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철수씨가 저보고 이거 학대잖아요라서 그정도는 기타라고 말하고 싶어서 쓴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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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파적인 오빠야네요'
염화)...
염화는 앨리스의 말을 듣는지 마는지 레모네이드 스프레이를 뿌렸다.
'왠지 졸리네요...'
잠든 앨리스는 자신의 운명이 잘못되었음도 느끼지 못하고 잠들었다.
윳쿠리 기상 중.ㅇ.ㅇ.ㅇ.
???)일어나라제!
'느? 무슨 일인거죠?'
소리치는 소리에 눈을뜬 앨리스는 자신을 깨운게 눈앞의 마리사라는걸 깨달았다.
마리사)가만히 있으면 머리장식을 빼앗긴다제! 움직이라제!
앨리스의 커스터드로된 뇌는 그 말을 이해하려고 계속 돌아갔다.
???)신입인거네!머리장식을빼앗겠다구!
풀숲에서 달려나온 첸이 앨리스의 머리장식을 빼앗으러했지만 앨리스의 머리장식은 프릴말곤 잡을곳이 없는 밴드라 첸의 입은 머리카락 몇가닥만 스치고 지나갔다.
'어째서 도시파답지 않다구요!'
마리사)도시파는 무슨소리냐제! 여긴 인간씨의 유흥거리일뿐이다제!
앨리스는 인간씨라는 말에 자신에게 무언가를 뿌리던 인간씨를 떠올렸다.
'그 인간씨가 이런짓을 한거군요!'
이제와사 알아봤자 무슨 짓을하것나.심지어 윳쿠리인데.
-삐이이이이이이이이!
갑자기 울리는 밸소리에 앨리스와 마리사, 그리고 첸은 멈추었다.
마리사)인간씨다제!
첸)첸은 그래도 살아나은거야. 잘 알겠어!
염화)오, 신입이 살아남았군... 운이 좋아...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오자 고개를 쳐들자 그곳에는 자신과 마주했던 인간이 있었다.
'어째서 이런 도시파적이지 않은 짓을한거죠!'
염화)그저.마리사를 괴롭히던 놈들이 너희 야생 윳쿠리라서 오락으로 괴롭힐놈을 고르고 있던거다. 여긴선 머리장식이 없으면 고문행이고 살윳은 물을 뿌려 천천히 죽이고 상쾌하면 저 위의 윳쿠리처럼 된다.
그러자 앨리스는 다시 자세히 하늘을 보자 앨리스가 방금전까지 하늘이라 생각하고 구름이라 생각하던것들이 그저 파란 바탕에 조명, 그리고 낚시바는에 찔린 아기 윳들과 어른윳들의 몸통이였다.
'어째서...'
왜 죄없는 우리까지 괴롭히는거야? 라고 물어보려던 앨리스는 인간씨의 손가락에 맞아 날아갔다.
염화)같은 질문은 받지 않지만 특별히 말해주지. 니들이 하도 똑같으니까 누가 누군지 알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전원을 잡아서 족치기로 했다. 그니까 닥쳐. 아, 매 10분마다 밸이 울리고 보충 지점에 윳쿠리푸드가 지급된다. 함정도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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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서장에 불과하다. 자. 이제 일어날일은 주변윳의 죽음과 그로인해 비윳쿠리증에 걸려도 염화가 살려 죽지 못해살고 죽기싫어 다른 윳쿠리를 고통 받도록하는 내용이 이어질것이다.
철수씨, 보고있나? 학대란 무른 육체의 고통만이 아니라구? 내 학대는 정신학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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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파적인 오빠야네요'
염화)...
염화는 앨리스의 말을 듣는지 마는지 레모네이드 스프레이를 뿌렸다.
'왠지 졸리네요...'
잠든 앨리스는 자신의 운명이 잘못되었음도 느끼지 못하고 잠들었다.
윳쿠리 기상 중.ㅇ.ㅇ.ㅇ.
???)일어나라제!
'느? 무슨 일인거죠?'
소리치는 소리에 눈을뜬 앨리스는 자신을 깨운게 눈앞의 마리사라는걸 깨달았다.
마리사)가만히 있으면 머리장식을 빼앗긴다제! 움직이라제!
앨리스의 커스터드로된 뇌는 그 말을 이해하려고 계속 돌아갔다.
???)신입인거네!머리장식을빼앗겠다구!
풀숲에서 달려나온 첸이 앨리스의 머리장식을 빼앗으러했지만 앨리스의 머리장식은 프릴말곤 잡을곳이 없는 밴드라 첸의 입은 머리카락 몇가닥만 스치고 지나갔다.
'어째서 도시파답지 않다구요!'
마리사)도시파는 무슨소리냐제! 여긴 인간씨의 유흥거리일뿐이다제!
앨리스는 인간씨라는 말에 자신에게 무언가를 뿌리던 인간씨를 떠올렸다.
'그 인간씨가 이런짓을 한거군요!'
이제와사 알아봤자 무슨 짓을하것나.심지어 윳쿠리인데.
-삐이이이이이이이이!
갑자기 울리는 밸소리에 앨리스와 마리사, 그리고 첸은 멈추었다.
마리사)인간씨다제!
첸)첸은 그래도 살아나은거야. 잘 알겠어!
염화)오, 신입이 살아남았군... 운이 좋아...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오자 고개를 쳐들자 그곳에는 자신과 마주했던 인간이 있었다.
'어째서 이런 도시파적이지 않은 짓을한거죠!'
염화)그저.마리사를 괴롭히던 놈들이 너희 야생 윳쿠리라서 오락으로 괴롭힐놈을 고르고 있던거다. 여긴선 머리장식이 없으면 고문행이고 살윳은 물을 뿌려 천천히 죽이고 상쾌하면 저 위의 윳쿠리처럼 된다.
그러자 앨리스는 다시 자세히 하늘을 보자 앨리스가 방금전까지 하늘이라 생각하고 구름이라 생각하던것들이 그저 파란 바탕에 조명, 그리고 낚시바는에 찔린 아기 윳들과 어른윳들의 몸통이였다.
'어째서...'
왜 죄없는 우리까지 괴롭히는거야? 라고 물어보려던 앨리스는 인간씨의 손가락에 맞아 날아갔다.
염화)같은 질문은 받지 않지만 특별히 말해주지. 니들이 하도 똑같으니까 누가 누군지 알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전원을 잡아서 족치기로 했다. 그니까 닥쳐. 아, 매 10분마다 밸이 울리고 보충 지점에 윳쿠리푸드가 지급된다. 함정도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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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서장에 불과하다. 자. 이제 일어날일은 주변윳의 죽음과 그로인해 비윳쿠리증에 걸려도 염화가 살려 죽지 못해살고 죽기싫어 다른 윳쿠리를 고통 받도록하는 내용이 이어질것이다.
철수씨, 보고있나? 학대란 무른 육체의 고통만이 아니라구? 내 학대는 정신학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