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ko0203 한 사람은 모두를 위하여
원작자 : 후타바 / ゆンテリアあき
번역자 : 살려줘요
번역 출처 : 네이버 카페 숨은 은신처
한 사람은 모두를 위하여
나는 어디에나 있는 보통의 자작농. 오늘도 활기차게 밭을 일구고 있다. 곧 겨울이 온다.
「느긋히! 느긋히!」
「느긋하게 나아갈거야!」
「힘낼거야!」
농사일에 힘 쓰고 있더니, 윳쿠리가 왔다. 저속에 종이갑옷에 무능한 개체인 불가사의한 만쥬라고 알려져 있는 생물이다.
, 이 시기에 인간의 밭에 접근한다는 것은, 또 월동 준비에 실패해 인간의 밭을 덮치려고 하려는 것이다. 솔직히저 애들을 제거 하는 것도 피곤하니 빨리 잡아버리자.
말을 걸기 전에 잡아버리려고 천천히 접근한다.목표는 세 마리, 마리사, 레이무, 파츄리인가…..
그건 그렇고 이녀석들, 꽤나 당당히 다가오는데….분명 게스겠지….귀찮게
아, 여기를 눈치챘다.
「얼른 죽「「「오빠야! 이야기를 들어줘!」」」」
다가가 다리로 밟으려고 하니, 3마리가 일제히 고개를 숙여왔다. 에? 어쨰서? 뭔가….그래, 그늉하고 한 가운데부터 둥근 느낌이라서 꽤 징그럽다.
「아, 네 녀석들 야채를 도둑질 하러 온 것이겠지? 아아, 너희들의 주장으론 도둑질이 아니라, 멋대로 자라고 있는 야채를 내가 독점하고 있으니까 빼앗으러 온거지?」
「아니야! 야채씨는 멋대로 자라지 않아!」
「여긴 오빠야의 밭이야! 야채는 오빠야의 것이야!」
「우리들은좋은 윳쿠리에요! 무큐!」
뭐야 이녀석들? 다소 사리분별이 되는 녀석들 같아서, 약간 이야기를 들어주기로 했다. 아무튼 사정 자체는 언제나 처럼의이야기였다.
이 녀석들 3마리가 속해 있는 무리가 녀석들의 말을 듣지 않고 교미를마구 해대고 먹이를 모으는 것을 게을리 해서 월동을 앞두고 무리의 생존이 풍전등화…..라고
「그래서, 그걸 나한테 말해서 어쩌라고?」
「조금만마리사들의 무리를 도와줘!」
「레이무들은좋은 윳쿠리야!」
「후진국에게식량을 원조하는 것은 의무에요!」
그━런건가━. 뭔가 미묘하게 어디서보고 따라하는 것 같은 말투지만 밭을 습격해서 도둑질하는 것 보단 약간 나은 태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거절한다」
「어째서어어어어!!!??」
「레이무들은 좋은 윳쿠리라구우우우우!!???」
「이렇게잔뜩 야채씨가 있으니까, 파체들의 무리에 조금 정도 줘도 좋겠지요오오….!?쿨럭!쿨럭!」
「하,잠깐만, 너희랑 나, 어느쪽이 크냐」
「인간씨의 쪽이 커!」
「인간씨는 굉장히 세다고!」
「윳쿠리로선이길 수 없어요! 무큐!」
「응, 인간은 커다랗지, 그러니까, 먹을때도 잔뜩 먹어」
「「「느긋하게 이해했어」」」
「그러니까, 잔뜩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긴 인간 한 사람이 월동할만한 양의 야채밖에 없다고,유감이네」
「「「느가━앙」」」
굳어버린 3마리. 흠, 지금까지 게스의 상대 만하고 있었기 때문에 윳쿠리는 해수라는 인식밖에 할 수 없었지만,사리분별이 되는 놈은 비교적 애교가 있을지도 모르겠군
지금까지 팔아버리지 않은 녀석은 스스로 먹고 있지만, 다소 나눠주어도괜찮지 않았을까나━라고 생각하고있으니,
「알았어! 그럼 어쩔 수 없으니까 최후의 수단이야!」
「느긋하게오빠야는 죽어!」
「어쩔수없네요, 무큐」
하아? 윳쿠리로서는 사리분별이 되는 녀석들이라고 생각했다만, 결국 자기 생각대로 안되면 돌변해서 강도 질 인거냐.
