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10.02 19:43

anko3455 비 온 뒤에 맑은 뒤에

조회 수 1554 추천 수 7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원작자 : 후타바 / 大きく振りかぶった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455「비 온 뒤에 맑은 뒤에」 


비. 
그것은, 윳쿠리에게 있어선 독이 내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윳쿠리는 물에 매우 약하다. 
수분에 많이 접촉하면 움직일 수 없게 되어, 그대로 죽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조금 강하게 물에 접촉하면, 금새 가죽이 불어터져 찢어질 것이다. 
예외도 있지만, 통상종 윳쿠리에게는 자력으로 어떻게 할 방법은 없다. 
그러므로에, 무자비하게 물이 내리는 비라고 하는 것은 윳쿠리에게 있어선 아무리 약해도 천재지변으로 밖에 말할 수 없다. 


그리고, 그 비를 극복한 가족이 공원의 구석에 있었다. 


「느느~읏, 드디어 비씨가 그쳤다졔!」 
「그렇다구!」 
「비찌는 느그탈 수 업따제!」 
「듀번 다시 오지 말라규!」 


그렇게 말하며 골판지에서 기어 나온 것은 윳쿠리들이다. 
성체인 마리사와 레이무와 그 자식인 아기마리사와 아기 레이무. 


「느흥, 느그탈 수 없는 비씨한톄서 이겨따졔! 비씨따윈 약해약해 라졔! 
「그렇다제! 최강인 마리사들에게 이길리가 없다제! 최고라서 미안해~」 
「비씨따위눈, 졍말 느구탈수 업써! 왜 오는거야!」 
「느후후, 그건 레이무들이 엄청 느긋히 있으니까 질투하고 있는거라구」 


이미 지나가버린 비에대해 제멋대로 말하고있는 윳쿠리 일가. 
비가 지나가버린 하늘은 구름 한점 없이 깨끗해, 따뜻한 햇빛이 윳쿠리들을 느긋하게 하고 있었다. 


「느~응, 엄청 따끈따끈 하고 있다구」 
「늣! 오늘 하루 정도는 사냥을 가지않고 아가야들과 노는거라제!」 
「느느! 졍말? 아빠야!」 
「느와~! 아빠야랑 노눈거랴규!」 


비가 내리기 전에는 하루밖에 사냥하러 가지 않았다. 
마리사들의 집에는 더이상 먹이가 새발의 피만큼도 남지 않았지만, 하루동안 비에 두려워하던 느긋하지 못한 마음은 사냥을 간다는 느긋하지 못한 행동을 거부하고있었다. 
자신의 아가야들과 느긋한다. 
그런일을 하며 느긋하려고하며, 나중의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자,그럼 다같이 밖으로 나간다제!」 
「알았다구!」 
「 「느오~!」」 


그렇게 활기 차게 마리사 일가는 밖에 나온다. 

 

한창 놀고싶어할때인 아기윳쿠리들은 하룻동안의 비로 느긋할 수 없었던 것이다. 
마치 어제 놀지못했던 것을 만회하려는듯한 기세다. 

 

 


집밖에 나오니, 하늘은 활짝 개여 있었다. 


「느흥, 마치 마리사들을 축복해주는것 같다제」 
「느와~, 태양씨는 무척 느긋할 수 있어!」 


마리사 일가는, 반짝반짝 빛나는 태양에게 감사했다. 
따뜻한 햇볕은 마리사 일가를 매우 느긋하게해줘, 마리사 일가는 매우 기분이 좋다. 


마리사 일가는 정말로 기쁨의 절정. 
비를 견뎌냈고, 하늘은 자신들을 축복해주는듯 밝다. 
이제 앞으로의 미래도 모두 밝을 것이 틀림없다, 더이상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자신들은 매우 느긋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믿어 의심하지 않았다. 


