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2채널/시타라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 윳쿠리 볼 맨
번역자 : 루미네
번역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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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2597 사육 윳쿠리
※오빠가 제일 팥소뇌
「느긋하게 있으라구! 」
「느규탸게 이쓔랴규!」
좁은 케이스안에 울려퍼지는,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성
거기에 의리있게 대답을 하는 것은 케이스에 갇힌 붉은 리본의 1마리의 아기 윳쿠리
그녀의 이름은 윳쿠리 레이무. 정확하게는 '그녀의 종족은 윳쿠리 레이무'인가.
윳쿠리라고 불리는 아랫볼이 불룩한 모가지형 팥소 생명체 중에서는 지극히 전통적인 존재이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
「느규탸게 이쓔랴규!」
「느긋하게 있으라구! 」
「느규탸게 이쓔랴규!」
스피커로부터 그 음성이 들려 오는 것은 항상 3회
레이무는 본능이 명하는 대로 매회 분명하게 웃는 얼굴로 대답을 한다
직후, 바닥의 일부가 열려, 거기에서 소량의 윳쿠리 푸드와 물이 앞으로 밀어내 왔다
「우꺽 우꺽···불해앵―」
그러나, 윳쿠리 푸드는 무미건조하고, 물도 조금 씁쓸하다
어떻게든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저한도의 것에 지나지 않는 이런 식사로 만족할 수 있을 리도 없다
「느으···느규탸게 이꼬싶어 ···」
밥을 다 먹은 레이무는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렸다
그 후도 평상시와 같은 전혀 느긋하게 있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다
가게가 열리면, 겉모습만의 웃는 얼굴을 띄워, 가게에 온 손님에게 힘껏 사랑스런 모습을 보인다
전혀 맛있지 않은 점심식사와 저녁식사를 먹고, 폐점 후는 1마리의 아이 윳쿠리가 인간씨와 느긋하게 있있는 영화를 시청 한다
「느으···레이뮤도 느규탸게 이꼬시퍼 ···」
아이 레이무가 주인의 남성과 밖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무심코 그렇게 중얼거려 버렸다
브라운관 안에서 웃는 얼굴을 띄우는 아이 레이무는 마음속으로부터 느긋하게 있는 것처럼 보였다
어느 날, 레이무는 필사적으로 애교를 부린 보람이 있었는지, 어느 남성에게 길러지게 되었다
그는 레이무를 보고 상냥한 듯하게 미소지어 주었다
「해내쎠! 이걸료 느규탸게 이쓸쓔이쎠!」
레이무는 행복이 가득한 생활을 생각하다, 너무 기쁜 나머지 무심코 날뛰다 천정에 머리를 부딪쳤다
「그먀내! 그먄뎌어! 아퍄아아아!?」
어느 날, 레이무는 주인으로부터 엄한 벌을 받고 있었다
이유는 주인의 찻잔에 전력투구를 해, 그 박자에 찻잔이 깨져 버렸기 때문에.
당연, 윳쿠리와 깨지기 쉬운 물건을 테이블 위에 둔 주인에게도 잘못는 있다
그러나, 윳쿠리를 교육하는데 있어서 그러한 이유로써 양보할 필요는 없다
「레이무, 너는 어째서 혼나고 있지?」
그렇게 말해 주인의 남성은 레이무의 저부, 소위 “발”을 플라스틱 자로 고정시켜둔다
