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마더와 이상한 아가들 (しんぐるまざーとおかしなおちびたち)
스미아키 54kb
학대, 제재, 실험, 관찰, 이간질, 설교, 육아, 임신, 가족붕괴, 동족상잔, 아기윳, 아이윳, 현대, 독자설정, 응응시시, 페니마무, 소재가 겹치는 일같은건 용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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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늣누우우우우우!!
태어난다구우우우!!
레이무의 아갸야!
태어난다구우우우!!」
어떤 방의 케이지 안.
야구공 크기의 레이무가 전신에 땀을 흠뻑 흘리며, 그런 소리를 외친다.
크기는 일반적인 윳쿠리로 말하자면 아기윳이나 아이윳 정도지만, 어엿한 성체다.
이른바 『콩윳』.
미니 윳쿠리이라고 불리우는, 실내를 목적으로 품종 개량된 타입의 윳쿠리다.
「힘내렴~ 이제 조금남았어~」
케이지는 대형견의 잠자리로 쓸수 있을정도로 훌륭해, 콩윳을 기르는 기에는 넓은 것이었다.
그런 케이지의 문을 열고, 쿠션을 들고 출산을 기다리는 것은 주인인 오빠야.
싱글벙글 웃는 얼굴로 레이무에게 말을 걸고 있다.
레이무가 이 주인의 곁에 오고 3 일.
샵에서 태어난 레이무에게는 물론 『아가는 갖고 싶어하면 안된다』 라는 교육이 되어 있었지만.
『오빠야! 레이무는 서방님이 갖고 싶어!
아가야도 필요 하다구!
아가야는 느긋 할 수 있다고!
오빠야도 같이 아가야와 느긋히 하자!』
케이지에게 들어가 5 분만에 나온 것은 그런 템플렛 워드였다.
결국은 배지같은 것도 없는 콩윳쿠리.
초심자나 뇌가 녹은 애호파 인간이 아닌 한 , 예의범절을 위해 윳타봉 코스인 것이지만.
『응, 괜찮아』
오빠야는 생긋 웃으며, 그렇게 대답했다.
레이무는 단숨에 기고만장이다.
하지만, 몇 가지 조건을 잡혔다.
첫째, 짝은 사지 않고 임신은 정자팥소로
둘째, 최초의 아가들을 다 키우기 전에는 다음의 임신은 금지
셋째, 필요한 것은 준비하지만 아가의 뒷바라지나 교육은 레이무가 할 것
넷째, 성체가 된 아가들은 오빠야가 입양시킨다
이것도 저것도 레이무로서는 느긋할 수 없는 룰 이었지만.
현 상황이 천재일우의 찬스라는 걸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지성은 있는 레이무는 조건을 받아들였다.
싱글 마더여도 아가야와 함께라면 느긋할 수 있다.
귀여운 아가야를 보면 오빠야도 마음이 바뀔지도 모른다.
그런 달콤달콤한 전망이 끝나기 전에, 레이무는 마리사 종의 정자 팥소를 희망하고 즉시 임신.
태생 임신에 의해 부푼 배는 윳쿠리 푸드를 엄청나게 먹어 감으로서 점점 부풀어 가고, 순식간에 탄생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느아아아아아아아!!!
흥느아아아아아아!!!
때어냔댜규우우우우!!!」
오토코우메¹처럼 새빨갛게 물들며 쭈글쭈글한 모습으로 외치는 레이무.
아주 불쾌한 광경이지만, 오빠야의 미소는 무너지지 않는다.
¹(男梅, 일본 우매보시 브랜드. 일러스트 캐릭터가 징그럽게 생겼음)
「능기이이이잇!!?
느바아아아아아앗!!?」
퐁퐁퐁!하며 코르크 마개를 뽑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다.
나왔다! 라는 확신과 함께 레이무는 사출의 기세로 하늘을 올려다본다.
분명 레이무를 닮은 최고의 프리티 레이뮤겠지.
분명 동경하는 핸섬 마리사를 닮은 최고의 프린스 마리쨔겠지.
꿈의 싱글 마더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
아가의 귀여움으로 오빠야를 매료시켜, 굴복시켰다.
집을 점령한 뒤 시작되는 꿈의 느긋한 라이프가 시작된다!
이 느긋한 인사부터!
「늣하아아아!!!
아가야드으으으을!!
느긋하게 있으라구우우!! 」
「「「............」」」
「... 느에...?」
뒤로 젖혀졌던 몸을 힘껏 일으키면서 당돌한 인사.
만점의 미소로, 최대 음량으로, 입에서는 침을 튀기면서 하는, 회심의 인사에 되돌아 오는 목소리가 없다.
허탕을 친 레이무의 멍한 시선의 끝에는 아가들이 있다.
오빠야가 가진 쿠션 위에 3 마리.
2 마리의 마리사 종에 1 마리의 레이무 종.
달걀볼로 크기의 작은 체구이긴 하지만, 모두 반들반들하고 말끔하고 매우 느긋한 아기윳들.
²(일본 과자 메이커. 홈런볼 크기의 과자)
하지만.
「 자, 인사하고 있다구.
그 레이무가 너희들의 어머니다.
인사를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되겠지?」
「「「... 뉴그타게 이쓰라규」」」
오빠야로부터 재촉을 받아 간신히 인사를 돌려준다.
그 모든게, 레이무가 머리속에서 그리고 있던 탄생의 인사와는 멀다.
아기윳들의 죽은 물고기 같은 눈과, 기운이 없는 목소리.
어쩔수 없이 인사해 주었다는 듯한 태도는 전혀 느긋할 수 없다.
「 네, 여기가 오늘부터 너희들의 집이야.
엄마와 함께 케이지를 쓰는거야.
침대는 이쪽을 써주라구」
「「「... 느그치 이해되었댜구」」」
「 그럼, 레이무.
이후는 약속대로야.
가족끼리 느긋히 하렴〜」
「... 느으?」
척척 지시하며 오빠야는 케이지의 문을 닫았다.
「「「............」」」
「... 에에...?」
무표정으로 한마디도 없는 아기윳이 세마리.
당황해서 물음표 밖에 낼수 없는 성체 콩 레이무.
레이무가 동경했던 싱글 마더 라이프는 이렇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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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가야들〜!
밥 먹도록하자〜!
자아, 윳쿠리 푸드씨야〜!
레이무가 우걱우걱해서 부드럽게 해 줄테니까 〜! 」
「 싫은거졔」
「물씌에 첨벙첨벙하면 부드러워지는거졔」
「 레이뮤들 알아서 햘쑤있다구」
「 느... 느... 아, 그으래?
그럼... 레이무는 이쪽에서 우걱우걱할까나〜...」
단적으로 표현한다면, 세 마리의 아기윳들은 터무니 없을정도로 『손이 안 가는 아이들』 이였다.
태어날 때부터 울부짖는 일도 없이, 큰 소리를 지르는 것도 아니다.
레이무에게 스킨십을 요구하는 일 없이, 침대에서 세 마리가 나란히 얌전하고 있다.
식사 시간이 되어도 이 상태다.
본래라면, 레이무가 제안했던 대로 부모가 씹어서 부드럽게 된 음식을 아기윳이 먹는다.
그러나, 3마리는 『알아서 할 수 있다』 라는 말대로 자력으로 식사를 시작했다.
장녀 레이뮤, 차녀 마리샤, 삼녀 마리쨔.
각자 먹이 접시에서 푸드를 입으로 물고, 바로 옆의 물 접시에 던져 넣는다.
불과 몇분만에 흐물흐물 녹은 푸드를 세 마리는 우꺽우꺽하며 먹기 시작했다.
「「「......」」」
「우, 우걱우걱!
해, 해...행복〜!!
자, 아가야들도 행복〜! 하지?