「느~응, 무쳑 느그탈수 있다규~」 


아기레이무가 어제까지만해도 구름천지였던 하늘을 바라보며 전진한다. 
어제의 잔뜩 찌푸린 어두운 하늘이 거짓말같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새파란 하늘은 어디까지도 멀고, 매우 깨끗했다. 


너무나 깨끗해서, 아기레이무는 자신만의 것으로 하고 싶어졌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한다. 
고민하고 고민하고, 부족한 팥소뇌를 완전가동 시켜 아기레이무는 자신만의 답에 가까스로 도착했다. 


「늣! 하뉼씨를 레이뮤의 것으로 한다규!」 


얼굴에 힘을주며,아기레이무는 소리 높여 선언했다. 
이것으로 하늘은 자기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가 들려 온다. 

 


「아가야아아아아아아, 어째서 물씨안에 들어가있는거야아아아아!」 
「아가야아아! 지금 구해주겠다제에에!」 
「느피이! 마리샤의 여동섕이이!」 


「늣?」 


그다지 느긋하지 못하게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는 가족으로부터의 외침이었다. 
정말이지 어쩔 수 없는 가족이라고 생각했지만, 모친이 말한 하나의 단어가 신경이 쓰였다. 
물. 
물씨라니 어디에? 


그렇게 생각하면서, 주위를 바라본다. 


자신의 근처에 물, 물, 물. 
아기레이무의 저부를 담글 정도까지 물이 고이고 있었다. 
그래, 이것은 물웅덩이. 
하늘에 의식을 옮기고 있던 아기레이무는 자신이 물웅덩이로 전진하고 있던 것을 전혀 깨닫지 못했다. 
마리사들도 마찬가지여서, 그것을 눈치채지 못했던 것이다. 


「느, 느피이!」 


윳쿠리에게 있어서 물은 천적이다. 
아기윳쿠리의 얇은 가죽 정도에서는, 약간의 물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자신의 생명의 위기에 아기레이무는 무척 당황했다. 
당황하게 되면 오히려 자신의 생명을 위협할지도 모르는 행동을 하게된다. 
아기레이무의 경우. 


「느, 느퓨퓨! 느퓨, 도, 도와쥬어,느븃!」 


빠졌다. 
인간중에서도, 무릎 정도 수위의 물에 빠져 버리는 일이 있다. 
아기레이무는 갑작스런 사건에 당황해, 자신의 저부 정도의 웅덩이에서 버져버린 것이다. 
물론, 그자세 그대로 빠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자리에서 굴러돌아, 귀밑털을 치켜 들어 자신의 얼굴에 물을 끼얹거나 하고 있다. 


「도와져어어!」 
「아가야아아아!」 


마리사는 외치면서, 아기레이무를 구할 수 있도록 모자로부터 봉을 꺼내, 웅덩이에 모자를 던지는 것과 동시에, 재빠르게 모자를 타 봉을 사용해 젓기 시작했다. 
냉정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 같지만,마리사역시 당황해하고 있었다. 
뾰족한모자가 제대로 뜨지 않는 얕은 웅덩이에서, 모자타고 전진하려 하는것이 그 증거이다. 


마리사는 필사적으로 봉을 저어 전진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봉만으로 마리사의 몸을 움직이려고 하는 행위다, 마리사에게 그런 힘이 있을 리도 없고. 
웅덩이에 파문을 펼치는 것만으로, 별로 전과 같이 거의 전진하지 않는다. 


「유뷰우우! 레이, 레이뮤,빠져버린다규우우! 어쟤서 됴와쥬지 안능거야아아!」 
「지금 구해주겠다제에에!」 
「마리사아아! 빨리 구하지 않으면 아가야가 죽어버린다구우우!」 
「아빠야 빨뤼이이이이!」 


전혀 전진하지 못하는 마리사. 
소리만 질러댈 뿐인 아기 마리사. 
서서히 무너져가는 아기 레이무. 


아기레이무가 생각하기엔, 왜 도와준다면서, 전혀 오지 않는건가. 