레이무는 그 아픔으로 피하려고 하지만, 고무밴드로 다른 자에 엎드린 자세로 고정되고 있으므로 그것도 할 수 없다
「그렁거몰랴아아아! 레이뮤, 아뮤거또 하지아나쎠어어!」
「아니, 했어. 너는 나의 찻잔을 깨뜨렸다」
그렇게 말해 주인은 흐느껴 우는 레이무에게 일부가 빠져 버린 찻잔을 보였다
그리고, 「가게에서도 그렇게 가르쳐 줬지?」라고 미간을 찡그리며 다시 발을 두드린다
「몰랴아! 레-뮤, 모른댜규우우!?」
하지만, 레이무는 자신의 잘못을 일절 인정하려고는 하지 않는다
만약을 위해 말해두면, 이것은 별로 레이무가 게스라서 그런 것은 아니다
찻잔이 깨졌던 것이 레이무의 눈앞이 아니라, 테이블 아래였던 것이 제일 큰 이유다
즉, 레이무가 떨어뜨렸다, 떨어졌기 때문에 찻잔이 깨졌다. 그러므로 레이무가 깨뜨렸다, 라고 하는 삼단논법이 레이무에게는 성립하지 않는 것이다
「그먄뎌어! 재숑함미다 할테니꺄, 이졔 느규탸게 해져어어!?」
규러니꺄 그먄뎌어! 라는 레이무의 요구가 주인을 더욱 화나게 해 버렸다
동물의 교육은 대체로 「~하면 얻어맞는다」라고 하는 단순한 패턴을 이해시키는 것
향후, 레이무는 아마 찻잔에 가까이 가지 않을테니, 동물의 교육으로서는 충분하다
「느긋하게 있고 싶기 때문에 사과하면 안되지. 나쁜 일을 했기 때문에 벌을 받고 있는거잖아?」
그러나 불운하게도 윳쿠리는 사람의 말을 하고,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다
그 때문인지, 이러한 호소가 반성하고 있지 않는 증거로 보여져, 한층 더 강한 벌을 받는 것이 많이 있다
인간의 가치관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윳쿠리의 사고 능력이나 판단의 기준을 무시하는 것이지만.
「분명히 애완동물 숍에서도 그렇게 배웠잖아?」
「몰랴아! 레-뮤, 꽃 씌를 깨지 안하땨규!?」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주인은 한층 더 강력하게 레이무의 발을 두드렸다
하지만, 레이무가 말하는 일은 레이무에 있어서는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것이다
“꽃 씨”라는 것은, 애완동물 숍의 비디오에서 본 아이 레이무가 깨뜨려 버린 찻잔의 무늬를 말하는 것이다.
윳쿠리는 찻잔에서 어떤 가치도 찾아낼 수 없지만, 꽃은 느긋하게 있을 수 있는 것.
그러니까, 가게에서 아이 레이무가 꾸중듣고 있는 영상을 보았을 때, 「꽃 씨를 깨뜨렸던 것이 나쁘다」라고 인식했을 것이다
「 재, 재숑함미다아아아! 레-뮤가 잘모태써여어어! 규러니꺄, 늣끄으···이졔, 그먄···」
「어쩔 수 없지. 이제 용서해 줄 테니까, 다음에는 찻잔을 깨뜨리지 말라고?」
「늣끄으···느히이···느그따게 ···」
그 후에도 레이무는 유리컵 등, 방법이 다르거나, 물건이 다른 경우로, 여러 가지 물건을 깨뜨려 그 때마다 엄하게 꾸짖음을 받았다
심할 때에는, 발이 새빨갛게 부어 당분간 뛸 수가 없게 된 때도 있었다
「 이제 시러···레-뮤, 테이블씌가 시러!」
레이무에 있어서는 불합리하기 그지없는 벌주기는, 레이무가 테이블을 싫어하게 되는 그 날까지 수도 없이 반복해졌다
무엇보다, 테이블을 싫어하게 된 그 날도 같은 원인으로 벌을 받았던 것이지만···
「그먄뎌어! 아퍄! 아퍄!」
어느 날, 또다시 벌을 받았다
이유는 그에게 「친구를 갖고 싶다」라고 이기적인 요구*를 했기 때문에.
남성은 여느 때처럼 자로 레이무의 발을 두드리면서 중얼거린다
(*원문 와가마마 : 버릇없는 초딩이 '엄마 이거사줘' 같은 요구를 하는 것이 정도가 심한 것.