같이 행복〜! 하자구! 」
「싫은거졔」
「우꺽우꺽하면서 말하묜은 더려워 지눈 거졔」
「레이뮤들은 조용하게 우꺽우꺽할껴야」
「느, 그, 그으래?
그럼, 레이무도 조용히 우걱우걱 할까나...」
일부러 과장되게 외친 레이무의 행복!도 아가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마리샤의 지적대로 외친 레이무의 발밑에는 푸드의 파편이 흩어져 있었다.
본래라면 그것이야말로 윳쿠리의 상징인 것이지만, 꼬맹이에게 말해지면 천하의 레이무도 아무것도 말할 수 없다.
「「「......」」」
「.........」
조용한 식탁.
들리는 것은 씹는 소리 뿐이다.
윳쿠리의 식사 풍경으로서는 이상하게 흘러간다.
하물며 갓 태어난 아기윳이 있다면 더욱 그렇다.
외치는 것도 없이 깨끗하게 조용하게 진행되는 식사는 순식간에 끝났다.
「느! 레이무, 응응 하고 싶어졌어!
아가야들! 응응체조의 시간이야!
레이무하고 같이 응응체조...」
「싫은 거졔」
「응응은 화장실에서 하눈거졔」
「우선은 화장실에 갈거라구」
「느, 느으~응. 그랬었지....
엄마야, 깜빡하고 있었어! 」
혀를 빼꼼 내밀며 익살맞게 행동하는 레이무에게 시선조차 주지 않고, 아기윳들은 허둥지둥 화장실 시트로.
「능긋...! 능...! 」
「흥... 유우〜...! 」
「유... 응! 」
레이무가 그 등에 따라잡기 전에, 각각이 쭉쭉 몸을 신축시켜 팥소을 순환시킨다.
본래라면 응응체조나 부모로부터 아냐루를 핥아져 배설까지 이르는 것이지만.
세 마리는 자력으로 응응을 쌌다.
「능... 능! 」
「늣치... 늣치! 」
「느! 느... 마리쨔, 아직 응응 붙어있댜규
햘짝햘짝」
「감사한거졔」
「느, 아...」
레이무가 말을 걸 틈도 없이, 솜씨 좋게 응응의 처리도 자발적으로 해 버린다.
스스로 시트로 아냐루를 문질러 깨끗하게 한다.
딱고 남은 응응 부스러기도 서로가 햛아서 깨끗이 하면, 이제 레이무가 나설 자리는 없다.
「느, 느느으~앙!
아가야들! 엄청 우수하다구!
엄마야가 참견하지 않아도 괜찮다니 굉장해!
그럼, 엄마야와 함께 느긋히 하자!
이 음양옥씨로 놀자구! 」
「싫은거졔」
「 마리샤들, 졸린거졔」
「 레이뮤들은 침대씌에서 쌔근쌔근할거야」
「아...그렇네...」
관심을 끌려고 레이무가 귀밑털로 든 음양옥이 허무하게 구른다.
결국, 아가들은 레이무에게 얽힐 것도 없이 자신들의 침대로 돌아가.
세 마리 가까이 붙어 부비부비를 한다고 생각하면, 순식간에 숨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대형견의 잠자리로 쓸 수 있는 정도로 커다란 케이지이지만 활용하고 있는 공간은 구석만.
본래라면 실컷 놀아도 좋을 터인데, 그 소원은 실현되지 않는다.
허무하게 서 있는 레이무를 힐끗 보고는, 케이지의 문이 열린다.
오빠야가 푸드를 보충하거나, 물 그릇의 물을 교환하거나, 응응 시트를 교환하거나.
필요한 것은 준비한다는 말대로 움직여주고 있다.
「느... 저기, 오빠야?」
「뭐니?」
「왠지... 아가야들, 역시 이상해」
「이상하다니 뭐가?」
「뭔가...아가야들, 전혀 아가야가 아니라는 느낌이랄까...」
손이 너무 안간다.
아가들이 태어나고 나서 3 일째.
첫날부터 손이 가지 않았지만, 날이 지날 때 마다 그것이 두드러져 간다.
「왜냐하면, 오빠야에게서 받은 스위츠 씨로도 느긋해 하지 않았던 거라구?
장난감도 갖고 싶지 않다고 하고... 느긋하지 않는다구... 섬뜩하다구우...」
「으음~... 아기는 기본적으로 자는 거니까 말이지.
좀 더 커지면 놀고 싶어지지 않을까」
「느...」
오빠야는 시원스럽게 그렇게 말하고, 케이지의 문을 닫는다.
「느... 그럴려나... 그런거, 겠지.
능, 맞아. 아가야인걸.
조금 조마조마한 것 뿐이야!
레이무도 새근새근해야지! 」
자신을 타이르고는, 레이무는 허둥지둥 자신의 침대로 뛰어든다.
그 소란스러움에 아가들의 미간에 주름을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고.
입을 크게 벌리고 코골이를 흘리기 시작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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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들! 엄마야할 함께 새근새근하자!
가족과 함께 새근새근은 느긋할 수 있어!! 」
「싫은거졔」
「마리샤들, 몸이 작은거졔」
「짜부러질거야, 그러니까 레이뮤들만으로 새근새근할거라구」
「느, 느응, 그것도 그렇네...」
잠만 자는 아기윳들에게 어떻게든 끼어들려고 하던 레이무는 정론에 찍소리도 나오지 않는다.
「 아가야들! 놀러가자구!
잠만 잘 뿐이라면 돼지씨가 되어버린다구! 」
「싫은 거졔」
「마리샤들, 아직 걸음마가 얇은거졔」
「넘어져 버리면 크게다친다구」
「느... 그렇네... 엄마야, 깜빡한거네...」
본래라면 알고 있지 않으면 안 되는 몸의 일도, 아가들 스스로 배우고 만다.
「아가야들! 목욕씨를 하자구!
몸을 깨끗깨끗히 하면 느긋할 수 있어! 」
「...싫은거졔」
「...걸음마가 얇다고 마리샤, 말한거졔」
「...녹아버리는건 싫다구」
「......그렇네...」
팥소뇌에서 나오는 막무가내 제안에, 아가들의 시선도 차갑게 되어 간다.
「아...아가야들. 레이무가 자장가를 불러줄게
느긋한 나알〜 온화하안〜」
「...시끄럽다졔」
「...시끄럽다졔」
「...시끄럽다구」
「.........」
느긋할 수 없다.
느긋할 수 없다.
느긋할 수 없다.
레이무의 마음 속에는, 나날이 부정적인 감정이 모이고 있었다.
「오빠야~앙.
아가야들이~ 아주 귀엽네~
좀더 많~은 아가야가 있다면, 느긋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안돼.
처음에 약속했었잖아?」
단순 사고인 레이무는 느긋해 하기 위해 다음 방법을 강구하려고 한다.
최초의 아가들이 느긋할 수 없는 것이라면, 다음의 아가들로 느긋해지자.
하지만, 당연히 오빠야는 거절한다.
최초의 아가들을 다 키우기 전까지는 다음의 임신은 금지, 라는 2번째의 조건이 있다.
레이무는 반쯤 잊고 있는 것 같지만, 오빠야가 잊을 리가 없었다.
「───칫」
레이무는 오빠야에게 들리지 않도록 혀를 찼다.
느긋할 수 없는 스트레스가 레이무의 사고를 『 느긋하자』라는 것에 집중시킨다.
다음의 아가는 얻을 수 없다.
지금의 아가들로는 느긋할 수 없다.
어떻게 하면 느긋할 수 있을까...
「───오빠야!
레이무는 원하는 것이 있어! 」
「뭐? 아가야를 키우는 것에 필요한 것이라면 전부 갖추어졌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느흐흥! 오빠야도 아직 멀었구나!
