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작자 : 후타바 / 必殺引篭り人
번역자 : PP
번역 출처 : 숨은 은신처
anko0181 효율화의 길
「아가야, 나오지 말라구∼!!」
「느그탈 수 없어―!!」
번식실에서는 많은 레이무종이 아기윳쿠리를 출산하고 있다. 그러나 그 얼굴은 고통스러워 보이고 , 도저히 행복하게는 보이지 않았다.
「이봐, 빨리 다음을 낳으라제!」
「낳고 싶지 아나∼!!」
작은 가지를 입에 입에 문 마리사가 레이무들을 쿡쿡 찔러 재촉한다. 아기윳들의 얼굴이 점점 보이기시작한다. 처음으로 보는 세계에 두근두근, 기대를 가진 얼굴이다.
쑤-욱 하고 아기윳들이 태어났다.
「늣차∼!」
「유유! 하누를 나뉸 겻 가탸∼!」
태어난 아기윳쿠리은 부모 레이무 들이 있는 곳보다 아래의 계단에 떨어진다.
계단 아래에는 민들레나 짚등으로 만든 풀 방석이 뿅 하고 아기윳들을 받아냈다.
「무큐! 아가야들, 느긋하게 있으라구!」
「 「 「느그타게 이쯔라규!」」」
「큐! 아가야들! 오늘부터 무리의 모두가 당신들의 어머니야! 어머니들이 , 아가야들을 잔뜩 느긋하게 시켜줄테니까!」
「 「 「뉴와~이! 가 있고~!」」」
「자 , 여기야! 도시파적인 식사가 기다리고 있어요!」
「 「 「유―!밥 먹을고야―!!」」」
「데이부의 아기가∼!」
아기윳들은 파츄리와 앨리스들에게 이끌려 다른 방으로 이동해 나간다. 친부모와 얼굴을 맞댈 일은 없다.
출산을 끝낸 레이무 들에게 식사가 배달된다. 그러나 그것은 언제나 먹고 있는 꽃 씨나 벌레 씨는 아니고 , 좀처럼 음식이 없을 때에 밖에 먹지 않는 , 씁쓸한 잡초 씨였다.
「이런 거 머글 수 없어~!」
「먹지 않으면 둥지로부터 내쫓을거라제! 그래도 좋은거냐제!」
「유!? 둥지 밖은 느그탈 수 없어-!」
「그럼 빨리 먹는거라제! 가득 있기 때문에 사양하지 말라제!」
「 「 「우-꺽,우-꺽, 캥뽁―!」」」
씁쓸한 잡초 씨을 울면서 필사적으로 먹는 레이무들. 그 뒤에서는, 나머지의 레이무들이 앨리스들에 의해 흔들어지고 있었다.
「 「 「느 , 느 , 느 」」」
「자 , 다음의 아기를 낳을 준비를 해요!」
「 「 「유-! 더이상, 참을 수 없어-!」」」
흔들어져 발정한 레이무들이 모체 레이무에게 덤 든다.
곧바로 모체 레이무 들은 임신했다.
그 모습을 이 무리의 참모 파츄리와 우두머리 앨리스가 만족하며 바라보고 있었다.
「무큐! 식료는 순조롭게게 생산되고 있다구요!」
「예 , 도시파적인 우리들이라겐 간단해요. 굼뜬 레이무들도 , 무리에 공헌해 주고 있어요! 매우 도시파적인 시스템이군요!」
이 무리의 레이무들은 무능했다. 마리사종 같이 재빠르게 벌레 씨를 잡는일도 , 파츄리종이나 앨리스종 같이 먹을 수 있는 풀 씨이나 꽃 씨, 버섯 씨를 찾아내는 일도 서툴렀다.
처음에는 그런 레이무들도 무리의 일원으로서 인정되고 있었지만 , 단지 매일 노래하고 느긋히 있을 뿐인 레이무들에게 점점 다른 윳쿠리들로부터 불만이 생겼다.
