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 カルマ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563 아가야는 정말로 귀엽다구! 3 ~ 4
「아가야 는 매우 귀여워!(속·중편)」 27KB
제재 관찰 고증 자업자득 육아 가출 사육 들 아이 애호 인간 응 해― 긴 길다
「아가야 는 매우 귀여워!」(속·중편)
「보스! 잠깐 와줬으면 한다구―!! 보스스으으으!」
「무큐…… 또 그 아가야……?」
진절머리난 표정으로 파츄리-는 얼굴을 올린다. 옆에는 나뭇가지 마리사가 쯧쯧 꼬치로 소리냈다.
뛰어들어온 첸은 헉헉 숨을 몰아쉬면서 파츄리-에게 호소한다.
「그 아가야들이, 인간씨에게 달콤달콤을 조르고 있었어―!!」
「무큐우우! 레이무와 앨리스는 무엇을 하고있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고 있었어―!!」
「……이런! 지금가겠다구요. 마리사, 부탁해요!」
「이런이런이라제」
공원 청소의 스케줄 조정의 회합은 중단되어, 보스인 파츄리-와 부장격인 꼬치 마리사가 나왔다.
그 일가가 공원에 오고 나서 3일이 되지만, 그들 때문에 파츄리-가 끌려가는 사태는 벌써 10회를 넘고 있었다.
게다가 그 모두 아가야 관련이다.
가보니, 확실히 공원의 중심에 있는 분수 옆에 레이무일가는 있었다.
벤치에 앉고 있는 샐러리맨풍의 청년이 먹고 있는 빵을 보고, 2마리의 아이가 뿅뿅 뛰어오르며 아우성치고 있다.
「냬나아! 냬나아! 뀌여운 레이뮤에게 달꼼달꼼조오오!」
「도찌빠! 도찌빠! 쪼! 쪼! 꾸거 쪼오오오!」
「쪼! 쪼! 응! 응! 냬나냬나냬나냬나냬나!」
몸체에 침과 진흙을 달러붙어 있는 아이 윳쿠리 2마리가, 계속해서 흐르는 군침에 끈적끈적 광택을 띠우며 꿈지럭거리는 몸매에,
청년은 명확하게 얼굴을 찌푸리며, 당장 일어서지 않았을 뿐이다.
부모 레이무와 앨리스는 어떻하고 있냐면, 싱글벙글 미소를 띄우며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뿐이었다.
「뭐하고 있는거냐제에에!」
「유뻬에에!」
달려가면서, 꼬치 마리사가 레이무와 앨리스의 따귀에 전력투구를 먹였다.
비명을 지르며 구르는 2마리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꼬치마리사는 혀로 아이 윳쿠리 2마리에 집어서,
힘차게 휘둘러서 부모 쪽으로 던저버렸다.
「유뻿! 윳뻬에에에에에엥!」
「유빠아아아아아아! 아쁘댜규우우우우우우우!」
「유윳! 아가야! 아가야아아아아아아!」
자신의 아픔을 잊고 아이들에게 낼-름낼-름을 하는 레이무와 앨리스. 꼬치마리가「쯧」이라고 꼬치로 소리냈다.
거기서 파츄리-가 청년의 앞으로 걸어 나와, 조용히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정말로 죄송해요, 오빠야. 그 아이들은 무리에 들어온 직후입니다.
두번 다시 하지않게 타이를테니까……」
「아-좋아, 그다지……」
완전히 흥을 꺾인 바람에 청년은 일어나서, 재빨리 떠나 버렸다.
「유후우우우우우~~~~~~…………」
「후우」라며 얼굴에 나온 땀을 귀밑털로 닦으면서, 파츄리-는 깊고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학대 취미의 인간이 아니어 정말로 좋았다.
그러나, 눈앞의 위기는 벗어났다고는 해도, 이런 일이 겹겹이 쌓이면 「공원의 윳쿠리는 해수이다」라는 평판이 나면,
무서운 일제 구제를 불러 들이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윳쿠리라는 말하는 생물은 아무리 구제해도 곧바로 솟아 나기 위해서 끝이 없지만,
그 대신 사망률도 높기 때문에, , 방치해도 이상하게 한계점 도달하게 되어 윳원수가 적당하게 안정되는 경향이 있다.
그 때문에, 코스트와 인원을 할애해서 구제에 나서는 것보다도, 눈에 거슬리지 않는 한 들윳은 묵인하는 것이 인간 사회로의 일반적인 풍조다.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숨을 줌이고, 눈에 띄지않는다면, 이 공원은 상당한 윳쿠리 프레이스인 것이다.
그런데, 그 일가에서 만났다.
「뺘 아 아 아 아! 유″뺘 아 아 아! 아쩌찌가 꾀로뾰오오오오!」
「달꼼달꼬오오옴! 애리슈의 딸꼼딸꼬오오오오옴! 똘려쪼오오오오오!」
「어째서 아가야를 괴롭히는거냐구우우우우! 너무하다구우우우우!」
「작은 아가야에게 손을 대다니 부끄럽지않냐구욧! 느긋하게 사과하라구요! 이 시골뜨깃!」
「찟찟찟」
항의를 해 오는 가족에게 차가운 시선을 향하며, 꼬치마리사는 조급히 꼬치로 소리낸다.
「대답하라구욧! 아가야가 무엇을 했다는거냐구요오오오!」
「보스, 설명 부탁한다제」
「무큐. 첫째, 자기로부터에 인간씨에게 다가가지 않는다.
둘째, 인간씨의 것을 조르지 않는다.
셋째, 아가야를 제멋대로 행동시키지 않는다.
우선, 적어도 세개의 규칙씨를 당신들은 깨고 있었어요.
마리사는 느긋할수없는 윳쿠리를 멈춘거 뿐이에요」
「아가야가 한거라구우우우! 너무 어른답지 못하다구우우우우우!」
「아이들을 잘보지 못하는 이상 어른답지 못하다라고 하는 것은 웬만하면 없겠지요 」
「그러면, 보스, 제재하냐제?」
「머큐. 그렇게 해줘」
무리의 규칙을 깬 느긋할수없는 동료에게 「제재」하는 것은 꼬치마리사의 일이다.
무리의 경찰역으로서, 꼬치마리사는 완력을 살리며 일해서, 동료들에게 두려움 받고 있었다.
모자 안에서 굵고 긴 나뭇가지를 꺼내서, 마리사는 레이무와 앨리스의 앞에 선다.
벌써 무리의 대부분이 모여들어서 레이무일가를 둘러싸고 있어 도망갈 장소는 없었다.
「사실은 아가야를 제재해야겠지만, 아이들의 부주의는 부모가 책임지는게 규칙이라제」
「유유우우! 그만두라구! 그만두라구!」
「앨리스들을 괴롭혀서 뭐가 즐거운거냐구요! 얼마나 시골뜨기같은 무리인거냐구요!」
「벌써 몇이나 제재되고 있는데, 아직 자신들이 하고 있는 짓을 모르는거냐제?」
「언제나 아가야들이 하는 일에 트집 잡아서어어어!
아가야가 예의가 나쁜건 당연한 거겠지이이이이이!」
「그러니까 가르치는 것이 부모의 임무라제. 당연한 교육을 어째서 하지 않는거냐제?」
「잘 하고 있다구욧! 아가야는 영리하지만, 조금 기억하는데 시간이 걸리뿐이라구요!