부족한 것이 있어!
그것만 있으면 느긋하게 할 수 있어! 」
소리높여 선언하는 레이무.
그 입에서 나온 것에 오빠야는 아~라고 말을 더듬었다.
「그거, 정말로 필요한거야?」
「필요한 걸로 정해져 있겠지이이이!!?
무슨 말 하는거야아아!!?
필수사항이야! 오히려 여기에 없는 것이 이상한 거야!」
「그래~ 알았어 알았어.
곧바로는 준비 할 수 없으니까 내일이네」
「느흥! 기대하고 있어줄게! 」
「「「.........」」」
┃
┃
┃
「자아! 아가야들~!
매우 느긋한 포대기씨야~!
아가야들에게 딱 맞는! 빨강과 파랑의 포대기씨야~!」
귀밑털로 살랑살랑 레이무가 보이는 것은, 말한 대로의 포대기였다.
마리사종의 취향의 파랑 포대기 2장. 레이무종의 취향인 빨강 포대기 1장.
비슷한 것으로는 입으면 배의 부분에 오는 별 마크.
「「「.........」」」
「자아~ 얼른 입도록하자!
레이무가 입게 해줄 테니까 말이야! 」
「싫은거졔」
「필요없다졔」
「필요없어」
「...뭐어어어어어어어어어!!?」
레이무의 분노의 목소리가 울린다.
레이무가 오빠야에게 포대기를 요구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아가들이 전혀 느긋해 하고 있지 않는 다는 것을 레이무는 알아챌 수 없다.
3마리의 아가들은 침대 위에서, 각각이 차가운 시선을 레이무로 보낸다.
「무슨 말을 하는거야아아아아아!!?
이렇게 느긋한 포대기 씨잖아아아아아아!! ?
레이무가 일부러 준비한 거라구우우우!!!?」
「... 준비한 것은 오빠야인 거졔」
「마리샤들, 갖고 싶다고 말한적 없다졔」
「포대기는 방해일 뿐이라구」
하나부터 열까지 아가들의 말대로였다.
윳쿠리는 쓸데없이 포대기를 원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오히려, 육아에 있어서는 오히려 큰 마이너스다.
걸음마가 발달해 있지 않는 아기윳에게 포대기를 입히면, 자력으로 걸음마를 사용한 이동을 할 수 없다.
시시로 젖게되면 체온을 빼앗기는 데다가, 가죽이 불어나서 부상으로 연결된다.
응응을 싼다면 냄새와 들러붙어 지옥도다.
「 말대꾸 하지말라구!
포대기는 느긋 할 수 있다고!
제멋대로인 아이는 느긋 할 수 없어! 」
그렇게 말하며, 레이무는 포대기를 들고 아기윳들이 있는 침대에 육박한다.
억지로라도 입어보게 할려는 모습이다.
「싫은거졔! 」
「다가오지 말라졔! 」
「필요 없어! 레이뮤들은 포대기 따윈 필요 없어! 」
「시끄러워! 엄마야를 보고 그런 말 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
됐으니까 빨리 포대기 씨를 입는거야아아!! 」
단번에 침대로 거리를 좁히는 레이무.
그 얼굴은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분노와 무엇인가를 꾸미는 야비한 미소가 공존하고 있어서, 정말 기분 나쁘다.
「아가야가 엄마야를 거슬러서 좋다고───푸갸아앗!! ?」
그런 레이무의 얼굴에 돌아온 것은, 아가야 3마리 분의 히프 어택이었다.
카운터로 들어간 히프 어택은 레이무의 얼굴을 움푹 패이고, 다가올 때의 몇배의 속도로 레이무를 뒤로 날려보낸다.
태어난 뒤 며칠지나 몸이 성장해, 아이윳이라고 해도 무방한 중량×3.
결국은 아기윳이라고 경시하고 있던 레이무의 데미지는 크다.
「고벳?! 얼굴이!?
레이무의 신수같은 얼굴이이이!!!?」
「마리쨔, 싫다고 한거졔!」
「오지 말라고 말한거졔!」
「포대기는 필요 없다고... 말했다구」
패여진 레이무의 얼굴에서 케이지의 바닥으로, 훌륭하게 착지를 한 3마리는 연달아서 레이무에게 고한다.
그 표정은 지금까지 이상으로 거절의 뜻을 나타내고 있고, 작은 몸이면서 바닥에 납작 엎드린 레이무를 깔보고 있다.
「너, 너희드으으으으으으으을!!!」
「───자, 스톱」
언제부터 보고 있었던 걸까.
새빨간 얼굴로 아가들에게 돌진하려고 한 레이무를, 오빠야가 손바닥으로 멈추게 했다.
「느가아아아아아아!!
멈추게 하지 말라구! 저 아가야들!
부모를 열받게 했다구우우우!!!
제재라구! 제재해서 참교육 해주겠어어어어!!」
「...레이무」
「우귯!?」
오빠야의 손에 힘이 들어가, 레이무를 꽉 쥐었다.
「아가야들이 싫어하는데 억지로 포대기를 씌우려 한 것은 레이무지?」
「느기긱!! 포대기는 느긋한 거라구!!
싫다는 그 아이들이 게스인거라구!! 」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레이무... 조금 머리를 식히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늘을 날으는거 같~아!라니 어디로 데려 가는 거야!?
왜 레이무가 집에서 나오지 않으면 않돼는거야아아!!!?」
「「「.........」」」
오빠야는 레이무를 케이지에서 꺼내더니, 그대로 다른 상자로 던져 버린다.
그것은 애완윳쿠리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치기 위한 상자...라곤 해도 아무런 특색도 없는 알루미늄제의 상자이지만.
「느벳! 아퍼어어어어어어어어!!!」
「 레이무가 아가들에 사과할 수 있게 되면 꺼내 줄게」
「뭐어어어어어!!? 어째서 레이무가 사과하지 않으면 안돼는거야아아아!!?
저 아가들이 게스니까───」
레이무의 말을 다 듣지않고, 오빠야는 뚜껑을 덮는다.
알루미늄제의 상자는 빛이 통하지 않아서, 안은 깜깜하다.
벽도 바닥도 차가운 느긋함과는 동 떨어져있는 독방.
언제 꺼내줄지 모르는 공포는 교육에 딱 맞다.
「───어어어! ───차가워어어어ㅡ!!
───없어───꺼내───!!」
간간이 들리는 레이무의 절규.
반성의 기미가 보일 때까지, 오빠야가 레이무를 꺼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자초지종을 차가운 눈으로 계속 보고 있던 아가들.
케이지의 곁으로 돌아온 오빠야를, 장녀 레이뮤가 한 걸음 내디뎌 올려다본다.
「오빠야. 레이뮤들, 부탁이 있어」
┃
┃
┃
결국, 레이무가 상자에서 해방된 것은 2일 뒤였다.
『죄셩합니댜아아아아아!!
레이무가 게스였습니다아아아!!
아가야에게 억지로 포대기를 입히게 한거 죄셩합니댜아아아아!!
더는 어두운건 싫습니다아아아!!
뱃속도 꼬륵꼬륵입니댜아아아아!!
걸음마가 차갑습니다아아아!! 』
그런 사과를 눈물로 질척질척한 얼굴과 응응으로 더러워진 몸을 보고, 역시 오빠야도 용서하기로 했다.
레이무가 없었던 이틀간의 사이에, 케이지의 안에서는 큰 변화가 있었다.
레이무가 사용하는 침대와 대각선 상의, 멀리 떨어진 위치에 윳쿠리 하우스가 설치되어 있었던 것이다.
물론, 요구한 것은 3마리의 아가들.
『레이뮤들, 다른 집에서 지내고 싶어.
아까의 엄청 무서웠다구.
