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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10:37

인간씨의 일상 원판

조회 수 355 추천 수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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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더러운 마리사 윳쿠리:여기는 마리사의 윳쿠리 플래이스라제! 인간씨는 무슨 일로 온거냐제!
아... 나 없을때 들어왔나.
'여기는 내 집이야. 네 놈의 집이 아니고.'
더러운 마리사 윳쿠리:거짓말 말라제 인간씨는 나갔었다제! 그건 집을 포기한거라제!
'오? 그럼 너 영원히 느긋해 지러온거야?'
유카 윳쿠리:마리사는 여기서 뭐하는거야. 여기는 유카와 오빠야의 플레이스라고.
'내가 해결할게 들어가.'
역시 우리 유카! 학대파가 기르던거라 게스일까 싶었는데 아니여서 놀랐지. 학대파 친구는 좀 맞고.
더러운 마리사 윳쿠리:유카가 왜 여기 있는거냐제! 능야아아아!
'어이. 마리사. 제안하나 하지.'
더러운 마리사 윳쿠리:무...뭐냐제?
'만약 네가 사나에종을 데려오면 같이 살게 해 줄게. 단 개념종이여야해.'
유카 윳쿠리:오빠야! 지금까지 몇번이나 말한거야! 그 말 레이무들한테도 했잖아!
'이 오빠야는. 착하니까 기회를 주는거야.'
더러운 마리사 윳쿠리:알겟다제! 사나에를 데리고 오면 되는고제!
아 나갔다.
'그럼 란과 첸은 어때? 상처는 다 나았어?'
유카 윳쿠리:다 나았고 지금 자는중이야.
란과 첸은 전봇대 아래서 상처입었길래 내가 데려오고 유카에게 치료를 맞겼었다.
'그나저나 니토리는 어디에?'
유카 윳쿠리:니토리라면 무라사하고 있어.
'그런가...'
???:오오, 인간씨가 모미지를 찾으래서 찾았다고.
???:끼잉.
'왔네? 키메에마루랑 모미지는 이제 약속대로 같이 사는거야. 규칙은 여기 유카가 말해줄거야.'
유카 윳쿠리:이쪽을로 와.
키메에마루:오오, 알겟어 알겠어
모미지 윳쿠리:(쫄래쫄래)
'흐음 도스는 잘지내나... 유카 애들 잘돌봐줘! 기왕이면 몸첨부로 진화하고!'
유카 윳쿠리:걱정말고 다녀와 오빠야!
웃는 얼굴로 배웅해주는 유카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기르던 윳쿠리다.
'15살인가 이제...'
???:오빠야는 무슨 일인거예요?
'오? 앨리스? 잘 있었어?'
앨리스 윳쿠리:도시파적으로 잘 있었어요. 오빠야도 잘있었어요?
'그럼.잘있고 말고. 근데 파츄리는?'
앨리스 윳쿠리:아가야들을 교육시킨다고 나갔어요.
'그래? 뱃지 있으니 괜찮겠지.'
???:다도~ 먹을거다도!
'레미랴인가...'
앨리스 윳쿠리:능야아아아!
레미랴:잘먹겠다도!
'아니. 다른거 먹어'
어디 감히 우리 앨리스를 먹으려고.
나는 주먹을 빠르게 휘둘러 레미랴를 날려버렸다.
'너 만두랬지? 잘먹는다.'
야생 레미랴:능야아아아아!
'아. 야생 윳은 더럽댔나. 좋아. 일단 살려주마. 솔직히 죽이는건 좀 싫거든.'
야생 레미랴:고...고맙다도...
'대신 날개는 땐다. 만두.'
야생 래미랴:능야아아아아!
폭.
'그래서 거기 도스.'
도스 마리사:늣? 무슨일이냐제?
'포식종은 못다루냐?'
도스 마리사:그렇다제...
'너말고 도스 더 있어?'
도스 마리사:산에 있다제... 무슨 일이냐제?
'모두 데려와. 나중에 안내려온놈은 우리집 몸첨부들이랑 포식종을끌고 가서 죽일것이야.게스도 마찬가지.'
도스 마리사:늣... 알겟다제...
이걸로 포식종도 막고 게스인 도스도 없엘수 있겠군.
'아. 도스! 너 이제 이름은 태상이다.'
도스 마리사:늣? 알았다제.
'알았어. 그럼 모두 데려와.그리고 이건 보수. 같이오는 만큼 더 줄게.'
가방에서 야채들을 꺼내서 태상에게 주었다. 아. 지출 늘겠네...
태상:알았다제.
야생 치르노 윳:느긋하게 최강!
'오? 치르노! 뭐해?'
야생 치르노 윳:느긋한 인간씨! 무슨 일이거야! 이 몸 잘못한거 없어!
'안 죽여... 그나저나 같이 살자. 우리집에 치르노 많으니까.'
치르노 윳:느와이! 고마워!
괜찮겠지... 아직 32마리니까... 집안에는 유카랑 란종뿐이니까...

*오니상 귀가중*
'다녀왔...'
야생 키몽게:인간씨 도와주길 바라는구마잉!
'키몽게? 그 레이무는 뭐야?'
야생 키몽게:키몽게는 키몽게 라고하는구마잉. 이 레이무는 내 친구 구마잉. 다처서 그런데 도와주었으면 하는구마잉.
'뭔일이길레...'
???:키몽게 새끼 어디갔어!
'... 일단 들어와. 다른 레이센 몸첨부의 이름은 레이니까 잘 봐주고.'
키몽게:정말 고맙구마잉!
레이무 윳:느긋하게 있으라구!
'리본이 절묘하게 잘렸네? 무슨일이야 키몽게?'
키몽게:모르는구마잉. 원래 저랫구마잉.
상관 없나...
'자. 예들아. 잘있으라고.키몽게는 레이무 내려놓고.'
키몽게:친구는 버릴수 없구마잉!
'그럼 그렇게 해. 너희 방은 레이랑 같이 쓰고. 난 잔다.'
키몽게:참말로 고맙구마잉!
그래그래. 잘자라고.
3...
2...
1...
zzz...
  • ?
    SoulDirt 2015.11.25 11:21
    쥔공이름은 하나토리(꽃화자에 새 조 자 씁니다.자캐중하나인데 염화 지인이라는 설정.)
  • profile
    깁밥먹는유카 2015.11.25 11:21
    키몽게 착해!! 돈에 찌든 윳쿠리가아냐?!! 역시 유카씨는 느긋할수있어요!! 모든지 잘해!!
  • ?
    느긋한철수 2015.11.25 11:21
    이 글은 학대인가요 애호인가요? 지금 본 것 만으로는 애호 같기도 하고...
  • ?
    SoulDirt 2015.11.25 11:21
    정확히 구분 짓기 어렵지만 호의로 약간 더 들어간 상태였지만 지금은 개스 배척과 레이무 학대로 바뀐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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