결국 윳쿠리는 윳쿠리인거겠지. 진절머리를 내며,3 마리를 잡으려고 하니 만쥬들이 당황해서 말해왔다.
「기다려! 오빠야 말을 끝까지 들어줘!」
「오빠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게! 그렇지! 파츄리━!」
「무큐, 오빠, 파체의이야기를 느긋히 들으세요! 오빠야는 혼자에요! 이렇게 야채씨가잔뜩 있는데도 오빠 한 사람밖에 월동할 수 없는 거네요! 낭비인 거에요! 하지만 이 정도로 야채씨가 있으면 무리의 모두가 월동할 수 있어요! 어느쪽을 고르는 것이 좋을까 따위 머리가 나쁜 오빠라도 생각해보면 알 수 있겠죠! 무큐!」
「……나는 너희 무리랑 완전 무관계다만? 거기다 너희들 좋은 윳쿠리라던가말하고 있지만, 너희들의 무리의 녀석들은 셀 수 없이 지금까지 야채를 도둑질 해왔다만? 그리고, 월동에 실패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말하는 거겠지?」
「곤란할 때는 도와주는 것이 당연하겠지이이이!!!」
「레이무들은 좋은 윳쿠리니까 도와주는 것이 당연하겠찌이이이이!!!!」
「오빠가 죽는다면 오빠의 것은 무리의 윳쿠리에게 느긋하게 줄거에요! 모두에게감사하는 거에요! 이것은 정말로 당연한 일이에요! 뭇큐큐!」
뭐야, 이녀석들, 게스지않은가. 머리는 비교적 나은 것 같다만(마리사와 레이무는멍청하지만), 인간과의 힘의 관계는 이해하고 있지만, 그것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을 이해하고 있지 않아.
처음이 비교적 좋았기 때문에 그것을 배신했을 때의 분노도 남다르다. 결정했다. 이 녀석들은 괴롭혀 죽인다. 지금까지의 윳쿠리는 단지 밟아 으깰뿐이었지만 이 녀석들은 특별하다.
「….그렇네, 나 혼자가월동에 실패해서 죽는다면 너희들의 무리의 전부가 살 수 있다는 건가. 네 녀석들의 수가 많으니까, 너희들이 사는 쪽이 좋다고 정해져 있구만」
「느긋하게이해해 준거네!」
「귀여워서 미안해!」
「파체의 완벽한 이론을 이해하다니, 인간 씨로서는 영리하네!」
아아…빡치네,좋아. 그 완벽한 이론으로 너희들을 죽여주지.
「그럼 이제부터 이 밭은 너희들 무리의 것이군! 하지만 아직 이야채들은 먹을 수 없으니, 먹을 수 있게 내가 느긋히 키위주지!」
「고마워! 느긋하게 맛있게 키워!」
「레이무들의 야채를 멋대로 먹으면 재재할거야!」
「오빠의 집은 파체들이 사용해줄 테니 안심하세요!」
마음껏 말해주는구만.