동생들도 그러고 싶다고 하고』
『음... 그것은 어려우려나.
케이지를 하나 더 준비할 것 같은 공간은 없고.
대신에 좋은것을 줄게』
그렇게 말한 오빠야가 가지고 온 것이 아가용의 윳쿠리 하우스.
왠지 모를 버섯형 디자인이지만, 콩 윳의 아이윳 세 마리가 안에서 지내기에는 문제가 없는 크기다.
하우스의 입구에는 문이 붙어 있고, 안쪽에서 간단하지만 잠글 수 있다.
이거라면 밤에 자고 있는 동안에도 안전하게 보내는것이 가능하다.
「............」
「「「.........」」」
실질적으로 케이지 안은 별거 상태.
포대기 사건 이후, 레이무 측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을 거절하고 있었다.
공유하고 있는 물 접시, 먹이통, 화장실의 근처에서 접근할 때 밖에 서로의 모습을 보지 않는다.
얼굴을 보게되었다고 해도 눈도 마주치지 않고, 서로 무시한다.
애초에 레이무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지 않았던 아가들은 문제 없이 살고 있었다.
「가는거제! 」
「 능! 」
「레이뮤에게도 넘겨 달라구! 」
신체가 성장해 달리기까지 가능하게 된 아가들은 케이지 안에서 장난감으로 놀게 되었다.
고무 볼을 서로 몸통 박치기로 패스하고 축구의 흉내를 한다.
「.........」
「「「―――」」」
아무리 재밌게 놀고 있어도, 레이무가 잠자리에서 나오자 움직임을 멈춘다.
경계를 포함한 차가운 눈으로 레이무를 노려보고, 3마리 모두 하우스 안으로 돌아 간다.
「...칫」
쾅 닫히는 문을 향해 레이무는 크게 혀를 찼다.
모든게 재미가 없다.
어째서 자신이 벌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나와보면 아가들만 특별한 집을 받고 있다.
애초에, 그 태도는 뭐야?
부모에 대한 리스펙트가 1밀리도 없다.
하우스의 문 앞까지 가서, 내부의 기색을 찾는다.
레이무에게 들려 온 것은 철컥...이라는, 아마 열쇠를 거는 소리뿐이다.
안 쪽에서도 밖의 모습을 엿보고 있었고, 레이무의 접근을 느끼고는 열쇠를 걸었을 것이다.
「......!」
배의 밑바닥에서 부글부글 검은 것이 솟아 올라 오지만, 레이무라도 과연 행동에는 옮기지 않았다.
또 그 알루미늄 상자에 처박히면 견딜 수 없다.
참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하면, 머지않아 느긋할 수 있게 된다.
「느......!」
갑자기 레이무의 배로부터 꾸르르륵! 하고 소리가 울린다.
알루미늄 상자에서 나오고 나서부터는, 레이무의 배는 엉망이었다.
금속 특유의 차가움에 2일 동안 몸을 맞대고, 나와보면 스트레스투성이.
필연적으로 응응 욕구가 고조되어 만성적인 설사같은 상태로 되어 있었다.
「느그...아아!!
레이무의 배씨 느긋히라구...!! 」
아가들의 하우스 앞에서 화장실까지의 거리가 영원처럼 느껴진다.
참으면서 움직이는 그 모습은 우습고, 엉덩이에 힘을 주며 질질질 움직여 간다.
하지만, 레이무의 배는 비정했고, 아냐루는 취약했다.
「 아!? 안됀다구우우우!!
그것만은... 안, 돼...아아아아아아!!!?」
뷰르륵! 하는 싫은 소리가, 윳쿠리 하우스와 화장실의 딱 중간 지점에서 새어 나온다.
물같은 응응이 케이지의 한가운데에서, 새하얀 마루를 더럽혔다.
「아아... 아... 아...」
「우와... 지려버렸어? 레이무」
「오... 빠야...」
마침 먹이와 물의 보충하러 온 오빠야가 싫다는 얼굴로 레이무를 본다.
아가들이라면 몰라도, 성체의 레이무가 실수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응응싸개하고 있는거야」
「...어른인 주제에」
「...느긋하질 않네」
윳쿠리 하우스의 입구에서는 무슨 일인지 알아볼려고 문의 열쇠를 열어, 밖을 엿보고 있던 아가들이 냄새 난다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명백한 모멸과 혐오의 감정이 레이무에게 꽂힌다.
느긋할 수 없다.
느긋할 수 없다.
느긋할 수 없다.
머리 속에서 울려퍼지는 그 말.
분함과 한심함으로 이를 악무는 것 밖에 레이무에게는 할 수있는게 없다.
방금 싼걸로는 부족했는지, 레이무의 아냐루에서는 뿌직하며 검은 액체가 흘러넘치고 있었다.
┃
┃
┃
아가들이 태어나고 나서 약 한달.
각각의 크기가 레이무와 같은 정도가 되었다.
하루 세끼의 충분한 식사와 충분한 수면, 적당한 운동.
느긋할 수 없는 동거인을 감안하더라도 무럭무럭 성장하기에 충분한 환경으로, 3마리는 순식간에 성체가 되어 있었다.
「그럼 갈까」
오빠야의 손이 아가들을 잡고, 케이지에서 꺼내 간다.
3마리는 바구니에 넣어져, 이대로 입양되어 새 주인 곁으로 향하는 것이 되어 있었다.
그런 아가들을 레이무는 케이지 안에서 째려보았다.
케이지의 문이 닫히자, 레이무는 입을 열었다.
「...너희들 따윈 레이무의 아가가 아니야!
너희들 같은 게스...!!
너희들 같은 느긋하지 않는 게스는...!!
레이무의 아가가 아닌 거야...!! 」
내뱉듯이 말하는 레이무.
반면, 아가들은 바구니 안에서 레이무를 차갑게 내려다 보았다.
「...너 같은걸 부모라고 생각하지 않았다제」
「...게스는 너인 거제」
「...레이무들, 너를 엄마라는건 부른 적 있었어?」
지금까지에서 제일 냉혹한 말을 남기고, 아가들은 오빠야에게 데리고 가졌다.
「.........」
레이무는 잠시동안, 다물고 있었지만.
「느흥! 겨우 방해꾼들이 사라졌다구!
이걸로 간신히 집이 레이무만의 것이 되었어!
그 게스들이 사용하고 있었던 집도! 레이무의 것이 되는 거라구!
느긋 할 수 있다구우우우!!」
그런 포효를 하며, 미친 듯이 푸드를 먹으면서 흩뜨리고, 물을 게걸스럽게 마시고.
커다란 트림을 하면서 아가들이 쓰던 집으로 뛰어들어 코를 골기 시작했다.
마치 인내가 풀린 어린애 같은 행동.
보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무슨 짓을 해도 좋다고 말하는 듯하다.
레이무는 행복한 꿈을 본다.
이번에 태어날 아가들은 모두가 느긋해 하고 있다.
어느새 핸섬한 짝도 나타났다.
오빠야는 레이무들에게 엎드리고 달콤달콤을 많이 바쳐온다.
그런 꿈같은 이야기에서 눈뜨게 한 것은
「느후후... 달콤달콤... 아가ㅡ야아아아아앗!!?」
오빠야의 윳타봉이였다.
파앙!!하는 화려한 소리가 레이무의 오른쪽 뺨에서 난다.
터무니 없는 기세였지만, 붉게 부어오르는 것만으로 외상은 입지 않는다.
「아팟!? 아파아아아아아!!?
무슨 짓이야아아아아아!! ?
느깃!? 뭐야이거느으으으은!!?」
거기서 그제야 레이무는 자신의 상황을 알아챘다.
좌우의 귀밑털과 몸통과 이마.