아기레이무가 빠지기 직전에 본 광경은, 모자 위를 타 필사적으로 봉을 움직이는 마리사와, 소리만 질러대는 아기마리사. 
지금 현재에도, 전혀 그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정말이지 게스들이다, 아기레이무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 생각은 곧바로 입으로부터 토해나왔다. 


「이, 이, 이런, 게슈드으으을! 빠, 유븃, 빨뤼, 데이뷰를 도와, 도우라규우우우!」 
「어재서 그런마를 하능거야아아아아!」 


아기레이무가 외치면 외칠수록, 날뛰면 날뛸수록. 
그 몸은 무너져 갔다. 
가죽은 웅덩이가 더러워진 물을 충분히 흡수해, 추잡스럽고 더럽다. 
머리카락에는 웅덩이에 떠오른 쓰레기가 부착한다. 


원래 더러운 웅덩이는, 더욱 더러운 아기레이무를 흡수해 더욱 더러워질 것이다. 


「느히이, 느히, 꾸르륵」 


입을 열면 맛이 없고 더러운 물이 아기레이무의 입속에 들어와, 더욱 느긋할 수 없어진다. 
아무리 외쳐봐도 가족은 떠들기만 할 뿐. 
귀밑털을 치켜 들어 필사적으로 떠오르려고 한다. 
그러나 그것도, 무의미. 
결국, 아기레이무의 가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아, 아퍄아아아아아아!」 


가죽이 무너진 것으로 팥소가 누출돼, 거기에 물이 접촉한 것에 의해 아픔. 
구멍이 하나 생기면 거기에서 구멍은 크게 확대. 
이와 같이 구멍의 수도 증가해 간다. 


「아가야아아아아!」 


아픔에 외치는 아기레이무에의해 마리사는 봉을 움직이는 속도를 더욱 빨리 한다. 
그러나, 봉이 물을 그대로 통과해, 단지 크게 파문을 일으켰을 뿐이었다. 


지금 마리사의 생각속에선, 여기는 연못안이다. 
많은 물이 있고, 헤엄칠 수 있을 정도의 연못이다. 
그 연못에서 마리사는 안쪽으로 나아가고 있을 것이다, 모자를 타 봉을 저으면 진행된다, 보통이라면 그렇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여기는 얕은 웅덩이다. 
사노 강한 믿음은 진행되지 않아야 할 것을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할 만큼 강하다. 
당연하다, 자신의 아이의 생명이 걸려 있다, 이렇게 필사적으로 젓고 있는데 진행되지 않을 리가 없다, 그렇게 강하게 생각하다. 
하지만, 윳쿠리의 믿음은 현실에는 반영하지 않고, 어디까지나 마리사는 의미없는 봉젓기를 하고있는 것 뿐이다. 


아기레이무의 가죽이 무너져 노출이 된 팥소가 서서히 물에 녹아 간다. 


「느키이이이! 느키이이이이이!!」 


몸이 녹아 가는 아픔. 
그 나머지의 아픔에, 말도 토해낼 수 없게 된다. 


건강하게 움직이고 있던 귀밑털도 서서히 힘을 잃어,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간다. 
우물쭈물에 무너진 몸은 완전히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단지 선명히 아기레이무가 녹아 가는 아픔을 계속 주었다. 


「아, 아, ……, 이, 기이, 이, 이」 


입에선 신음소리만이 흐르고, 눈은 멀뚱멀뚱 움직이지만 초점이 전혀 있지 않았다. 
가죽도 대부분이 무너져내려 불러터진 가죽이 간신히 붙어있는정도이며, 구멍에서 팥소를 노출시키고 있다. 


「아가야아아아아아!」 


그런 소리가 아기레이무에게 닿았다. 
그러나 그 목소리의 주인의 마음은 전달되지 않았다. 
그런 일보다 별도인 일을 생각한다. 
그저 살고 싶었다, 죽어 가는 자신을 도와준다며 아무것도 하지않는 가족을 제제하고 싶었다, 그저 그저, 느긋하게 있고싶었다. 
이미 중단되는 직전의 생명. 
말하는 일도 생각해 떠오르지 않고, 단지 죽어 갈 뿐.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는 팥소뇌, 하지만 팥소에 새겨진 말기의 말이 단지 새었다. 