불만이 최고로 달한것은 동면때였다. 레이무종의 한마리가 마리사를 상대로 상쾌―!해 버렸던 것이다.
동면이라고 하는 가장 어려운 시기 , 어떤생각도 없이 단순히 하고싶기때문에 해 버린다. 그리고 하는 짓은 아기윳쿠리들은 귀엽다, 라고 말한 뿐으로, 전혀 반성하지 않는 레이무들을 보고서, 무리의 윳쿠리들은 분노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감정에 맡겨 레이무들을 공격해도 무리가 존속되지 않는다. 거기서 이 무리를 지도해 온 참모 파츄리와 우두머리 앨리스는 생각했다.
생각에 생각하고, 그리고 마침내 레이무들이 무리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것이, 아기윳 식료품 생산이다.
이 금단의 아이디어를 최초로 찾아낸(라고 할까 생각해 냈다) 것은 우두머리 앨리스였다. 이전, 펫 윳쿠리였던 우두머리 앨리스는, 가공소의 무서움에 대해서 주인으로부터 평소 들어오고 있었다.
그 이야기중에 아기윳쿠리를 제조하기 위해 모체로서 레이무가 사용되고 있다는걸 들은 것이다.
그리고 이 아기윳쿠리 제조를 , 무리의 공헌과 연결시켰던 것이 참모 파츄리다.
참모 파츄리는 자신들 윳쿠리의 생태를 실로 잘 이해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을 완성시켰다.
아기윳쿠리 식료 시스템을.
태어난 아기윳쿠리들은 다른 방에 따라 올 수 있다. 여기서 최초의 세뇌작업을 한다.
윳쿠리 들은 믿음이 강하다.그렇기에 그 믿음은 윳쿠리의 몸을 변화시킨다. 아기윳쿠리는 그 믿음이 특별히 강한 것이다.
「자 아가야들! 이것은 매우 맛있어서 느긋 할 수 있는 음식이야!」
「 「 「유와이~! 느그턀 슈 있셔∼!」」」
「그래요! 매우 도시파적인 , 맛있는 음식이야! 느긋히 먹으라구!」
「 「 「잘머꺴슙니다~!」」」
아기윳 윳쿠리에게 주고 있는것은 , 부모 레이무 들에게 주었던것과 같은 씁쓸하고 품질이 나쁜 잡초 씨를 작게 뜯은 것.
그러나 거기에 세뇌작업이 더해지면 , 씁쓸한 잡초 씨가 맛좋은 음식처럼 느껴진다.
원래 레이무 종은 맛없는 음식도 뭐든지 먹는다. 무엇을 먹어도 팥소로 변환한다. 씁쓸한 잡초 씨도 레이무 종에는 영양이 된다.
「굉장히 달고 맛있어요!」
「 「 「우~격, 우 ~격, 행, 행, 행뽁∼!!!」」」
「거봐요, 매우 맛있지요!」
「 「 「마시쪄~!」」」
세뇌작업. 완전히 잡초 씨를 맛있는 음식이라고 인식했다.
「아가야들은 매우 도시파적이군요! 굉장히 좋은 아이들이야! 포상으로 달콤달콤 씨를 주겠어요!」
그렇게 해서 가져온 것은, 무리의 윳쿠리들의 응응이다. 응응은 그저 묵은 팥소로 먹어도 문제없다. 단지 , 윳쿠리 특유의 믿음으로 응응 더럽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아기윳들에게는 그러한 믿음은 없다. 반대로 달콤달콤 씨라고 박아 넣어 준다.
「 「 「맘마쒸∼!!마시쪄∼!뉴~꺽, 뉴~꺽!」」」
「달콤한 음료수 씨도 있어요!」
물론 이것은 시-시-다.시해-시- 도 응응과 같이 묵은 당분을 배설하고 있을 뿐인 것으로 문제없다.
「 「 「 꿀~껵 , 꿀~껵! 댤콤댤콤한 물 쒸다∼!」」」
아기윳들은 매우 기뻐했다.