각각이 큰 U 자형의 못으로 나무의 판으로 고정되어, 책형³을 당하고 있었다.
조금이라도 움직일수 없다.
³(기둥이나 판자에 결박해놓고 못으로 박아 죽이는 형벌 )
옆에는 오빠야가 웃는 얼굴로 서 있고, 손바닥으로 윳타봉을 팡팡 하고 울리게 하고 있다.
「 자, 이야기 까발리기 시간이야. 레이무」
「뭐! ? 뭐라고오오오옷!!??
무슨 말하고 있는 거야아아아!!?」
『... 너희들 따윈 레이무의 아가가 아니야! 』
「느!!?」
레이무의 눈 앞에서 화면이 빛난다.
책형의 레이무와 대치하는 형태로 놓인 태블릿.
거기에 비친 것은 레이무, 들려온 것은 아까 자신이 한 발언.
「정답.
저 아가야들은 레이무의 아이가 아니야」
「무, 무슨...」
「보여줄게.
네가 출산한 날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
실은, 쭉 촬영하고 있었던거야」
「느에...?」
스윽스윽 손가락으로 태블릿을 조종하는 오빠야의 말에, 레이무는 영문도 모르고 방심 할 수 밖에 없다.
모든 전개가 너무 의미 불명이며, 레이무의 작은 팥소뇌로는 처리할 수 없다.
그래도 오빠야는 상관하지 않고 동영상을 재생했다.
『능기이이이잇!!?
느바아아아아아앗!!?』
오토코우메 상태의 레이무가 화려하게 아가를 사출한다.
이것은 레이무가 아가들을 낳은 날의 영상이었다.
퐁퐁퐁!!하는 소리와 함께 아기윳들이 오빠야가 준비한 쿠션에 착지한다.
『느갸아♪ 마리쨔───』
『느기♪ 마리샤───』
『퍄아♪ 레이뮤───』
목소리를 내기 전에, 레이무가 낳은 아기윳들에게는 푸쉬익! 라무네 스프레이가 뿌려져, 그대로 기절한다.
교체하듯이, 다른 쿠션에 실린 같은 조합의 아가들을 레이무의 앞으로 향한다.
기절한 아가들은 그대로 영상 밖에 없어진다.
레이무의 앞에 나온 아가들도 일어나서 듯이 눈을 움찔움찔하며, 의식이 뚜렷하지 않은 모습이다.
「뭐야...이거...」
「 본 대로야.
내가 준비한 다른 아이들과 교체하도록 했다.
조합이 같은 것에는 놀랐지만 말야」
「왜... 왜 그런 짓을 한거야아아아! ?」
「단지 취미라구.
나는 취미로서 윳쿠리를 사용하여 실험을 하고 있는 거야.
이번 실험은 말이지, 내가 정성 들여 만든 아이들과 보통 윳쿠리를 가족으로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내용.
레이무, 말했었지?
그 아이들은 느긋하지 않아서, 느긋할 수 없다고.
그것도 완전 정답이야.
저 아이들 말이지, 내가 품종개량해서 만든 『느긋하지 않은 윳쿠리』 인 거야」
「뭐...어?」
움직이지 않는 몸을 억지로 비틀어서, 레이무는 오빠야를 올려다본다.
말의 절반도 정확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지만, 레이무는 무서워서 시시를 흘렸다.
느긋해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오빠야의 미소가 터무니없이 무섭게 보였다.
「너희들은 부모로부터 『 느긋한 기억』 이라는 것을 이어받아 태어나는 거잖아?
우선은 그 기억을 없애버렸어.
줄기가 자라나 열매가 되면, 즉시 뽑아서 보통 설탕물에 넣는다.
하지만, 그걸을 반복하는 정도로는 너희들의 기억은 없어지지 않는 것 같아서 말야」
오빠야의 손에 쥐어진 윳타봉이 즐거운 듯이 흔들리고 있다.
「이번에는 태어나는 아이에게 느긋할 수 없는 윳쿠리의 영상을 계속 보이며 키웠어.
레이무에게도 보여줄게」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
「느히익?! 」
태블릿의 영상이 다시 바뀐다.
찢어질 것만 같은 비명과 눈을 가리고 싶어지는 참상.
철판에 걸음마를 짓눌려 절규하는 마리사가 비추어진다.
『푸게엑!? 그먄 ? 그먀내!? 교붓!?』
다음은, 인간에거 엉망진창으로 부수어지는 레이무가 비친다.
『앨리쓰의 아가는 매우 도시파입니댜아아아아!!
부탁이니까 애완 윳꾸리로 해쥬세요오오오오오!! 』
『먀먀... 앨리쓔... 쬼 뎌... 느긋───』
『아아아아!! 안돼에에에에에에에!!!』
또 바뀌면, 골목에서 필사적으로 호소하고 있던 앨리스의 머리 위에서, 아이의 앨리쓔의 숨이 끊어지는 모습이 비친다.
『무규우아아아아아!!!? 파췌의 걸음마 씨가아아아아아아!!?』
그 안쪽의 도로에서는 차에 치여, 걸음마가 찣어진 파츄리가 비쳤다.
어떤 것은 일제구제로.
어떤 것은 자연의 섭리로.
어떤 것은 오니상으로.
어떤 것은 육아포기로.
윳쿠리가 의문의 죽음에 이르는 영상이 차례차례 다이제스트로 떠내려 간다.
「───윽!!
느게에에에에에에에엑!!!?」
너무나도 끔찍한 영상에, 레이무에게는 구토 할 수밖에 없었다.
구역질하지만 내용물은 나오지 않는다.
간단히는 죽지 않도록 몸에 간섭되어 있는 것을, 레이무는 깨닫고 있지 않다.
「 이런 느낌으로 46시간 동안 느긋하지 않고 죽은 윳쿠리를 보이며 키워봤어.
스트레스로 성체가 되기 전에 엄청나게 죽었지만.
그래도, 이따금 견딜 수 있는 아이가 있었지.
버틴 아이끼리를 교배시켜서 줄기를 기르고, 그것을 뽑아서 설탕물에 넣는다.
거기에서 태어난 아이들에게 똑같이 영상을 보여주고 키워서, 살아남은 아이끼리를....
그렇게 반복하고 품종개량한거란다.
몇마리 정도 죽었으려나... 성장 촉진제라든지도 상당히 썼으니까 확실치 않지만.
수백 마리는 죽은 거려나
너와 함께 살았던 저 애들이 첫 품종개량에서 대략 40대째 정도 되는 걸까나」
숫자도 단어도 레이무에게는 이해할 수 없지만, 담담하게 말하는 오빠야가 정체 모를 생물로 밖에 보이지 않게 된다.
「점점 태어나는 아이들의 눈이 죽어서 말야.
조만간 영상을 보여주지 않아도 전혀 느긋하게 있지 않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되었네.
그렇게 불가사의한 일로, 엄청 자라기 쉽게 되었지.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싸고, 마음대로 뒤처리를 하고, 마음대로 자고.
아마도, 너희들의 『느긋한 기억』 은 굉장히 살아가는 데 방해라는건.
이 세상에 절망해 느긋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스스로 어떻게든 하자는 쪽으로 변하는 거겠지.
보통의 윳쿠리보다 압도적으로 머리도 좋고.
정말로 뭐야, 너희 『윳쿠리』라는 건」
거기서 어딘가를 바라 보고 있던 오빠야의 시선이 레이무로 돌아간다.
레이무는 흠칫하고 몸을 흔들었다.
「태어날 아이들의 『품질』이 안정되었기 때문이야.
거기서, 레이무. 너의 차례다.
너 같이 『느긋한 윳쿠리』와 나의 『느긋하지 않는 윳쿠리』의 부모로 하면 어떻게 될 것인가.