한국어의 어리광을 부리다 등의 어휘는 정도가 너무 약해서 교체하기 곤란)
「버릇없는 소리를 하면 안된다고 배우지 않았어?」
물론, 레이무도 그런 것은 알고 있고, 그러므로 '과자를 가져와라' 따위의 말을 한 적은 없다
그렇다면, 어째서 레이무가 친구를 갖고 싶다는 말을 했는가
이유는 이것 또 애완동물 숍에서 교육용으로 몇번이나 보여지고 있던 영상에 있었다
「하듸만, 칭규는 느규타게 이쓸 슈 잇뉸데···」
「변명하지 마!」
그 이유를 말하려고 한 순간, 마음껏 발을 얻어맞는다
교육용의 영상의 아이 레이무는 도중부터 아이 마리사와 함께 길러져 언제나 2마리로 놀고 있었다
그러니까, 영상에서 본, '인간이 화내는 일을 해선 안 된다'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친구도 당연히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듸만, 레이뮤···느힛···!」
「억지스러운 요구를 하지 마. 나에게는 2마리를 기를 여유는 없다」
그래도, 남성은 한마리 더 윳쿠리를 기르기는 커녕, 공원 등의 밖에 레이무를 데리고 가는 것 조차 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그러한 시간적 여유도, 애완동물에게 수고를 들일 생각도 없었다
그럴 때 윳쿠리를 염가로 일시적으로 맡아 주는 시설도 있지만, 그는 그런 시설의 존재를 모른다
「느에-엥, 어째쪄···레-뮤, 차칸아이가, 느끄읏···」
「좋은 아이는 그런 이기적인 말 하지 않아」
「느아았! ···느삐이!」
혹은 근처의 윳쿠리를 기르고 있는 사람이 맡아 준다고 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에게는 그런 네트워크도 없다
원래 그다지 사교적인 사람은 아니겠지. 그러니까 윳쿠리를 기르려고 생각했다, 주인의 남성은 그러한 인물이다
그러니까, 인간은 커녕 그 이외의 상대에 대해서도 상상력이 일하지 않고, 레이무의 기분을 짐작할 수가 없다
「게다가, 언제나 분명하게 놀아 주고 있잖아?」
「느끄읏···그래됴···」
「데모도 파업도 쿠데타도 안돼」
그렇게 말하면서, 몇번이나 몇번이나 레이무의 발을 자로 구타한다
그가 말하는 일은 틀린 말은 아니다. 확실히 그는 직장에서 돌아와서, 레이무가 깨어 있으면 반드시 놀이의 상대를 해 주었다
그러나, 원래 윳쿠리와 인간은 완전히 다른 존재이며, 인간은 윳쿠리 대신에는 될 수 없다
또, 주인에게로의 거리낌이나, '뭔가 잘못되어 주인을 화나게 하면···'하는 불안의 탓으로, 그의 생각과는 달리 레이무는 느긋하게 있을 수 없었다
「느히이···재, 재숑함미댜! 레-뮤가 잘모태써여! 느규탸게 사과하께여!」
「알았으면 됐다」
이렇게, 레이무는 결국 친구를 소개받는 것도, 함께 외출하는 것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느긋하게 있을 수 없다는 생각만을 더해가면서, 집안만의 세계에서 천천히 성장해 갔다
그러나, 밖에 나가 친구를 만들고 싶다고 하는 이 소망은 후에 예기치 못한 형태로 실현되는 일이 된다
「느늣! 문씨가 열려 있어?」
3개월 후, 레이무는 이제 성체 사이즈라고 말해도 괜찮을 만큼의 크기가 되어 있었다
용무로 나간 주인이 문을 닫는 것을 잊어버린 것을 알아차리고, 무심코 밖으로 나갔다
이리저리 장애물을 피하면서 가다 보니, 갑자기 시야가 열려 인간이나 윳쿠리, 그 외의 동물이 왕래하는 큰 길이 나왔다
「굉장해, 뭔가 엄청 많아!」
「느늣! 어쩐지 매우 느긋하게 있는 레이무야!」
「느으?」
처음의 외출에 들뜬 레이무에게 말을 건 것은 1마리의 들 마리사
아마, 레이무의 매력에 매료되어 무심코 말을 걸었을 것이다
사육 윳쿠리는 건강 관리나 케어가 잘 되어 있으므로, 들 윳쿠리의 눈에는 대체로 미 윳쿠리로 보인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마리사는 마리사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레이무는 레이무야!」
상투적인 인사를 주고 받는 2마리
마리사에 있어서는 정말로 아무렇지도 않은 인사이지만, 레이무에 있어서는 태어나 처음으로 하는 다른 윳쿠리와의 인사
그 사소한 것의 느긋한 감각에 무심코 눈물이 흘러넘친다
「늣끄으···느으···」
「느늣! 왜 그래, 레이무? 느긋하게 있으라구?」
「아니야! 레이무, 느긋하게 하고 있어! ···늣끄으」
그렇게는 말하지만, 레이무의 의사와 관계없이 눈물이 넘쳐흐른다
물론, 기쁨의 눈물이다*
그것을 알 리 없는 마리사는 레이무의 눈앞에서 허둥지둥 우왕좌왕 하면서, 레이무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원문은 더 강한 표현입니다)
「레이무,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어―」
「느긋하게 있어!」
라고 뺨을 부비거나 얼굴을 핥거나 하면서 그녀를 계속 위로했다
「마리사, 느긋하게 고마워요!」
「레이무, 느긋하게 하고 있어?」
「매우 느긋하게 있어!」
이윽고, 어떻게든 눈물이 그친 레이무는 마리사에게 만면의 미소를 띄우며 감사의 말을 한다
사육 윳쿠리 특유의 미모에, 이런 말까지 들은 마리사는 이미 레이무에게 홀딱 반해버렸다.