잡초 씨를 전부 먹은 아기윳들에게 , 지도역의 앨리스들은 부~비 부~비를 해 준다.
아기윳들은 만복감과 부비부비의 행복감에 싸여 잠들었다.
많은 잡초 씨가 주어져 급속히 아기윳쿠리로부터 아이 윳쿠리로 성장해 가는 아기 레이무들. 다음의 세뇌작업은 파츄리들이 실시한다.
「무큐! 모두는 매우 윳쿠리 한 아가야들이야! 파츄리가 말하는 것을 자주 들어주세요!」
「 「 「네에~!」」」
「모두는 무리안 에서도 굉장히 느긋하고 있는 좋은 아이들이야! 그렇지만 , 좀더 느긋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아?」
「 「 「느그타고 시퍼~! 느그태질래∼!!」」」
「무큐! 그렇구나 , 느긋하게 되 싶은거네요. 모두가 파체들이 말하는 것을 잘 듣고 있으면 , 반드시 「선택받 윳쿠리」가 될 수 있어요!」
「 「 「 「션택바둔 윳쿠리」?」」」
「 「선택받 윳쿠리」가 되는것은 굉장히 명예스러운 일이야! 「선택받은 윳쿠리」는 궁극의 윳쿠리 , 「자 , 먹으세요」를 할 수 있어!」
「 「 「유와이~! 「쟈, 머구세요! 」할 수 있는고야~!」」」
「그래요 , 모두라면 반드시 「선택된 윳쿠리」로서 「자 , 먹으세요」를 할 수 있어요! 당신들은 무리의 긍지야!」
아이 레이무 들은 , 파츄리들의 이야기의 반 정도 밖에 이해할 수 없었지만 , 자신들이 굉장히 느긋 하고 있다고 칭찬받고 있는 것만은 잘 이해했다.
그리고 , 언젠가 자신들이 「선택된 윳쿠리」라고 하는 훌륭한 것이 되는것을 강하게 바라게 되었다.
이것으로 아기윳쿠리 시스템은 완성이다. 앞으로는 아이 윳쿠리까지 성장한 레이무 들을 「선택되었어라고 식당에 부를 뿐이다.
무리의 소굴의 식당에 아이 레이무들이 불렸다. 모두 , 기대에 두근두근 눈동자를 빛내고 있다.
잡초 씨를 많이 먹은 아이 레이무들은 피부도 탱탱하고, 팥소도 가득 꽉 찬 맛있을 것 같은 윳쿠리가 되어 있었다.
「레이무들 , 마침내 「선택된 윳쿠리」가 될 수 있었다구!」
「대단해요! 과연 레이무들이네요!」
10마리정도의 아이 레이무들은 기쁜 듯이 이야기하고 있다.
참모 파츄리와 우두머리 앨리스가 들어왔다.
「무큐! 모두 였군요! 오늘은 이 아이들이 「선택된 윳쿠리」가 된 것을 모두 축하해요!」
오오, 라고 모인 윳쿠리들이 기쁜 듯이 소리를 높인다.
「자 , 레이무들! 「선택된 윳쿠리」로서 도시파적인 인사를 하세요!」
「 「 「알았어요∼!자 , 먹으세요!」」」
그렇게 말하자 , 아이 레이무 들은 세로로 둘로 갈라졌다.
「그러면 , 잘 먹겠습니다 ,!」
참모 파츄리가 호령을 외친다
「 「 「잘 먹겠습니다! 우~걱 , 우~걱 , 행복∼!!」」」
무리의 전원이 , 아이 레이무 들을 맛있게 먹어간다. 무리는 식량의 걱정이 없다. 대량의 아이 레이무들이 , 다음에는 자신이 「자 , 먹으세요」를 하고 싶어하며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그렇다, 이것이 아기윳쿠리 식료 시스템. 부모 레이무에 아기윳쿠리를 대량 출산시켜, 아기윳쿠리에게 자기 스스로 「자 , 먹으세요」를 시키는 것으로 식량을 얻는 시스템이다.