결과는...뭐 예상대로 기울어졌지만 일단 성공이었어.
너는 전혀 느긋 할 수 없었고, 그 아이들은 자신들이 살아남았다.
아까도 말했지만 계속 촬영하고 있었던거야.
어디까지 취미이지만, 너희들에게 쓴 비용 분 정도는 리턴도 필요해서.
동영상 사이트에 업하고 푼돈 벌이시켜 받았어」
「느... 아...?」
「네가 느긋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모두가 느긋해 하고 있었다라는 거야.
어차피니까 같이 보러 갈까.
너와 아가들의 메모리얼」
오빠야의 조작에 의해, 또 영상이 바뀐다.
조금 전 보고있던 레이무가 아가들을 출산이 되는 영상이다.
『느아아아아아아아!!!
흥느아아아아아아!!!
때어냔댜규우우우우!!! 』
「레이무에게 가르쳐줄게.
윳쿠리의출산라는건 말야, 이렇게 힘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태어나는 거야.
엄청난 얼굴 하고 있지.
나 이때 뿜는걸 참고 있었어」
「헤...아...」
『늣하아아아!!!
아가야드으으으을!!
느긋하게 있으라구우우!! 』
「내가 준비 했뒀던 아가야들이네.
출생한 순간에 라무네로 재워두고 냉동 보존하던 아이들이야.
레이무에게 만나게 했을 때에 마침 눈이 깬 거지.
그렇게되면 자연히 레이무를 부모라는건 인식한 것 같은데....
아마, 아가야들은 레이무에게 질려했었다고 생각해.
봐봐, 이 얼굴.
전혀 느긋하지 않잖아」
「.........」
땀 투성이에 엄청난 기세로 아가들에게 인사를 날리는 레이무의 모습은 어떻게 봐도 보기 거북했다.
붉어진 몸에서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괴물처럼 보이기도 했다.
평범하게 인사를 하고 있으면 아가들도 제대로 인사를 돌려주었을지도 모른다.
레이무가 기분 나쁘니까, 기겁하고 있었다.
그 사실을 눈치채고, 레이무의 팥소가 급속하게 식어간다.
「뭐, 똑똑한 아이들이니까 어쩐지 알고 있었던 것 같네.
하지만 말야, 이 후의 일이 결정적이었던 거야.
내가 출산 축하 할려고 가져온 스위츠말야.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여 줄게」
『───뿌아아아...잘 잤다졔』
『───마리샤가 느그타게 일어난거졔』
『───레이뮤가 일어... 어째서 시시가 있눈거야아아!!?』
「...느에?」
오빠야에 의해 교체되었던, 레이무의 친자식인 3마리가 화면에 비친다.
라무네의 효과가 끊어지고 일어나는 참이다.
『느아아앙? 뭐인거졔 너───브비잇이...!?』
『마리쨔에게 뭐하뉸거───무기잇!?』
『느? 뇨예───무웃! 므으으읏!?』
오빠야의 것이라 생각되는 손가락이, 익숙해진 손놀림으로 아가들의 입술을 강하게 찝어 압착시켜 간다.
고함도 칠 수 없게 된 아가들은 눈꺼풀, 마무마무, 아냐루도 같은 요령으로 막혀 간다.
마지막은 장식물을 빼앗기고, 털을 전부 깍여진다.
「아... 아... 아...」
접시에 실린 아가들이 케이지로 옮겨진다.
3개의 만두의 곁에는 장식으로서 3개의 장식물이 더해져 있고.
『레이무 출산 축하야.
자아, 맛있는 만쥬야』
『느아아아!! 매우 느긋한 만쥬씨야아아아아아!!
아가야들! 오빠야가 달콤달콤스위츠 씨를 줬다구!
같이 우걱우걱해서 느긋하자! 』
『...싫은거졔』
『...마리샤들은 먹고 싶지 않다졔』
『... 그거, 만쥬...?』
「이것도, 아가야들은 왠지 모르게 깨닫고 있던 것 같네.
힌트로 장식물도 붙이고 있었으니까 알만한 아이에게는 알아 차렸겠지만.
레이무는 전혀 보지 않았네」
「아......」
당시에는 눈치채지 못해도, 정중하게 보여진 지금은 이해할 수 있다.
저건. 그 때 먹은 달콤달콤들은.
『느에에에!? 달콤달콤이라구우우!?
어째서 필요 없다고 말하는 거야아아아!!
필요 없다면 레이무가 전부 우걱우걱 먹어버린다구우!?』
『......』
『... 괜찮다졔』
『... 정말로 먹뉸거야?』
『우걱우걱하는게 당연 하잖아아아!?
느긋하지 못한 푸드씨와는 다른거야아아!?
알았어! 레이무가 전부 우걱우걱할 테니까!
아~... 응!』
믿을 수 없는 것을 보는 눈을 한 아가들을 제쳐두고, 레이무는 입을 크게 열고 한입 문다.
작은 만쥬가 단번에 반쪽이 된다.
『우걱우걱! 행보오오오옥!! 』
『... 이이이이이이이!! 』
평범한 만쥬에게서 비명 같은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레이무는 외치는 것에 필사적이라 눈치체지 못한다.
『『...! ~~~!!!』』
『『『...우와아』』』
남은 두개의 만두는 꾸불꾸불 도망치려고 하지만, 미숙한 아기윳의 걸음마로는 그다지 움직일 수 없다.
외치면서 맛을 음미하는 레이무의 입에서 만두의 파편이 사방으로 흩어진다.
3마리의 아가들은 얼굴을 파랗게 질린 채 하고 그 모습을 보고 있었다.
「느겍!? 느게에에에에에엑!!?」
화면의 레이무와 대조적으로, 지금의 레이무는 구토감으로 가득했다.
막 낳은 참인 자신의 아이를 물어 뜯어 죽였다.
자식의 파편을 흩날리면서 웃는 얼굴로 즐기는 자신은 터무니 없는 게스다.
「이 후로는, 결국 레이무가 다 먹었지만 말야.
이게 결정적으로 아가야들에게 있어 레이무는 위험한 존재가 되어 있었던 거야.
아가야들이 느긋할 수 없는 윳쿠리 인 것을 빼도.
레이무 따위에게 도움을 받으면 죽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거겠지.
그것이 컸던 거야」
「게에에에... 하, 하아... 느겍! 」
「정말로 능튜브의 코멘트란도 굉장했어.
냉큼 찌부러뜨리라는 코멘트로 흘러넘치고 있고.
뭐 재생수도 굉장했으니까 좋지만 말야.
다음으로 반응이 굉장했던 것은... 역시 이거야」
『포대기를 갖고 싶어!
포대기가 있으면 아가와 레이무가 느긋할 수 있는 거야!』
영상이 바뀐다.
소리높여 포대기를 요구하는 레이무의 모습이다.
「덧붙여서, 레이무의 침대가 있는 곳에도 카메라를 장치하고 있었는데 말이지.
전혀 알지 못했던 모양이지만 말이야」
「느... 에?」
『느크크♪ 이걸로 됐다구.
포대기를 입혀두면 아가들도 제멋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될 거야.
그러면 레이무가 도와주지 않으면 우걱우걱도 응응도 할수 없게 될거라구.
레이무의 모성! 넘치는 도움으로 아가들도 헤롱헤롱하게 될 것이라구.
... 하지만, 어떻하지.
저런 느긋하지 못한 아가들에게 도움 주는 건 느긋 할 수 없어.
그렇다면 그대로...』
깜깜한 케이지의 안, 그런 상스러운 목소리가 태블릿에서 들려 온다.
포대기를 요구했던 밤, 레이무의 침대에서 들린 목소리다.
레이무의 구역질이 사라진다. 꽈악하고 중추팥소의 안쪽이 조여오는 감각이 든다.