아가야를 잘 모르는 주제에 멋대로 단정짓지 말라구요오오!」
「알바없다제. 여기서는 결과만으로는 판단한다제」
그렇게 말해며, 꼬치마리사는 턱을 든다.
꼬치마리사의 부하인 첸과 묭가 레이무와 앨리스의 후두부를 각각 눌러서, 저부를 보이도록 했다.
그 저부에, 꼬치마리사는 강하게 귀밑털로 잡은 나뭇가지를 내려쳤다.
「 「유꺄아아아아아앗!」」
「유″아아아아아아앙! 유″아 아″아″앙! 낼-룸낼-룸 해조오오오오오!」
「달꼼달꼼 머꼬시뻐어어어어! 달꼼달꼼! 달꼼달꼼----!」
저부를 맞으면서 외치는 부모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울부짖고 있는 아이들을, 무리 동료들은 역겨운 것을 보는 눈으로 보고 있었다.
어긴 규칙 하나에 대해 세 대, 합계 9회 씩 맞는 레이무와 앨리스는,
지면에 엎드려 유꾸유꾸 흐느껴 울면서 항의의 소리를 질렀다.
「오째서어어……? 오째서인거냐구우우 ………?」
「도씨빠가 아니라구우우우…………」
「몇번이나 말했잖아요. 당신들이 무리의 규정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무큐」
「지키고 있다구………! 규칙은 제대로………!」
「예, 아가야들에 대한것만을 빼면, 당신들 무리에 충분히 익숙해져있어요.
그런데도, 아가야들을 대하게 되면, 어째서 그렇게 느긋할수 없는 일을 하는 거죠?」
「아가야는 느긋한게 일이라구우우 ………!
아가야가 느긋할수있으니까, 모두 느긋할수잇는거라구우우우 ……!」
「그런 빌어먹은 젖은 쓰레기를 보고 느긋할수있는 녀석은, 이 공원에는 한명도 없다제」
「유"끼잇………!」
레이무와 앨리스가 분해하며 이를 갈았다.
일언지하에 잘라 버리는 꼬치마리사의 말은 확실히 느긋할수없는 어조였지만,
너무 정확하게 무리 일동의 심정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꼬치마리사를 나무라는 사람은 없었다.
「이, 마라사…… 어른의 질투는 보기흉하다구우우우 ……!
아가야는 젖은 쓰레기가 아니………라고 정정하라구우!」
「젖은 쓰레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응응이라제」
「유까아아아아! 아가야가 귀여우니까 질투하다니이이이이!」
「누가 그런 거한테 질투한다는거냐제. 아가야말투도 떼지 못했고, 시-시-나 응응은 흘리지.
잘도 그런 아가야로 키워냈다제, 거꾸로 기가 막히다제.
젖은 쓰레기를 귀여워하는 건 그쪽 제멋대로이지만, 무리에게 누를 끼친다면 언제라도 부셔 주겠다제」
그렇게 말하며 꼬치마리사 등을 돌려 무리의 본부가 되는 골판지 하우스로 돌아갔다.
파츄리-도 그 뒤를 따르고, 멀리서 포위하며 지켜보고 있던 무리 동료들도 삼삼 오오 흩어져 간다.
단지 한마리, 머리의 리본에 브로치를 달고있는 레이무뿐만이 울고있는 레이무들에게 다가가 얘기했다.
「윳……… 레이무, 괜찮냐구……?」
「유″아 아″아″아″아″아″아! 데이부, 데이부우우!
모두가 아가야를 괴롭힌다구우우우!」
「유, 그렇지만, 그건 규칙씨를 어겼기 때문이라구…… 규정씨 중요한 것은 알고 있지않냐구?」
「아가야가 구론 어려운걸 알리 없다구우우우우!」
「그러니까 어른이 봐주지 않으면 않고, 원래 그정도의 아가야라면 알고있다구…….
저기, 레이무의 집에서 쉬지 않겠냐구?」
「고마워어어어어어어어」
브로치 레이무가 레이무일가를 자신의 집으로 권유하자, 일가는 질질 그 뒤를 따라갔다.
그것을 멀리서 바라보면서, 파츄리-는 휴우, 라고 또 한숨 지었다.
뒤돌아보니, 역시 보고 있던 꼬치마리사가 쯧쯧 꼬치로 소리내고 있었다.
「언제나 고마워요, 마리사」
「융, 이게 마리사의 일이라제. 스케쥴에대한 이야기를 계속한다제」
「예……」
먼저 본부에 기어 들어가는 꼬치 마리사.
입은 나쁘지만, 실제, 성격이 부드러운 파츄리-에게는 그 일가에게 강하지는 나갈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런 때는 절실히 꼬치마리사의 존재가 고마웠다.
완력이 강한 것이 꼬치마리사의 특징이었지만, 게다가, 머리 쪽도 상당히 좋다.
이렇게 무리의 행정을 상담하고 있어도, 그 배려나 선견지명에 대해 결코 파츄리-에게 뒤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파츄리-는 자기보다도 오히려 꼬치마리사 편이 보스의 그릇에 어울린 것이 아닐까 생각해서,
그렇게 이야기 해봤던 적이 있었지만, 꼬치마리사는 고개를 저으며 거절했다.
「마리사의 일은, 모두에게 두려워해지는 것이라제. 두려워해지지 않으면, 경찰은 될수없다제.
그렇지만, 보스가 모두에게 두려워해지면 무리가 제대로 되지않고, 모두 느긋할수 없게 된다제.
몸은 약하지만 상냥하고 머리가 좋은, 파츄리-같은 윳쿠리가 보스를 하는 것이 제일이라제.
마리사는 미움받는 역활을 맡고있으니, 파츄리-가 보스인걸로 만족한다제」
그러한 일로, 꼬치마리사에 비해 뒤떨어지는 그릇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파츄리-가 보스을 맡고 있는 것이다.
――――――――
「윳, 느긋하게 여기있다구, 아가야들」
「 「느긋하게 잘먹겠습니다!」」
브로치 레이무의 집에서, 일가는 간식을 대접받고 있었다.
브로치레이무가 기르고 있는 2마리의 아이마리사가 씹어서 부슨 도토리에 입을 댄다.
「자, 아가야들도…… 유윳」
「 「우-꺽우-꺽! 우-꺽우-꺽! 빠넷! 마시쪗!!」」
손님인 아이레이무와 아이앨리스에 브로치 레이무가 이야기했지만, 말해지기 전에 2마리는 도토리를 향해 입을 돌진시키고 있었다.
아이마리사들을 밀치듯이 얼굴을 돌진시켜, 뻐끔뻐끔 우걱우걱 먹으며 부르서기을 마구 뿌린다.
애완 윳쿠리와 달리, 먹으며 부스러기을 신경쓰지 않는 먹는 방법을 하는 것이 들에서는 보통이지만,
그렇다 치더라도 아이레이무들의 더러움은 두드러질정도 였다.
한곳에 침착하게 식사를 하는 아이마리사들에 비교해서,
필요 이상으로 침을 마구 뿌며 , 엉덩이를 씰룩씰룩 흔들면서 먹는 아이레이무와 아이아앨리스는 그야말로 더럽다.