「그럼, 내가 멋대로 야채를 먹는지 감시하고 있으라고. 오늘의 작업이 끝나면 너희들 만은 먼저 내 집에 와도 좋아.인간의음식을 먹여주지」
「유와-이! 느긋하지 않게 빨리 하라구!」
「레이무에게 잔뜩 주라구! 잔뜩 잔뜩이면 된다구!」
「무큐! 맛있게 먹어줄 테니 감사하세요! 파체는 미식가에요! 이상한걸 내놓았다간 재제할거에요! 무큥!」
….후우. 지쳤다
3마리에게 예이예이 하면서 오늘 분의 작업을 완료했다. 솔직히 중간에 몇 번이나 밟아 으깨버리고 싶었는지 모르겠다고. 잘버텼다 나. 그럼, 이 녀석들과 놀아 볼까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구만! 끝났으니까 집으로 가서 맛있는 걸 먹자구!」
「오빠야 느려터졌다구! 너무 느긋했다구!」
「잔뜩 잔뜩 잔뜩 달콤달콤과 야채씨를 주지 않으면 레이무 용서하지 않을거야!뿌꾸!」
「우리들을위해 열심히 일해준 오빠에게 실례한 일을 하면 안되요 마리사,레이무.윳쿠리에 비해서 상대도 안되는 멍청한 인간씨에게 그런 고차원 적인 일을 기대하면 안되는 거야! 뭇큐큐!!」
예이예이. 지금 말 할 수 있을 때 말해라.
그럼, 3마리를 문을 닫을 수 있는 방으로 가지고 왔다. 그런데 지금까지윳쿠리는 그 자리에서 때려 죽이거나 잡아 먹었기 때문에, 구속할 만한 도구가 없다. 어쩔까나….. 방안에 팥소가 튀면 정리가 힘드니깐 말이야….뭐 대단한 물건을 두고 있는 곳은 아니다만.
「야,너희들. 여기가 너희들의 집이 될 것이니까, 어지르지 말고 깨끗이 써라」
「뭐라고하는 거야! 여기는 마리사들의 플레이스야! 어떻게 하는 말든마리사들 마음이야!」
「어질러지면오빠야가 치우면 되겠지! 그런 것 보다 빨리 밥을 가져와!」
「안돼요! 마리사도 레이무도. 인간씨에겐야채를 키우는 중요한 일을 하니까 다른 일을 시키는 건 아까워요!」
「…..고맙다.자 여기밥이다. 말해두겠지만, 이것이 이 집에 있는 최후의 밥이다. 나는 필요 없으니까 맛있게 먹어라」
방의 일은 파츄리가 어지르지 못하도록 하겠지. 밥을 하는 것은 귀찮았기때문에, 보존식품인 곶감을 조금 주었다.
「유-와이! 느긋하게우걱우걱 할거야! 오빠야의 몫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 일일이말 하지마!」
「이게 마지막이라니 안돼! 더 가져와! 밭의 야채를 먹을 수 있게 되면 느긋하지 않게 가져와!」
「이렇게 조금이라니, 인간씨는 대접한다는 마음을 모르네요! 자신의 빈곤함을 부끄러워해서 지금부터 더 많은 밥을 가져 올것이라고 알 테니까 느긋하지 않게 가세요! 상냥한 파체들은 모른척 하고 기다리고 있어줄게!」
그런데 이 녀석들. 너무 기어오르는구만…..? 윳쿠리에게 좋은 얼굴을 하면 기어 오르는 것은 알고있다만 이정도 일줄은…
「그럼, 난 잠깐 밖에 나갔다 올 테니까 어른스럽게 있어라」
「「「우걱우걱! 맛있쩡 ! 초 맛있쩡!」」」
듣지 않고 있구만-. 좋아 빨리 가도록 하지. 이 녀석들이 만질 만한 것 몇 가지를 주워 높은 곳에 놓고, 제대로문을 잠가 방을 나왔다. 잠근 방에서부터
「이거 초 맛있어! 위험해! 굉장해! 파츄리는 인간이 우리의 말을 듣게 하는거네!」
「우걱우걱! 잘근잘근! 우걱우걱! 파츄리가있으면 무리는 반드시 느긋할 수 있을거야! 과연 파츄리야!」
「인간 따위 힘만 쏄 뿐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인거에요! 숲의 현자인 파체가 진리를 가르쳐 주면 개심해서 파체에게 복종하는 것은 당연한거에요! 저 인간씨는 장래성이 있어요! 뭇캬캬!」
등의 목소리가 들려왔지만, 그냥 무시했다. 이젠 됐어 너희들. 어쨰서 거기까지 날 빡치게 하는거냐?