「...포대기를 입히면 어떻게 될지 같은건, 잘 알고 있었지?
샵에서 본 적 있었던걸까?
그래서... 레이무.
뭔가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
「느하... 느하...」
「이 동영상을 올렸을 때 그야말로 코멘트란이 아비규환이었지.
재생수도 계속해서 올라감으로서 ... 그래서, 이 결말이지?
그리고말야 이쪽의 동영상도 높은 평가가 굉장한 것인 거야」
『고벳?! 얼굴이!?
레이무의 신수같은 얼굴이이이!!!?』
아가들의 반격에 의해 얼굴을 움푹 들어가게 된 레이무가 비친다.
얼마나 보기 흉한 모습일까.
『죄셩합니댜아아아아아!!
레이무가 게스였습니다아아아!!
아가야에게 억지로 포대기를 입히게 한거 죄셩합니댜아아아아!!
더는 어두운건 싫습니다아아아!!
뱃속도 꼬륵꼬륵입니댜아아아아!!
걸음마가 차갑습니다아아아!!』
알루미늄의 상자의 안에서는 한심하게 눈물을 흘리며 응응투성이.
『아!? 안됀다구우우우!!
그것만은... 안, 돼...아아아아아아!!!?』
성체이면서 아냐루에서 설사응응을 흘린다.
느긋 할 수 없는 기억이 되살아난다.
레이무의 호흡은 얕아져, 눈은 초점이 맞지 않게 되어진다.
「능튜브에서 완전히 인기윳이야, 너는.
덕분에 그 아이들을 거두겠다고 문의도 산처럼 왔었고.
...뭐, 행복하게 될 수 없겠지만 말야.
저 아이들, 장난감으로 놀거나 하고 있었지?
내가 기르고 있었던 다른 느긋 할 수 없는 윳쿠리는 그런 일 하지 않고, 하루종일 잠만 자며 보내거나 멍하고 있었지만.
저 아이들 말이지 『느긋함』을 알아 버렸어.
너 같은 어리석은 윳쿠리를 아래로 보면서, 느긋해 버렸네.
그러니까 조금씩 보통의 윳쿠리로 돌아왔던거야.
저 정도면, 그 아이들의 아가야는 스스로 자신의 보살핌 같은 건 할 수 없는 것으로 태어날 것이야.
지능도 어디까지 쇠퇴 해 버릴련지...」
「......느가아아아아아아아!!!」
오빠야의 말을 가로막는 것처럼 레이무이 외친다.
구속된 몸을 꾸불꾸불 움직이며, 오빠야를 노려봤다.
「어떻게 돼든 상관 없어어어어!!
전부! 전부 네가 저지른거잖아아아아아아!!
그럼 나쁜 것은 레이무가 아니잖아아아아아아!! ?
게스는 너라고오오오!!
레이무에게 얼른 다음 아가야를 내놓으라고오오오오!!
느그치 하게ㅡ부기익이이잇!!?」
외침을 지르고 있던 레이무의 입이 오므라진다.
오빠야가 레이무의 얼굴을 움켜쥐고 있었다.
입은 웃고 있었지만, 눈은 감정이 없어져 있다.
그 무서움에 레이무는 응응을 지렸다.
「좋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달아오르지 않아.
실제로 그렇고 말이지.
내가 계획한 것이기 때문에, 너는 이렇게 느긋하고 있지 않아....
자신의 아이를 먹어치운 레이무?
아니, 포대기로 아가를 죽이려고 한 레이무라고 부를까?」
오빠야의 입꼬리가 올라간다.
그래, 싱글 마더 레이무는 이제 능튜브의 인기 타이틀.
그리고, 많은 오니상이 바라는 벌 파트는 이제부터인 것이다.
┃
┃
┃
「뱌아아아아아아아앗!!!?
벗겨줘어어어어어!!
이거 벗겨줘어어어어어!!
기뷴나뺘아아아아아아아!!!
냄새냐아아아아아아아아!! 」
레이무의 절규가 메아리친다.
레이무는 구속은 풀려 있었다.
돌아온 것은 원래 있던 케이지의 안이다.
케이지의 내부 자체는 바뀐 모습은 없다.
단지, 레이무의 하반신에만 변화가 있었다.
「포댸기를 벗겨줘어어어어어!!!
걸음마가 아파아아아아!!!
히프씨도 가렵습니다아아아아!!!
느그탈수 업어어어어어어어어!! 」
레이무에게는 포대기가 입히고 있었다.
콩윳 성체용의, 레이무 종이 선호하는 빨강 포대기이다.
보통과 다른 점이 있다고 하면, 포대기의 입부분에 조이는 고무줄 밴드가 붙여져 있다.
콩윳의 몸으로는 자력으로 풀 수 없을 정도로 조여져 있다는 것뿐.
「여어, 레이무.
기분은 어때?
포대기 생활 3일째지만」
「오바야! 죄셩햡니댜아아아아!!
레이무가 나뱠쓥니땨아!
이거 볏겨쭤어어어어어어!!
걸음마가 아파아아아!!! 」
「싫구나아, 레이무.
네가 말한거겠지?」
『포대기는 느긋 할 수 있는 거야! 』
오빠야는 손에 든 태블릿으로 레이무의 영상을 보낸다.
스스로의 입으로 포대기를 긍정하는 레이무의 모습이다.
포대기를 벗어달라고 말할 때마다 보여주고 있다.
『뭐어어어어어어!?
포대기따위 레이무의 귀밑털이라면 자유자재로... 느긋! ?
어째서! ? 어째서 벗겨지지 않는거야아아아!! ?』
케이지에 되 돌려질 때의 영상도 반복해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귀밑털로는 벗길 수 없을 정도로 몸에 파고드는 포대기를, 필사적으로 벗을려고 초조해하는 레이무.
『시시가 차갑다구우우우우우!!
느그탈수 없어어어어어어!!
배가... 느깃! ?
안됀다구우우우!!? 배씨 느긋하게에에에에에에!!!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참지 못하고 흘린 시시로 포대기가 젖어, 차가워진 배는 꾸륵꾸륵 울린다.
순식간에 아냐루를 뚫고 나오는 설사응응이, 레이무의 븕은 포대기를 검게 물들여 갔다.
그래도 첫날은 어떻게든 자력으로 먹이를 먹을 만한 담력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걸음마가 기능하지 않는다.
갓난아이처럼 천장을 바라보며 케이지의 한복판에 누워, 오빠야에게 애원 할 뿐이다.
「벗겨줘어어어어어어어!!!?
더는 걸음마찌가 움직이지 않는다구우우우우!!
아냐루가 가려워서 참을수 없다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
얼른───부구우우우우우웃!! ?」
「자자. 그런 것보다, 슬슬 배고프지?
레이무라도 먹기 쉽도록 녹여 왔으니, 느긋하게 맛보라구」
애원하기 위해 열었던 입에, 억지로 스푼을 넣어진다.
아기윳에게 줄때처럼, 물에 녹여 페이스트 상태가 된 푸드가 입안 가득하다.
움직일 수 없게 되고 나서도 오빠야로부터의 음식으로 레이무가 굶주리는 일은 없다.
보충된 영양과 수분은 그대로 시시와 응응으로.
페이스트 푸드에 혼합된 약이, 레이무가 금방 죽지 않도록 몸을 강화하고 있는 것을 레이무는 깨닫지 못했다.
흘리든 말든, 일절 벗기지 않는 포대기는 역시 질량으로 변형하고 있었다.
「우갹! ? 우갸아아아아!!
푸드씨 그먕뎌어어어어!!!
응응 나와버리니꺄아아아! 」
「네에〜 그런소리하면 안돼.
소중한 몸이니까 말야」
「싫어어어어어어!!!