외관적으로도, 다른 아이 윳쿠리와 비교하자 그 더러움은 더욱 더 두드러졌다.
「유후후, 레이무의 아가야 정~말 느긋하다구우……」
「그, 그렇다구……」
「윳, 도시적인 디-너 타임에 대단히 감사한다구요, 레이무」
「융, 천만하다구」
어른들은 한 걸음 뒤에서, 간식을 탐하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브로치레이무도, 애완 윳쿠리로부터 들이 된, 이른바 「플레이스 드롭」이다.
기구한 일로, 들이 된 이유는 레이무들과 같았다.
길러지고 있는 동안, 귀가의 늦은 주인을 기다리면서 하루종일 오도카니 보내는 외로움에 계속 참지 못하고,
애완 윳쿠리를 갖고 싶으면 주인에게 강하게 어필했던 것이다.
흔히 있던 케이스였다.
윳쿠리가 가장 싫어 하는 것은 고독하다.
단 과자도, 폭신폭신 한 침대도, 유쾌한 텔레비전도,
「행복―!」라고 즐거움을 공유하는 동료가 없으면, 그 기쁨은 반 이하다.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일생 외토리인 것이, 어떤 하루인가 상상한 윳쿠리가 두려워하기 시작해서, 반려를 조르는 케이스는 많다.
처음부터 거세를 해두지 않는 한, 6할 이상의 확률로 직면하는 문제라고 말해도 좋다.
브로치 레이무의 경우, 윳쿠리 쪽도 주인 쪽도 완강해서 양보하지 않았다.
응석 부린 결과, 브로치레이무는 라무네로 잠들어서, 거세되었다.
일생 아이를 만들 수 없는 몸이 되었다고 알게된 브로치 레이무는 깊게 절망해서, 거의 폐윳이 되었다.
부루퉁함이라고 하는 레벨을 아득하게 넘어 주인이 말을 건네도 거의 반응하지 않고, 식사도 거의 먹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아가야의 환영에 중얼중얼 말을 건넬뿐인 장식물이 되어 버렸다.
「주인을 느긋하게 시킨다」라고 하는 행위는, 통상의 윳쿠리에겐 돌봐주는걸 기대하는 행위이며,
결코 그 자체가 목적으로 되는 물건은 아닌 것이다.
모성이 강하며 외로움을 잘타는 녀석이었던 브로치 레이무에게 있어서, 아이를 만들어 가족과 느긋
하겠다고 하는 꿈, 사는 보람이 빼앗긴 시점에서,
주인에게 봉사하는 동기는 완전하게 없어졌던 것이다.
죽을 때까지 영원히 인간에게 계속 봉사할 뿐인 윳생은, 그녀의 윳격을 붕괴시키는에 충분했다.
주인에게 애교부리지 않고, 단지 응응을 싸기만 하는 고물이 된 브로치 레이무를 주인은 주체하지
못하고,
머지않아 뱃지를 빼앗고 길가에 버려지게 되었다.
죽이는것은 차마 볼수 없었는지, 뒤처리가 귀찮아서 였는지, 뭉개져버리지 않았던 것은 불행중의 다
행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그 후, 들생활속에서 공원의 무리가 맞아주는 것으로 친구가 생겨
아이를 만들 수 없는 브로치 레이무와 반려가 되려고 하는 녀석은 없었지만,
부모가 죽어 고아가 된 아이 윳쿠리의 가정교육부모가 되는 것으로, 염원하던 가족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아가야들과 함께 「행복―」라고 외치면서 먹는 나무열매는, 주인의 감시가 묵묵히 계속되는 케이크
에 아득하게 좋았다.
지금에 와서 보면, 어째서 애완윳쿠리 따위를 하고 있었는지 생각하게될 정도이다.
그런 그녀에게 있어서, 레이무와 앨리스의 일은 남의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해서,
무리에서는 싫어하는 이 일가와 유일하게 적극적으로 접촉하고 있었다.
「융-, 저기, 레이무, 앨리스……」
「뭐, 레이무?」
「이제, 아가야에 화장실씨를 기억하게 하는게 어떻까……?」
바로 그때 둘의 표정이 험해져, 브로치 레이무는 실수했다고 생각했다.
매일 무리의 동료에게, 아가야를 어떻게든 해라 예의 범절을 제대로 하라고 꾸짖당하고 있는 둘은
신경질적이 되어 있었다.
「뭣! 레이무까지 아가야 를 괴롭히는거냐구!」
「도시파가 아니라구요! 레이무만은 아가야의 편이라고 생각었는데!」
「유……아, 아가야의 편이니까 말하는거라구!」
그러나 아이들을 생각하면 물러날 수는 없었다.
「화장실씨를 기억하게 하는게, 어째서 괴롭히는거냐구?
이대로는, 평생 화장실씨도 쓸수없는 응응 윳쿠리가 되어버린다구」
「윳! 레이무는 걱정쟁이구나! 아무리 뭐라해도, 평생 이럴리 없을거라구?」
「아가야들은 대기만사성형이라구요.
앨리스들같은 어른이 서둘러서 재촉해도 반대효과 일뿐이라구요. 길게 봐 주지 않으면」
「길게 본다…… 아무리 뭐라해도, 이렇게 커져서 화장실씨를 할수없는건 이상하다구?」
「레이무의 아가야는 이상하지 않다구우우우우우우우!」
화나서 소리지르는 레이무에게, 브로치 레이무는 뒷걸음질쳐 버린다.
아가야의 이야기마저 하지 않으면, 정말로 솔직하고 이야기를 할 수 윳쿠리가 없으면서.
「어째서! 어째서 모두 모두, 아가야를 괴롭히는 거냐구우우우!
아가야가 제일 느긋하게 있는데! 다른 쪽이 느긋하고 있지 않은데!」
「진실된 느긋함을 이해하는것은 들에게는 어려운 것일까……」
「 「윳윳 썅꽤-!」」
「 「유껫!」」
아이레이무들은 제빨리 먹어치워버리고, 아직 아이 마리사들이 식탁에서 멀어지지 않았지만 응응을
쌋다.
코끝에 응응이 쌓여진 아이마리사들이 획하고 비켜난다.
「 「유후후, 미안해요, 마리사의 아가야들!」」
「 「엄마-야, 레이무들, 더럽다제―!!」」
「유, 아가야들……느긋하게 용서해주라구」
「 「유우―……」」
( 어째서 이런게 진실된 느긋함인걸까……)
브로치레이무는 의문이다.
무리의 아가야를 봐도, 레이무들은 전혀 초조해 하는 모습이 없다.
오히려, 자신의 아가야는 특별하게 느긋하고 있으며 결국에는 자신감이 깊어지고 있다는 말조차 하였다.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브로치 레이무에게는 짐작이 가지 않는다.
「유꾸찌! 유꾸찌!」
「도찌파! 또찌파!」
「유윳, 응응레이무가 왔다구!」
「유겟-, 모두 저쪽에서 느긋하는거라제!」
공원의 모래밭 근처, 윳쿠리의 아이들이 노는 곳에, 신입인 아이레이무와 아이아앨리스가 다가갔다.