집을 나온 나는, 같은 마을에 사는 학대오빠의 집을 방문했다.
비교적 유복해서, 밭을 덮친 윳쿠리를 피해액에 대한 대가로 인수 해주는마을에서 유명한 3형제이다. 나도 몇 번이나 윳쿠리를 팔았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설명하니, 세 사람의 눈이 빛났다.
지금까지 학대에 흥미가 없었던 내가 학대를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는 것에 기뻐하기도 했고, 극상의 게스 윳쿠리를 상대 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하는 것 같기도 했다.
3마리에 대한 구체적인 학대의 계획이 있지는 않았지만, 윳쿠리들이 내게 말한 것을 역으로 하고 싶다고, 3명은 순식간에학대 계획을 짜 올렸다. 역시 전문가는 전문가로구먼?
그리하여 우리들 5명은, 6 마리의눈이 파이고 저부를 구워 입을 지져버린 윳쿠리들과 함께 우리집으로 향한 것이였다.(몇 가지 도구도 가지고가고 있지만, 나에게는 그게 뭔지 모르겠다)
문 너머에서 나에대한 비난과 앞으로의 밝은 미래, 곶감의 감상이 들려왔지만무시한다. 여기서부터 내가 기분전환 할 차례이다.
「모두 큰일이야! 이걸 봐줘!」
6개의 커다란 만쥬를 가지고 방에 뛰어든다. 상자를 쌓은 것같이 6마리를 세로로 쌓았기 떄문에, 제일 밑에 있는 녀석은 찌부러질 듯 하다. 문은 오빠(장남)에게 열어달라고 했다.
「느느? 그거뭐야? 만쥬?」
「오빠야 늦어! 느긋하지 않게 그 만쥬들을 레이무들에게 먹게 해!」
「무큐! 장하네 오빠! 좋아! 칭찬해줄게!」
3마리는 6마리를 만쥬로서인식했다. 윳쿠리는 장식이 없으면 개체의 구별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진짜였구나….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다」
나는 가장 위에 있던 만쥬를 일부러 3마리의 앞에 떨어뜨렸다.
「느와이! 느긋하게 먹을거야!」
「우걱우걱! 달아! 이거초 달아!」
「둘 다 너무 허겁지겁 안해도 되요! 없어지면 다시 가지고 오라고명령하면 되니까! 무큐!」
만쥬에 달려드는 3마리. 대머리만쥬는 부들부들 떨면서 항의하고 있지만, 3마리는 눈치채지 않는다.3마리가 만쥬를 먹고 있는 동안 나는 나머지 5마리를 바닥에 늘어와, 각각의 장식을 돌려주었다. 그리고 먹히고 있는 만쥬가. 살아날 수 없는 단계까지 먹히는 것을 확인하고 3마리에게 말을 걸었다.
「어이! 뭘 하고 있는거냐!? 이쪽을봐라!」
「뭐야 오빠야! 마리사들의 슈퍼 우거우걱 타임을 방ㅎ…….느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뭇큐…..? 무큐우우우우우우!?」
끔찍한 대머리 만두*5를 보고 혼란하는 3마리. 장식이 있으면 동족이라고 아는 구만. 쉴새없이 먹히던 만쥬에게도 장식을 되돌려 준다.
「느,느와아아아아아아!!!! 이거만쥬가 아니야아아아아아아아!!!!」
「느긋하게 있으라구우우웅우!!!??」
「무큐우우우우!? 쿨럭쿨럭…」
몸이 약한 파츄리가 크림을 토하기 시작했다. 흐응, 역시 동족을 먹는 것은 안 되는 것인가, 단순한 게스가 아니라, 선악의 기준이 자신의 무리의 이익밖에 없다는 느낌일까? 그것도 충분히게스지만.