「조, 옴, …… 뎌, 느, 귯, 타고…… 시, 펏……어……」 


그렇게 숨이 끊어졌다. 


「아가야아아아아!」 
「아가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뮤우우우우우우!」 


마지막 말은 분명히 가족에게 닿았다. 
일가는 울었다. 
가족의 막내가 죽은 것이다. 


괴로워한 끝에 죽은 것이다. 


마리사들은 노력했다. 


도우려고 필사적으로 향했다. 


힘내라며 필사적으로 응원했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 


얼마나 슬픈 비극인가. 


일가는 죽어 버린 가족을 위해 운다. 
울고 울고 울어. 
그런 자신들에 취해 있었다. 


정말 불쌍한 스스로겠지, 이 얼마나 불합리한 일인가. 
불쌍한 불쌍한 자신들에 취해 있었다. 
거기에는 일절의 자책하는 마음은 없다. 
구해내지 못한 자신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한 끝의 자신을 위로한다, 잘했다, 잘 노력했다, 그렇게 생각한다. 
스스로에서는 결코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다른 무언가 원인이라고 한다. 
몰라도 어쩔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었다로 끝낸다. 


울고 울고 울어. 
자신의 극을 계속 연기한다. 


그런 일가에 하나의 소리가 나돈다. 


「어이, 뭐 하는거야?」 
「느?」 


설탕수의 눈물과 군침을 닦을려고도 하지 않고 소리의 방향을 향하면. 


「이, 인간씨……」 


거기에는 남자가 서있었다. 
평상시라면, 쏜살같이 도망치겠지만, 비극의 주인공인 이 일가는 도망치지는 않는다. 


「바리자들, 바리자들에게서 이이상 뭘 더 빼앗으려고 하는거야아아아! 바리자들은 단지 느긋하고 있었을 뿐이라구우우우우우!」 
「마리사아아아!」 
「아빠야! 엄마야!」 


마리사는 모든 불합리함을 인간에게 덮어씌운다. 
레이무는 그런 반려를 필사적으로 말린다. 
나쁜 것은 인간이다. 
가공소, 일제구제, 학대, 그런 일만을 하는 무서운 인간들이 당연히 나쁜거다. 
어찌됐든, 그렇게 주장한다. 


「갑자기 뭐냐 너희들, 아니 웅덩이에서 뭐하고 있나 싶어서」 
「 「 「느……?」」」 


웅덩이. 
그렇게 말해지고 현실에 되돌려진다. 



마리사들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물고기가 사는 연못도 뭣도 아닌, 얕고 얕은 웅덩이, 그 한가운데에 뻐끔 떠올라있는 아기레이무의 시체였다. 


「조금 전부터 보고있었는데, 수영이라도 하고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녀석 죽어버렸잖아, 조금 신경이 쓰여서 말이지」 


남자에의해 현실로 되돌려져, 마리사들은 깨닫는다, 자신들의 연극을. 


「느, 느, 느아아아아」 
「어, 어째서……」 
「레이, 레이뮤……」 


마리사가 한발짝 뛰면, 아기레이무에게 가는것이 가능했다. 
겨우 한발짝. 
단지 그거면 됐는데, 쓸데 없이 모자를 타 젓는 행위. 


아기레이무의 죽음은 아무 의미도 없고. 


이것은 비극이 아니고, 단순한 무의미한 연극. 


일가가 멍청했을뿐 이었다. 


「「「어재서 이런일이 이러난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 
「아~, 그 상태론 대답해줄 수 없겠네」 


남자는 단념한 것처럼 중얼거린다. 
그런 남자의 얼굴에 갑자기 물이 맞은 느낌이 든다. 
하늘을 보면, 방금전까지의 하늘이 거짓말과 같이, 구름에 덮여 있었다. 