그때까지 도토리를 굴리며 놀고 있던 무리의 아이 윳쿠리들이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나타내며 도망
가려고 했다.
그 앞을 아이레이무들의 부모가 가로막는다.
「유윳, 아가야들, 레이무의 아가야와 놀아 주라굿!」
「유후후, 따돌림은 도시파적이지 않다구요?」
「 「 「유에에에에에………」」」
아이레이무와 아이아앨리스는, 무리의 아이들로부터 잔뜩 미움받고 있었다.
우선, 마치 아기 윳쿠리와 같이 침과 응응가루을 마구 뿌려대서 더럽다.
그런데도 처음은, 어른들의 「따돌림은 느긋할수없다」라는 조언에 따라,
솔직한 아이 윳쿠리가 어떻게든 동료로 삼아서 놀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두 명의 아이 윳쿠리에게는 주위를 위한 배려라는 것이 전혀 없고,
모두 놀고 있던 장난감을 독점하며 유꺄유꺄라며 떠들고,
다른 아이 윳쿠리가 거기에 손대려고 하면 유꺄아유꺄아라며 울며 아우성친다.
아이 윳쿠리들이 진절머리 나서 놀려고 하지 않게 되는 것도 당연했다.
그리고 하나 더, 아이레이무와 아이아앨리스가 미움받는 큰 요인으로서
이 두 명에게는 항상 부모님이 딱 붙어 있다는 사실이 있었다.
이 크기의 아이 윳쿠리라면, 일단 조금 멀어도 어른이 눈에 띄는 범위이면 멋대로 움직여도 좋은 것
이 무리의 관례이지만,
이 두 명은 언제나 배후에 부모님 딱 붙어 있다.
부모님은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미소지으며 지켜보고 있을 생각으로 유후후라며 미소를 띄우고 있지
만,
아이들이 보면 항상 감시되고 있는 것 같아서 느긋할수없었다.
실제로, 자신들의 아이가 조금이라도 지탄받는 것을 보면,
「따돌림은 느긋할수 없다구」라고 하는 이야기 하나를 방패로 삼아 아이들에게 설교를 늘어놓으며
자신의 아이와 놀게하려고 한다.
아이에게도 보다도, 이 부부는 이미 뱀과 같이 기피대상이 있었다.
「자, 모두 함께 사이좋게 놀자구!」
「유우우………싫다구우 ……」
「저 레이무와 앨리스는 느긋할수없다구우우우……」
어른 윳쿠리가 말하는 것을 잘 듣는 솔직한 아이 윳쿠리의 그룹이었지만,
그런 그들조차, 아이레이무들과 노는 것에 난색을 나타냈다.
「 이런! 어른이 말하는 것을 들으라구!」
「말을 잘듣지 않는건 도시파적이지 않다구요? 솔직하게 되어서 같이 놀면, 매우 느긋할 수 있는 아
이들이라구요」
아이들의 차가운 눈으로 진절머리난 시선에 대응하는 모습도 없이, 성난듯이 설득하는 부부.
「유, 레이무, 앨리스……강요는 느긋하지 않다구」
「 「 「유에에에엥! 아줌마아아아아!」」」
그 때, 브로치레이무가 와서 부부에게 조언을 했다.
도움이 온 것에 안도하며, 아이들이 브로치레이무의 발밑에 달려 와 그 배후에 숨는다.
「유윳! 레이무, 아가야들의 놀이를 방해하지 마라굿!」
「놀이가 되지 않았다구. 저기, 아가야들도, 성격이 맞지 않는것도 있다구.
싫어하는 것을 무리하게 놀게하는것은 느긋하지 않다구」
「그래, 그래!」
「레이무아줌마에게 찬성―!!」
브로치레이무의 말 뒤를 따라서 소리를 높이는 아이 윳쿠리들에게 「유꾸꾸……」라고 이를 가는 레
이무들.
「어른으로 향해서, 그런 말버릇을 하는건 느긋할수없다구! 아가야!」
「정말로, 부모가 어떤 육아 방법을 하고 있는 거냐구요……」
너희에게만은 말해지고 싶지 않다,라고 레이무 일가 이외의 전원이 생각한다.
아이들이 떠나가 버린 후에, 브로치레이무의 양자인 아이마리사 2마리가 흠칫흠칫 앞에 나왔다.
「유―, 레이무, 앨리스, 함께 논다제?」
「 「유윳-!」」
기특한 아이들이 었다.
양친의 브로치레이무를 깊게 생각하는 2마리는, 평상시부터 「그 아이들과도 가능한 놀아주라구」라
고 들어와서,
큰일라고는 생각하면서도 모친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아이레이무들과 놀도록 노력하고 있었다.
아이이면서 자원봉사라는 생각이었다.
「유윳-, 아가야들은 느긋할수있구나!」
「모두 함께 사이좋게 놀라구요! 도시파라구요!」
태평하게 기뻐하고 있는 부모.
브로치레이무는, 타인의 아이에게 무리하게 강요해선 안 된다고 한 정면에,
참으면서 놀이 상대를 신청하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감사하고 있었다.
이 부모의 아래에서는, 이 아이들은 제대로 자라지 않는다.
어떻게든 부모이외의 윳쿠리 접촉시켜, 사회성을 길러야 된다고 브로치 레이무는 생각했다.
브로치레이무가 초조해 하는 것은, 이 부모에게 자신의 모습이 겹쳐 보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로부터 봐도 레이무들의 육아 방법은 너무 심한, 아니, 기르고 있라고 조차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애완 윳쿠리 였을적에 자신의 아이를 만들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그녀는 몰랐다.
지금이라면, 무리의 다른 아이 윳쿠리와 비교하고, 저 아이들은 심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 밖에 비교하는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자식을 낳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사냥을 가르칠 필요도 없는 환경에서, 아이의 귀여움에 단지 함부로 응석을 받아 주고 있었을까?
자신이 지금 기르고 있는 아이마리사들을 인수했던 것도, 벌써 아기 윳쿠리를 벗어난 뒤였다.
같은 원 사육윳으로서 아무래도 이 부모를 탓할 수 없게될것 같았다. 다른 일은 제대로이니까.
「윳, 그러면, 달리기하면서 논다제!」
「마리사들은 빠르다제!」
「윳-! 느긋한 달리기!!」
「도찌파! 유꾸찌―!!」
아이들은 경쟁하며 놀기로 한 것 같다.
50센치정도 멀어진 돌을 목표로 하고, 누가 제일 빨리 도착할까의 경쟁이다.
「엄마-야, 신호를 부탁한다제!」
「윳, 알았다구! 유-이…… 유윳?」
「유꾸찌! 유꾸찌!」
「도찌파! 도찌파!」
신호를 기다리지 않고, 아이레이무와 아이아앨리스는 먼저 달리기 시작했다.
「유유…… 유-이, 땅!」
당황스러운 기색의 브로치 레이무의 신호에 맞추어, 쓴웃음지으면서 아이마리사들이 달리기 시작한
다.
레이무와 앨리스는, 천진난만하게 「아가야 , 힘내라구!」라고 귀밑털을 흔들면서 응원을 보내고 있
다.
같은「달린다」라고는 말해도, 아이마리사은 뿅뿅 뛰고 있는데 반해서,
아이 레이무와 아이 앨리스는 슬-금슬-금 지면을 기어가고 있다. 인간으로 말하면, 납짝 엎드려 기
고 있는 것과 같았다.
