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09 17:19

학대 스레 번역

조회 수 474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번역 : 불끈매


 


67 :나나시땅 에로카와이 :2009/02/09(월) 02:02:57 ID:W24XGxuc0


페니페니를 싹독 잘라지거나 한 윳쿠리란,


 


「페니페니 돌려줘어어어어어어!」


 


라든가 말해 오지만, 정말로 돌려주면 어떻게 할까?


 


 


>>67 


 「한 번 잘려 들러붙지 않는 페니페니를 필사적으로 붙이려고 한다」에 50엔 걸자 


 


 >>67 


나라면 그것을 완전 논파할 수 있다.


 


우선은 윳쿠리의 부모와 자식을 찾아낸다. 


다음에 아이 윳쿠리의 발을 모두 잘라낸다.


 


「레이무의 아가야의 발이∼!아가야의 발을 돌려줘!」


 


레이무의 앞에 방금전 잘라낸 아이 윳쿠리의 발을 뿌린다.


 


「이봐요 아이 윳쿠리들의 발을 돌려주었어, 다음은 레이무가 붙여줄테니까,


레이무에게 부탁해」 


「바보같으 소리 하지 말아줘! 그런 것···」


 


여기서 중요한 것이 이야기를 듣지 말고 빨리 그 자리를 떠나는 일 


윳쿠리가 자신의 모습을 놓치면 그늘로부터 보자.


 


「아파아 엄~마~야아 빨리 부쳐줘!」 


「레이뮤의 발이 아파~ 느긋하게 있지 말고 빨리 해!」 


「늣, 아가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아이 윳쿠리를 염려하는 부모 레이무, 그러나 지금 아이 윳쿠리에게 필요한 것은, 


발을 치료하는 사람. 


아무것도 해 주지 않는 부모 레이무에 아이 윳쿠리들은 매도를 시작한다.


 


「어째서 마리샤의 발을 고쳐 주지 않아?」 


「쓸모없는 부모는 주거!」 


「어쨰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이윽고 아이 윳쿠리 들은 팥소가 자꾸자꾸 흘러서 가 


그 윳생을 끝냈다.


 


「엄~마야의···탓이다···좀 더 느긋하게···」 


「쓸모없는 바보 부보믄 주거···레이뮤 좀 더 느그타게 있고 시퍼써···」 


「데이부의 아가야가아∼!」


 


우선 논파는 하지 않지만 부모 윳쿠리의 탓으로 하는 간단하다고 생각한다.


 


 


>>77 


한일째와 최후의 일에 전혀 정합성이 없지요!


 


 


>>67 


 「앨리스의 페니페니 돌려줘―!!」 


「자 돌려줄게」 


「앨리스의 페니페니 돌아왔어요!!!」 


「어쨰서 페니페니 들러붙지 않는거야―!!할아범은 빨리 고쳐―!!!」 


「할수없군, 자 이것으로 좋은가?」 


「페니페니가 나았어요―!!!할아범은 느긋하게 죽어!!!」 


「하는 김에 상쾌도 시켜 줄게」 


「응호오오! 상쾌-! 하고 싶어어어어어어어!!!」 


「마리사를 준비 해 두었어」 


「느걋! 레이퍼 앨리스다아아아!!!」 


「응호오오오!!! 바리자아아아 상쾌하자!!!」 


「싫다아아아 상쾌 하고 싶지 않다! 상쾌하고 싶지 않아?」 


「응호오오오오!! 상쾌-····?」 


「어째서 상쾌 할 수 없는 거야아아!」


 


85 :나나시땅 에로카와이:2009/02/09(월) 02:54:48 ID:/zK3dPEA0


 


우선은 식물형의 아기 윳쿠리들을 기른 레이무와 그 파트너 마리사가 있는 둥지를 찾아낸다. 


다음의 머리에 난 아기 윳쿠리의 줄기를 빼앗는다.


 


「레이무의 아기가∼!아기를 돌려줘!」 


「마리사의 아기를 돌려줘!」 


「좋아 돌려주자」


 


아직 완전하게 형태가 확실하지 않은 아기 윳쿠리 들은 고통스러운 표정을 보인다.


 


「빠르게 어떻게든 해! 레이무의 아기가 죽어버려!」 


「어떻게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에는 너희의 몸안에 있는 팥소가 많이 필요하다 


 조금이라도 적으면 아기 윳쿠리는 죽을 것이다」 


「 「늣!」」


 


그렇게 말하면, 레이무는 상대 마리사에게 팥소를 내놓도록 말하기 시작한다.


 


「레이무의 아기를 위해서 마리사의 팥소를 줘!」 


「싫어! 그런 것 하고 싶지 않아! 레이무가 엄마야니까 레이무가 줘!」


 


서로가 상대에게 팥소를 내놓도록 싸움을 시작한다.


 


「레이무는 임신하고 있으니까 마리사가 팥소를 줘!」 


「레이무는 이젠 임신하고 있지 않겠지∼!바보야!? 죽을래!?」 


「느갸- 레이무는 바보가 아니야!」


 


그러고 있을 때에 줄기에 여문 아기 윳쿠리 들은


 


「좀더···느그타게···이꼬시펏···」 


「데이부의 아가야가―!」 


「바리자의 아가야가!」 


「아~아, 더 빠르게 팥소를 주고 있으면 살아났는데」


 


레이무와 마리사는 서로 「팥소를 주면 살아났었는데!」라고 살인의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나 승부는 어이없고, 임신하여 체력이 떨어지고 있던 레이무는 마리사에게 씹어먹어져 늣생을 끝냈다.


 


「바리자···는 느긋하게 주거···」


 


레이무는 마리사에게 원망을 안으면서 죽어 갔다. 