「이런, 또 비가 내리려나」 


비가 내릴것은 이미 예상한 바다, 남자는 당황하지 않고 가방에서 우산을 꺼냈다. 
우산을 쓰고, 재차 천천히 일가를 보니


「우오아아아아아아앗아」 
「아, 아가야」 
「마리샤의여동섕..」 


이번에는 현실에 타격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스스로가 한 무의미한 행동을 여러 가지 떠올리고 있는 것일까. 
남자는 또 슬퍼하고 있는것이겠지 하고 생각하며 방치하기로 했다. 


스스로가 한 일을 자각해, 지금, 마음의 끈을 놓게될터. 
남자는 그것을 보는 취미도 없고, 흥미도 없었다. 
좀있으면 비가 내리고, 뭣보다, 결국 흔한 윳쿠리일 뿐이니까. 


「뭐, 잘있어라」 


그렇게 말하며, 남자는 그 자리를 떠났다. 

 

 


비는 점점 거세져. 
굵은 빗줄기가 내리는 큰 비가 되었다. 
기록적인 큰 비를 기록해, 그 지역의 윳쿠리가 거의 죽었을 정도다. 
어딘가의 윳쿠리의 도발에 반응한 것 같은 거세고 강한 비였다. 


그 후 이 윳쿠리 일가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삽화 : 키리라이터아키

역식자 : 부두교 총대주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 글 번역 유물 통합텍본 ~~ 5 file 류민혜 2015.10.09 1540 4
공지 공지 글 번역 유물 게시판 이용안내 류민혜 2015.09.05 767 0
377 학대 anko3694 들레이뮤눈 사육 유쿠리가 되고시퍼 3 류민혜 2015.10.04 2173 5
376 학대 anko3685 레이무와 마리사의 노래 2 류민혜 2015.10.04 1435 5
375 학대 anko3673 가공소도 살아있어! 4 류민혜 2015.10.04 1561 5
374 학대 anko3639 윳쿠리는 싸움을 우롱했다 2 류민혜 2015.10.04 1607 8
373 학대 anko3608 팥소의 비 4 류민혜 2015.10.04 1547 5
372 학대 anko3607 아기윳쿠리는 귀엽구나 4 류민혜 2015.10.04 1727 5
371 학대 anko3026 뭐든지, 뭐든지 2 류민혜 2015.10.04 1739 8
370 학대 anko3577 살려달라구 1 류민혜 2015.10.02 1605 3
369 학대 anko3570 자화자찬 2 류민혜 2015.10.02 1228 4
368 학대 anko3578 ~ 3580 아가야는 정말 귀엽다구! 5 ~ 7 (완결) 16 류민혜 2015.10.02 2676 11
367 학대 anko3563 3564 아가야는 정말로 귀엽다구! 3 ~ 4 3 류민혜 2015.10.02 1539 7
366 학대 anko3542 3549 아가야는 정말로 귀엽다구 1 ~ 2 3 류민혜 2015.10.02 2339 8
365 학대 anko3497 응응 아가야 1 류민혜 2015.10.02 1470 3
364 학대 anko3481 출산 축하 1 류민혜 2015.10.02 1364 5
363 학대 anko3475 원인과 결과 2 류민혜 2015.10.02 1338 5
362 일반 anko3473 어떤 슈퍼우걱우걱타임 3 류민혜 2015.10.02 1618 4
» 학대 anko3455 비 온 뒤에 맑은 뒤에 3 류민혜 2015.10.02 1554 7
360 학대 anko3446 마리사 일가의 전락 윳생 3 류민혜 2015.10.02 2432 7
359 일반 anko3445 어느 무리의 월동 방법 류민혜 2015.10.02 1368 3
358 학대 anko3440 뿌꾸를 해보았다 1 류민혜 2015.10.02 1433 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5 Next
/ 25

도레미는 사랑입니다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