플라잉 했다고는 해도 당연히 속도의 차이는 분명해서, 반도 가지 않을 때 아이마리사들이 앞질러
버렸다.
「유윳, 앞질렀다제―」 「마리사들의 승리라제―」
「유삐이이이잇!」 「도찌파! 도찌파아아아!!」
조금 도발하자, 곧바로 아이들이 울기 시작했다.
아휴라고 하면서 아이마리사들이 스피드를 떨어뜨린다.
한 걸음마다 1센치도 진행되지 않는 듯한 느긋한 속도로 뛰는 아이마리사들의 옆을, 이윽고 아이레
이무들이 앞지른다.
그땐 벌써 골 직전이어서, 아이레이무가 일등으로 골인했다.
덧붙여서 아이앨리스는 길 가운데에서 시-시-를 하고 있었다.
「윳-! 유윳-! 레이뮤가 일뜡! 일뜡-!」
「유유―, 져 버렸다제~」
「레이무는 빠르다제~」
당연, 지자마자 발작을 일으키고 울면서 아우성치는 아이레이무를 위해서, 일부러 져 주었던 것이다
.
그러나, 레이무는 돌 위에 올라가서, 우쭐거려 계속 외쳤다.
「누림보 마리쨔보다 레이뮤쪼기 빠루댜규!」
「 「……!」」
「레이뮤 슌쇽이여서 미얀~♪ 뀌여워서 미얀~~♪ 쬐강이여서 미얀~~♪」
「………최, 최강인지는 모른다제……?」
「유, 마리사는 싸움에 강하다제!」
뒤떨어지지 않은 다리를 바보 취급 당한 후에, 마리사 종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최강」의 단어를
빼앗겨,
프라이드를 역관광당한 아이들은 화를 내며 반발했다. 그러나 아이레이무의 태도는 건방져질뿐.
「유꺄꺄꺄꺗! 진 걔 마리쨔~~♪ 야깐 마리쨔~~♪융융~~융♪」
「 「유끼끼끼끼끼끼이이이………!」」
아이 화나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시점에서 전력투구 않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아이 마리사들은
참고 있었다.
부모레이무들은 「융-, 아가야도 참! 유후후」와같이 태평하게 미소짓고 있다.
허둥지둥이거리며 보고 있던 브로치 레이무가 어떻게든 공기를 바꾸려고 말 참견하려고 하기 전에,
믿을 수 없는것이 일어났다.
「레이뮤의 쬐강 어땍이라구!」
「유뻬엣!」
「언, 언니야-앗!」
건방져진 아이 레이무가, 최강을 증명하려고 했는지, 돌 위로부터 아이마리사의 머리위에 뛰어 내렸
던 것이다.
통상, 아이 윳쿠리 같은 종류의 싸움 투닥투닥 옆에서부터 전력투구하는 정도로 큰 부상에는 이르기
어렵다.
그러나, 스스로의 무게와 같은 정도의(실제로는 아이레이무가 조금 컸다) 상대가 머리위로부터 모든
체중을 실어서 떨어져오면 큰 부상은 불가피하다.
일반적으로 자란 아이 윳쿠리의 생각이라면 하지 않는 위험한 행위였다.
「윳뿌뿌뿌뿌게게게게………!」
「언니야-! 언니야아아아아아아아-!」
아이 마리사는 쀼겟, 입으로부터 팥소를 흘리며, 혀를 반 가까이 뜯겨지고, 오른쪽의 눈은 튀어나와
널부러져 있었다.
「 「 「유″아″아″아″아″아″아″아″아″아가야아아아아아!」」」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의 쪽으로 달려 왔다.
그렇다, 친레이무들이 달려 온 것은 자신의 아이, 아이 레이무가 있는 곳이 었다.
아이레이무는 아이마리사의 머리위에서 밸런스를 무너져 떨어져서, 후두부가 부딛쳐서 울며 아우성
치고 있었던 것이었다.
「유뻬에에에엥--! 아퓨다구우우우우우!」
「아까야아아! 아까야아아아아! 누굿히있으라굿! 낼-름낼-르으음!」
「느긋히 있어달라구요! 도시파! 도시파아아!」
「……………!」
눈을 튀어나와서, 울부짖는 것조차 할 수 없는 아이 마리사를 간호하면서, 브로치레이무는 눈물을
달고있는 눈으로,
처음으로 미움이 담긴 시선을 레이무들에게 향했다.
〔속
anko3564 아가야는 정말 귀엽다구! (속-중)
「아가야 는 매우 귀여워!(잇달아·중편)」 17KB
제재 관찰 고증 자업자득 육아 가출 사육 들 아이 애호 인간 응 해― 다음 번 최종회가 됩니다
「아가야 는 매우 귀여워!」(잇달아·중편)
「유″후우″……… 유후″우″………아바아바………」
「더이상 저런 아이들과는 놀 수 없다굿! 제재하라구우우!」
「미얀……… 미얀……… 아가야………… 엄마야가 나뻣다구……… 미안해애애애애……!」
양친의 귀밑털에 안겨서, 아이 마리사가 울며 아우성치고 있다.
다치는 쪽의 아이 마리사는, 본부에서 소중하게 보관되고 있던 알사탕이 주어지고, 그것을 빨면서 혀의 치료를 하고 있었다.
튀어나온 오른쪽 눈도 어떻게든 눈구멍에 넣어졌지만, 타원형으로 이상하게 일그러져서, 원래 대로에 움직일지 어떻게될지 알수없었다.
당연, 큰소란이 되었다.
무리의 어른들이 총출동해서 레이무일가를 둘러싸고, 의논을 하고 있었다.
「유―, 미안해! 아가야가 실수한거라구!」
「아가야끼리의 실수라구요. 다쳐버리는 일도 있는거라구요」
아직껏 울며 아우성치고 있는 아이레이무를 부-비부-비하며 간호하면서, 친레이무들은 태평하게 보스의 따짐에 답하고 있었다.
덧붙여서 아이앨리스는 달리기의 도중부터 계속 유삐이유삐이라며 자고 있다.
「뭐가 실수인거냐구우우우우우! 명백하게 일부로 겠지이이이이이이!
한마리정도 사과하라구우우우우우! 이 게스으으으으으으으으!」
「유윳, 미안! 아가야 괜찮냐구?」
「미안해요, 레이무. 저기, 진정해달라구?」
그 때까지, 한번도 사죄의 말은 없었다. 아이마리사의 상태마저 파악하고 있었는지 어떤지조차도.
냉정하게 대답하는 레이무일가, 머리에 피가 올라서 큰소리로 외치는 브로치레이무.
그런 상태여도, 무리의 전원이 브로치 레이무의 진술을 믿었다. 평상시에는 무리에서 제일로 얌전한 그녀의 분노에, 모두가 마음 아파하고 있었다.
「쯧쯧.……보스」
「………무큐, 알고 있어요. 설마 이렇게나 빨리, "시기"가 오다니……」
보스인 파츄리-가 레이무 일가의 앞으로 다가온다.