「레레레, 레이무! 마, 마리사와 쭉 함께 느긋하게 있자구!」
넘쳐흐르는 기분을 억누르지 못하고, 마리사는 레이무에게 구혼했다
처음으로 만난 윳쿠리에게 갑자기 구혼을 받은 레이무는 당분간 멍하니 있었지만, 이윽고 기쁜듯이 날뛰며
「레이무도 마리사와 쭉 느긋하게 있고 싶어!」
「했다! 이제 느긋하게 있을 수 있어! 쭉 함께 느긋하게 있자!」
라고 그다지 그녀의 말의 의미도 이해하지 않고 프로포즈에 응했다
그리고, 마리사는 레이무와 함께 남성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처음의 상쾌-를 행했다
물론, 레이무도 처음의 상쾌-였기에, 2마리 모두 약간 모자란 점은 있었지만···
「 「상쾌―!」」
「느늣! 마리사, 아가야야!」
「정말이네! 매우 느긋하게 있는 아가야구나!」
무사, 상쾌-할 수가 있어 레이무는 마리사의 아이를 이마에 난 줄기에 임신했다
「뭐야, 이 녀석은?」
「어서 오세요, 오빠야! 마리사는 레이무의 달-링이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마리사는 마리사야!」
그 후, 돌아온 주인의 남성에게 인사를 끝마쳐 마리사는 정식으로 레이무의 달-링이 되었다
주인의 남성은 생각외 시원스럽게 마리사의 동거를 인정해 주고, 임신한 것도 솔직하게 축복해 주었다
「후히히···우리들은 무섭고 무서운 도둑씨다!」
「돈을 도둑질하러 왔어! 어라, 이런 곳에 사랑스러운 윳쿠리가!」
「 「느늣!?」」
다음날, 2마리가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수다를 떨고 있던 참, 돌연 이상한 남자들이 나타났다
그러나, 이 집에서 제일 강한 주인 남성은 현재 외출중이고, 집에는 마리사와 임신중인 레이무 밖에 없다
「안돼! 돈씨 가져가면 오빠야가 느긋하게 있을 수 없어!」
「여기는 마리사들의 집이야! 느긋하게 나가라구! 뿌꾸우우우!」
2마리는 그래도 열심히 도둑 2인조를 설득, 혹은 공갈해 쫓아버리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인간 상대에게 그런 것, 그 어떤 효과도 있을 리가 없다
「어머나, 집선언이라니 게스 마리사가 있잖나?」
「거기에 이 레이무, 머리에 아이를 달고 있구만?」
「 「왠지 재수없어―」」
대단한 국어책읽기 말투로 말하는 2명은 솜씨 좋게 마리사를 잡고, 어느새 꺼낸 투명 상자에 던져 넣었다
마리사의 동작을 봉하고, 레이무를 양뺨을 억누르듯이 잡아, 한사람의 무릎 위에 올린다
그것과 병행해, 또 한사람은 매우 거대한 납땜인두의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다
「이런―, 파트너. 그것은 무엇이지―?」
「이것은 거세용의 기구다. 이것을 사용된 윳쿠리는 두 번 다시 임신 할 수 없게 된다」
「그것을 이 레이무에게 사용할 생각이야. 오오, 무서워 무서워」
심한 설명투로 그 굵은 듯한 납땜인두의 사용법을 설명하자, 레이무와 마리사의 얼굴이 시퍼렇게 되었다
윳쿠리에게 있어서 아기를 만드는 일은 지고의 기쁨이라고 한다. 레이퍼의 아이라도 기를 정도이니, 이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사실은 임신한 윳쿠리의 안에서 어떤 종류의 팥소내 마약이 분비되어 거기에 따른 착각이라고도 한다.