「처음에 이걸 모라고 말했겠지! 뭘 먹은거야 너희들!! 같은 윳쿠리를 먹는 것이 괜찮은거냐!?」
「아니야아아!! 만쥬라고 생각한거야아아아아!!」
「레이무는 나쁘지 않아아아아!! 만쥬를 먹은 것 뿐이야!!!!」
「쿨럭…..켁! 무큐… 파체들은….파체들은…..아아아아아무큐━━!」
「아-아, 그 녀석은구할 수 없겠구만.너희들 떄문에! 너희들이 그 녀석을 먹어버린탓에!!」
「말하지마아아아아!!!」
「느긋하게 있어어어어어어어!!」
「무큐우우우웅! 뭇큐우우우우우!!!」
「이게 무리의 모두에게 알려지면 어떻게 될까나? 무리의 리더가 동족을먹어버리다니 위험한거 아냐?」
「그만더주세요오오오오오!!!」
「말하지마아아아아아!!」
「무엇이라도 하겠즙니다아아아아아!!!」
「호오, 뭐든지 라고? 그럼너희들이 무리의 리더로서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게」
「알겠즙니다아아아아아!!」
「레이무들은리-더-입니다!!! 훌륭합니다아아아!!」
「무큐….? 뭘 하면 좋을까?」
「나에게 말했던 것 그대로 스스로 실행해준다면야 좋다는거야. 너희들이말했잖아? 한 사람과 무리. 둘 중 누가 살아남기에 적합한가라고. 그럼, 여기 눈과, 머리카락와, 다리를 잃은 5마리의 윳쿠리가 있어. 이녀석들은 5마리. 너희들은 3마리다. 너희들의 눈과 머리카락와 다리를, 누가 가지는 것이 옳을까?」
「…………..느?」
「뭘 말하는 거야! 레이무의 눈과 다리와 머리카락씨는 레이무의 것이야?」
「…….파체에겐 뭘 말하고 있는 지 모르겠는걸! 무큐!」
「그럼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해주지. 너희들의 눈과 다리와 머리카락을, 이 녀석들의 것으로 해주겠다는 거야!」
「「「그런거슬했다간 바리사(데이부 파체)가 느긋하지 못하게 되겠지이이이이!!!!」」」
「그럼 할 수 없네.너희들의 무리에게 너희들이 한 일을 지금 당장말하러 가도록 하지.그것도 이 만쥬들의 입을 치료해서 너희들이 녀석들을 돕지 않고 식윳했다는 것을 말하라고할거야!」
「「「그건 안대에에에에에에!!!!」」」
「그럼 어쩌면 좋을까…..알고 있겠지? 너희들은 현명하잖아? 무리의 리-더-잖아?」
「「「느느느느느느………..」」」
고민하는 3마리. 아 즐겁다. 지금까지 녀석들의 폭언을 참기를 잘했다제!
「싫타구우우우! 바리사의 무리에서 제일가는 각선미인 다리씨가 사라지면 느긋하지못해애애애애!」
「느와아아앙!! 데이부의 찰랑찰랑 헤어-는무리에서 제일 이쁘다구우우우!!」
「책을 읽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니, 싫다구…파체는숲의 현자라고…」
「그런가! 그럼 할 수 없구만! 너희들의무리에 도착했을 떄 무리의 녀석들이 무슨 짓을 할까 기대되네! 분명 느긋하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겠구만!!」
「「「느와아아아아아앙」」」
「저 녀석들에게 눈과 다리와 머리카락을 줘도 너희들은 죽지는 않지만, 무리에도착해서 진실이 까발려지면 너희들은 분명 살해당하겠네! 자! 어떤쪽을 고를거야?」
히죽히죽하면서 말로 괴롭혀준다. 역시 이 녀석들 희생을 강요하는 주제에 자신이희생 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는구만. 그 오만의 대가, 여기에서지불 해달라구.