「윳, 보스! 힘들었지!」
「레이무. 무리로부터 나가줘으면 좋겠어요」
「 「윳?」」
파츄리-의 말에, 일순간 두 명이 굳어진다. 이윽고 폭발했다.
「 「윳″………어″째서어″어″어″어″어″어″어″어″!!?」」
「타윳의 아가야에게 상처를 입히고, 아직도 모르는거냐구요?
저 마리사가 저렇게 된 것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나요, 당신은?」
「아가야끼리의 일이라구우우우! 어쩔 수 없다구우우우우!」
「예. 평소의 교육으로 막을수있었다구요」
「모야 그거어어어어!!? 아가야가 정말로 상처입힐려고 했다고 하는거야아아아아!?」
「정말이든지 장난이든지, 그렇게 위험한 짓을하는 아가야 는……
아니, 그런 아가야로 자라도 괜찮다고 하는 당신들은 무리에 어울리지않아요요」
「위험한가 어떤가 아가야가 알리없겠지요오오오오오!」
「제대로 자랐다면 알만한거라구요.
다른 아가야을 보면 알테지요? 자신의 아가야가, 너무 늦다고」
「어떻게 봐도 레이무의 아가야가 제일로 느긋하고 있겠지요오오오오오오!」
「쯧쯧. 보스, 이제 됬다제」
파츄리-의 앞으로, 꼬치마리사가 나오며 가로막았다.
「무큐, 마리사……」
「어차피 나갈 윳쿠리라제. 제멋대로 착각하게 놔두면 된다제」
「…………」
「모냐구 구거어어어어어어어어어!」
「또 당신이냐구! 아가야가 그렇게 싫은거냐구우우우우!」
「네네, 느긋히 느긋히, 인거라제.
이제 그걸도 됐다제. 당신들의 아가가 제일로 느긋하고 있다제」
「알고 있으면 쫓아내지 않아도 괜찮겠……」
「그런데 , 인거라제. 이 무리의 모두는 모두 느긋하지 못한 게스인거라제.
게스이니까, 그 아가야들의 느긋함을 전혀 모르는 거라제.
모르고, 질투하고 있으니까, 모두 그 아가야를 싫어하는거라제」
「무슨 말하고 있는거냐구우우우우!」
「뭐를 초조해하는거냐제. 그렇게 느긋한 아가야라면, 특별히 쫓겨나도 상관없을거라제?」
「 「유엣?」」
「유감이이지만, 이 무리는 게스의 무리인거라제.
그렇지만, 다른 무리에 가면, 평범한 윳쿠리라면 그 아가야를 보고 느긋해져서,
인기인이된 아가야를 응석받아줄거라제.
인간씨라도, 그 느긋한 아가야를 위해서 달콤달콤을 얼마든지 바칠거라제.
어디에 가도 느긋할수 있을거라제. 특별히, 이런 게스 무리에 매달리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제?」
「 「……………………!」」
레이무와 앨리스는 아무것도 대답하지 못하고, 분해하며 이를 갊 뿐이었다.
「윳, 그렇다굿! 이런 게스들에게는 의지하지 않는다구!」따위의 즉답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역시 이 2마리에게도 한 조각의 이성은 있던 것 같다.
파츄리-는 2마리에 동정했다. 그러나, 무리를 위해서 결정을 뒤집을 수는 없다.
「알았다면 빨리 나가서, 가능한 다른 윳쿠리 프레이스에서 응석부려줬으면 좋겠다제.
마리사는 게스이니까, 너희들을 지금 바로 영원히 느긋하게 시키고 싶고 참을수 없다제」
그렇게 말하는 꼬치 마리사의 꼬치는 부들부들 떨리고 있다.
「 「유히잇……!」」
「너희들이 무리에 머무를 생각이라면, 무리의 규정에 따라서 제재하지 않으면 않된다제.
그렇지만, 지금의 마리사가 제재하면, 반드시 영원히 느긋하게 만들어 버릴거라제.
그러니까 떠나는 편이 너희들을 위해서 이기도 하다고 생각한다제.
레이무. 그걸로 괜찮치않냐제?」
꼬치마리사에게 잡혀있던 브로치레이무가, 눈물을 흘리며 입술을 깨물면서도 간신히 수긍했다.
「저 레이무가 참고 있으니까, 모두 참으라제.
모두의 생각이 바뀌기 전에, 순순히 떠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제?」
「보……보스………보스으…………!」
울듯한 눈이 되어 도움를 요청하는 시선을 파츄리-에게 향하는 레이무.
파츄리-는 꼬치 마리사의 앞에 나오면서, 목소리를 높여 명했다.
「레이무와 앨리스를, 이 무리로 부터 추방한다구요!
만약, 지금부터 이 공원에서 레이무와 앨리스를 보면, 무리의 누구라도 제재할 권리가 있어요.
만약 숨겨주는 윳쿠리가 있으면, 그 윳쿠리도 제재되어요.
자, 떠나세요!」
「이 게스」「아가야는 느긋할수있다구」「느긋한 아가야라면 어디에서도 느긋하게 해줄거라구요」
수많은 말를 토하면서, 그런데도 아이들을 데리고 레이무들은 떠나갔다.
파츄리-는 마지막 깊고 깊은 한숨 쉰다.
「보스. 수고했다제」
「아니요. 또 당신에게 의지해 버렸어요……」
「아니, 마리사는 쓸모없이 과언해버렸다제」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아요」
친구에게 둘러싸여 있는 브로치 레이무를 향해 서로 다가가면서, 이야기를 건다.
「레이무. 아가야는 괜찮아요?」
「유………어떻게든, 낼름씨로 낫을거라구 생각한다구…… 눈씨는 모르겠지만……」
「파츄리-가 더 빨리 추방했다면 이런 일까지는 안 되었을거에요.
무리의 보스로서, 사과를 받아달라구요」
「유융, 레이무가 자신이 정한거라구. 쓸데없는 참견한 레이무가 나뻣다구……」
「……나중에 또, 선물로 달콤달콤을 가져오겠다구요. 느긋하게 쉬라구요」
「융…… 보스, 느긋히 고마워」
브로치 레이무와 파츄리-의 시선이 마주친다.
서로의 마음속을 명확하게 알았다. 모두, 그 일가에 대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무념을 안고 있었다.
「쯧쯧쯧.
정말, 무능한 게스보다 귀찮다제. 주위의 죄악감까지, 느긋할수없었다제」
위로할려는 작정인가, 꼬치 마리사는 파츄리-들의 등에다가 그렇게 말해버리고, 본부로 돌아오고 갔다.
석양이 공원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
어두운 방의 전기를 켠다.
돌아올 때의 이 한가지의 수고에, 언제나 기분이 가라앉는다.
전에는 귀가를 기다려주고, 인사해 주는 동거인이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
그 레이무와 앨리스가 가출하고서부터 일주일이 경과한다.
요즈음 기가 풀린 상태로, 방이 흩으러지기 시작하고 있었다.
발밑에 흩어져 있는 비닐 봉투를 주워 모아, 쓰레기통에 난폭하게 밀어 넣었다.
최후는 심한 분위기였지만, 그런데도 잃버리고 통감하는 것은 애완 윳쿠리의 고마움이다.
대화 상대로서의 위안과 동시에, 수고가 걸리는 귀찮음도 또한 특색이었다.