여기까지 보면 빨리 그 자리를 떠나자. 


곧 있으면 마리사는 무리에 윳쿠리 살인의 죄로 영원히 느긋하지 못한 형벌을 받아 죽게 될 것.


 


-------------------------------------


 


학대 스레드를 일부 번역


스레드에 약간 투하된 것.


 


밉살맞은 윳쿠리를 상상하며 학대 에너지를 축척해보자.(...)


 


 


번역 : 불끈매


 


 


332 :나나시땅 에로카와이:2009/01/06(화) 12:11:27 ID:DDiG60O90


■ 아이 레이무와 개미의 둥지 


「느!? 개미찌의 둥지야!」 


「개미찌는 깨물깨물해서 따끔따끔하니까 느그타게 이쓸수 없써!」 


「개미찌는 저쪼게 가뻐려」 


「늣…레-뮤 쉬-쉬- 하고 시퍼졌어」 


「조은거 생각케써!」 


「……쉬-쉬-할꼬야! 느우∼ 상캐에―☆」 


「개미찌 빠져서 느그타게 주거! 이거슨 제제야!」 


「재미이---써!!! 이버네는 개미씨의 둥지에 웅웅 할꼬야!」


 


 


 


■사냥


「다녀왔다제!」 


「돌아왔어 레이무의 멋진 마리사!」 「아뺘 어셔오세요!」 


「오늘은 도마뱀씨로부터 달걀을 받아왔다제!」 


「대단히 많이 있구나! 이렇게 많으면 먹을수 없어!」 


「너무 많은 것도 아니다제! 도마뱀씨도 이렇게 많이 낳을 수 있다면 


아무리 마리사들이 먹어도 괜찮다제!」 


「그렇구나! 남으면 대굴대굴 하면서 놀면 좋구나!」 


「느아∼! 마리샤 데귤데귤 놀이 조아해!」


 


 


■봉사 


「개구리 씨의 달걀을 찾아냈다제!」 


「개굴개굴 시끄러운 개구리씨다제! 느긋하게 부서지라구!」 질퍽


「늣헤헤 …이만큼 있으면 염원의 레이무도 돌아봐준다제!」 


··· 


「마리사? 뭐 하러 왔어?」 


「레, 레이무! 마리사는 귀여운 레이무를 위해서 맛잇는 음식을 가져왔다제! 그러니까…」 


「느!? 뭐 야 이거! 기분 나뻐!! 이것이 맛좋은 음식? 바보야? 죽을래?」 


··· 


「느우……차여버렸다제…」 


「저것도 이것도 기분의 나쁜 개구리 씨의 달걀이 안 된다제!」 


「달걀씨는 갓난 아기가 되기 전에 느긋하게 죽어! 죽어! 죽어! 너의 탓으로!」 질퍽 질퍽


「………보기 흉한 개구리 씨가 되기 전에 부서져서 좋았다제! 마리사는 훌륭하다제!」 


「느!? 저기에 미인인 앨리스가 있다제!!! 」 


「느긋하게 있지 말고 멈춘다제에에! 기다린다제에에에!」


 


 


 


333 :名無したんはエロカワイイ:2009/01/06(火) 12:14:32 ID:hv5fR8xu0


더럽다 과연 게스 더럽다


 


334 :名無したんはエロカワイイ:2009/01/06(火) 12:21:29 ID:fhruB4dW0


좋아 이 마리사의 아냐루에 폭죽 채워서 폭발시키자


 


336 :名無したんはエロカワイイ:2009/01/06(火) 12:51:43 ID:ky9QbOq5O


>>332 


스와코가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 글 번역 유물 통합텍본 ~~ 5 file 류민혜 2015.10.09 1540 4
공지 공지 글 번역 유물 게시판 이용안내 류민혜 2015.09.05 767 0
57 학대 anko0047 까마귀 3 류민혜 2015.09.10 937 1
56 학대 anko0044 산책했던 봄날에 1 류민혜 2015.09.10 1066 2
55 일반 anko0035 모자란 윳쿠리 1 류민혜 2015.09.10 898 2
54 공지 (해결) 글 표현물 분량 문제 류민혜 2015.09.10 191 0
53 일반 윳쿠리 파라다이스 1-3 미완 류민혜 2015.09.09 401 0
52 학대 광기의 조리법 2 류민혜 2015.09.09 657 2
51 학대 어떤 분홍머리 유령과 그녀의 윳쿠리 류민혜 2015.09.09 500 1
50 애호 애호0150 당신이 웃을 때까지 1 류민혜 2015.09.09 561 1
49 애호 애호0108 윳쿠리 파크의 춘하추동 류민혜 2015.09.09 555 0
48 애호 애호0073 윳쿠리 가공장 류민혜 2015.09.09 576 2
47 애호 애호0028 新 앨리스X윳쿠리 마리사 1-2 류민혜 2015.09.09 247 0
46 애호 애호0006 윳쿠리와 느긋하게 있는 나 류민혜 2015.09.09 336 0
45 애호 애호0001 앨리스x윳쿠리마리사 류민혜 2015.09.09 367 0
44 애호 치르노의 이변 1 류민혜 2015.09.09 463 0
43 애호 윳쿠리의 출산 류민혜 2015.09.09 616 1
42 애호 애호단편0002 모자의 맛 1 류민혜 2015.09.09 457 1
» 학대 학대 스레 번역 류민혜 2015.09.09 474 1
40 학대 이젠 노래도 들을 수 없다 1 류민혜 2015.09.09 784 2
39 학대 행복하게 될 수 없어 4 류민혜 2015.09.09 960 1
38 학대 느긋함 따윈 없어 어디에도 없어 1 류민혜 2015.09.09 892 0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Next
/ 25

출근하기싫다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