「너희들이 이 녀석들을 구해준다면, 무리의 모두는 어떻게 말 할까?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 다른 윳쿠리를 구하는 리-더-! 분명 우러러 볼거라구? 느긋하게 될 수 있다구? 밥씨 따위 이제 계속 다른 녀석들이 가져다 주겠구만. 무리의 녀석들이뭐라고 하든 들어주겠지? 자 어쩔거냐? 슬슬 대답하지 않으면무리에 가버릴꺼야」
「…….」
「알겠어…….。그 아이들에게 파체들의 눈과 다리와 머리카락씨를 줄게….」
「마리사와 레이무도 그걸로 좋은걸까?」
「…..어쩔 수 없다구….」
「…..맘 대로 하라구…..」
3마리 다 눈에서 눈빛이 사라졌다.좋은 느낌으로 절망해주고 있는 것 같다.
「OK. 거래성립이다. 그런데 너희들에게좋은 이야기가 있다. 이 녀석들은 5마리, 너희들은 3마리다. 1마리에게눈을 한 개, 다리 하나, 머리카락 반을 준다면, 눈이 한 개, 다리가 하나, 머리카락의반이 남는다.」
「「「어떻게 하란거야」」」
「한 마리만 눈과 다리 하나와 머리카락 반이 남는다는 이야기다. 한 마리에게눈과 다리와 머리카락을 전부 남겨도 좋은거지?」
절망했다면 희망을 준다. 그것이 괴롭히는 요령이라고 학대 오빠들은 말했다. 문 너머에서 이 말의 교환을 듣고 있습니까? 형님들?
「무큐! 오빠의 생각은 간파하고 있어! 파체들이눈과 다리와 머리가 전부 원한다며 싸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겠지요! 그 수법에는 걸리지 않아! 파체에겐 눈, 마리사에겐 다리, 레이무에겐머리카락을 남겨주면 좋은거에요! 그걸로 좋지요 둘다!」
「「마리사(레이무)는 전부 가지고싶어」」
싸움이 되면 질 게 뻔한 파츄리가 정리하려고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후 두마리가 반항하기 시작했다. 뭐, 그야 그럴것이다. 처음부터 마리사와 레이무는 그렇게 영리하지도 않았으니까 말이지.
꺅꺅대며 티격태격하는 3마리. 말싸움이 본격적인 싸움이 되기 직전, 나는 말해주었다.
「어떤 방법으로 정하든 알 바 아니지만, 만약 싸워서 다리 또는 머리카락이나눈을 다치는 경우 그 만큼 너희들에게 남는 것이 줄어버린다구? 알고 있어? 그럼 싸움 이외로 결정해도 좋지만, 너희들 싸움 이외에 파츄리에게이길 수는 있냐?」
여기서 3마리의 유대를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재미있을 일이있다. 가능하면 3마리에게 하나씩 부품을 남겨주고 싶다. 나는 파츄리에게 가세해서 설득에 협력했다. 그 보람이 있어 3마리는 사이 좋에 눈과 발과 머리카락을 사이좋게 나누기로 결정했다. 파츄리는눈, 마리사는 다리, 레이무는 머리이다.아 6마리쨰의 대머리 만쥬는 죽어서 정리했다. 그럼 수술을 시작할까요? 라고 말해도 나에게 그런 기술은 없다. 수술하는 것은 학대오빠들이다.