그런 만큼, 예의 범절을 잘못해서, 도망쳐 버리게한 서투른 솜씨가 아무리 생각해도 후회할만한 것이었다.
침대에 몸을 내던져, 자기 혐오에 빠지면서도 가방안에서 책자를 꺼낸다.
윳쿠리 샵의 매장에 놓여진, 포장판매 자유인 애완 윳쿠리 카탈로그였다.
페이지를 꾸물거리면, 손님의 흥미를 잡기 위한 기분 좋은 말이 늘어져있다.
「장난꾸리기인데다 건강! 윳쿠리 마리사가 당신의 집을 활기차게 합니다」
「손이 많이 가지만 순진한 깜찍씨, 윳쿠리 레이무와 사는 즐거운 생활」
「도시파인 윳쿠리 앨리스와 세레부적인 오후를 보내 보지 않겠습니까」
「지적이고 조용한 독서가, 윳쿠리 파츄리-의 우아한 모습」
「그 귀여움에는 진짜 고양이도 비틀비틀! 윳쿠리 첸이라면 고양이를 좋아하는 당신도 만족!」
읽고 있는 사이에 진절머리가 나서, 카탈로그를 내던진다.
어릴 적부터 애완 윳쿠리와 교제해 온 자신에게는, 그것들이 무책임하게 과장된 선전문구인 것을 안다.
그야말로 즐거운듯한 이러한 선전문구를 믿고 윳쿠리를 기른 고객의 반복률은 5할을 밑도는 것 같다.
그것도, 철저하게 가르쳐진 금뱃지급이라면 다시 사는 사람은 많겠지만,
동뱃지에 손 댄 아마추어는 대부분이 진절머리나서 그만둔다고 하는 내막이 있다.
자신은, 애완 윳쿠리에게 익숙해진 전문가라고 생각으로 있었다.
부모가 윳쿠리를 기르고 있어 어릴 적부터 5회이상 윳쿠리를 길러,
트러블도 많았지만, 모두 대개 끝까지 지켜볼수 있었고, 사이좋게 해왔다고 생각했다.
그런 만큼 이번 일은 쇼크였다. 그렇게 구별이 없어지다니.
만약을 위해 은뱃지이상을 기르고 있었지만, 개체의 차이는 역시 큰 것 같다.
아이의 대한것만 말하지 않으면. 아이를 만들기 전까지는, 지금까지의 윳쿠리와 비교해도 괜찮은 아이라고 생각했지만.
카탈로그에 늘어선 윳쿠리들을 보고 있어도, 머리에 들러 붙는 것은 그 2마리였다.
역시 처음부터 거세했으면 좋았던 것일까, 아이를 만든 시점에서 유무를 말하지 않고 뭉개버려야 했던가.
그러면 날뛰거나 거역하는 것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렇게까지 모성애가 강한 레이무가, 그 후 기분 좋게 길러져 주었을까.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이를 만들 수 없게 된 윳쿠리가 절망해서, 폐윳쿠리가 되는 케이스가 있다.
그 레이무는 그러한, 전형적인 모성 타입이지 않았나.
「폐윳쿠리가 되면 버리고, 다른 것으로 교환하면 좋잖아」라고 회사의 동료에게 들었을 때에는 화가 밀어 올랐다.
윳쿠리에 대하는 태도는 개인의 자유이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인간이 처음부터 윳쿠리따위를 기를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닌가.
어떻게 하면 좋았던 것일까, 아직껏 모르겠다.
문득, 나는 방에 울리는 소리를 깨달았다.
돈, 돈, 이라고 유리문을 두드리는 소리.
설마, 라고 생각했다.
「열어줘! 열어줘! 언니야! 느긋히 여기를 열어줘어어어!」
「부탁이라구! 여기 열어줘! 안에 넣어달라구우우우!」
「 「유뻬에에에에에엥! 유뺘아아아아아! 빼고뿌댜규우우우우우우!」」
순식간에 일어서, 커텐을 당긴다.
뜰에 접한 유리문에 전력투구를 반복하고 있던 2마리의 들 윳쿠리가, 나의 얼굴을 보고 반짝하고 얼굴을 빛냈다.
「유우우! 언니야! 만나고 싶었다구우우우! 고마워어어어어!」
「좋았어요! 자, 여기를 열어달라구요! 아가야가 배고파하고 있다구요오오!」
무심코 유리문에 손을 댈려고 했었지만, 나는 거기서 지긋히 레이무들의 모습을 보았다.
심했다.
진흙 투성이의 상처 투성이, 머리에는 잎이나 쓰레기가 달라붙어있어서, 진흙색을 한 눈물의 자취가 얼굴에 거미줄같이 에워싸고 있었다.
들 윳쿠리가 되었었다고 해도 그 더러움은 정도를 넘고 있었다.
그 자체는 차라리 좋지만, 여기서 받아들이는 것은 망설여졌다.
여기서 허락하면, 또 같은 일의 반복이다.
「……뭐하러 돌아왔어?」
「유윳! 느긋하게 설명할테니까, 느그하게 여기를 열어달라구!」
「거기서 설명해. 어째서 돌아왔어」
「윳-! 레이무와 앨리스가 돌아왔어요! 오째서 열어주지 않는거냐구요오오오!」
「어째서고 뭐고.
만약 나로 돌아올 생각이라면, 그 아이들은 처분하게 될텐데?
그게 싫어서 나간게 아니었어?」
레이무들의 옆에서 울며 아우성치고 있는 아이 윳쿠리들은, 나한테서 나갔을 때보다 2배정도 커져 있었다.
그러나, 그 내용물은 완전히, 무엇 하나 성장하지 않았었다.
아직껏 아기 말투로, 저부에는 새로운 응응이 달라붙어 있다.
지금 맞아들여선 안 된다, 라고 확신을 강하게 들었다.
「유우우우우! 아직도 그런 심한 말을 하는거냐구우우우!」
「오째서 구롷게 알아주지 않는고에요오오오오! 적당히 하라구요!」
「또 그 입씨름을 반복할 생각이야? 그러면 나가라. 안에는 넣을 수 없다」
「너무해애애애애! 너무하다구요오오오! 애완윳쿠리를 버려서는 않된다구요오오오오!」
「내가 당신들을 버린게 아니라, 당신들이 나를 버렸겠지.
대체로 당신들, 가출한거잖아. 진실된 느긋함을 찾아낸 자신들이라면 괜찮다고.
그 꼴은 뭐야?」
「윳″………………꾸웃……………
……… 그건, 그건, 그건그건그거어어어어언! 모두 심하다구!」
「모두 아가야에게 심술부린다구요오오오오오!
이롷게 느긋한 아가야인데! 모두가 아가야탓 만하는거냐구요오오오오!」
「누구에게 어떤 말을 들으며 꾸짖어졋는데?」
「유우우……… 더럽다고, 냄새난다고 한다구우우우 ………」
「윳쿠리의 무리에, 들어가려고해도……… 어디도, 아가야가 느긋할수 없다고………」
「인간씨에게, 길러달라고 할려고 생각했었지만……… 모두, 아가야를 나쁘게만 말했다구우우우………」
「애완윳쿠리로 해 주세요」 「인간씨를 느긋하게 해드립니다」
역앞의 광장에서 여기저기에 머리를 숙이며 간절히 부탁하는 들 윳쿠리.