라고 해도, 어떠한 이유이든 관계없이, 당사자들에게 있어서 아이는 보물이며, 그 이외의 무엇도 아닌 것이다
「느늣, 그만두어! 갓난 아기를 느긋하게 해 달라구!?」
「응―···어쩔까나―?그래, 마리사에게 물어 보자!」
레이무의 애원을 들은 도둑의 한사람은 돌연 마리사를 돌아 보고, 그녀에게 말을 건넸다
「레이무는 저렇게 말하고 있지만. 마리사 는 어떻게?」
「느늣! 그런 것···「아직 말하지 말아라!」
레이무에도 들리는 것 같은 큰 소리로 보란 듯이 마리사에게 말을 거는 도둑
그러나, 돌연 작은 소리로 말하기 시작했다
「만약, 레이무와 아기를 도왔으면 좋으면 나가 말하는 대로 해라」
「······느으」
「내가 다음에 너에게 말을 건넸을 때에 레이무를 향해 「마리사는 인간씨에게 길러지고 싶었던 것 뿐이야! 레이무와 아기는 마음대로 죽어」라고 말한다」
「늣! 시러 「거부하면 전원 죽을 뿐이라구?」
「느, 느긋하게 이해했어···」
마리사의 대답을 들은 남자는 레이무에게도 들리도록 다시 큰 소리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자, 마리사! 너는 레이무와 아기를 죽게 내버려 두고서라도 살아남고 싶나!」
「느늣! 무슨 말을 하는거야! 마리사는 레이무의 달-링이야!」
그렇게 말해 남자의 말에 항의하는 레이무이지만, 남자의 등이 방해로 마리사의 얼굴을 볼 수가 없다
그 상황에 약간의 불안을 느끼면서, 마리사에게 말을 건네려고 하지만···
「마리사는 인간씨에게 길러지고 싶었던 것 뿐이야! 레이무와 갓난 아기는 제멋대로 죽어!」
「느가-앗!? 어재져 그던 말 하능거야아아아아!」
레이무의 기대를 완전하게 배반하는 어처구니없는* 말이 마리사의 입에서 나왔다
그 직후, 레이무를 붙잡고 있던 쪽의 남자가 그녀의 이마의 줄기를 난폭하게 뽑아 내, 또 한사람의 남자에게 던져준다
그것을 받은 남자는 마리사의 이마에 난폭하게 구멍을 뚫고, 거기에 줄기를 찔러넣었다
「느기이!?」
「그런 말을 하는 게스에게는 이 정도의 제재는 필요하지―. 나는 다른 방이라도 뒤져볼까―」
「아, 그렇다―. 그럼, 나는 지금부터 거세하겠어―」
또 한사람의 남자가 방을 뒤로 하는 것을 지켜본 남자는 그렇게 말하면서 어느새든지 가열해 둔 납땜인두를 레이무의 이마에 뚫린 구멍에 쑤셔넣었다
순간, 레이무는 눈을 크게 치켜뜬다
전신으로부터 비지땀과 같은 것을 주룩주룩 흘리면서, 필사적으로 남자의 팔에서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느끼이!? 느비이···! 느느늤!!」
「핫핫하···무다무다무다!」*
(*원문 그대로입니다. 죠죠를 모르시는 분은 소용 없다, 그런 짓 해봐야 안통한다, 정도로 이해하세요.)