「윳쿠리의 의사씨를 부를 테니까 잠깐 기다려라」
장례식 같은 분위기의 3마리를 남겨두고 방을 나오자, 문에 청진기를 붙이고 대화를 듣고 있는 오빠들이 있었다. 백의에청진기는 의사 코스프레 뿐만이 아니였구만요.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아, 맡겨 달라구, 우리는 프로니깐마리야」
「완벽한 시술을 보여주지」
「쓱삭하고 말이야」
괜찮은 걸까 이사람들….。
「어-이 너희들, 의사를 불러왔다고-」
문을 열고 안에 들어간다. 그 후에 오빠A,B,C가 따라 들어온다. 그 자애 넘치는 미소, 굉장히무서운데;;
「아아, 이 무슨 비극! 눈을 잃고 다리를 잃고 머리카락을 잃는다니! 그런 불쌍한 윳쿠리가 있다니 이 얼마나 불쌍한가!」
「하지만 괜찮아! 우리들이 반드시 낫게 해주지! 안심해도 좋아!」
「너희들의 고귀한 희생은 분명 무리의 모두에게 전해 질거야! 너희들은윳쿠리 중의 윳쿠리다!」
텐션높아-.대머리 만쥬를 만든 것을 당신들인데요;; 그래서 입을구운건가.
「……」
「……」
「…….」
윳쿠리들은이제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포기의 경지에 이른건가
「그럼시술을 개시한다」
움찔
「눈을도려내고, 저부를 굽고, 머리를 뽑아냅니다」
움찔움찔
「그후, 입으로부터 팥소를 토하지 못하도록, 입도 지집니다」
움찔움찔
「「「느긋하게참아」」」
「「「역시 싫어어어어어어!!!」」」
시술(?)의 내용을 듣고 울부짖는 윳쿠리들. 날뛰는윳쿠리를 잡아 눌러서 오빠들은 각각 1마리씩 윳쿠리의 시술을 하기 시작했다.
「마리사! 너는 다리를 남긴다고 했지! 그럼우선 소중한 다리가 없어지는 것을 느긋하게 관람하라구!」
「안대애애애애애애!!! 마리사의 다리가아아아아!!!!레미랴에게도 지지않은 다리가아아아!!!!」
컷터 나이프 같은 걸로 마리사의 저부를 도려내는 오빠 C.
「레이무! 너는 머리카락을 남긴다고 했나? 그럼정 중앙부터 반만 남길게! 히얐-! 모히칸이다!!」
「좀더 예쁘게 남겨져어어어!!!!」
두피를 서걱서걱 잘라내는 오빠 B
「파츄리는눈을 남기는구나! 마리사와 레이무의 시술을 전부 보고 있으라구! 자신들이무엇을 하는가 확실히 이해하는 거야!!」
파츄리를 튼튼하게 잡아 마리사와 레이무를 보여주는 오빠(장남).
「「「오바야아아아아!!! 뭔가의 착각이야아아아!!!」
「윳쿠리의 의사라구! 5마리를 치료해 주고나서 제대로 감사의 인사를하라구!」
「「「이상하겠찌이이이이이!!」」」
등등을 말하고 있는 사이에 3마리로부터 적출이 종료되었다. 남은 것은 5마리에게로의 이식수술.학대오빠들이말하길, 윳쿠리는 적당히 사는 녀석들이기 떄문에, 파츠가있으면 오렌지 주스와 소맥분으로 대부분의 이식수술을 할 수 있는 듯 하다.
「너희들 잘 견뎠구나! 감동했다구!」
3마리에게 말을 걸어보았지만,
「무엇도 보이지 아나…..데이부…..파츄리….어디야…」
반만 남은 저부로 슬금슬금 기어다니는 마리사.
「기여운 데이부는 기여우니까, 머두 다콤다콤 가져아…..」
마음이 꺾여버렸는지, 중얼거리는 모히칸(무스로 제대로 손질한) 모습의 레이무
「……….」
남은 한 눈으로 허공을 쳐다보는 파츄리.
이젠 내가 하는 말 따위 들리지 않는 모양이다. 라고 말하는 사이에이식수술도 끝난 모양이다. 빠르구만-.프로를 자부할 만 하군.
「다행이네 파츄리. 5마리 모두 제대로 치료했다제!」
한 눈이 보이는 파츄리에게 말을 걸어보자.조금 희망을 주지 않으면말이지.