레이무와 앨리스가 거기까지 하고 있는 것을 상상하니 불쾌한 마음이 솟아난다.
「즉, 그 아가야를 봐도, 아무도 느긋해해주지 않은거네?」
「 「……………유"우………………」」
「 나는 말했어. 아가야를 제대로 예의범절을 가르쳐 라고.
화장실도 기억하게 못한 결과가 그거겠지. 자신들이 올바르다고 지금도 생각하는 거야?」
「!…………아가야…… 아가야는, 느굿, 할수있다굿 ………!」
「누구보다, 도시파적인, 아가야인데에에에에에에………! 모두, 모두우우우우………!」
도대체 뭐가 이 2마리를 자극을 주고 있는지 나에게는 더이상 모르겠다.
모성인가? 고집인가? 원래 이 2마리에게는, 자신의 아이의 모습이 보이고 있는건가?
「그래서, 또 애완 윳쿠리가 되고 싶어서 여기로 돌아왔군?」
「윳! 그렇다구! 다시 레이무들을 길러달라구!」
「부탁이라구요, 언니야! 이번은 도시파로………」
「그렇다면, 그 아이들은 버려」
「 「유″우우우우우!」」
「더이상 당신들에게 아이를 기를수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아이는 버려라.
그렇다면 또다시 길러주마. 거세는 시키겠지만, 끝까지 뒤처리는 해주마.
아이가 버리지 않으면, 당신들이 처음에 말했던 대로, 자신의 아이는 스스로 지켜라」
「구런 ………구러어어어어어어언!」
「너무하다구요오오오오오!」
「그래, 인간은 심해. 윳쿠리의 아이같은 건 죽여도 아무렇지도 않아.
그런데도 인간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으면 불평은 말하지 않아야지.
싫으면, 스스로 들로서 살아라. 이 거리는 윳쿠리에게는 살기 쉬운 편이라고?
한마리라도 윳쿠리가 보이면 즉석에서 처분하는 거리도, 세상에는 잔뜩 있으니까」
「유″우″우″우″우″우우………!」
「길러지는가, 아가야와 사는가. 선택하라.
나는 또 기르고 싶지만, 그 아이들의, 아니, 아이와 함께 있는 당신들은 돌볼수 없다.
나에게 길러지는 것보다, 아가야 제대로 함께 있는 편을 느긋할수 있다고 그 상태에서도 아직 생각한다면, 나는 방해 하지 않는다.
어디든지 좋아하는 곳에, 귀여운 아가야와 함께 가버려라」
「 「언니야………………!」」
나는 거기서 커텐을 닫았다.
유리문에 등을 맡기고, 레이무들의 대답을 기다린다.
부탁해요, 용서해줘, 나빴다, 아가야도 길러줘, 레이무들은 계속 끈질기게 간절히 원하고 있었지만,
30분정도 하자 절규하다가 지쳐 소리가 작아져, 1시간이 지나서는 소리가 나지 않게 되었다.
커텐을 다시 당기자, 더이상 레이무들의 모습은 없었다.
레이무들은, 역시 아이들을 선택했던 것이다.
저렇게 되어도, 저렇게까지 당해도, 아가야를 선택할 정도라면,
아무도 아군이 없어도, 외적 투성이의 들생활을 선택할것이다.
갑갑한 예의 범절과 바꿔서, 내가 애완윳쿠리에게 준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겨우, 따뜻한 침상과 과자, 외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벽. 그것뿐. 생각해보자면 단지 그것뿐이다.
윳쿠리에게는, 저런 생활을 하게되어도, 아이쪽을 선호한다.
인간이 맨 먼저에 윳쿠리에게 금지해서, 빼앗은, 아이는 그러한 것이다.
나는 이불 위의 윳쿠리 카탈로그를 들어서, 조각조각 찢어, 힘껏 쓰레기통에 던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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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두립니다! 데이부들을 기러주세요!」
「아가야를 봐주세요! 아가야는 매우 누굿합니다! 종말입니다아아!」
역전 가까이에 있는 전봇대 아래에서, 레이무와 앨리스는 행인들에게 부탁을 계속하고 있다.
누구나가 눈썹을 찡그리고, 혹은 시선을 주지 않고, 빠른 걸음에 그 앞을 통과해 간다.
요즘 몇일, 매일 2마리는 여기서 그것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대로는 앞으로 하루, 이틀사이에, 시의 윳쿠리 구제과에서 눈치채고 처분할 것이라고 누구나가 생각해서,
일부러 구두를 더럽히는 것을 피하며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간다.
프라이드를 버리고, 주인이었던 언니야에게 부탁하러 갔지만, 그것도 매정하게 거절 당해 버렸다.
더이상 버릴 프라이드도 없고, 수단도 없고, 2마리는 목이 쉴 때까지 계속 외쳤다.
이것저것하는 사이에, 2마리의 앞에 멈춰선 모습이 있었다.
「야, 어떻게 된 거야? 너희들」
「 「유″엣………!」」
이 몇일간에 처음으로 멈추어 준 인간이었다.
레이무와 앨리스는 활짝 웃는 얼굴을 띄우고, 구두를 핥을듯이 그 청년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유에에에에에에에엥! 해냈다! 해냈다해냈다해냈다구우우우!」
「드뎌 멈초줬다구우우! 고마버! 오빠야 고마버어어어어!」
「이봐 이봐…… 어떻게 된거냐구 묻어보고 있다고」
진흙 투성이의 얼굴로 가까이 다가오는 레이무들에게 얼굴을 찡그리고 다리를 당기며, 청년이 재촉한다.
「유윳! 레이무들을 길러줬으면 좋겠다구!」
「느긋할수있는 아가야들이 있다구요! 봐! 봐아!」
청년이 보니까, 전신주의 그늘에 2마리의 아이 윳쿠리가 있었다.
신체는 크지만, 수척해져서 홀쭉해져, 마치 곶감과 같이 찌그러진 형태가 되어 있다.
그런데도 울음 소리는 건강한 것이었다.
「유우에에에에에에에에엥! 빱찌! 빱찌! 빱찌 머굴래애애애애애애!」
「도찌빠! 도찌빠아아아아!」
아이 앨리스 쪽은 울면서도, 힘차게 응응와 시-시-를 마구 뿌리고 있었다.
청년은 손수건으로 입가를 눌렀지만, 손수건의 그늘에서 어떻게든 억지 웃음을 지으며, 레이무들에게 얼굴을 향했다.
「이야, 매우 느긋한 아가야들이구나!」
「윳″! 그렇다구! 유꾸지! 아가야는 누굿할수있다구우우우우!」
「알아준건 오빠야가 처음이라구요오오오오오!
역시 애디즈들은 툴리지 않았다구요오오오오오오!」
「………아, 그렇네. 매우 느긋해하고 있구나.
그런 너희들에게, 꼭 느긋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오빠야의 집의 애완 윳쿠리가 되지 않겠니!?」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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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후기 :
오오 오늘은 그나마 짧았다
이제 20kb후반대로 3개남았네요
뒷이야기는 저도 않봐서 아직 몰라요




드디어 기나긴 기다림 끝에
진짜 주인을 찾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