윳쿠리들은 동족 살인을 최대의 금기로 하고 있다. 「자 , 먹으세요」는 그것을 느끼게 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지만 , 본래라면 생명에 위험이 미치고 있는 것 같은 매우 한정된 상황에 밖에 행해지지 않는다.
거기서 아기윳들로 태어났을 때로부터 세뇌작업을 실시해 , 「선택된 윳쿠리」인 것 , 그것은 명예로운 것 , 「자 , 먹으세요」는 그러한 훌륭한 윳쿠리 밖에 할 수 없는 대단한 일이란 것이라고 반복해 가르친다.
한층 더 식료로서 주고 있는 씁쓸한 잡초씨는 , 둥지의 주위에 얼마든지 나 있다. 대량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아무리 뽑아도 고갈의 걱정이 없다.
씁쓸한 잡초 씨나 썩은 음식이라도 , 레이무 종은 제대로 팥소로 변환한다. 레이무 종만이 가능한 능력이다. 그리고 태어나는 아기윳쿠리는 매우 맛있는 만쥬다.
아기 레이무 들에게는 어릴 때부터 세뇌작업을 실시해 , 씁쓸한 잡초 씨를 맛있는 음식으로서 인식시켜, 한층 더 스스로
「자 , 먹으세요」를 하게 하기 위한 선민의식을 심는다.
본래라면 고통을 주는것으로 보다 달콤함이 늘어나지만 , 그것을 실시하는 것은 효율이 나빴다. 거기서 반대로 칭찬하고는 것으로 개체를 보다 느긋하게시켜, 만족감에 의한 달콤함의 증가를 노렸던 것이다.
이것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레이무 종을 무리에 공헌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적의 시스템이다.
「더,는,낳,을,수,없,어″-!」
「무큐! 레이무 1호는 이제무리군요! 모체로부터 빼내서 정자팥소의 담당으로 해요!」
「다음의 세대도 순조롭게 자라고 있어요! 다음의 세대는 좀더 도시파적인! 자기로부터 「선택된 윳쿠리」를 낳고 싶다, 라고 바라고 있는 아이들 뿐!」
모체로서 자라지는 아이 윳쿠리 들이 슬슬 적령기가 되어왔다. 현재의 세대의 레이무들은 잡초 씨를 거절하지만 차세대의 모체는 잡초 상은 맛있다고 교육이 끝난 개체다. 한층 더 대량의 아기윳쿠리를 잡초 씨를 먹고 낳아 줄 것이다.
다른 부모 레이무가 마리사 종의 아기윳쿠리를 낳았다. 보기 드문 것은 아닌게, 선조로부터의 격세 유전(윗 개체로부터 유전되는것)으로 별종을 낳거나 또 무리 안에서 상쾌―!하고 싶은 윳쿠리가 부모 레이무에게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이다.
「이 아이는 무리에 가세해요! 매우 도시적인 마리사 에요!」
「늣차―!마리샤 , 태어냤다규?」
「무큐! 매우 머리가 좋은 것 같은 아가야네! 느긋하게 있으 라고!」
「뉴규따계 이쯔라규!」
레이무종이무리를 떠받치는 것에는 , 결혼관계가 개선된 것도 크다. 레이무종을 지금까지 파트너로 하고 있던 앨리스종이나 마리사 종같은 머리 , 육체능력이 높은 종류가 파츄리종과 하나가 되는 것으로 , 무리가 안정되어 사냥이나 방위를 할 수 있도록 되었던 것이다.
무리의 안정이 진행된다. 참모 파츄리와 우두머리 앨리스는 이 무리에 만족하고, 새로운 발전을 목표로 한다.
무리는 , 효율화의 길을 선택했다.
--첫 번역이라 어색한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파츄리와 앨리스가 둘다 우두머리라는 설정이지만, 임의대로 참모 파츄리로 의역했습니다.

삽화 : 펫숍아키




느긋한 번역씨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