이제... 더는...!!?
느기이이잇!! ?」
「오, 왔다왔어!」
레이무의 몸이 휙 튄다.
오빠야는 이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는듯이, 가위를 꺼냈다.
「영차」
「기에오오오오오옷!?」
레이무의 포대기에서, 마무마무라고 생각되는 부분에 가위질을 한다.
시시에 의해 불어오른 피부에 유착하고 있었지만, 억지로 연다.
레이무의 포대기는 응응에 의해서 엉덩이 쪽이 변형하고 있었지만, 마무마무의 부근도 이상하게 부풀어져 있었다.
그렇게, 레이무를 케이지에 되돌렸던 그 날.
오빠야는 당초의 약속대로 2번째의 임신을 시켰던 것이다.
지금이 바로 출산의 때.
마무마무인지 가위로 잘려진건지 모를 구덩이에서 찌직찌직 소리가 울린다.
「기에아아아아아아아아!!!?
냐오지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대략적인 위치에서 열어준 출구이기 때문에, 아기윳이 이레귤러한 출산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잘린 상처에 억지로 돌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오지 말라는건 말한 시점에서 무리인 이야기로, 상처에서는 귀에 거슬리는 목소리가 들렸다.
「늣 느우~앙! 마리쨔가 극적───냄새나앗!?
뭐인거졔 이건!? 냄쌔나아아아!!?」
첫 번째의 마리쨔가 비명을 지르며 얼굴을 내민다.
냄새의 정체는 레이무의 오물 투성이의 포대기지만, 어쩔 수 없는 이야기다.
냄새나 냄새나를 외치면서 마리쨔가 뛰쳐나온다.
그리고, 어느샌가 들고 있던 오빠야의 낡은 걸레로 착지를 한다.
「쁘리티 레이뮤가 얼귤를 ㅡ 쿄브에에에!!?」
「아, 아깝게」
두 번째의 레이뮤는 오물 냄새에 견디지 못하고, 얼굴이 나온 단계에서 내용물을 전부 토해내며 죽었다.
「나, 나갈수 업는거졔! 레이뮤 얼륜 나갸라구!!
마리샤 쨔뷰러갸아아아아아아아악!!?」
새까맣게 된 레이뮤의 안쪽. 레이무의 배에서 그런 말이 들리며, 콰직하는 소리가 났다.
「느바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의 마무마무에서 역겨운 냄가나아아아아아아!!!
뭐야 이거어어어어어어어어언!!! 」
아픔으로 온몸에 힘을 주고 있던 레이무의 복압이 가장 마지막의 마리샤를 으깬 것이었다.
그런 사실에 깨닫지 못한 레이무는 외칠뿐이다.
「 아~아~... 한 마리로만 되어 버렸다.
뭐 어쩔 수 없나. 다음은 식물성으로 임신시켜야지」
「냄쌔냐아아아아아!! 어째쎠 마리쨔의 몸에서 냄쌔가 냐눈거졔에!?
느그치 할 슈 업다졔!!
노예! 빨리 마리쨔를 깨뀻깨뀻하게 하는거졔!」
「 우와, 이 마리쨔 훌륭한 게스구나~
뭐 가장 싼 정자팥소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말야.
그것보다도, 마리쨔.
우선은 엄마에게 인사하지 않으면 잖아?」
「느! 그랬던것이졔!
엄먀야! 마리쨔가 극적탄쌩 한거졔!
느그치...」
오빠야에게 재촉받은 마리쨔가 프리즈한다.
눈 앞에 있던 것은.
「후읏! 후읏!
아, 아갸야... 느긋치...」
하반신의 아픔을 필사적으로 참아내며 어떻게든 인사를 하려고 하는 레이무의 모습이었다.
감싸고 있는 포대기는 오물로 더러워져, 갓난아이처럼 반듯이 누워 있는 어머니의 모습.
「... 느긋하지 않은거졔」
「───느하?」
「어째서 엄먀야인데 포댸기를 하고 있는 거졔?
포댸기... 냄새냐눈 거졔.
정말로 엄먀야인거졔?
아가야인거 아닌거졔?」
「───느, 가...아아아아아아!!!」
외침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의, 정말로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열매인 아이로부터의 말이 레이무의 자존심을 갈기갈기 찢는다.
싱글 마더로서 느긋해 하려고 생각하던 자신이.
낳은 직후의 아가에게 어린애 취급.
하반신은 통증과 가려움과 불쾌감으로 가득.
그래도 비윳쿠리증에도 될 수 없다.
더는 질렸다.
더는───
「───먹으세규봇!?」
자살을 하려고 움직인 입이 으깨졌다.
오빠야는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가장 일그러진 미소로 레이무를 내려다봤다.
「... 마리쨔.
너에게는 새로운 예쁜 포대기를 줄게」
「느!? 느흥! 노예가 꽤나 말이 잘 통하는거졔!
냉큼 느규탄 포댸기를 가져오뉸 거졔! 」
「읏~~~!! 응~~~!!?」
오빠야의 말에, 마리쨔는 순식간에 어머니의 존재를 잊어버린다.
귀밑털을 파닥파닥거리며 무언가를 호소하는 레이무는 시야에도 들어오지 않는다.
오빠야는 준비하고 있던 작은 파란색 포대기를 마리쨔한테 입혔다.
아기윳의 몸으로는 절대로 자력으로 벗을 수 없는 포대기를.
「느와아아아아!! 느규탈수 있는거졔!! 」
「그럼, 마리쨔는 침대로 갈까」
아기윳용의 침대에 마리쨔를 둔다.
마리쨔는 무언가를 외치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레이무에게 속삭였다.
「실은 말이야, 또 새롭게 품종개량을 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포대기를 보는 것만으로 발광하는 윳쿠리』... 어때?
재미있을 것 같지?」
「응!? 읏~~~!!?」
「레이무에게는 많은 협력을 받게 된다고 생각하지만, 잘 부탁해.
아가야들은 모두 같은 케이지에서 길러줄게.
모두에게 제대로 포대기를 입혀줄 테니까.
싱글 마더로서 최대한 느긋히 해...」
「응! 읏!? 읏이이!!?」
푸욱 레이무의 정수리에 찔리는 정자팥소.
꼬맹이의 시체로 막힌 마무마무로는 임신하지 못해, 이마에서 줄기가 자라 난다.
곧바로 열매윳이 된 이후, 레이무의 시야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뉴... 뉴...? 냄쌔... 냄쌔냐...」
「느귯... 냄썌냐...」
「냄새냐아아뉸거졔에에...」
열매윳들의 잠꼬대가 레이무의 마음을 침식한다.
자신의 고간에서 풍기는 썩은 냄새와, 자기 자신의 오물의 냄새는 어쩔 도리도 없이 느긋하게 있을수 없다.
어떻게 노력해도 죽지 않는 신체로 레이무는 굵은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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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능튜브에 어떤 동영상이 올라왔다.
제목은 『포대기로 발광하는 아가야』
『아가야! 오빠야에서 느긋한 포대기를 받았어! 』
『포대기... 포대기 싫어어어어어어!!!
부게파앗!!! 』
『포댸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
피포파로포포푸피피피!!』
『느! 느! 느! 느』
『느아아아아아아! ?
어댸써 아가야듀리 이샹해진 거야아아아아아!!?
느긋한 포대기인데에에에에에에!!?』
부모로부터 포대기를 보여주는 것만으로, 내용물을 스스로 토해내고 있거나, 발광하거나, 비윳쿠리증이 되거나.
너무나도 급격한 반응이 재미 있어서 재생수가 점점 늘어갔다.
관련 동영상으로 표시되는 것은, 같은 유저가 올린 장기 기획의 인기 동영상.
제목은 『싱글 마더 레이무 포대기생활 158일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