
네,네 그 '느긋한 세상'이요.네,네 여기지금 윳쿠리 하나가 들어와서 돈도 안내고 빵을
다 쳐먹고 있는데요.예 그리고 들어와서 갑자기 이 빵집이 지거라고 하지를 않나,저보고
꺼지라고 하지를 않나...네 부탁드립니다"
"느푸풉!혼자는 안되니까 지원군을 부른고냐제?미안하지만 지원군이 잔뜩!이어도 빌어먹을 인간은
윳쿠리를 때릴수 없다제!세상은 공평하다제?!?"
"네 그 공평한 세상에서 지금 니새끼가 다른이의 행복을 짓밟고 있네요.곧 경찰이 올겁니다"
"그게 무ㅅ..."
"어이!!!거기 마리사! 널 지금 이시간부로 주거침입죄,영업방해죄,절도죄,협박죄,모독죄 현행범으로
체포한다.당신은 묵비권을 행사 할 권리가 있고,당신이 하는 말은 당신에게 불리한 증거가 될 수
있으면,변호사를 선임할 권리가 있다.알았어?"
거구의 우락부락하게 생긴 남성이 마리사에게 다가와 윳갑(윳쿠리 특수 수갑.손이 없음으로 저부와 입에
구멍을 내고 수갑을 채운다,엄청 고통스럽다)을 채운다.
"느와아아아아!!!아프다제에에에에!!!오째서 이론짓을 하는고야아아아아!!!"
고통을 참지 못하고 그만 시-시를 지려버린다
"노상방뇨죄 추가!어찌되었건 서로 가서 얘기하시죠!"
"느와아아아아아!!!"
약 4시간후
마리사는 서에서 조사받고 나왔다.초범이고 직접적인 폭력을 행사하지는 않아
다행이도 벌금형으로 끝났다 벌금은 약100만원.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마리사에게는 돈이없다.마리사는 경찰의 설명을 듣고 은행에
대출받으려 했으나 당연히 마리사에게는 신분증조차도 없다!
낙담하고 집(이라 부르는 쓰레기)으로 돌아가는 마리사
"오째서...오째서 이론일이..."
눈물을 뚝뚝 흘리며 집으로 돌아간다.아까 채워진 윳갑으로 인해 저부에 구멍이 남아,
조금씩 팥소가 새고 움직일 때 마다 고통스럽다.
"느흐흐흑...마리사의 생각씨가 짧았다제...느푸우욹!!!"
종이가 날아와 마리사의 얼굴에 달라붙는다
"느읏!이게 뭐냐구우우!!!마리사 화났다제에에에!!!"
종이에게 혼신의 뿌-꾸를 날리지만 당연히 효과는 없다
"느으...그나저나 이 종이 씨는 대체뭐냐구우우...우우우우???"
종이는 다름아닌 대출광고
어디선가 본듯한 선한인상의 무가 양복을 차려입고 얼마든지 돈을 빌려준다고
써있다.
마리사는 글자를 자세히는 모르지만,아주 옛날 마리사가 어릴적 공원의 자칭 '현자'파츄리에게
글을 배운적이 있다.
"이고라제에!!!마리사는 돈을 빌려 다시 느긋할거야!!!"
마리사는 고통도 잊고 뿅뿅뛰어 대출을 해준다는 곳으로 찾아갔다.
딸랑딸랑~
문을 열고 들어간 마리사를 반긴것은 양복을 입고 늘씬하고 키가 큰 남성
"어서오십시오.대출받으러 오셨나요?"
"그렇다제!!!마리사에게 잔뜩 빌려달라구우우!!!"
"죄송합니다만,구체적인 금액을 말씀하셔야 하는데요?"
"느으으...일단 잔뜩 빌려달라제에에??"
"뭐,100만원 정도면 되나요?"
"느읏!그거라제!그만큼 빌려달라제에!!!"
"네 알겠습니다.참고로 2주안에 갚아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자는 30%정도 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아마 돈을 빌리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우리 무뇌마리사쨩은 그딴건 모른다.
"그게 뭐냐제에에?하지만 상관없다제에!당장 돈을 빌려달라구!!"
"네 좋습니다.그럼일단 여기에 싸인과 혈...아니 팥서를...
"알았다제!마리사님의 싸인이 받고 싶은거구나!빌어먹을 인간주제에 눈은
높다제에에??!"
아무생각없이 싸인을 하고 팥서를 쓰는 마리사.마침 윳갑의 상처에서 팥이 계속
흘러나왔기 때문에 쉽게 팥서를 쓸 수 있었다,
"예 100만원 드리겠습니다.계좌 번호가?"
"그런건 모른다제!당장 달라제!!"
"아,현금으로요?그러면 이자는 40%입니다~"
"뭔지는 몰라도 알았다제!!!"
"옙.100만원입니다~"
"후후,돈씨를 벌기가 이렇게 쉬울줄은 몰랐다제!!!"
그렇게 벌금을 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주변 음식물 쓰레기통을 뒤져 약간의 빵부스러기를 얻은
마리사.
"느후후후...맛있는 빵씨도 먹고,벌금씨도 쉽게 내고,오늘 저녁씨까지 얻었다제!"
콧노래를 부르며 빠르게 집으로 돌아간다.
"레이무!아가야들!!!다녀왔다제!!!"
"마리사!기다렸다구! 일자리는 구했냐구?"
".......!!!늣! 깜빡 잊고 있었다제!!!"
"마리사 뭐하는 거냐구우우???머리가 있기는 한거냐구우우??
이렇다가는 아가야들이 훌륭한 성윳이 될수 없다구우우???밥씨도 없다구!!!"