「이제 그 5마리로부터 일생 감사받겠네! 먹이도 그 녀석들이 가져다 줄거야! 무리의 윳쿠리들도 계-속 너희들을 느긋하게 해줄거야 무리의 윳쿠리는 전부 너희들을 느긋하게 해주기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되겠구만!」
「그렇다구…바리사들은 영윳이라구…..계속느긋하게 있을거라구….」
「됐으니까 달콤달콤 달라구….데이부를 느긋하게해…..데이부만 느긋하게 해….」
「그래요…..파체들은 무리를 위해서 일했으니깐, 이제부터는 무리의 모두가 파체들 위해 일 할거야…」
「그렇다고, 이제부터 너희들은 계속 느긋할거야」
「「「느긋하게있어」」」
이걸로 됐어. 살려는 희망을 품어라.
「「「그럼 시술의 대금을 받을까」」」
「「「느느?」」」
「대금은 다리의 반으로 좋아!」
「대금은 머리카락의 반으로 좋아!」
「대금은 눈 한 개로 좋아!」
「「「어떻케댄거야아아아아아아!!!!!」
그렇게 나오지 않으면. 절망이 깊어지지 않으니깐 말야.
「공짜로 치료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 바보인거야?」
「이 세상 중에 공짜가 제일 무서운 거다. 아하하하」
「의뢰한것은 너희들이니까, 너희들 이외에겐 청구할 수 없다구?」
「「「살려져어어어어!!! 용서해주세여어어어어어!!!!」」」
「「「햣하!! 시술이다!!」」」
슬금슬금 뒷걸음 치는 마리사, 신체를 좌우로 흔드는 레이무, 끝 없이 눈물을 흘리는 파츄리. 저항 할 수 없는 3마리는 겨우겨우 남긴 하나의 기관을 잃는다. 그걸 보고, 나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큰소리로 웃고있었다.
시술이 종료된 후, 윳쿠리들을 투명한 상자에 집어넣었다.
「오늘은 정말로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아니아니, 우리들도 즐겼으니깐요」
「또뭔가 일이 있으면 불러주세요」
「분명당신이 다시 한번 우리를 불러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라고 히죽히죽 웃으며 이야기하는 3인. 내 마음에 학대의 싹이 튼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아뇨, 저는 적극적으로 윳쿠리를 학대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녀석들 무리의 리더인 모양이에요. 리더가 없어 월동실패에 직면한 무리가 할만한 짓은 하나밖에 없겠지요? 사전에무리를 사냥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과연, 그때까지 이 녀석들을 살려놓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역시일단은 무리를 방문하지 않으면 안되나. 무리의 녀석들에게 이 녀석들이 무엇을 할 지 보고싶네요」
「그리고질리게 되면, 무리를 전부 다 잡아서 묻는 것이군요. 『리더들과무리 전원. 어느 쪽이 생존하면 좋다고 생각합니까?』 라구요」
「저는그런 의도로 말한 것이 아닌데요. 단순히, 밭에 피해가 나오지않게 하고 싶을 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그렇다고해둘게요」
「당신이그렇게 말한다면 그런 것이겠지요」
「그럼당신이 편한 날에 윳쿠리의 사냥을 합시다. 그떄까지 이 8마리는맡겨둘게요」
「알겠습니다. 이 녀석들은 영웅이니까요. 저도 제대로 보살펴 주도록 하지요」
「「「그럼이만」」」
학대오빠들은돌아갔다.
그럼, 이 녀석들을 보살펴주기로 하지. 무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영윳들. 이 녀석들을, 무리의 녀석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3마리는, 무리의 생존과 자신들의 목숨 둘 중 무엇을 택할 것인가.
자신속에 깃든 어두운 불꽃을 바라보며 나는 8마리가 있는 방으로 향했다.
END
*추신. 원래 하루만에 번역하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긴거야! 느긋하지 않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