그러나, 남자의 손으로부터 피할 수 있을 리도 없고, 순식간에 실내에 만두피와 팥소가 구워지는 냄새가 충만한다
수십초 후, 간신히 남자가 납땜인두를 뽑았을 때 레이무는 힘없이 떨며 오열하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그런 레이무를 신경쓰고 있는 것인가, 남자는 레이무의 이마에 어디에서 꺼낸 윳쿠리의 가죽을 붙인 다음, 오렌지 쥬스를 퍼부었다
「늣끄으···이제, 그망더 ···느그따게에···」
「유감이지만, 아직 하나 남아 있다」
그렇게 말하자마자, 이번은 아래턱 부근을 납땜인두로 지져지는 레이무
거기는 페니페니, 마무마무로 불리는 기관이 존재하는 부위로, 여기를 구워져 버리면 태생에서의 출산을 할 수 없게 된다
남자의 의도를 눈치챈 레이무는 오렌지 쥬스의 덕분에 약간인가 회복한 체력을 쥐어짜 저항한다
하지만, 최초의 시점에서 이길 수 없었던 상대에게 당해 낼 리도 없고···
「그망더어어어어어! 아가야를 나을 수 엄께 데어버려어어어!」
「그렇게 되라고 하고 있어―. 후힛힛」
이렇게 해, 임신 할 수 없게 된 레이무에게 방금전과 같은 치료를 행하고, 남자는 허둥지둥 방을 뒤로 했다
2명의 남자가 레이무의 달-링인 마리사를 데리고 남성의 집에서 나오자, 눈앞에 집주인의 모습이 있었다
그의 모습을 알아본 마리사는 안도의 미소를 띄우며 그를 향해 외친다
「느늣, 오빠야! 이 사람들, 나쁜 인간씨야!」
「흐-응, 그런가」
「후우, 거세 작업과 정착한 들 윳쿠리의 구제, 끝났어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남성은 도둑 2명에게 감사의 말을 말하고, 품에서 돈을 꺼내 그들에게 전했다
마리사는 무슨 일인지 전혀 모르는 모습으로 고개를 갸웃거리지만, 직후의 그들의 교환으로 모두를 이해하게 되었다
「정말이지, 레이무만 있으면 충분했는데, 덕분에 살았어요」
「마음대로 아이나 커플을 만들어대면 주인으로서는 귀찮으니까요」
「해서, 그 마리사는 어떻게 하십니까?」
「이 녀석입니까? 이 녀석은 사육 윳쿠리에게 손을 댄 유해 윳쿠리로서 적당한 장소에서 사회에 공헌하게 됩니다」*
(*이 문장 전부 의역)
남자들이 나가고 나서 몇분 후, 비탄에 잠긴 레이무만 남은 집에 주인인 남성의 목소리가 울렸다
「다녀 왔습니다―···레이무, 무슨 일이야?!」
「늣끄으···오, 오빠야아···레이무, 아가야를 나을 수 엄께 데어 버려써 ···」
「무슨 소리야? 게다가, 마리사도 없네?」
「마디사···느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오빠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는 남성에게 달려들어 기분이 풀릴 때까지 울고, 그리고 모든 사정을 설명했다
모처럼, 아기가 생겼는데, 오빠에도 아기를 보여 주고 싶었는데 ···
그렇게 말해 훌쩍훌쩍 우는 레이무의 머리를 남성은 상냥하게 어루만지고···
「신경쓰지 말아라. 어떻게 되어도 레이무는 레이무이고, 어쨌든 레이무가 무사해서 다행이야」
그렇게 말하면서 상냥하게 미소지었다
이 날 이래, 레이무는 마리사와 달리 어떤 꼴을 당해도 자신을 받아들여 주는 주인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주게 되었다
나쁜 윳쿠리가 있는 밖에 나오는 것도, 밖에 가고 싶다는 어리광을 피우는 일도 없이, 매일 집안에서 남성의 귀가를 기다린다
그리고, 돌아온 남성에게 마음껏 응석부린다
그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쁜 것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여, 레이무는 애완동물 숍에서 보았던 영상 안의 레이무에게도 뒤지지 않는 행복을 손에 넣었다
---후서---
비록 주인이 학대 애호가가 아니어도 무지하고 제멋대로이기도 하고,
윳쿠리에게 대해 이상한 착각이나 환상을 가지고 있거나
과도하게 엄격거나 하면 느긋할 수 없겠지···
이 레이무의 임종 때의 말은 반드시 「좀 더 느긋하게 있고 싶었어」일 것이다
by윳쿠리 볼 맨
이 SS에 감상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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