"늣...미안하다제 레이무!하지만 밥씨는 구해왔다제?"
"늣!다행이라구 마리사!방금은 레이무가 흥분했다구우?"
밥이 있다는 말을 듣고 금방 꼬리치는 레이무
"그래서,그래서 밥씨는 뭐냐구우?"
"느후후...오늘은 맛있는 빵씨라제!"
자랑스럽게 빵 부스러기를 꺼내는 마리사
그러나...
"이게 뭐냐구!!!!레이무를 놀리는 거냐구우우우??남이 먹다 버린 음식을 어떻게
먹냐구우우우우우!!!!!마리사는 무능한 윳쿠리라구우!!!수치라구???조루!!!머저리!!!등신!!!!"
"늣....느으...?"
당황하는 마리사
얼마전까지 맛있게 먹었던 메뉴인데,이렇게 싫어하는 모습을 보고
마리사는 생각이 멈췄다.
그렇다.인간과 공평한 세상이 되며 입맛도 공평해진것.이제 윳쿠리도 인간과
같은 밥을 먹어야 한다
"느으으!!!얼마나 힘들게 구해 왔는데에에에!!!먹기 싫으면 관두라제!마리사가 다 먹겠다제!
우걱우걱....모야 이고오오오!!!도기 드러있어어어어어!!!!"
먹자마자 바로 토해버리는 마리사,아까 아침에 먹었던 진짜 '빵'으로 이미 입맛은
높아질대로 높아졌다.
"마리사 무느으으으응!!!!"
"쓔레기!머조리!!!"
아가들도 자신을 매도한다
"느...느으....미안하다구우우우우!!!"
마리사는 혼랍스럽다
인간과 공평해지면 뭐든지 느긋 할 줄 알았는데,
평소보다 훨씬더 힘들어 진것 같았다
다음 날
"레이무!마리사 일자리 구해보고 오겠다제!"
들뜬 마음으로 집을 나서는 마리사
마리사는 우수하니까,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게 마리사의
생각이었다.
그리고 마리사가 처음으로 면접을 보러 간 곳은 사성전자.
대한민국 최고의 폭탄제조회사다.
얼마전 '갤럭시boom7'으로 말그대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음...그럼 일단 각자 간단하게 자기소개먼저 해 볼까요?"
"넵!면접번호7번! 김김김 입니다! 쏘울대를 졸업하였고, 캐나다에서 2년동안 어학연수도
다녀왔습니다! 토익점수는 900입니다! 또 영어,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
불어 총 5개국어도 가능합니다!!! 이 회사에 뼈를 묻겠다는 각오로 일하겠습니다!"
자신의 엄청난 스펙을 자신있게 줄줄줄 말하는 면접번호 7번
"안녕하십니까!저는 면접번호 8번! 박박박 입니다!저는 어렷을때부터 미국에서 살았습니다!
하벋으 대학교를 수석으로 들어갔으며,대통령 표창장도 받았습니다!"
역시나 말도 안되는 스펙을 당당하게 말하는 면접번호8번
"음...그럼 거기 면적번호 9번,마리사, 한번 자기소개 해보세요"
"늣! 반갑다제!면접번호 잔뜩!마리사라제! 마리사는 바람보다 빠른 발씨를 가졌다제!
레미랴도 이길 수 있는 슈퍼!파워풀한 윳쿠리라제!그리고 마리ㅅ...느와아아아!!!"
말을 끝내기도 전에 끌려나가는 마리사
"나원참...저런 띨띨한 새끼주제에 우리회사에 들어온다니...
멍청한건지 당당한건지 원..."
"느와아아아아!!!"
(당연히)불합격인 마리사.
"늣! 생각해보니 느긋할 수 없는 회사였다제!
다른곳으로 간다제!
현지자동차
"마리사는 마리사라제!아주 느긋할수있는 윳쿠리니까 뽑으라제에!!!"
"쫓아내"
"느와아아아아아???!?"
RPG전자
"마리사는 세계에서 제일 느ㄱ..."
"아 뭐야 저거 당장 쫓아내!"
"오째소오오오오오오!!!"
세산건설
"마리..."
"이새끼보니까 초졸은 커녕 학교도 안나왔던데?쫓아내"
"느으으으으으!!!!!"
이 외에도 엄청 돌아다녔지만 결과는 모두 같았음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자신의 무능함을 깨닫고 낙담하는 마리사
"느으으으!!!느긋할수 없어어어어어!!!"
여기저기 면접보느라 3주나 지나갔다.
하지만 그동안 아무것도 성공하지 못한 마리사.
레이무의 잔소리를 두려워하며 집으로 꾸물꾸물 기어간다.
"느긋할수 없다제에에..."
모두가 평등하다구!-3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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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입니다 입니다
쓰다보니 이상해진것 같긴하지만
또 쓰기는 귀찮으니 이대로 가겠습니다.(닉값)
참고로 이 글에서
인간과 윳쿠리가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다른 윳쿠리들은 모두 인간처럼 생각하고,인간처럼 공부합니다.
인간만큼 똑똑해 진거죠.또 인간보다는 아니지만 비약적으로
신체능력이 올랐습니다. 어느정도냐 하면
야구빠따로 후려갈겨도 몸이 터지지 않습니다.
물론 고통은 느끼지만요. 한 3번정도 후려치면 터질겁니다.
하지만 우리 마리쨩은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멍청한 들윳이죠. 아하하
윳갑도 다른 윳쿠리는 '악!'하고 끝날겁니다만
마리사는 아예 피부(?)가 뚫렸죠



창작물로 이동해야 하는데 이동이 안됩니다 흑흑
도와주세요 관리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